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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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무관심의 결과
(<눅 16:19-31>)
에 이른바 ‘4무(無)’ 병이 있습니다. 무목적, 무감동, 무책임 그리고 무관심입니다. 그 중 제일 악한 것은 무관심입니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유대인 작가 엘리 위젤 박사는 현대 사회를 황폐케 하는 최고의 악이 무관심이라고 했습니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닌 무관심입니다. 아름다움의 반대도 추함이 아닌 무관심입니다. 삶의 반대도 죽음이 아닌 삶과 죽음에 대한 무관심입니다. 소돔성이 멸망할 때 롯의 사위들은 구원의 소식을 듣고도 농담으로 여길 정도로 삶과 죽음에 무관심했습니다
.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결혼할 사위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의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더라.”(창 19:14)
영국의 기독교 변증가 C S 루이스는 현 세대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시대는 존재의 깊은 질문을 던지지 않고 무관심하다. 오직 어떻게 해야 성공할지 고민할 뿐이다.”
먹고 사는 문제로 인해서 우리의 삶의 진지한 죽음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무관심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어떻게 되든지 관심이 없습니다 요즘 고독사의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며칠이 지나고 몇주가 지나도 혼자 사시는 어르신이 죽었는지도 모르는 그러한 무관심의 시대가 우리의 시대입니다 여러분의 옆집 앞집 뒷집에 누가 살고 어떤 어려움이 잇는 지 모르거든요 사실 요즘 사람들은 진리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삶과 죽음에 대해서도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들이 종종 죽는다든지 그러한 일을 겪기 때문에 관심이 있지 그 일은 별로 나하고 상관이 없다라고 생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코로나 가 잇든 없든 사람은 언젠가는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가난하든 부하든 상관없습니다 코로나가 없어도 병은 걸릴수 있거든오 사고가 날수 있습니다
제가 며칠전에 읍사무소에 일이 있어서 간적이 있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데 앞에 계신 아주머니들이 하시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들이 갑자기 집에서 심장마비로 죽었다는 거에요.....그다지 나이가 맣이 들어보이지 않는 아주머님이셧는데 그런데 사람은 누구나 그렇게 죽을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는 그렇게 죽음의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느누구도 내가 병에 걸려서 빨리 죽을수도 잇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 가족중에서도
화요일에 문상을 다녀왓습니다 아내의 사돈어른이 돌아가셧는데 집에 목욕탕에서 목용을 하시다가 저혈당 쇼크가 와서 욕조에 쓰러지셧는데 하필이면 물을 받은상태라 의식을 잃어버렷습니다 늦게 발견해가지고 돌아가신거에요
이렇게 어느누구도 언제 어디서 돌아기실지 모르잖아요 이럴 때 우리의 관심은 어디에 있을까요 걸어다니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냥 무심결에 스쳐 지나가는 한 사람인가요 아니면 정말 구원받아야 할 영혼이라고 생각이 드셧습니까/.
여기 본문에 나오는 한 부자는 사람을 죽였다든가 도둑질을 했다든가 하는 무슨 죄를 지었다는 말은 없는데 죽은 후에 그 영혼이 불꽃 속에서 고통을 당하는 형벌을 받았습니다.
한편 그 부자의 집 대문간에서 빌어 먹으며 헌데를 핥던 거지 나사로는 죽은 후 아브라함의 품(천국을 묘사)에서 행복을 누리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을 얼핏 보면 부자는 부자이기 때문에 지옥 가고, 거지 나사로는 가난했기 때문에 천국에 간 것처럼 보입니다만 실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 부자는 좋은 집에서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음식을 먹으며 잘 살면서도 꼭 관심을 가져야 할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지 못한 무관심의 죄를 지었던 것입니다.
