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용서를 위해 기도하라

주기도문   •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140 views

하나님이 주시는 죄의 용서를 이웃과 함께 경험하기

Notes
Transcript

도입

하나님이 성도에게 죄를 없애는 카드 두장을 주셨다. 하나는 회개카드이고, 하나는 용서 카드이다.
죄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내가 지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이 내게 지은 죄이다.
내가 지은 죄는 나를 죄의 책임감과 죄 의식에 사로 잡히게 한다. 다른 사람이 지은 죄는 분노와 복수를 일으킨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지은 죄 또한 그 사람에게 분노와 복수를 일으킨다.
잠언 6:27–29 (NKRV)
27 사람이 에 품고서야 어찌 그의 타지 아니하겠으며
28 사람이 숯불을 밟고서야 어찌 그의데지 아니하겠느냐
29 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그를 만지는 자마다 면하지 못하리라
내가 지은 죄는 회개로 없앤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십자가를 바라보며 하나님께 나아가면 하나님이 용서 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고유 권한이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해 이 권한을 우리에게 주셨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이 내게 지은 죄는 무엇으로 없앨 수 있는가? 내게 주신 카드로 없앨 수있다. 바로 용서의 카드이다.
요한복음 20:23 (NKRV)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이 말씀을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날에 하셨다. 잘못의 책임이나 형벌에서 벗어나도록 놓아주는 것을 말한다. 빚 탕감과 같이 죄와 사망에서 자유케 하도록 놓아 보내는 것을 말한다.
다른 사람에게 지은 죄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1) 상처를 입힌다.
다른 이가 나에게 상처를 입힐 때도 있고, 내가 다른 이에게 상처를 입힐 때도 있다.
다윗의 자녀였던 다말은 이복 동생 암논에게 억지로 동침 당한적 있다. (삼하13:14)

14 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그와 동침하니라

그런데 암논이 잘못을 책임지지 않는다.
용서를 구하지 않는 암논이 이렇게 변한다.

15 ◎그리하고 암논이 그를 심히 미워하니 이제 미워하는 미움이 전에 사랑하던 사랑보다 더한지라 암논이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 가라 하니

이에 다말이 누구를 찾아갔는가?
바로 오빠 압살롬을 찾아간다.
암논의 범죄를 마음에 새긴 다말의 오빠 압살롬의 마음에는 이것이 생긴다.

22 압살롬은 암논이 그의 누이 다말을 욕되게 하였으므로 그를 미워하여 암논에 대하여 잘잘못을 압살롬이 말하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그는 네 오라버니이니 누이야 지금은 잠잠히 있고 이것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지 말라 하니라

죄는 잘못에 대한 책임을 요구한다.
그 책임의 대가, 형벌을 요구한다.
잘못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것을 볼 때면,
미움과 증오가 끓어오른다.
그런데 여기서 불행이 시작된다.
이것이 괴로운 일이기 때 문이다.
품과 시간이 많이 든다.
창의적인 일 병행이 가능한가?
불가능하다.
이제 죄의 일들이 창의적으로 일어난다.

28 압살롬이 이미 그의 종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암논의 마음이 술로 즐거워할 때를 자세히 보다가 내가 너희에게 암논을 치라 하거든 그를 죽이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너희는 담대히 용기를 내라 한지라

29 압살롬의 종들이 압살롬의 명령대로 암논에게 행하매 왕의 모든 아들들이 일어나 각기 노새를 타고 도망하니라

30 ◎그들이 길에 있을 때에 압살롬이 왕의 모든 아들들을 죽이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다는 소문이 다윗에게 이르매

누이가 당한 불의를 갚는다는 것이,
아버지 다윗과 왕자들, 모든 신하도 심히
통곡할 지경에 빠지게 한다.
혹시 우리 안에 자라고 있는 죄는 없는가?
그 후 압살롬은 어떻게 되었는가?
압살롬은 도망하여 그술이라는 곳에서
삼년을 지낸다.
그러면 이제 죄의 문제가 끊어졌는가?
다윗이 받은 상처가 서서히
그리움과 용서로 바뀔 때 쯤이었습니다.
당시 국방 장관이 요압이었습니다.
그가 한 여인을 다윗 왕에게 보냅니다.
(삼하 13:14)
그 여인의 예화를 통해 하나님은
생명을 빼앗지 아니하시고,
방책을 베푸사 내 쫓긴 자가
하나님께 버린자가 되지 않도록
도우시는 분이심이 선포됩니다.
(삼하14:14)
결국 다윗이 압살롬을 돌아오게 합니다.
하지만 그의 얼굴을 볼 수 없게 합니다.
(삼하14:24)
이에 분을 품은 요압은 결국 몇가지 악을
무장하여 아버지를 반역합니다.
이 떄 그의 마음은 자신에게 불의함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삼하14:32)
왕의 잘못을 만들고 백성의 마음을 훔칩니다.
옳고 의로운 네 송사를 왕이 듣지 않는다.
내가 이 땅에서 재판관이며 정의를 베풀 수 있다.

