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은혜속에 살아야 한다

주일예배/절기설교/C-style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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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님의 부활을 믿음으로, 부활이 실제적 임을 알자 2. 예수님의 부활의 의미와 은혜와 유익을 알고 그 은혜를 누리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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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고린도전서 15:12–20 (NKRV)
12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13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14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15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16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17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8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19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20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제목 : 부활의 은혜 속에서 살아야 한다.
사랑하는 목양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오늘은 주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이루신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는 부활절입니다. 오늘 부활절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 주님의 부활을 찬양하고 감사합시다.
여러분 예수님이 부활하신것을 믿습니까? 오늘 성경의 본문이 예수님을 믿는다는 우리에게 그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본문 12절을 함께 읽어볼까요?
고린도전서 15:12 (NKRV)
12그리스도께서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여러분 부활이 뭐죠? 부활이란 분명히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말합니다.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중심 사건인 우리 예수님의 부활을 의미하고요 또 기독교 교리적으로는 산 자와 죽은 자 모두의 심판과 연결되는 총체적 부활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주님의 부활은 무엇일까요? 성경 신구약을 보면 하나님께서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신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사르밧 과부의 아들, 수넴 여인의 아들, 엘리야의 무덤에 던져진 사람, 예수님이 살리신 과부의 아들, 회당장 야이로의 딸,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빠인 나사로, 예수님이 숨을 거두실 때 무덤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아난 것 등이 있지요. 그리고 에스겔서의 마른뼈가 살아나는 환상도 있습니다. 이들의 부활을 보면요 이들이 죽음에서 다시 살아났을 때 예전의 모습 그대로 살아났고 시간이 지나서 다시 죽었습니다. 부활을 일시적을 경험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의 부활은 이런 부활과는 전혀 다릅니다 성경의 복음서에 보면 우리 주님은 영이 아니라 살과 뼈가 있는 육체의 모습으로 부활하셨는데 죽기 전과는 다른 능력을 가진 존재로 부활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있는 곳에 문을 열지 않고 벽으로 들어오시고, 함께 식사를 하시고 순식간에 눈앞에서 사라지시고, 순간 이동이 가능하고 시공간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존재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셨을 때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육체와 능력을 가진 존재로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는 죽지 않으시고 그 육체 그대로 하늘로 올라가셔서 지금 천국에서 하나님 우편에서 지금도 여전히 살아 계십니다. 이제 다시는 죽지 않고, 영원한 복락의 삶을 사는 새로운 육체로의 부활입니다. 이러한 신적인 부활을 성경에서, 오늘 본문 20절에서 말하는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 부활의 첫 열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러한 예수님의 부활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이고 실제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그 사실을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증거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은지 3일만에 부활할 것을 3번이나 예언적으로 미리 말씀하셨으며, 더욱이 예수님 자신이 부활이라고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요11장25절에서 26절까지 함게 읽어볼까요?
요한복음 11:25–26 (NKRV)
25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그리고 천사들이 증언하고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과 500여 사람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보고 증언한 것을 성경의 복음서, 서신서에서 기록하여 증거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속에서 믿게 만드시고 증거합니다.
여러분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우리 주님의 부활을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행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죽음도, 지옥도, 천국도 모든 것을 통제하시며 주권적으로 마음대로 하실수 있는 분이십니다.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음을 이제 확실히 알고 믿으시나요? 우리 주님의 부활이 기독교에서 왜 중요하냐면요 부활은 기독교 구원 신앙의 핵심 중에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이 그 부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 본문 13절에서 19절까지 함께 읽어볼까요?
고린도전서 15:13–19 (NKRV)
13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14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15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16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17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8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19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예수님이 부활하시지 않았다면 기독교는 구원의 실제가 없는 종교가 됩니다. 우리가 믿는 기독교의 신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죽음에서 부활한 신이십니다. 인간 육신의 몸으로 죽었다가 영원히 사는 새로운 육신의 몸으로 부활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하신 신이며 구원자로 믿는 그리스도인 입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주님과 같이 새로운 존재로 부활하여 천국에서 영원한 복락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주님께서 이루신 부활이 현재를 살고있는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는 무엇일까요?
1) 첫째로 우리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 죄가 용서되었다는 실제적 증거입니다.
기독교에서 죄의 댓가는 사망입니다. 육체적 죽음과 영원한 형벌에 처해지는 것을 말합니다. 영원한 형벌이 있는 지옥에 영원히 갇혀서 고통속에 있는 것을 말합니다. 죄가 용서 받는다는 것은 육체적 죽음 이후에 영원한 형벌의 지옥에서 벗어나서 천국에서 복락을 누리며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담의 원죄로 인하여 죄인된 자들입니다. 결국에는 영원한 형벌이 예정되어 있는 존재들입니다. 예수님은 그런 우리의 죄 값을 대신 치루기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그런데 영원한 죽음의 형벌이 있는 지옥에 갇히지 않고 다시 살아서 부활하셨습니다. 영원한 사망을 이기신 것입니다. 우리 롬4:25을 함께 읽어 볼까요?
로마서 4:25 (NKRV)
25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이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더 이상 영원한 형벌이라는 죄 값을 치루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주님께서 우리 대신 죄 값을 치루므로 우리의 죄가 용서되었고 의롭게 되었다고 부활의 실체로서, 실제적으로 보이시고 이루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목양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 주님의 부활은 우리 죄가 용서되었다고 선언하신 것입니다. 부활하신 우리 주님께 늘 감사하며 사시는 성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두번째로 우리 주님의 부활은 영생의 실체입니다.
