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신을 벗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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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들 한 주간 잘 지냈나요? 항상 전도사님은 우리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건강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늘 기도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친구들도 항상 손 깨끗히 씼고 기도하며 건강 주의하세요~
자 우리 오늘 말씀의 제목을 다같이 읽어볼까요? 시작! “네 신을 벗으라!” 잘했어요! 친구들 여기서 ‘신’이란 다른 것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 친구들이 항상 외출할 때 신는
바로 이 ‘신발’을 의미해요! 그리고 친구들 바로 이 신발이 오늘 설교의 아주 아주 중요한 핵심이에요! 과연 이 신발이 말씀 가운데 어떤 의미가 있고, 이 신발을 통해서 하나님이 오늘 말씀 속에서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함께 알보도록할게요!!
자 친구들 이거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나요? 이게 뭔지 알고 있나요? 아마 우리 친구들에게는 아주 익숙한 것일텐데,
바로 카톡 프로필이에요~ 프로필이란 자신에 대한 정보, 간단한 정보를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해주는 것이에요! 오늘 전도사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한 사람을 소개하기 위해 프로필을 준비를 해보았어요!! 그전에 우리 친구들한테 전도사님의 프로필도 한번 보여주려고 준비했어요~
자 이게 전도사님 프로필이에요~ 전도사님의 얼굴은 이렇게 생겼어요! 사실 사진이 좀 더 잘나온 것 같네요~ 그리고 전도사님의 이름은 다들 알고 있죠? 혹시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전도사님의 이름은 ‘지재환’이에요! 다들 기억하세요! 나중에 만나면 물어볼거에요! 그리고 전도사님은 28살이고, 취미는 산책하기랑 한강에서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해요! 그리고 전도사님의 특기는 의외로 안그렇게 보이지만 떡볶이를 잘 만들어요! 그리고 특이 사항은 우리 애일교회 유초등부의 전도사로 섬기고 있다는 것이에요~ 그럼 이제 진짜 본격적으로 전도사님이 소개하고 싶은 인물의 프로필을 보도록 할게요! 과연 누구일까요? 그 사람은 바로!
너무너무 유명한 모세에요!! 우리 친구들 모세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자세히는 모르죠? 먼저 우리는 모세가 40살 때의 프로필을 볼게요! 모세는 40살일 때, 신분은 이집트의 왕자였어요! 교육수준을 보니까 왕자들이 받는 교육을 받아서 그런지 별이 5개나 되네요~ 그리고 신체능력도 젋어서 그런지 별이 몇개죠? 맞아요 5개였어요!! 자 마지막으로 특이사항은 무엇이죠? 그것은 바로 동족 이스라엘의 이집트에서 해방이 되는 것을 꿈꾸어 오던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모세에게 한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어느 날 모세가 어떤 이집트 사람이 자기 동족인 이스라엘 사람을 막 때리는 것을 보자 그 사람을 구하려고
모세가 이렇게 이집트 사람을 죽이고마는 일이 있었어요! 친구들 과연 가장 똑똑똑하고 가장 몸도 건강했던 모세의 이런 살인으로 과연 이스라엘이 해방될 수 있었을까요? 어니였어요! 이렇게 교육수준도 별 5개! 신체능력도 별 5개를 자랑하던 모세는 이스라엘을 구할 수 없었어요! 아니 오히려 이렇게 살인자가 되어서 이집트의 왕자가 이집트에서 도망나오는 신세가 되었어요!
이렇게 아무것도 없는 이런 척박한 광야에서 도망자가 되어 버린 것이에요! 더 이상 모세는 자기의 똑똑한 머리와 자기의 힘과 자기의 건강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처지가 되었어요… 친구들 그런데 전도사님이 또 하나의 프로필을 준비해보았어요! 과연 어떤 프로필일까요? 짐작이 가나요? 전도사님이 준비한 프로필은 바로!
모세가 80살일 때의 프로필이에요! 도망자로 살인자로 도망쳐 나왔던 모세는 목동으로 살아갔어요! 이집트의 와자였던 사람이! 그리고 왕자의 교육을 받으면서 그렇게 똑똑했던 머리는 나이가 들면서이렇게 별점도 낮아지고 그렇게 튼튼하고 힘이 넘쳤던 몸도, 신체능력도 나이가 80살이나 되었기 때문에, 너무 많이 약해져있었어요! 그냥 정말 ‘평범한 할아버지였어요!
사랑하는 친구들 이런 할아버지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이런 할아버지가 젊을 때 그렇게 꿈꾸어 왔던 동족 이스라엘을 해방시킬 수 있을까요? 그렇게 똑똑하고 그렇게 건강하고 힘과 능력이 넘쳤던! 그 시절에도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아니요! 절대 불가능할 것이에요! 왜요? 그렇게 젊을 때, 힘도 넘치고똑또하고 능력있던 그때도 해내지 못했는데! 이제는 그때의 똑똑함도 건강함도 능력과 힘도 아무것도 없는 그저 평범한 80살 할아버지였기 때문에! 사랑하는 친구들 그런데 어느 날 이렇게 힘없고 아무 능력도 없는 모세에게 우리
여호와 하나님이 불타는 나무 가운데에 모세를 찾아오셨어요! 그리고
모세를 부르셨어요! 모세야 모세야! 그리고 모세는 대답했어요! “내가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 우리 하나님이 모세에게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 모세를 왜 부르셨을까요? 하나님께서 모세를 사용하시려고! 80넘은 모세를 사용하시려고!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이렇게 이집트 노예 생활을 하면서 학대받고 매맞는 노예로서 지옥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 을 구원하시려고
너 무 힘들어서 이렇게 매일 밤 눈물로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구원해달라고 제발 우리를 불쌍히 여기고 우리를 도와달라고 이 지옥 같은 노예 생활에서 우리를 구해달라고 그렇게 매일 밤 눈물로 기도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신 것이에요!
