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화나신 이유

사순절 시리즈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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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중등부 예배영상을 시청하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넘쳐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러분들 사순절은 잘 보내고 있나요? 저번에 말한 것처럼 사순절 기간에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의 수난과 죽음을 기억하는 절기이며 이 기간 동안 우리는 예수님의 고난을 깊이 묵상을 하는 기간입니다. 전도사님이 가이드 해줬던 묵상방식대로 끝까지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많은 친구들이 동참을 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성경필사 뿐만 아니라 감사 보드에도 감사한 점을 작성해서 함께 공유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그럼 다음으로 미션 당첨자를 뽑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빠르게 이번주는 어떤 친구가 당첨될지 우리 원판을 함께 돌려보겠습니다.
이번 미션 상품의 주인공은 주인공은 신희와 연우가 받게 되었습니다~!!! 미션 상품을 받은 희와 연우에게 축하한다고 박수쳐줍시다.
다음으로 이번주 미션문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절기가 되자 예루살렘 성전으로 올라가십니다. 그 때에 ______에서 동물들을 매매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는데요. 빈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1) 성소 2) 제단 3) 성전뜰 4) 처소 미션문제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그럼 말씀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들려줄 이야기는 예수님께서 유월절 절기 때에 예루살렘 성전을 올라가시는데 그때 생각지도 못한 큰 사건이 일어납니다. 13절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절기에 예루살렘 성전으로 올라가시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그 이후에 14-15절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14 예수께서 성전 뜰에서 사람들이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팔고 또 탁자 앞에 앉아 돈을 바꿔 주는 것을 보셨습니다.
15 예수께서는 노끈으로 채찍을 만들어 양과 소들을 모두 성전 밖으로 내쫓고 돈을 바꿔 주던 사람들의 동전을 쏟고 탁자를 엎어 버리셨습니다.
16 그리고 비둘기를 팔던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 버리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라!” 아멘.
이 말씀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화가 많이 나신 상황이라는 것을 생각을 해 볼수 있을것입니다.
오늘은 특별하게 성경말씀으로만 듣는게 아니라 이 장면을 뮤지컬로 표현한 작품을 함께 감상한 다음에 다시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잘 보셨나요? 예수님께서 이렇게까지 화를 내시는 모습을 보시고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예수님이 아무 이유없이 이렇게 하셨겠어?”라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을것이고, “그래도 예수님이 좀 심했지”라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까지 하신 이유와 뒷배경을 모른다면 예수님의 행동은 너무 폭력적인 모습으로 밖에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왜 이렇게까지 행동을 하셨을까를 말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절 말씀을 보시면 사람들은 성전 뜰에서 동물을 사고파는 매매를 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런데 “성전 뜰”을 다른 말로 “이방인의 뜰”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그 이유는 유대인이 아닌 다른 이방 사람들이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제사드리는 장소였기 때문입니다. 우리 함께 마가복음 11장 17절 말씀을 봉독해보겠습니다.
17 그리고 예수께서 사람들을 가르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내 집은 모든 민족들이 기도하는 집이라 불릴 것이다’ ... 아멘. 이 말씀처럼 하나님의 예배드리는 처소는 유대인 뿐만이 아니라 모든 민족들이 기도하고 찬송하며 예배드리는 처소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방인들이 기도하는 장소에 장사를 하고 있으니 예수님께서는 화가 나셨던 것이었습니다. 이 말씀처럼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인 우리를 위해서도 이 땅에 오신분이며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우리 중등부 친구들 이 말씀을 꼭 기억하시고 사순절 기간동안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성경필사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꾸준히 도전하고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하지만 아직 한번도 도전을 하지 않는 친구들이 있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도전해보지 못한 친구들에게도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샘솟을 수 있도록 전도사님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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