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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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어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는 것이었어요. 제물은 하나님께 예배드릴때 우리대신 벌을 받아 죽는 양이나 동물을 말해요. 죄가 있으면 하나님께 예배할 수 없으니까요. 그런데 양대신 아들 이삭을 죽이라는 명령을 하신 거예요. 이상하지요? 하나님님이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아브라함은 어떻게 했을까요?
아브라함은 깜짝 놀랐지만 하나님께서 이삭을 죽게 두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벌써 약속하셨거든요. 이삭을 통해 너의 자손이 많아질 것이라고요. 네 아들은 이삭이라야 한다고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 하셨어요.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어요. 자, 아브라함을 한 번 만나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브라함이예요. 저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이삭을 제물로 바치러 모리아 에 있는 산으로 갑니다. 오늘은 이삭과 두 종들과 함께 집에서 걸어 나온지 3일째예요. 저기가 하나님이 가라고 하신 그 산이예요. 저기서 제단을 쌓고, 양 대신 이삭을 죽이라고 말씀 하셨지요. 정말 이삭이 죽게 될까요? 아니예요! 하나님은 분명히 이삭을 살려주실 거예요!
“이삭아, 이 나무를 메어라.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저 산으로 올라가자. 너희 종들은 여기서 기다리거라. 우리가 예배드리고 다시 돌아올때까지 여기 있거라.”이렇게 말하자 이삭이 내게 물었어요. 불도 있고 나무도 있는데 양은 어디 있냐고요..나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산에서 준비하실 거라고 말해주었어요.
나는 아들을 데리고 산에 가서 제단을 쌓았어요. 나무도 올려놓고 이삭을 꽁꽁 묶어서 나무위에 올려놓았지요. “하나님! 저의 아들 이삭을 살려주세요! 하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겠습니다.” 기도했어요. 그리고 이삭에게 칼을 든 순간,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를 부르셨어요! 이삭에게 손을 대지 말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뒤를 돌아보니 제물로 사용할 어린 양이 수풀에 걸려있었어요. 하나님이 준비하셨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여러분 아브라함 할아버지를 만나보았나요? 아브라함은 아들을 제물로 바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양을 준비해 주셨으니까요. 그런데 먼 훗날 하나님은 이곳에서 아들을 제물로 죽게하셨어요. 우리죄를 용서하시려고 그렇게 하신 거예요. 이곳에서 죽은 하나님의 아들이 바로 예수님이예요.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