그런데 친구들 지금 모세가 그런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상황인가요? 이런 큰 일을 80살의 지식도 없고 건강고 어떤 힘과 능력도 없는 사람이 이런 일을 해낼 수 있을까요? 아니겠죠? 아니 오히려 40살의 이집트의 왕자라면! 오히려 똑똑하고 신체능력도 뛰어나고 힘도 있고 능력도 있고 건강했던 40살의 젊은 날의 모세였다면 아마도 이 일을 할 수 있었을 것이에요! 아니! 해봤는데 어떻게 되었죠? 실패했어요! 그럼이제 모세에게는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희망도 가능성도 소망도 없는 것이에요! 그래서 모세는 하나님께 이 일을 자기가 할 수 없다고 하나님께 계속 거절을 했어요! 그런데 누가 이런 모세를 부르셨다고요? 우리 하나님이! 사랑하는 친구들 그러면요. 그럼 왜 하나님은 하필 지금 왜 하필 이렇게 약해지고 아무것도 없는 모세를, 왜 하필 부르신 것일까요? 왜 하나님은 부르셨을까?
사랑하는 친구들 그 이유는,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일, 이스라엘을 보호하는 일,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일은! 우리를 구원하는 일, 우리를 보호하고 우리를 인도하는 일은 그 어떤 사람도 아닌! 그 어떤 영웅도 아닌! 오직 우리 하나님만이 하셔야 하며, 하나님만이 이 구원의 모든 일을 하실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 모세를 부르시면서 이렇게 모세에게 말씀하세요!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의 신을 벗으라!” 친구들 전도사님이 설교를 시작 하면서 오늘 설교의 핵심이 무엇이라고 했죠? 기억 나나요? 맞아여! ‘신’이에요! 신발이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지금 모세를 부르시면서 한 가지를 요구하세요! 그것은 바로 네 신발을 벗으라! 네 신을 벗으라!
친구들 하나님이 왜 갑자기 모세에게 신발을 벗으라고 하시는 것일까요? 도대체 신발이 뭐길래? 신발은 모세가 걸오왔던 인생, 그 인생을 의미해요! 자신이 살아오면서 걸어오면서 신고 살았던 그 신발, 그 모든 발걸음 , 자신이 지금껏 살아왔던 인생 속에서 의지했던 모든 것, 자신이 이집트의 왕자였던 그 권력과 힘, 왕자의 교육을 받으면서 똑똑하고 지혜로웠던 자신의 머리! 그 어느때 보다 누구보다 강하고 힘있고 능력있었던 자신의 신체, 자신이 의지하며 살았던 그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이 ‘신발’이었어요!
친구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금 “네 신을 벗으라” 말씀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는 것이에요! “모세야 모세야! 이 일, 구원의 일은 너가 하는 것이 아니다. 너의 하나님인 이스라엘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의 야곱의 하나님인 너와 너희의 하나님, 나 전능한 여호와가 할 것이다. 그러니 너의 인생을 이제 너의 신을 이제 벗어놓고 내려놓아라! 너의 신은 너의 신발은 어떤 신발이었냐? 도망자로 살며 신어왔던 그 신, 광야 가운데서 허름하게 닳아 빠진 그 신, 이제 내려놓아라. 고통과 외로움속에 파묻혀 살던 그 인생을 내려놓아라! 이제 나의 나라를 위해 새로운 신을 신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라! 하나님의 사람으로 새롭게 태어나라! 하나님의 사람으로 새롭게 살아가거라!
사랑하는 친구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이렇게 지금 말씀하세요! 아무 능력도 없고 아무런 힘도 없는 그저 연약한 사람인 죄인인 우리에게도 이렇게 말씀하고 계세요!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네 신을 벗으라!”
우리에게 “너 이제 내게 인생 맡겨보지 않을래? 너 이제 너의 신을 벗고 나를 내가 인도하는 인생을 살아보지 않을래? 너 이제 너의 인생이아니라 내가 주는 인생, 너 이제 너의 힘이 아니라 내가 주는 힘, 너 이제 너의 꿈과 비전이 아니라 내가 주는 꿈과 비전을 꿈꾸어 보지 않을래?”
나의 거룩한 곳에. 나의 거룩한 길, 내가 인도하는 길에 너 서보지 않겠느냐?! 걸어보지 않겠느냐? 이제는 너 스스로의 힘이 아니라 내가 너에게 힘주고, 너가 걷는것이 아니라 내가 너를 걷게하겠다. 내가 이제 너의 걸음 한발자국 한발자국을 인도하겠다. 그러니 너가 선곳은 거룩한 곳이니 너의 신을 벗어라! 너와 너가 걸어온 길 너가 살아온 인생을 그곳에 내려놓아라 그곳에 벗어놓아라… 이제는 내가 너의 신발이 되고 이제는 내가 너의 인생이 되겠다! 너의 신을벗으라! 우리 주님이 이렇게 우리에게 말하십니다.
사랑하는 친구들 사랑하는 선생님들 여러분의 신을, 여러분의 신발과 여러분의 인생과 여러분이 의지하는 그 모든 것을 이제 하나님 앞에 내려 놓으세요. 우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오직 우리 하나님만이 전능시고 세상의 주인되셔서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으십니다.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세요 벗어놓으세요! 그리고 하나님의 꿈과 하나님의 인생을 살아가십시오!
우리 모든 유초등부 가족들이 이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인도와 힘과 능력과 도움과 위로와 보호를 받으며,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인생과 꿈과 비전으로 살아가시는 하나님의 사람, 모세와 같이 자신을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모든 것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시길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