죄에는 실제적으로 악한 일을 범하는 적극적인 죄가 있는 동시에 마땅히 해햐 할 선한 일을 하지 않는 소극적인 죄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 달란트를 받아서 땅에 묻어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써 예수님께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책망과 저주를 받은 사람의 죄처럼 말입니다
. 부자가 안개와 같이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면서 꼭 관심을 가졌어야 할 것에 대해 무관심했습니까?
1. 이웃에 대해서 무관심 했습니다.
자기는 좋은 집에서 자식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산해진미를 먹으며 날마다 호화롭게 연락하면서도 자기 집 대문간에서 먹다 버린 쓰레기를 뒤져 먹으며 헌데를 핥으면서 고통을 당하는 거지 나사로에 대해서 부자는 전혀 무관심 했습니다. 자기 집 대문간에서 날마다 얻어 먹는 이 거지를 자기가 돌봐줘야 했었는데도 무심하게 보아 넘겼고 그가 헌데를 앓아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으며 고통과 비참함을 당하는데도 도와 줄 생각을 하지 않고 무관심 했습니다. 이 사람은 자기 하나 잘 먹고 잘 살면 되었지 다른 이웃의 불행에 대해서는 아랑곳 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께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으리이까?' 하고 질문해 왔던 부자 청년은 돈만 알고 이웃의 불행에 대해서 무관심 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네 있는 것을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고 나를 따라 오라'고 말씀을 해 주셨건만 이 청년은 돈에만 관심이 있었지 가난한 자들의 고통에는 관심이 없었으므로 그만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우리들도 나 하나 편안하게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하고, 내가 관심을 가져주지 않으면 안될 이웃이나 그들의 일에 대해서 무관심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내가 꼭 돌봐줘야 할 고통받는 자, 병든 자에 대해서, 심지어는 부모 형제에 대해서까지 무관심하지 않습니까?
결국 이웃에 대하여 무관심했던 그 부자는 죽어서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떨어져 고통을 당하고, 거지 나사로는 천사들에 받들려 천국에 가 복락을 누리게 되어 서로 입장이 뒤바뀌었습니다. 그 부자는 너무나 뜨겁고 목이 타며 고통스러워 자기집 대문간에서 얻어 먹던 거지 나사로를 우러러 바라보면서 손가락 끝에 물 한방울만 찍어다가 혀를 서늘하게 해달라고 애원했으나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그 혀로 남을 위로해 주고 도움을 주는 말은 하지 않고 남을 멸시하고 고통을 주는 말, 교만한 말만 했을 것입니다. 또 혀로 많은 여자를 농락하고 희롱하는 죄를 짓는데만 사용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혀로 술을 마시며 방탕한 생활을 하였을 것이다. 그리하여 그 부자는 끝내 불꽃 속에서 그 혀가 타 들어 가는데도 물 한방울 얻어 축일 수가 없는 영원히 불행한 운명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 준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육체적으로도 약해있고 먹을 것도 없었습니다 가난한 사람입니다 주님은 이런 고통당한 사람을 외면하는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고 있습니까? 바로 자신을 외면한 사람이라고 말슴하고 잇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 양과 염소의 비유를 아시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
2. 자신의 영혼에 대해서 무관심 했습니다.
이 부자는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고 풀잎의 이슬같은 이 세상만 알았지 영원한 사후의 세계, 내세에 대해서는 무관심했습니다.
성경에 인간의 생명은 아침 안개와 같다고 했고, 풀잎의 이슬과 같다고 했고, 속히 지나가는 그림자와 같다고 했습니다. 육신의 생명은 길게 살아 100년을 산다고 해도 이는 내세 영생에 비하면 바다의 물 한방울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 한알과 같습니다.
그런데 이 부자는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그림자와 같은 세상만 알고 육신의 사는 것만 알았지 내세 영생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는 무관심 했습니다. 죽으면 그만이지 죽은 후에야 내가 알게 무엇이냐 하고 날마다 썩어질 육신의 쾌락만 추구하고 살았지 영혼이 영생하는 일에 대해서는 무관심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거지 나사로는 비록 부자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주워 먹고 온 몸에 헌데를 핥으며 개들이 와서 헌데를 핥아 주는 신세였지만 하나님을 믿고 내세를 준비하며 살았습니다. 세상의 삶이 괴롭고 육신이 고통스러우니까 내세와 영생을 더 바라보고 소망을 삼고 살았겠지요.
