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기념하라
주일예배/절기 설교/C-Style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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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 views1.고난 주간을 맞이하여 성찬 예식의 의미를 살펴보고 구원의 은혜를 감사하고 주님의 고난에 참여하는 신앙 생활을 하자 2. 성찬식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연합함의 영적 은혜를 누리자
Notes
Transcript
본문 : 마태복음 26:17–30 (NKRV)
17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음식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18이르시되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이 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시니
19제자들이 예수께서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준비하였더라
20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21그들이 먹을 때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 하시니
22그들이 몹시 근심하여 각각 여짜오되 주여 나는 아니지요
23대답하여 이르시되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그가 나를 팔리라
24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25예수를 파는 유다가 대답하여 이르되 랍비여 나는 아니지요 대답하시되 네가 말하였도다 하시니라
26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9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30이에 그들이 찬미하고 감람 산으로 나아가니라
제목 : 기억하고 기념하라
여러분 이번 한주는 고난 주간입니다. 개신교에서는 이번 한 주간을 고난 주간으로 정하고 우리 주님의 고난과 십자가의 죽음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억하는 것입니다. 이 고난 주간은 부활절 전의 한주를 말하는 것이고 고난 주간의 시작은 오늘 본문에 나오는 예수님과 제자들의 유월절 식사에서 정하여 주신 성찬 예식을 행하면서 시작이 됩니다. 오늘 본문은 그 중에 하나인 성찬식 이야기 입니다. 본문 26절부터 28절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찬 예식의 말씀입니다. 이 성찬 예식은 신약성경 4복음서 전부에 나오는 것으로 예수님이 직접 제정하시고 모범을 보이신 예식이고 교회와 성도들에게 세상 끝날까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가지 기억하고 기념하여 행하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아마도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화가의 최후의 만찬이라는 그림에 대하여 들어보거나 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그림 보여주기). 그 최후의 만찬이 바로 오늘 본문의 유월절 식사와 성찬 예식을 그린 것입니다.(그림 설명) 여러분 이 성찬 예식은 개신교, 카톨릭, 동방 정교회 등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전 세계 모든 종교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의미 있는 것이고 모두가 똑같은 형태와 순서로 지켜 행하는 있는 예식입니다.
오늘 우리는 고난 주간을 시작하면서 성찬 예식이 우리 그리스도인들과 교회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살펴보고 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의 17절을 보면 유월절 식사를 준비하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유월절은 성경적으로나 이스라엘 민족에게 정말 중요한 절기입니다. 애굽으로부터 구출된 출애굽을 매년 기념하기 위한 거룩한 날로 구별한 날입니다. 특별히 열가지 재앙 가운데 마지막 재앙에서 하나님께서 직접 애굽의 모든 첫 아들들은 죽여서 벌하고, 어린 양의 피가 집 문설주(이마)에 발라진 이스라엘 집안의 첫 아들들은 넘어감(PASS OVER)으로써 죽음이 임하지 않고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건져내서 하나님의 백성 삼으신 것을 감사하고, 기억하고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 유월절에는 어린 양의 대속의 피, 죽음, 생명의 구원, 죄로부터 해방, 하나님의 선택과 은혜라는 의미가 아주 풍성하게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구원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중요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철저히 지키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이신 예수님께서 이렇게 뜻 깊은 의미의 유월절 식사를 마치 신 후에 떡과 포도주를 나누어 주시면서 상징적이면서도 뜻이 깊은 말씀을 하심으로 성찬 예식을 제정하십니다.
본문 26절을 함께 읽어 볼까요?
마태복음 26:26 (NKRV)
26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예수님이 이 떡을 자신의 몸이라고 하시면서 떡을 떼어서 주시는 것은 죄인들을 위하여 예수님의 몸이 십자가에서 찢어지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유월절 떡을 먹음으로 이집트로부터 구원받은 것을 기억하며 감사했듯이, 이제 성찬식에 참여하는 우리 성도들은 예수님의 몸을 상징하는 떡을 먹음으로 구원의 의미를 누리고 감사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본문 27절에서 28절을 함께 읽어 볼까요?
