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 1-7

로마서 (1)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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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는 종 인가?선생인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의 자리에 나오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 부터 로마서를 묵상하겠는데요, 로마서는 복음의 축약이라 할수 있습니다. 로마서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3장에 가서 다시 확인할텐데요, “톨레 레게” 입니다. 어디서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실텐데 아우구스티누스에 관련된 구절입니다. 그는 형편없는 탕아였습니다. 믿음의 회의적이었고, 교회를 떠났던 사람입니다. 우연히 아이들 이 노래하는 것을 들었는데, 가사중에 다른 단어는 들리지 않고 이 구절만 들렸다고 합니다. 뜻은 ‘들어서 읽으라’ 입니다. 그때 로마서 13장 13-14절을 읽었고 처절하게 회심했습니다. 후에 더 자세히 살펴 볼 텐데요,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게 무엇입니까? 톨레 레게입니다. 들어서 읽어야 합니다. 그냥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아야 하겠습니다.
로마서 첫시간으로 제목을 이렇게 정했습니다. 우리는 종입니까? 여러분의 답은 무엇입니까? 종이라는 단어가 그렇게 자랑할 만한 단어는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 믿는 우리들은 종입니까? 예, 우리는 종입니다. 기분이 상하실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종입니다. 그렇게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의 주님이라고 부를수 있는 것이지요, 오늘 본문에 보시면 사도바울이 자신의 상태를 종으로 설명합니다. 우리는 어떤 종인가?
첫째, 종은 택함을 받습니다. 옛날에 종이라는 개념이 있었습니다. 이 시작은 언제인지 잘 모르겠지만, 종류가 여러가지입니다. 성경에서는 전쟁의 포로 혹은 인신매매로 인해종이됩니다. 사고 파는 물건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저와 여러분의 종됨은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우리는 선택받았다는 것입니다. 1절 하반절에 이렇게 말씀합니다. 택정함을 입었다. 라고 기록하고 있는데요, 원어로 보시면 “아포리 메노스 “ 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이 단어에 전치사 아포가 들어가 있는데요 이것은 아포라는 정하다라는 뜻과 동사 호리조의 합성어로 따로 떼어 놓다라는 뜻입니다.
우리를 따로 떼어 놓으셨습니다. 구별되이 여기셨다로 이해할수 있는데요, 무엇에 대해서 입니까? 복음에 대해서 입니다. 복음은 좋은 소식입니다. 무엇을 위한 택정함입니까? 복음입니다. 복음은 좋은 소식입니다. 어떤 좋은 소식입니까? 예수그리스도에 관한 좋은 소식입니다. 2절에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미리 말씀 하신 예언의 성취입니다. 3,4절 주예수그리스도의 나심과 죽으심과 사심을 말합니다.
우리의 종됨은 바로 복음을 위해 택함을 받았습니다. 죽고 살기로 일하다 죽는 종된 삶이 아니라, 살았고 살기 위함의 종된 인생입니다. 죽는 삶이 아닌 생명의 인생 그것이 저와 여러분의 종된 삶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습니까? 복된 것입니까? 저주입니까?