기독교의 구원은 영원히 사는 것, 천국에서의 영생을 말합니다. 우리가 천국에서 영생의 복락을 어떠한 상태로 누리냐면요 부활하신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부활하여 누리게 됩니다. 우리 함께 고전15장 42절에서 44절, 50절에서 54절을 함게 읽어볼까요?
고린도전서 15:42–44 (NKRV)
42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3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4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고린도전서 15:50–54 (NKRV)
50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우리의 영생은 우리 주님이 보이신 그대로 실체가 있으며 사실적인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그 실체를 보이신 대로 새로운 육체를 가진 존재, 식사를 하고 벽을 뚫고 지나가고, 순간 이동이 가능하며 하늘로 자유롭게 올라가는 시공간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존재로 부활하여 영생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확실하고 사실적인 영생이 있다는 믿음과 소망을 주시는 증거입니다. 주님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을 미리 보게 한 것입니다. 이 땅에 살아가는 현재의 우리는 믿음으로 주님의 부활에 참여하고, 세례와 성찬으로 이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우리 롬6장 5절에서 8절을 함게 읽어볼까요?
로마서 6:5–8 (NKRV)
5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6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8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사랑하는 목양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는 주님의 부활을 통하여 영생의 은혜를 받은 자입니다. 영생의 구원을 감사하며 사시는 성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세번째로 우리의 이 땅에서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가?입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존재로서 영생을 살게 된 자들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진짜 삶은 이 땅의 삶이 아니라 천국에서의 영생의 삶입니다. 그러면 지금 이 땅에서의 현재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요?
여러분 이 땅에서의 삶은 영원히 살기 위한 과정일 뿐이지 최종 도착지이거나 결과가 아닙니다. 이 땅에 모든 인간의 삶은 하나님을 믿고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의 과정 속에 있는 것입니다. 너무 이 땅에서의 삶에 열중하고 목을 매고 절대적 가치를 두고있지 않나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여기서 세월은 기회라는 의미인데 이 땅에서 살아 있을 동안에만 주어지는 기회입니다. 아끼라고 말씀하신 의미는 주어진 기회를 최선을 다해서 살리라는 것입니다. 기회는 인간의 죽음과 함께 끝나기 때문이고 인간은 자기의 죽음이 언제올지 인간은 알 수가 없기 때문이죠.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기회가 똑같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이 기회의 과정은 두 부류로 나뉩니다. 하나는 예수를 믿지 않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 믿으라고 할 때 믿어야 합니다. 죽으면 다시는 기회가 없다는 겁니다. 죽으면 영생이냐 영벌이냐만 있는 것입니다.
다른 부류는 예수를 믿고 구원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스스로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주인으로, 왕으로 믿고 섬기는 삶속에 있느냐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에 나오기만 하면 예수를 믿는 것인가? 입으로만 믿는다고 하면 믿는 것인가? 마음으로 믿는다고 하는데 정말 주님을 마음으로 애타게 갈망하여 사랑하고 있는가? 나의 모든 관심이,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주님인가? 아니면 다른 어떤 것인가?를 한번 점검해 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내가 사는 목적과 목표는 무엇인가? 내 삶의 중심 가치는 무엇인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정말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다면, 주인으로 왕으로 섬긴다면 우리 삶의 목적과 목표는 세상의 가치나 기준과는 달라야 합니다. 세상의 명예나 성공이나 물질의 풍족함을 최종 목적이나 목표가 되지 말자는 겁니다. 그런 것들이 가치가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명예, 성공, 물질 같은 것들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의 인생에서 최종 목적이나 목표가 아니라 과정속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죽으면 없어질, 죽으면 소유하지도 못하고 누리지도 못할 과정의 것들에게 우리 인생을 걸지 말자는 겁니다. 지나가는 과정의 것들로 인하여 부활과 천국의 기쁨과 소망을 빼악기거나 상실하지 말자는 겁니다. 우리는 과정의 그 모든 것들을 그냥 주님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한 도구나 수단으로 삼아야 합니다. 이 땅에서의 우리 인생의 목적과 목표는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가르쳐 지켜 행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생을 향해 가는 이 삶의 과정은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찬양하며, 예배함과 교제를 통해서 부활과 영생의 은혜속에 살아야 합니다. 우리 시편 16편 9절에서 11절까지 함께 읽어볼까요?
시편 16:9–11 (NKRV)
9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10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11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이제 말씀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목양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 기독교는 구원의 종교입니다. 기독교의 구원은 신비하기도 하지만 실체가 있는 실제적이고 사실적 구원의 종교입니다. 우리 주님의 부활이 그것을 증거합니다. 우리 주님이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죄의 용서와 구원은 실제적 현실입니다. 주님은 스스로 고난을 받고 죽으시고 피흘리심의 과정과 댓가를 통하여 우리게 은혜로 거져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 은혜에 대하여 너무 가볍게 여기거나 하찬케 여기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지금 내 삶의 목적이 무엇이고, 목표가 무엇인지, 방향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과정이 결과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어떤 과정을 가고 있는냐에 따라 도달하는 결과가 다릅니다. 현재적 삶의 과정이 예수님이면, 예수님의 길이면, 좁은 길이면 결과는 천국의 영원한 복락이고, 현재적 삶의 과정이 예수를 믿지 않으면, 불신이면, 예수님의 길이 아닌 다른 길이면, 넓은 길이면 결과는 부끄러움과 지옥의 영원한 형벌입니다.
사랑하는 목양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내가 지금 부활의 은혜의 고귀한 가치를 귀히 여기며, 감사하며, 그 안에 살고 있다면, 예수님의 과정속에서 예수님을 향하여 가고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지금의 과정과 방향을 주님께로 다시 맞추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권면드립니다.
우리 이제 주신 말씀을 생각하면서 찬양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를 부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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