마태복음 26:27–28 (NKRV)
27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이 포도주를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자신의 피, 곧 언약의 피라고 하시는데 이러한 예수님의 피는유월절 양의 피를 생각나게 합니다. 이스라엘은 유월절에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름으로 구원을 얻었는데, 이제 인류는 동물의 피가 아니라 신이신 예수님의 피를 통하여 사망으로부터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본문 29절을 함께 읽어 볼까요?
마태복음 26:29 (NKRV)
29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은 이제 예수님의 죽음이 임박했고 부활하신 후에 승천하시어 하늘 나라로 가실 것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제 죽을 것이기 때문에 제자들과 함께 이 땅에서 새롭게 수확한 포도로 만든 포도주를 마시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또한 예수님의 죽음이 예수님께서 사라진 다는 것이 아니라 부활하심으로 죄를 이기시고, 승천하시어 하나님의 나라에 영원히 계신다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본문을 통해서 살펴 본것 처럼 성찬 예식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대속 제물이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에 대한 성례이고 그리스도와 교제하는 성례이면서 그리스도의 희생과 그의 부활에 참여하는 의식입니다.
여러분 이 성찬 예식의 의미가 우리에게 주는 은혜와 유익은 무엇일까요?
1) 첫번째로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구원자 이시다.
예수님께서는 성찬 예식을 유월절 식사 시간에 제정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죽음으로부터 구원하고 노예에서 해방케하는 결정적인 역할은 어린 양의 피였습니다. 유월절 어린 양의 이 피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물 되심을 미리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그 예표가 성취됨을 알리시기 위해서 유월절 식사에서 성찬 예식을 제정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구원이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단번에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리심으로, 피를 흘리신 제사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구원을 성령께서는 복음으로 가르치고 성찬 예식으로 우리에게 확증하는 것입니다.(롬6:3,고전10:16,11:26,갈3:27). 주님께서는 이 성찬 의식으로 우리에게 마치 떡과 포도주가 육신의 생명을 유지시키듯이 십자가에 달리신 그의 몸과 흘리신 피가 우리 영혼을 영생으로 이끄는 참된 양식과 음료라는 사실을 알도록 가르치려 하셨습니다.(요6:51,53-55)
우리 요6:53절부터 57절까지 함께 읽어 볼까요?
요한복음 6:53–57 (NKRV)
5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57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요한복음의 이 선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희생 제물이 되심이 무엇인지 정확히 말하고있습니다. 십자가에서 찢기신 몸과 흘리신 피는 인간의 죄 사함을 위한 생명의 양식이라는 것입니다.(요 6:35, 53–55).[1]
우리 기독교는 구원에 있어서는 정확하고 배타적인 종교입니다. 오직 구원의 길이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있습니다. 신이 인간을 위하여 피를 흘려 희생하고 죽음으로 구원의 길이 열리고, 믿음으로 그 길에 들어서 구원을 받는 종교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직접 성찬 예식을 제정하심으로 그것을 확실하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목양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 주님만이 구원자 이십니다. 주님이 선포하셨습니다.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아멘 하시길 바랍니다.
2) 두번째로 성찬 예식은 우리에게 기억하고 기념하라고 하신 우리 주님의 명령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성찬 예식을 지켜 행하는 것은 죄를 용서 받고 구원을 받기 위함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친히 이 예식을 집례하시고, 대대로 기억하여 기념하도록 명령하셨기 때문입니다.(마 26:26–30; 고전 11:23–26). 고전11장 23절부터 26절까지 함께 읽어 볼까요?
고린도전서 11:23–26 (NKRV)
23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성찬 예식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희생하시고 피흘리셨음을 기억하고 기념하는것입니다.
