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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s of Christ’s Return

준비하지 못해서 중요한 것을 놓쳤던 경험...
미국에서 신학공부를 하러 간 곳이 댈러스 텍사스 이다. 마침 텍사스 하면 추신수 선수가 있는 레인저스 야구팀으로 한국사람들에게는 유명한 주였다. 2016년 8월 30일 친구를 따라 우리 부부는 야구경기를 보게 되었다. 야구를 잘 모르는 나였지만 한국인 선수가 있다는 것 만으로, 내가 다니는 학교가 있는 동네라는 이유 만으로 나는 레인저스편이 되었다. 처음가보는 야구장이라 설렘으로 가득했지만… 추신수 선수는 그날 부상으로 결장이었고 77회까지 2점차로 지고있었다. 7회부터 점점 사람들이 나가기 시작했다. 아마 이길꺼란 기대가 없었던 모양이다. 함께왔던 친구도 우리에게 갈까?갈까? 물어봤지만 우리는 처음 보는 야구 경기이기도 하고, 뭔가 한국인으로서의 의리감이 넘쳐 흐르고 있었기 때문에 경기를 끝까지 보자고 했다. 아니나 다를까 9회말 아직 1점차로 지고있었다. 9회말에도 지고있으니 사람들이 더 많이 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던 순간 2점 짜리 역전 홈런이 터졌다.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때에 예상치 못한 역전 홈런이 터진 것이다. 처음 경험한 야구 경기에서 엄청난 전율과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다. 그렇게 한참 신나있던 우리가 서로 나눴던 이야기중 하나는 “아까 나갔던 사람들 얼마나 후회하고 있을까? 너무 아쉽겠다...”
MTR: 그런데 만약 그들이 놓친것이 야구경기의 극적인 승리가 아니라, 예수님이었다면, 예수님을 통해 그리고 만약 그것을 놓친 사람이 바로 우리라면 우리는 땅을 치고 후회할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예수님께서 주실 그 생명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붙들 수 있을까요?
오늘 함께 볼 말씀은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오실 그 날을 기다리고 준비 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24장의 대화에서 시작된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이 모든 것이 보이지 않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있는 돌 하나라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져 내릴 것이다” (v.2) 라고 물으셨고, 제자들은 이에 대해 “언제 그런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선생님께서 다시 오시는 때와 세상 끝날에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v.3) 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예수님의 첫 번째 대답은 “현혹되지 말고, 예수님께서 오실 징조를 보아라" (vv.4-35) 그리고 두 번째 대답은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니 준비하라" 이다. 오늘 본문 말씀은 이 두 번째 대답에 대한 비유이다.
25:13은 이 비유의 목적에 대해서 분명하게 보여준다; “그러므로 너희도 깨어 있으라. 그 날짜와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나오는 혼인 잔치는 1세기 팔레스틴 문화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단디 준비해라!! 왜냐하
하나님께서 오시는 때는 우리의 예상보다 늦을 수 있다.
예수님이 오실 때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오실 때를 준비해야한다.
영적 준비는 누군가로부터 빌릴수도 채워질 수도 없는 것이다.면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
vv.35-36
너희는 내가 배고플 때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마를 때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 됐을 때 나를 맞아 들였다. 내가 헐벗었을 때 옷을 입혀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 돌봐 주었으며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나를 찾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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