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사순절 시리즈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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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중등부 예배영상을 시청하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넘쳐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러분들 사순절은 잘 보내고 있나요? 저번에 말한 것처럼 사순절 기간에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의 수난과 죽음을 기억하는 절기이며 이 기간 동안 우리는 예수님의 고난을 깊이 묵상을 하는 기간입니다. 전도사님이 가이드 해줬던 묵상방식대로 끝까지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성경필사 뿐만 아니라 감사 보드에도 감사한 점을 작성해서 함께 공유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그럼 다음으로 미션 당첨자를 뽑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빠르게 이번주는 어떤 친구가 당첨될지 우리 원판을 함께 돌려보겠습니다.
이번 미션 상품의 주인공은 주인공은 민지와 태혁이가 받게 되었습니다~!!! 미션 상품을 받은 민지와 태혁이에게 축하한다고 박수쳐줍시다.
다음으로 이번주 미션문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인 16절 말씀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_______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인가요? 미션문제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그럼 말씀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어떤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 질문은 포괄적이니 다른 질문으로 예수님의 이미지가 어떻게 그려지시나요? 혹시 이렇게 훈남의 이미지, 영화 주인공과 같은 외모를 가진분이었을 것 같나요? 아니면 예수님의 성격은 어땠을 것 같나요? 모든 것을 다 들어주시고 자상하신 성격을 가지시지 않았을까요? 신약성경을 보게되면 “우리는 예수님이 이런분이셨겠구나” 라고 유추를 할 수 있겠는데요. 여러가지 예수님의 정보가 성경책에 담겨있지만 머니머니해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 목적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전도사님이 매번 입이 닳도록 말한 것!! 예수님께서 이 세계에 오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꼭 답변할 수 있으셔야 합니다. 아멘. 친구들이 질문할 때 ‘예수가 누군데? 예수가 했던 사람인데?’라고 질문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은 이런분이야,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이런 일을 하셨어’라고 답변하는 친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약책을 보게되면 예수님의 관한 다양한 모습과 설명을 알 수 있는데 16-17절 말씀은 특히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정확하게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함께 16-17절 말씀을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17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그 아들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아멘.
이 말씀이 얼마나 중요하면 전도사님이 신학생이 되기 위해 시험으르 봐야되는데 그곳에서도 이 말씀은 필수적으로 암송해야 되는 성경구절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유치부, 아동부부터 교회를 다닌 친구들은 이 말씀을 한번쯤은 암송했을거라 예상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익숙하게 들었던 말씀이겠지만 한번 더 자세히 봐봅시다. 우리는 한번쯤은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얻고, 혹은 영생을 얻고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 라는 메시지를 들어본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영생이라는 것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가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 그런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계셨을겁니다. 전도사님이 “영생"에 대한 사전적 용어를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영생(永生, eternal life) 예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눅 10:25; 요 3:16), 또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요일 1:2). 성경에서는 단순히 죽음에서 탈피한 불멸의 생(生) 곧 그저 영원히 죽지 않는 삶을 가리키지 않고 죄와 사망의 권세로부터 완전히 해방된 구원과 자유와 생명을 일컫는다. 더욱이 장차 임할 천국에서의 삶만을 의미하지 않고 그리스도를 믿은 이후 이 세상에서도 소유하게 된 영원한 삶을 가리킨다. 아멘.
이 말처럼 영생은 우리가 죽음 이후에 영원히 죽지 않는 삶을 가리키는 것만이 아니라 죄와 사망의 문제에서 해방된 것을 영생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 얻게된 죄에 대한 자유!! 그런 자유로운 삶을 “영생"이라고 일커릅니다.
사랑하는 중등부 친구들 이 진리의 말씀인 예수님을 통해 우리가 죄에서 해방을 얻고 자유를 얻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감사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다음 말씀으로 우리 19-20절 말씀을 함께 봉독해보겠습니다. 시작.
19 그 심판은 이것인데, 곧 빛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자기 행위가 악하기 때문에 빛 대신 어둠을 사랑한 것이다.
20 악을 행하는 사람마다 빛을 미워하고 자기 행위가 드러날까 두려워해 빛으로 나아오지 않는다. 아멘.
여러분 우리는 본질적으로 악한자이고 악한행동을 하게 됩니다. 태생이 우리는 그렇게 태어나서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존재인데 참 사람이라는게 너무 악랄해서 20절 말씀처럼 자기의 악한 행위가 드러날까봐 두려워 빛이신 예수님께 나아가지 않으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전도사님도 중학생 때, 딱 여러분 나이 때 신앙생활하면서 경험한 일인데요. 여러분 모닝글로리 문구점을 잘 아시죠? 한번쯤은 학용품을 사러 가봤을텐데 전도사님 때도 있었던 문구점이었습니다. 요즘은 무슨 펜이 유행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시절마다 유행했던 사프, 펜이 있을겁니다. 전도사님 시절에 정말 유행했던 펜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펜이 너무 비쌌는데 자그마치 1개에 5천원 정도하는 펜이었습니다. 여러분 펜이 비싸면 부모님께 사달라고 부탁을 드리던지, 아니면 용돈을 모아서 펜을 사면 됐을텐데 어느 순간 못된 마음이 제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었습니다. “펜 한개쯤 훔쳐도 아무도 모르지 않을까? 아 귀찮게 엄마한테 말하면 잔소리 할텐데 펜 1개만 슬쩍 해도 티도 안나고 손쉽게 얻을 수 있을텐데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제 마음에 가득해지자 저는 그 생각을 실행에 옮기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에 어떻게 됐을까요? 예 경찰서는 가지 않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모두를 속인 완전범죄를 저지른 것이지요. 그런데 제 마음을 어땠을까요? 다행히 양심이 아직 살아있어서 양심의 가책때문에 너무 힘들었고!! 다음부터는 도둑질은 하면 안되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상시에 습관처럼 다녔던 교회도 마음이 찝찝해서 가기 힘들었습니다. 요한복음 3장 20절 말씀처럼 나의 잘못된 행위가 주님께 들통날까봐 두려웠던것 같습니다. 이런 두려운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본능인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떳떳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가까이 하지 않으려는 것 그것이 인간의 본성, 본능인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악한 본성을 우리는 따라야 할까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중등부 친구들 여러분들의 삶 가운데 저처럼 악한 행동을 할 때가 있을 것이고, 혹은 앞으로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일수록 주님께 달려가 잘못을 구하고 회개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은 여러분들을 책망을 하시고 심판하려고 오신 분이 아닙니다. 그것을 꼭 기억하시고 악한 생각, 혹은 행동을 했다면 바로 주님께 잘못을 구하고 회개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예배 마치기 전에 광고 하나 하겠습니다. 전도사님과 함께 영상예배로 예배드린지 벌써 4개월정도 되가고 있습니다. 4개월정도 예배를 드리면서 느낀것은 예배영상이 쌍방향이 아니라 일방향으로 전해지는 거라서 여러분들의 생각과 의견, 어떻게 지내는지를 전혀 몰라 아쉽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언제 잠잠해 질지도 아무도 모르는데 대면예배가 되기만을 기다리는 것을 좀 아닌것 같아서 소통의 자리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매주 수요일-금요일 중에 1-2번정도 소통의 장을 열 예정입니다.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정도 진행할건데요 이 모임은 의무적으로 참석해야되는 자리가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더 친해지고 싶고, 여러분들에 대해서 알아가고 싶어서 이런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니까요 많은 친구들이 참석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단톡방에 올릴 예정이니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우리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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