둘째, 종은 자신의 처지를 알고 있습니다. 앞에서 말했던 것 처럼 종이 있다면 누가 있습니까? 주인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주인에 대해 잘았던거 같습니다. 주인이 누구십니까? 살아계씬 하나님이십니다. 바울 이전의 이름이 무엇인지 아시죠? 사울입니다. 이 사람은 가말리엘의 문화 사람이고, 유대인이면서 날때부터 로마 시민권 자입니다.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입니다. 사울이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했습니다. 잘못 알고 있는 하나님의 일을 했죠? 잘믿는 성도 들을 잡아 가둡니다. 그는 주인을 잘못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하며, 그분을 주인으로 모신것 처럼 보였지만, 그에게 있어서 주인은 율법이었으며, 관례였고, 사회적 겉치레였습니다. 이런 그에게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사도행전 9장 3절에 보시면 사울일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게 됩니다. 4절에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오늘 본문ㅇ 3,4절 에 보시면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선포 합니다. 주인이 바겼습니다. 이전에 알고 믿고 따르던 ㅇ거짓 주인이 아닌 진짜 주인을 만난 것입니다. 이 주인을 만나고 바울이 어떻게 됩니까? 사울의 이름이 바울로 바뀌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잘 기억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이 이름을 주신게 아닙니다. 성경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브람 처럼, 야곱 처럼 너는 이름을 이렇게 하라 라고 말씀하신게 아닙니다. 사울은 히브리식 이름이고 바울은 로마식 이름입니다. 사울은 샤알에서 왔는데요, 뜻은 요청하다 혹은 구하다 라는 뜻입니다. 바울로 불려지기 를 원했습니다. 그뜻은 작은자입니다. 참 주인을 만나고 자신의 상태와 상황을 설명하는 이름이라 할수 있습니다.
사울이 자신의 주인을 만나게 됩니다. 그전에 그가 믿고 따르던 주인은 만족함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주인을 만나게 되니 그는 자유하게 됩니다. 주님이 우리의 주인이 되신다는 것은 다른 말로 해석하자면 우리는 이제 자유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죽을수 밖에 없는 죄에 대해 자유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자의 적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살아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종입니다. 일반적 이해의 종이 아닙니다. 우리는 종이 되어서 자유함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기도 마무리를 할때 예수그리스도의 일므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기에 한걸음 더 나가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는 것이 보다 더 깊은 신앙적 고백이 아니겠는가 생각됩니다. 여러분은 우리는 종ㅇ입니다. 그렇기에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종이 되었기에 주인을 만났고, 종이 되었기에 자유함을 얻었으며 종이 되었기에 우리에게는 구원이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주인을 만나지 못해 방황하고 자유 없이 매여 살아 가는 많은 사람들이 보입니다. 종이 되면 죽을 줄 알고 도망쳐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종 입니까? 선생님입니까? 이 둘 사이의 갭은 엄청납니다.
종의 특징은 누군가로 부터 지시를 받는 입장입니다. 선생님의 입장은 누군가를 가르치는 입장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대부분 지시를 받는 입장보다 지시를 하기를 원합니다. 사도 바울은 어떠 했습니까? 사도 바울은 종으로 살았습니다.
또한 자신을 바울로 소개하고 있는데요, 원래 이름이 무엇입니까? 사울입니다. 이 이름의 변화를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사울에서 바울로 바뀐 것은 아브람이나 야곱 처럼 하나님이 바꿔 주신 것이 아닙니다. 행 13:9절이 보시면 바울이라 불리는 사울 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울은 히브리식 이름이고, 바울은 로마식 이름으로 이해하면됩니다. 사울은 샤알에서 왔는데요, 뜻은 요청하다 혹은 구하다 라는 뜻입니다. 이름을 바울로 사용한데에는 회심의 연결이 되는데요, 작다라는 이름의 바울을 더 선호 함으로 사용된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입니까? 종입니까? 종은 자신의 주인을 앎니다. 제가 몇주전에 청년들과 함께 온라인에서 모임을 할때 이 주에 대해 살펴 봣습니다. 주가 어디서 나올 까요? 사도신경 고백에 나옵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어떻게요? 믿사오며 주는 주인을 말합니다. 우리는 종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공부해야지 알수 있습니다. 주님을 알기 위해 우리는 복음을 알아야 합니다.
둘째, 종은 받는 사람입니다. 종은 받아야 합니다. 받아야 사는 사람들입니다. 5절에 보시면 사도 바울이 주님으로 부터 무엇을 받습니까? 사도의 직분을 받았다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사도는 원래 우리 주님과 함께 했던 분들을 사도라 합니다. 그런데 그가 이렇게 말할수 있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셋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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