6 이스라엘 무리 중에 왕께 재판을 청하러 오는 자들마다 압살롬의 행함이 이와 같아서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압살롬이 훔치니라

결국 압살롬은 요압에게 죽게 됩니다.

14 요압이 이르되 나는 너와 같이 지체할 수 없다 하고 손에 작은 창 셋을 가지고 가서 상수리나무 가운데서 아직 살아 있는 압살롬의 심장을 찌르니

15 요압의 무기를 든 청년 열 명이 압살롬을 에워싸고 쳐죽이니라

그런데 요압은 누구든지 젊은 압살롬을 해하지 말라는 다윗왕의 명령을 배신합니다.
사무엘하 18:12 NKRV
그 사람이 요압에게 대답하되 내가 내 손에 은 천 개를 받는다 할지라도 나는 왕의 아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우리가 들었거니와 왕이 당신과 아비새와 잇대에게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삼가 누구든지 젊은 압살롬을 해하지 말라 하셨나이다
용서 카드를 쓰지 않는 압살롬의 인생은 어땠는가? 행복인가, 불행인가? 흥했는가, 망했는가? 살았는가, 죽었는가?
다른 사람이 지은 죄로 이토록 불행한 압살롬의 최후는 비참했다. 내 안에 나 혹은 다른 사람이 지은 죄가 들어와 자리를 잡고 분노와 복수의 집을 키워오지 않았는지 살피라.
오직 책임있는 용서로만 이 집을 허물 수 있다. 그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며 다른 이를 사랑하는 것이다. 이것이 사랑받는 근거이다.
야곱의 가정을 통해 살피는 회개와 용서
회개와 용서의 카드를 쓰지 않는 사람.
회개의 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
용서의 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
야곱의 아들, 시므온과 레위와 르우벤은 회개의 카드를 사용하지 않았다. 야곱은 자신에게 죄를 지은 자녀들을 향해 용서의 카드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의 마지막 축도는 저주들도 있었다. 요셉은 회개와 용서의 카드를 다 사용하며 산 사람이다.
요셉이 회개와 용서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삶에 모든 해석이 하나님께 있었기 때문이다.
창 45:5-8, 개역개정〉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6)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아버지 죽고 나서 형들은 동생의 복수를 두려워 한다. 가서 아버지 카드를 꺼낸다. 그러나 그 말을 들은 요셉은 오히려 운다.
창 50:19-21, 개역개정〉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다른 사람의 죄로 만들어진 상처는 용서로 치유된다. 다른 사람이 지은 죄를 용서하는 것은 다른 사람으로 인해 자신안에 만들어진 상처를 없애는 것이다.
요셉은 형들이 자기를 죽이려 했다.
죽이려는 마당에 무슨 말인들 안했겠는가?
죽음이라는 판결이 합당하다고 인정하도록
얼마나 괴롭혔을 것인가.
거기에 다른 나라에 종으로 팔려가게 했다.
채색옷을 입은 족장의 아들에서 하루 아침에 남의 종이 되게 했다. 그러나 요셉에게서 이제 그 상처가 보이지 않는다. 일반적인 상처가 있는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이 요셉에겐 보이지 않는다. 형통함이 그에게 보인다. 이것이 용서의 힘이다. 용서하면 좋아진다. 죄를 용서한 요셉을 하나님이 번성하게 하셨다. 용서하면 잘 된다. 용서 하지 않음으로 보류된 번성과 창대함은 없는가?
용서는 구굴 위해 하는가?
죄를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잠19:11b)
하나님은 자신께 죄를 지은 이스라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사 43:24b 네 죄짐으로 나를 수고롭게 하며 네 죄악으로 나를 괴롭게 하였느니라 (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네 죄짐이 나를 수고롭게 한다.
네 죄악이 나를 괴롭게 한다.
나는 나를 위해 네 허물을 도말한다.
나는 나를 위해 네 죄를 기억지 않는다.
죄는 허물을 기억한다.
죄는 괴롭게 한다.
죄는 수고롭게 한다.
죄는 도말이 필요하다.
죄는 잊음이 필요하다.
결론
그리스도의 용서와 사랑을 배우자.
용서는 언제 해야 하는가?
예수님은 어떻게 가르치시는가?
1) 조심하여 경고하라. (눅17:3a)
2)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눅17:3b)
3) 기도 할 때에 용서하라. (막11:25a)
2. 상대가 회개하지 않는데 용서해야 하는가?
1) 미움과 분노는 현재 나의 불행이다.
2) 용서치 않을 때 죄가 불행을 일으킨다.
3. 회개 없는 사람과의 성급한 관계 회복은 위험이다.
회개 하지 않은 압살롬은 쿠테타를 일으켰다.
4. 용서와 용서의 적용을 구분하라.
1) 용서는 마음에서 이루어진다.
어떤 죄라도 즉각 용서하는 것이 현명하다.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상대의 회개보다 용서가 빨라도 된다.
그러나 적용은 시간 차이가 필요하다.
용서의 적용 즉 해결은 회개한 후에가 좋다.
2)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언제 용서하셨는가?
로마서 5:8 NKRV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3) 예수님의 용서가 우리 안에 적용되는 떄는 언제인가?