우리가 보통 기억하고 기념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인생에 의미 있었던 사건 같은 것이 있는데 이를 나와 자손들이 한시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기억할 수 있는 어떤 행동이나 의식을 반복적이고 규칙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또 몸의 일부분에 무엇인가 표식을 하거나 눈에 보이는 곳에 무덤을 세우거나 비석같은 것을 세우고 찾도록 해서 늘 상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잊어버린다면 결국 그 사건의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그 사실을 믿는 자들입니다. 그 은혜를 누리고 감사하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 은혜를 감사함 속에 살려면 우리 주님의 은혜를 늘 기억하고 기념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은 부활하실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을 기억할 수 있는 무덤이 있을수가 없는 겁니다. 또 주님은 몸에 문신을 세우거나 우상과 같은 비석이나 조형물 같은 것을 만들지 말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이 성찬 예식을 제정하여 주신 것입니다. 잊지 말라고, 기억하고, 기념하라고, 은혜가운데 살라고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읽은 고전11:26절에서 세상 끝날까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기억하고 기념하여 행하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기도하며 찬양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 예배를 드리는 것, 이 모든 신앙 생활이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흘리심, 부활과 승천을 늘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신앙 생활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잊어버리지 않고, 그 은혜로 살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목양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신앙 생활에 충성함으로 늘 주님의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기념하는 성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세번째로 교회와 성도들에게 이렇게 기억하고 기념하라 하심은 우리에게 유익을 주기기 위함입니다.
여러분 우리 주님께서 제정하신 성찬 예식을 가만히 보면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나는 그리스도께서 친히 행하신 대로 떡과 포도주를 표식으로 사용하는 실제적이고 외적이고 감각적인 부분이고 다른 하나는 이 표식들이 상징하는 내적이고 영적인 은혜입니다.(마3:11,벧전3:21,롬2:28-29) 성찬 예식을 통해 주시는 영적 은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통한 그리스도와의 교제와 연합의 은혜입니다. 우리 고전10장 16절에서 17절을 함께 읽어 볼까요?
고린도전서 10:16–17 (NKRV)
16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17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여러분 성찬 예식에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대로 떡과 포도주를 주고 받으면서 함께 먹는 실제적이고 감각적인 행위를 합니다. 그 행위를 통해서 우리 주님의 죽으심을 우리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실제적으로 먹을 때 영적으로는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영적 양식을 공급받고 은혜 안에서 자라게 하고(마26:26-28,고전11:23-26),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교제가 확고해 지는 것입니다.(고전10:16) 여러분 우리 주님은 영이시고 신이신 하나님 이십니다. 그리고 새로운 육체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예수님은 지금 하늘에 계십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주님께서 성령 하나님을 통해서 땅에 있는 우리를 돌보시고 지키신다는 약속을 성찬 예식에서 알게 하시고 확증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찬 예식을 행할 때마다 그 약속을 기억하고 실제적으로 위로와 소망을 가지고 믿음이 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을 충성되이 해야 하는 것, 성도들이 서로 교제하고, 연합하여 한 지체를 이루는 것, 서로 한 몸처럼 사랑하는 것, 우리 주님이 오실 때까지 복음을 전하는 모든 것이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교제하시고, 연합하심의 은혜로 인함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우리로 하여금 은혜를 나누고 전하게 합니다.
여러분 오늘부터 이제 고난 주간이 시작이 됩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본 본문 다음에 나오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아세요? 예수님께서 이제 고난을 받고 십자가에 죽기 위해 잡히러 가시는 이야기 입니다. 예수님은 자원해서 죽음을 선택함으로 우리를 위한 구원 사역을 하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고난과 죽음 바로 직전에 우리에게 성찬 예식을 주ㅂ니다. 이제 너를 구원하고 살리기 위해 내 몸이 찢겨지고 내 피를 쏟으려 간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성찬 예식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유익,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고, 기념해야 합니다. 주님의 고난에 참여해야 합니다. 성령의 은혜로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와 연합된 존재로 이 땅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사랑하는 목양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 기독교와 교회는요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통해 죄인이 구원받은 것에 대해 항상 고백합니다. 이제 예배 후에 우리는 성찬 예식을 하게 됩니다. 성찬 예식을 하면서 그리고 이 고난 주간을 보내면서, 우리 주님의 고난과 죽음직전에 우리에게 주신 성찬 예식의 깊은 의미와 우리 주님께서 고난의 십자가 길을 묵묵히 걸어가셨음을 깊이 묵상하며,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한주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권면합니다.
[1] 오경준. (2018). 신약정독: 복음서 편 (초판, pp. 104–105). (04084)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4길 3: 주식회사 홍성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