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사에게 갈 것이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10 views
Notes
Transcript
성령 하나님께서 나에 대하여 증거해 주신다.
사람의 증명이 필요없다.
기준은 하나님께: 믿음의 중요한 내용.
​
상황 정리: 베스도가 왔으나 유대인들은 변함없이 고소하러.
그러나 증거를 대지 못함.
​

1. 사람의 판결을 의지하지 마라

사람의 판결은 굽게 되어있다.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
우리도 사람들의 생각, 의견 때문에 휩쓸릴 때가 많다.
낙담하고,
우리도 굽은 판단을 내리고.
스스로에게 대해서도 그렇게 하는 것이 위험하다.
상황도 그렇다.
​
바울의 상황도.
​

2. 하나님의 뜻을 의지하되.

우리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뿐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을 붙잡고 사람들의 판단을 뚫고 사용할 수 있다.
​
왜 가이사에게 상소하는가?
가이사가 정말 최고의 결정권자라 생각해서? 아니다.
가이사에게 가는 가장 안전한 길.
그리고 가장 안정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
​
벨릭스, 베스도도 그렇지 않았는가?
​
우리도 마찬가지다.
믿음의 눈을 달라고 하자.
우리의 캄캄한 밤 가운데 예비 되어있는 하나님 나라의 말씀의 능력이 있다.
무엇이 기도제목인가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보리다.
​

3. 반석은 하나님의 말씀.

그러나 우리는 세상의 파도를 이겨 나간다.
사람의 판단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마음을 잘 지키자.
똑바로 그 자리에 역사하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보자.
​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