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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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송가 :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기도:
본문 : 계 17:14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order of salvation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위해 행하신 일은 구원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성령을 통해서 우리를 그것에 동참하게 하신다.
그리스도의 사역의 열매 - 구원
성령님은 우리에게 임재하셔서 그 구원을 우리가 누리게 하신다.
그것을 구원의 서정이라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서정은 ‘순서’라고 부를 수 있다.
부르심 - 거듭남 - 믿음 - 회심 - 칭의 - 양자됨 - 성화 - 견인 - 영화
우리가 구원에 대해 생각할 때 어떤 순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이 순서는 어떤 계급적인 단계가 아니다. 이 단계였다가 저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이것들을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의 사역의 열매다. 성령님은 이 열매와 효력을 우리가 누리게 하신다.
이는 논리적인 순서다.
성화는 칭의를 앞서지 않고, 뒤따른다. 하지만 두 가지는 서로 뗄 수 없을 정도로 밀접하게 연결된다.
회심은 부르심에 뒤따른다. 그 순서는 뒤바뀔 수 없다.
견인은 구원의 과정에서 맨 처음이 아니라 맨 뒤에 연결되어 있다. 이 모든 것들은 상호적으로 관계한다.
부르심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부르심이 없으면 결코 구원에 동참할 수 없다.
믿음으로 반응한다. 씨뿌리는 자와 씨에 대한 비유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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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별모임: 중고등부 예배가 마친 후 반별로 모여서 모임을 갖습니다. 각 반 담당 선생님에게 찾아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