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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삿26:21-33 사명을 저버리면 수치를 당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건물이나 다리가 무너진 대형사고가 일어난 적이 있었습니다 삼풍백화점 이나 성수대교가 무너졋지요. 사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고 느끼지는 못하지만 무너지기 전에 전조현상이라는 것이 분명히 있기 마련입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진 당시에도 건물이 흔들러기는 그러한 현상이 있었다고 하지요
? 그런데 그러한 거대한 건물이 무너지면. 어떻게됩니까?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겪게 되지요 성수대교가 무너지고 난뒤에에 우리나라 다리관리에 대한 안전수칙을 강화시켜서 정기점검을 받게 합니다 미리. 무너지지 않도록 대비를 하는겁니다 그런데
일본 같은 경우에는 지진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지진을 대비해서 건물을 짓습니다 버틸수 있도록 강화시키는 것이지요 이미 무너지면 되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무너지고 나면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게되지요
인명피해도...또... 재산피해도.. 그래서 무너지지 않기위해서
그래서 처음부터 조건을 강화하고,.또 점검을 자주자주 하게 됩니다 아주 꼼꼼하게 점검을 하지요 자동차도 꼼꼼하게 정비를 하고 나면 정비문제 때문에 사고가 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영성과 주님이 주셨던 사명을 점검하고 돌아보는 일은 조금 약하지 않는 가 생각이 듭니다
영적인 생활이 무너지는 것은 갑작스럽게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다 잘 한번 돌아보시면 서서히 무너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너무 생업에 바쁘다 보니까 하나님과 교제하는 일이 멀어집니다 사람들과는 어쨌든 일관계로 인해서 자주 마만나고 그러는데 하나님과는 멀어집니다 그러다보니 서서히 기도도 예배생활도 멀어지고... 세상적인 삶과 타협하게 되고..죄짓는 일에 참여해도 전혀 양심에 거리낌이 없이 살아가게되죠
하나님이 왜 우리를 부르셧을까요? 물론 우리가 평안하게 살기를 원하시는 것도 필요하지만 더 근본적인 부르심의 목적이 있습니다
살전 4장 7.8절..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김남준 목사님의 경건이라는 책에서 그 목사님은 이렇게 말슴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 없이 습관적으로 경솔하게 드리는 아무런 느낌도 없는 예배가 마지막에 가는 곳은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는 삶이다.
성경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렷지만 단시 역사적인 사건만을 서술해 놓은 책이 아닙니다 그 가운데 분명히 하나님께서 역사적인 사건과 실패의 역사속에서도 우리에게 말슴하신 것이 있으시기 때문에 기록한 것이 아닐까요?
삼손이라는 사람은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모친의 서원기도 때문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심으로 태어난 사람입니다. 조금 다른 사람과는 특별한 사람이라고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삼손이 어떻게 태어났을 까 ? 사사기 13장 3절에보면 이렇게 기록하고 잇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그 여인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된 보란 네가 본래 임신하지 못하므로 출산하지 못하였으나 이제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주셨던 아이입니다 그리고 4절에 보면 구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실인으로 태어납니다 나실인은 하나님께 섬기는 데에 특별히 구별된 자입니다
민수기 6장에 보면 나실인은 세가지 요건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술을 입에 대지 말라는 것입니다 즉 육신의 정욕을 위해서 살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2. 머리털을 깍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과 구별된 모습을 살아야 합니다
3. 시체를 만지지 말아야 한다 – 부정한 것을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즉 쉽게 말씀드리면 세상과 구별되고 다르게 살아가야 한다는 거죠 오로지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별히 더욱 더..
(민수기 6장 1-8절입니다 )
사실 삼손이 구별되었다는 점에서 한 가지더 첨부를 시킨다면 삼손에게는 다른 사람에게 없는 하나님이 주신 초자연적인 힘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일을 위해 주어진 것이며 블레셋 군대를 물리기 위해서 힘을 주엇습니다
젝웰치라는 리더십에서 유명한 분중의 한명은 리더발굴의 기준으로 네가지를 말하고 있는 데 첫 번째가 힘입니다. 에너지 변화하는 세상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삼손에게 주어진 힘은 하나님께서 주신 힘입니다
그의 힘은 맨손으로 사자를 죽일 정도의 힘이었습니다 나귀턱벼로 블레셋 사람 1000명을 죽일 정도으 힘을 가진 사람이엇습니다 자 하나님게서는 삼손에게 왜 힘을 주었을 까요? 그것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주셧습니다 자기 힘자랑이 아닙니다
정욕을 위해 사용하는 게 아닙니다
먼저 삼손은 어떤 사명을 가진 사람인가요? 그것은 이스라엘을 이방인에게로부터 구원하는 사사였습니 가나안족속을 비롯한 많은 이방민족들과 전쟁을 치루어야 만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합니까? 힘이죠..