그러다가 부자도 죽고 거지도 죽었습니다. 죽음은 빈부 귀천을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법입니다. 이 부자는 장사 지낼 때 많은 조객들도 오고 칭찬하는 사람도 많고 명주 수의를 입혀 두터운 관에 넣어서 무덤을 작은 산만하게 만들 정도로 굉장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사후의 문제, 내세를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 구덩이에 떨어져 슬피 울며 고통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한편 거지 나사로는 죽어서 가마니에 둘둘 말려 시체가 치워 버려지는 신세가 되고 누구하나 슬퍼하는 사람도 없이 장사 지냈겠지만, 이 나사로는 결국 천사들에게 받들려 천국에 갔습니다. 그리고 영생 복락을 누린다고 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비록 가난하고 고통스러운 생애를 보냈으나 하나님을 믿고 내세를 위해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 라자루스라는 불구가 된 거지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한 명은 자신을 위해 사치스럽게 살았고, 다른 한 명은 굶주림과 건강 악화로 비참한 가난 속에서 살았다. . 나사론ㄴ 가난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 의지해서 의롭게 살았다.
여기에서 말씀하고 잇는 부자는 누구를 상징할까요? 여러주석을 참고하는 것을 살펴볼 때. 부자는 바리새인을 상징합니다 그들은 사람들이 믿도록 강요할 정도로 명확한 표지판을 원했다. 그러나 그들은 성경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리 위대해도 어떤 징조도 믿지 않을 것이다라고 주님은 그렇게 지금 생각하고 말슴하시는 겁니다 아무리 죽은 사람이 살아나서 갈서 말할지라도 이 땅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의 말을 믿지 않으면 믿지 아니할것이다라고 말씀셧죠?
실제로 부자는 지옥에 간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바리새인이 바로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바리새인의 관심이 죄인들이 구원을 받는 것에 관심이 잇었을까요? 죄인과 세리들이 하나님을 믿고 돌아오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잇을까요? 아닙니다 그들은 높은 자리에서 대접받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잇었고 자신들이 드러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죄인들의 영혼이 구원받는 것에 무관심햇습니다
이웃을 돌보는 것도 마찬 가지입니다 누가복음에 나타난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잘아시죠? 강도를 맞은 사람이 다 죽어가는데 제사장도 지나가고 레위인도 지나갓지만 아무도 돌보지 않았습니다 사마리안인이 지나가다 그 사람을 데려가서 주막에서 누이고 치료받게 하고 돈을 지불하고 갔습니다. 주님은 그 사람을 기뻐하셨습니다
우리의 관심은 어디잇습니까? 교회를 아름답게 가꾸고 일꾼들을 세우고
빈자리를 채우고 교회의 건물을 새롭게 하고..그것이 나쁘다는 말입니다 그것만 관심을 있고 영혼구원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무관심하다면 우리가 그 부자가 아닐까요? 부자의 관심은 먹고 마시는데에만 있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든지 우리만 든든하게 잘되면 되고 밖에 영혼들과 어려움을 당한 이웃에 대해서 무관심한다면 나중에 주님은 우리에게 무엇이라고 말씀을 하실까요
너 내가 이렇게 어려움을 당하고 다 죽어가는데 너희교회는 아무것도 하지않더라 주님 우리가 언제요? 우리 예배도 잘드리고 헌금도 잘드렷는데요... 저 북한의 성도들을 위해서 탈북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챙긴적이 있니? 코로나로 복음을 전하다가 죽음을 다하는 선교사들을 한번 돌아본적이 있니?
