수요예배

사도신경 (1)  •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111 views
Notes
Transcript

수요예배(1)
수요예배를 드리기위해 이렇게 함께 해주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매주 수요일 저와 함께는 고백에 관해 말씀을 살펴 보겠습니다. 고백이 우리에게는 생소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도 생소하지 않습니다. 살면서 언제 고백을 합니까? 부모님들은 다 경험이 있으실텐데 사랑고백을 합니다. 물론 이 고백없이도 잘 사시는 분들이 있는데 요즘시대에는 그렇게 했다간 큰일 납니다. 또 언제 고백합니까? 잘못을 숨기고 살다가 양심이던지 뭐에든지 찔려서 하는 고백이 있습니다. 이런말들을 하죠? 내가 고백할게 있는데… 이러면서 말입니다. 이 모든 고백에는 한가지 중요한 의미를 내재합니다. 바로 진실성입니다. 진실함이 있어야 합니다. 왜요? 고백이라함은 거짓을 하는게 아니라, 사실을 담아 진정성 있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더더욱 이런 고백들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는 고백이 무엇입니까? 매 주일 예배 드릴때 마다 빠지지 않고 하는 사도 신경입니다. 제가 지금 청년들과 줌으로 계속해서 이 사도신경을 같이 살펴 보고 있는데요, 수요예배 시간에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한 단락 씩 살히고, 우리의 고백은 어떠해야하는지를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도신경 여러분 적어도 일년에 52번을 빠지지않고 읖조리게 되는데요, 사도신경이 뭔지 아십니까? 성경에는 주기도문은 기록되어 있지만, 이 사도신경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침례교나 루터교는 이 사도신경을 고백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다른 고백들을 합니다. 처음 사도 신경은 세례를 집례하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초대 교회 때에는 침례를 진행했느데요, 교회앞에 세례단이 있었습니다. 꼐단으로 내려 갔다가 꼐단으로 다시 올라오는 구조입니다. 거기에 세례를 받는 사람의 신앙을 확인하는 작업을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다가 100년 경에 신경으로 채택이되었고, 2세기 (ad 150년) 최초의 신앙고백 으로 알려진 로마 신조에서 요약 정리 되었습니다. 4,5세기 교회회의 때마다 수정을 거쳐 8세기 초에 현재의 형태를 치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왜 사도 신경이라 하는가?
사도신경은 영어로는 apostle’s creed입니다. 쉽게 사도들이 만들었다 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구문을 보시면 12구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말ㅎ한구절, 야고보가 말한 구절 이렇게 구분을 지어 사도들이 말했기에 사도신경으로 이해하는데 이것은 우리의 입장이라 할수 없습니다. . 이 신경안에 사도적 고백이 있기에 사도신경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매 공예배마다 이 사도신경을 고백해야 하는가? 정확한 예배 형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도신경을 하던지 하지 않던지 그것은 개교회와 교단의 판단이겠습니다. 만은 신앙의 유익과 교회 공동체를 위해 사도신경은 고백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무엇입니까? 삼위 하나님을 믿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재림하심을 믿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한마디로 같은 신앙을 고백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러니 같은 신앙 안에 머물며 그것을 늘 확인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고백의 내용이 무엇인지 우리가 잘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장로교 교인이고, 고신교회를 다녔는데 사도신경이 뭔지 잘 모른다 라고 하기에는 너무 부끄럽지 않습니까? 모두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이사간들을 통해 다히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도신경 처음이 어떻게 시작합니까?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첫 구절입니다. 성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믿음의 고백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속성이 나타나는데, 전능하신입니다. 성경에 여러군데에서 기록합니다. 창세기 창세기 17:1절에 “아브람이 구십구세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그 외 여러구절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시며 천지의 창조주를 한마디로 하면 무엇이 됩니까? 하나님은 영이시라는 겁니다. 대소요리문답 4문에 기록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여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 세부적으로 이렇게 소개합니다. 무한, 영원, 불변하는 영이시며, 그의 존재,지혜,권능,거룩하심,공의,인자,진실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다른 존재가 있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다른 존재가 있다면 천지창조가 있을 수 없고, 우리가 이 땅에 있을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분만이 살아계시고 참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이 첫 고백은 굉장히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이 첫 고백이 있어야 모든 것들이 따라 올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제가 만난 친구들 중에 하나님은 믿을 수 없고, 예수님만 믿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 중에 이런 친구 있습니까? 반대로 하나님을 믿는데, 예수님은 믿을 수 없어 라든지, 하나님이 영이시며 그분의 전능하심과 천지의 창조를 믿는데 예수님을 부인 할 수 있습니까? 반대로 하나님을 부인하는데 예수님을 믿을 수 있습니까? 뭐 순차적인 문제일수 있지만,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성부 하나님의 위격에 대한 고백입니다. 몇 주전에 삼위 하나님에 대해 같이 살펴 볼 때 위격을 살펴 봤죠? 기억합니까? 성부는 성자의 아버지로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성부와 성자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가? 마태복음 3:17절에 보시면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그렇다면 어버지 와 우리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이사야 63:16절에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하지 아니할지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옛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 하셨거늘“
성부 하나님의 사역입니다. 창조입니다. 웨민 소요리문답 9문답에 창조는 아무것도 없는데서 만물을,그분의 능력의 말씀으로 6일동안 모두 매우 좋게 만드신 것입니다.
섭리입니다. 하나님의 작정입니다. 엡1:11절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예정 엡1:4-5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섭리란 무엇입니까? 하이델베르크 27문: 섭리란 하나님의 전능하고 언제 어디나 미치는 능력으로, 하나님께서 마치 자신의 손으로 하듯이, 하늘과 땅과 모든 피조물을 여전히 보존하고 다시리시는 것입니다.
섭리의 세 가지 방식은 보존, 다스림, 협력 입니다.
1) 보존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창조하신 대로 지속되도록 붙들고 계시는 것입니다.
2) 다스림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조물들에 대하여 주인 혹은 왕이 되셔서 주권과 통치권을 나타내시는 방식입니다. 그 분의 다스림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시 10:16(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하도록 왕이시니 이방 나라들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 ),29:10(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 이여 여호와께서 영원하도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47:9, 딤전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
3) 협력이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를 부여하시고 인간의 자유로운 선택과 협동하여 자기의 뜻을 이루어 나가시는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뜻한다. 요예배
우리가 오늘 읽은 본문으로 말씀을 맺겠습니다. 14절 하반절에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 지어다 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믿는 도리란 무엇인가?원어로 호모로기아 입니다. 뜻은 믿는 도리를 굳게 잡는 것입니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