그 힘을 정욕을 위해서 개인을 위해서 사용하는 게 아닙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서 사용해야 되었지요
그런데 그러한 힘을 이스라엘을 위해서 결코 사용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삼손은 자신의 신분과 사명을 망각한채 이방인인 블레셋 기생과 만나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보십시오 삼손은 나실인으로서 지켜야 할 것.을 무너뜨렷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셨던 기준에서 벗어낫지요.. 즉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엿습니다 구별된 사람으로 살아야 할 것을 어겨버렷습니다 몇가지 정리를 해보면 이렇습니다
1, 죽은 시체를 만졋습니다 사사기 14장 8-9절에 보니 시체에 손을 대는 장면이 나옵니다 시체를 만지면 거룩함을 깨뜨린다고 말씀하시죠?
3.육체적인 음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기생을만나서 육체적인 정욕을 추구하 게 되지요 그 결과 그 드릴라의 유혹을 받아서 그의 머리카락이 잘라지게 됩니다
4.,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힘의 그원인 머리카락이 잘라지게 됩니다 분명히 머리카락을 자르면 안된다고분명히 언급하엿음에도 불구하고 블레셋 기생의 유혹을 받아서 머리카락이 잘림을 당하게 되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삼손은 결국 이방인들의 손에 의해서 능욕을 당하게 됩니다 말씀을 떠나서 정욕대로 살다가 망하게 되어 버립니다 16장 20절에보면 머리가 잘라졌을 때 여호와께서 떠나신 것조차 인지할 수 없을 지경으로 영적인 눈이 둔감해 버렷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 살아가게 되면 영적이 눈이 둔감해서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음 조차도 느끼지 못합니다
시51편의다윗의 회개기도죠 밧세바를 범하고 선지자 나단에게 책망을 들었을대..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은 것이 얼마나 두려운지 다윗은 알았습니다
여러분과 저는 부르심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목사는 목사답게. 장로님은 권사님은 권사님답게..성도는 성도답게 살아가야 하는데 구역장은
영혼들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구요..
오로지 돈버는데만 관심이 있고, 목회자는 목양에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자기 명예를 추구하는데에만 목숨을 걸고 있구요 사실 이러한 사명을 망각해 버린채 살아가니까 어떻게 되어 버렷나요?
한마디로 세상으로부터 기독교가 교회가 능욕당하고 있는 겁니다 심심하면 피디수첩에 같은데 나오구요... 저들이 우리를 핍박한다고만 말씀드릴 수 있나요?
물론 객관성을 상실해버린채 일방적으로 편파적인 방송을 하는 경우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제대로 지금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우리 잘못은 전혀 없고 방송만 잘못했다고 말슴드릴 수가 있나요?
복음을 위해서 고난을 받고, 세상을 섬기고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돈과 명예와 정욕의 노예에 빠져버려서 바닥같이 떨어지는 모습이 오늘늘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요?
거룩한 생활을 하지 못하고 세상과 같아지고 그것에 유혹당할 때 지배당할 때 마치눈이 빠지고 힘이 다빠져서 사람들에게 묶여 조롱당하는 삼손처럼 우리는 세상에
조롱당하고 살아가는 존재로 전락해버립니다
아모스서 9장 2절이하에보면 이스라엘이 얼마나 변질되었는지 이렇게 말슴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모리 사람을 그들 앞에서 멸하였나니 그 키는 백향목 높이와 같고 강하기는 상수리나무 같으나 내가 그 위의 열매와 그 아래의 뿌리를 진멸하였느니라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고 아모리 사람의 땅을 너희가 차지하게 하였고
또 너희 아들 중에서 선지자를, 너희 청년 중에서 나실인을 일으켰나니 이스라엘 자손들아 과연 그렇지 아니하냐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나실 사람으로 포도주를 마시게 하며 또 선지자에게 명령하여 예언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할 사람을 타락시켜 버렷습니다
여러분 조심하셔야 합니다 나 혼자만 망하고 타락하는 것도 죄지만 나로 말미암아 다른 성도를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그러한 삶을 살지 못하도록 부추기고 유혹하고
무너지게 만드는 것 이거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 이거 잘하는 게 이단입니다 이단은 관계전도를 잘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어떤 통계를 보니 45퍼센트가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졋습니다
삼손은 눈이 빠지고 온몸이 묶여 있는 완전한 무기력한 상태에 빠져있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요 심지어는 하나님이 떠난 것도 깨닫지 못하는 영적 무기력
에 빠져 있으니. 스스로도 소망이 없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여러분 사명자가 타락하면 이렇게 비참한 지경에 빠집니다 사명을 가진 삼손은 거룩하게 살아야 했는데 기생에 빠지고. 성적인 욕망에 빠져서 허우젹 거리다가 세상에 수치를 당하는 겁니다
사명을 받은 교회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성도가 세상의 욕망에 빠져 살아가게 되면 세상으로부터 수치를 당하게 되는 겁니다 코로나가 우리를 수치를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거룩한 삶을 저버렸기 때문에 수치를 당하는 겁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소망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가운데 역사하실까?