지역에서 어려움을 당한 이웃을 위해서 한번이라도 너희가 섬긴적이 있니? 굶주리고 아픈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적은 있니? 다 내가 아프고 굶주리고 고통당하고 있었단다 근데 너희는 아무 관심도 가지지 않더라..그렇게 말씀하시면요?
우리는 주님의 교회를 잘 지키고 관리하고 보수하고 세우기위해서 열심히 노력햇습니다라는 말로 상쇄시킬수가 있을가요?
건강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무관심하면 어떻게 될까요 몸에 분명히 신호가 오는데도 무관심하면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기잖아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신호를 계속 보내어주십니다 어떻게요?
말씀을 통해서.신호를 보내어주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무관심하면 어떻게 될까요 옆에서는 굶어 죽어간ㄴ 거지가 잇는데도 무관심한 부자와 같은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우리가 그럴수는 없거든요
사회적으로도 사람들이 어떤 사항에 대해서 전혀 무관심하고 안이한 태도를 지닐 때 큰 사건들이 벌어졌습니다 하물며 일반 사회에 조차 무관심이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데 영혼에 대한 무관심은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요 부사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그쳤겟지만 교회가 영혼에 대한 무관심으로 살아간다면 우리끼리만 예배드리는 것에 만족한다면 그래서 전도와 선교에 대한 관심이 사라져버린다면 그래서 교회의 외적인 모습에 치장하는데만 관심을 가진다면 의령의 영혼들도 망하고 교회도 망하는겁니다 죄송하지만...
한편으로는 부자는요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엿잖아요? 그래서 자기가 나가서 식구들에게 이야기하면 이 지옥에 오지 않을수 잇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주님은 말씀하시고 계십니까 이 땅에는 복음을 전하는 선지자들이 있다 그 사람의 말도 듣지 않는다면 죽은 사람이 살아나가서 말한들 무슨 말을 듣겟느냐
바로 이 땅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복음을 밭은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을 말하고 잇죠?
영혼에 대한 관심입니다
그래서 한 두주동안 영혼구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간절히 먼저 주님의 은혜를 간구하엿으면 좋겟습니다 우리개인과 교회가 영원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시고 믿지 않는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며 의령의 이웃들의 영혼을 위해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제가 목요일 저녁에 온라인으로 일차적으로 공개SQ세미나를 할 생각이구요
다음주 목요일에 당신의 마음 안녕하십니까라는 주제로 초청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제가 카톡으로 초청장을 보내면 기도하고 계신분들중에 혹시 보내주시면 줌으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나눌려고 합니다 조금더 관심이 있는 분들은 SQ검사를 해드리고 상담도 해주겟죠 그러면서 관계의 폭을 넓혀갈겁니다
머 안들오셔도 좋습니다 매달 1회식 할거구요 기도하면서 초청하시면 됩니다 물론 마스크로 섬기는 일도 계속 할거빈다
왜 이렇게 까지 해야 할까요? 굳이 귀찮은데 참석할지 않할지 모를텐데 그것은 그분들의 영역이구요..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관심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사람이 기도하면서 구원의 복음을 전해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잠시 한번 생각해보십시다.
만야겡 주님이 우리에게 무관심하셧더라면 우리는 이 자리에 앉아있을수 없을 것입니다 주님의 놀라운 은혜아닙니까? 주님의 관심을 받은 존재엿기에 이 자리에 앉아있듯이 우리도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며 기도하면서 전하는 우리의 모습들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무관심의 결과는 무섭습니다 자신의 영혼에 대한 무관심은 지옥이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영혼에 대한 무관심을 가지게 될 때 어떻게 될까요? 그것은 주님이 주신 사명을 저버리는 일입니다 게시록 말씀처럼 언젠가 촛대를 옮길련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그래서 특별새벽기도회지만 내일부터 2주간은
영혼구원을 위해서 집중해서 기도하면서 준비하는 두주간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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