요한1서 1:9 NKRV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사도행전 2:38b NKRV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용서와 용서의 적용을 어떻게 구분하며 그 유익은 무엇인가?
5. 용서와 회개는 연동되는 가?
용서하는 것과 받는 것은 연결된다.
마태복음 18:35 NKRV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누가복음 11:4a NKRV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하라
마태복음 6:12 NKRV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마태복음 18:23–34 NKRV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그 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나에게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그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그 동료들이 그것을 보고 몹시 딱하게 여겨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알리니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1데나리온은 노동자의 일당
2021년 최저시급, 8시간 노동,
69760원
1달란트는 3억 6천 여만원이다.
1만 달란트는 3조 6천 여만원이다.
연봉 1억이라도 1만 달란트를 벌려면
3만 6천년을 일해야 한다.
백 데나리온은 600만원이다.
3조 6천여만원을 빚진 자를 탕감해주었더니
600만원 빚이 있는 자를 가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탕감 받은 금액이 만 달란트이다. 그리스도인이 탕감해주어야 할 것은 금액으로 환산하면 백 데나리온이다.
우리에게 600만원 만큼의 피해를 입힌 사람 앞에서, 3조 6천 여만원을 기억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탕감해주심을 어떻게 기억하겠는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탕감 밖에 없다.
십자가 탕감의 옷을 입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에베소서 4:32 NKRV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골로새서 3:13–14 NKRV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언제까지 용서해주어야 하나요?
누가복음 17:4 NKRV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용서의 한도는 어디 까진가?
마태복음 18:21–22 NKRV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490회?
죄는 회개해도 또 생각난다.
회개가 적용되는 시간들이다.
용서 또한 마찬가지다.
우린 이제 죄의 책임과 죄 의식을 살펴 볼 수 있는 사람들이다. 이것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자격이며 복이다. 사탄은 용서한 사람이 또 잘못을 저지르거나 그렇지 않아도 옛 죄를 기억나게 하며 미워하고 증오하게 한다.
이 때 회개한 죄가 떠오른다면 또 회개하면 된다. 그리고 사탄이 그것을 빌미로 우리로 분노와 복수의 집을 짓게 한다면 이렇게 기도하라. “사탄아, 물러가라, 나는 이미 용서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어떻게 용서하시는가?
히브리서 8:12 NKRV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미가 7:19b NKRV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용서한 후에 죄를 어떻게 처리 하시는가?
용서한 죄는 잊으십시오.
화제 삼지도, 언급하지도 말고,
깊은 바다에 던지라,.
고린도전서 13: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하나님은 우리를 생명에로 이끄신다. 의는 하나님과 사람을 화목하게 한다. 사람간에 의로 화목함이 필요하다.
1. 용서하기를 기도하라.
죄를 해결하지 못해 골몰해 보신 적 많을 것이다.
얼마나 화나게하는지, 얼마나 분하게 하는지, 얼마나 벌하게 하려는지 모른다. 고후7:11
그래서 세상은 죄를 용서해주지 말라 한다. 죄를 들추어 정죄하고 심판한다. 세상에선 그게 마땅하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자신에게와 가족에게는 그렇지 않다. 타인은 교통법규부터 윤리와 도덕법에 까지 철저한 계산기를 들이대며 스스로에게는 용서와 탕감을 아끼지 않는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늘 아버지의 사랑으로 보호 받고 성장하기를 원하신다.
진짜 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이나 용서는 간절하게 하며 변증하게 하며 열심있게 하되 자신을 깨끗하게 한다.
2.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라.
마태복음 18:21~35
종들과 계산하려는 어떤 임금의 탕감을 원수로 갚은 종의 이야기.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