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로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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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의 시장.
허영의 시장.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먼저. 전도자를 통해 경고를 받는다.
허영의 시장은 무가치한 것을 파는 곳이다. 그런데 이런 모든 것들이 사실은 우리에게 필요를 채우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대부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인데요. 라고 말할 수 있다.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 얼마 동안 더 있으니라 그 때쯤 되어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 즉 데메드리오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은으로 아데미의 신상 모형을 만들어 직공들에게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그가 그 직공들과 그러한 영업하는 자들을 모아 이르되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의 풍족한 생활이 이 생업에 있는데 이 바울이 에베소뿐 아니라 거의 전 아시아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을 권유하여 말하되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신이 아니라 하니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 우리의 이 영업이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큰 여신 아데미의 신전도 무시 당하게 되고 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엄도 떨어질까 하노라 하더라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분노가 가득하여 외쳐 이르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니 온 시내가 요란하여 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들어 일제히 연극장으로 달려 들어가는지라
다른 예도 있다.
마게도냐의 첫 성 빌립보를 떠나서 암비볼리, 아볼로니아를 지나 데살로니가에 이르렀을 때./ 바울과 실라를 붙잡았다. /
무엇인가를 따른다는 것은 다른 어떤 질서를 깨는 것이다. - 공존할 수 없다.
그래서 붙잡아서 - 야손과 몇 명의 형제들을 붙잡아서/
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몇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다른 존재이기 때문이다.
전혀 다른 옷을 입고 있다. 이목을 집중
겉모습을 보고 놀랐듯이 그들이 하는 마을 듣고 놀랐다.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3. 시장 물건을 하찮게 여겼다.
여러분들의 삶이 앞으로 만날 많은 사람들에게 그렇다는 것.
진리를 사되 팔지는 말며 지혜와 훈계와 명철도 그리할지니라
이들이 원하는 것은 진리였다. 이로 인해 사람들의 비웃을이 되었고 더욱 혼란스럽게 되었다. 이곳에
‘선을 미워함, 질투, 미신, 아첨, 눈먼이 선이 없음, 악의 호색, 방탕, 완고, 교만, 적의 거짓말쟁이, 잔인, 빛을 미워함, 무자비가 배심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