시편 107편 10절에서 14절입니다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그러므로 그가 고통을 주어 그들의 마음을 겸손하게 하셨으니 그들이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이에 그들이 그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아서 곤고와 쇠사슬에매인 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입니다 뒤에 보니까 어떻게 나와있죠? 하나님의 말슴을 거역하고 지존자의 뜻을 무시한 결과가 그렇게 된거잖아요 그런데 그때에도 하나님을 찾고 구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셧습니까? 고통에서 구원하시고 그들의 얽어맨 줄을 끊으셧습니다
비록 삼손이 나실인으로서의 삶을 포기해버리고 정욕적인 삶을 살다가 능욕을 당하는 그러한 모습으로 전락해버리고 말았지만 그가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하셧죠? 처절하게 무너졌고 능욕당했던 그의 기도를 들어주셧습니다
특별한 부르심, 선택을 받은 삼손..하지만 . 음란한 삶에 빠져서 이방여인의 손에 자신을 비참하게 맡겨서 눈이 빠지고 세 아무런 힘이 쓰지 못쓰며 온갖 사람들로부터 조롱과 비웃음을 받는 존재로 전락햇지만 그러나 마지막에 하나님은 그의 절실한 기도를 들어주셧습니다.
여러분 혹시 세상에 올인하지 않으셧나요? 그러다가 실패해버리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속으로 빠져 버려지는 않으셧낭요?
교회는 나오지만 버틸수도 없고 소망이 없어지고 기도도 할 수없는 지경으로빠져 들지는 않으신지요... 과연 하나님이 버리셧을까요? 소망이 사라졋을까요?
아니요 소망이 있습니다 소망이 없다고 생각했던 삼손 그의 기도를 하나님은 들어주셧습니다 28-30절을 같이 읽어보겟습니다
그가 살았을 때 죽였던 사람보다 죽으면서 죽인 사람이 훨씬 많았습니다
그런데 능욕당할정도로 무너졌기에 도저히 일어날 수 없다고 생각드나요? 그러한 극단적인 생각을 할 때 그리스도인임에도 불구하고 극단적 선택을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그게 아닙니다 우리는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을 구하셔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그렇게 패역햇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어떻게 행하시죠
이사야서 56장 7절 8절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렸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여러분 하나님이 부르신 그 부름의 삶을 버렸을 때 우리의 삶은 세상사람으로부터 능욕당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하나님을 찾을 때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시편 107편 10절에서 14절을 이번에는 찾아서 같이 읽고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그러므로 그가 고통을 주어 그들의 마음을 겸손하게 하셨으니 그들이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이에 그들이 그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
하나님은 삼손을 버리신것같지만 마지막에 회개하고 돌이킨 삼손을 받아주셧습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우리교회든 여러분이든... 주신 은헤 사명 분명히 있을 것ㅇ비니다 저에게도 다시 그 사명을 붙들도 다시 달려 갈려고 합니다
교회가 전도의 사명을 함께 감당할수 잇도록 달려가기를 소망합니다
매일 전도를 위해서 기도하십시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한달에 한번정도 초대를 랄꺼에요 카톡으로 초대할수 있도록 그때 여러분이 카톡으로 초대장을 기도하시면서 해당되는 분들 초대하시면 될거에요....
2, 우리에게 주신 개인적인 사명이 있습니다 저는 말씀으로 성도들을 세우는 사명을 다시 시작하려고합니다 줌으로 어 성경이 읽어지네 구약일독학교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에게도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가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묻어버리고.
있는 그 은사를 다시 사용하시기를 기회를 주셧습니다 이것이 마지막기ghladla을
기억하고 우리의 열심히 아니라 주님이 주신 감동을 가지고 감당햇으면 좋겟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주님 나에게 이러한 은사를 주셧는데 어느떼부턴가 바쁘다는 핑계 때문에 감당못햇습니다 어떻게 햇으면 좋겟습니까 물어보시고 말씀을 들으시고. 반응을 하셧으면 좋겟습니다
삼손이 삼손다음은 마지막에 그렇게 죽음으로 해곃하겻습니다 다시금 주님이 주신 은혜를 회복하여서 기쁘게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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