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사에게 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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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성령 하나님께서 나에 대하여 증거해 주신다.
사람의 증명이 필요없다.
기준은 하나님께: 믿음의 중요한 내용.
상황 정리: 베스도가 왔으나 유대인들은 변함없이 고소하러.
그러나 증거를 대지 못함.
1. 사람의 판결을 의지하지 마라
1. 사람의 판결을 의지하지 마라
사람의 판결은 굽게 되어있다.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우리도 사람들의 생각, 의견 때문에 휩쓸릴 때가 많다.
낙담하고,
우리도 굽은 판단을 내리고.
스스로에게 대해서도 그렇게 하는 것이 위험하다.
상황도 그렇다.
바울의 상황도.
2. 하나님의 뜻을 의지하되.
2. 하나님의 뜻을 의지하되.
우리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뿐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을 붙잡고 사람들의 판단을 뚫고 사용할 수 있다.
왜 가이사에게 상소하는가?
가이사가 정말 최고의 결정권자라 생각해서? 아니다.
가이사에게 가는 가장 안전한 길.
그리고 가장 안정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
벨릭스, 베스도도 그렇지 않았는가?
우리도 마찬가지다.
믿음의 눈을 달라고 하자.
우리의 캄캄한 밤 가운데 예비 되어있는 하나님 나라의 말씀의 능력이 있다.
무엇이 기도제목인가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보리다.
3. 반석은 하나님의 말씀.
3. 반석은 하나님의 말씀.
그러나 우리는 세상의 파도를 이겨 나간다.
사람의 판단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마음을 잘 지키자.
똑바로 그 자리에 역사하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