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의 대사이신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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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금요 기도회에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가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우리 좌우에 계신 분들에게 ‘화목하세요’하고 인사 나눕시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은 지난 번 15절로부터 20절까지에서 살펴보았던 창조주요 구속주이신 하나님, 혹은 그리스도의 은혜가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화목케 하는 진리가 되심을 함께 묵상하고 함께 은혜를 나누면서 기도의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우리 본문 골로새서 1장 21절로 23절까지의 말씀을 함께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골로새서 1장 21-23절
21.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네 감사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어떤 분이신가에 대하여 지난 시간에 묵상하며 찬양을 드렸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창조주이시고 동시게 구속의 주인으로 우리 가운데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도인 우리는 이러한 그리스도의 하나님 되심의 이중적 지식을 항상 기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참된 마음으로 예배하는 이들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창조주요 구속주로서의 그리스도의 은혜는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케 하는 놀라운 중보적 사역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비밀이고 은혜입니다. 우리가 창세기를 통해 살펴본 대로 하나님과 인류는 아담 안에서 원수가 되었고, 하나님은 범죄하여 타락한 인류를 심판하시겠다고 언약적으로 선포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태 그대로 있다면 인간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저주 아래 사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 가운데 창조주요 구속주로 오시면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화목케 된 것입니다. 특히나 오늘 본문에서는 이 화목의 관계가 지속될 것에 대한 약속도 함께 주어져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화목의 은혜와 그 지속성을 주시는 그리스도의 은혜를 함께 묵상하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문제제기

물론 인간은 항상 우리 자신이 선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이 선한 일이고 뭐 나의 삶이나 행실에 문제야 없지 않겠지만 대략적으로 보면 나는 잘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삽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음의 사람들로서 항상 잊지 않아야 할 것은 내가 하나님과는 도저히 함께 할 수 없는 죄인된 존재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교회를 섬기고 사회적으로 착한 일을 한다고는 하지만 결코 인간은 선하지 않습니다.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삶이 사회적으로는 중요한 것이긴 해서 우리 바르고 착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것으로도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거룩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율법이나 양심 앞에서 참으로 선한 자가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J1. 하나님의 심정, 속성, 그리고 방법

우리 하나님은 타락한 우리의 모습을 아심에도 불구하고 우리와 화목하고자 힘쓰시는 분이십니다. 인간이 적당한 도덕성이나 윤리성 아래에 자신을 숨기고 그런 것들로 스스로를 의롭다고 생각하면서 정작 하나님의 심판을 무시하고 살아 가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심각한 상태를 아시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를 위해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우리의 이전과 지금을 비교하는데, 무엇보다 우리의 이전에 대한 이해는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지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21절 말씀을 같이 봅시다.
골로새서 1장 21절
21.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사도는 우리가 전에는 하나님과의 심각한 관계에 있었다는 사실을 세 가지로 강조합니다. 우리는 전에는 하나님과 멀리 떨어진 자였습니다. 우리 번역은 이를 멀리 떠나 있었다고 말하는데, 이는 우리와 하나님의 사이가 매우 먼 관계였음을 말합니다. 또한 마음으로는 원수가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죄인은 서로 원수된 관계입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은 악한 행실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 세가지 상태, 즉 서로 멀어져 있고,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고, 나아가 악한 행실을 행하는 이러한 상태들은 모두 인간이 하나님과 결코 가까운 관계에 있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들입니다. 이처럼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가 깨어져 원수되어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 분은 창조주이신 것입니다.

J2. 예수님의 신성

우리 하나님은 아들이신 성자 하나님을 우리 가운데 보내셔서 우리를 위한 구속주가 되게 하셨습니다. 아들이 이 땅에 오심으로써 아버지와 원수되고 무너졌던 인간의 관계가 회복이 된 것입니다. 이제 사도는 지금의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얼마나 놀라운 관계로 회복이 되었는지를 증명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는 이 땅에 구속주로 오셔서 우리를 전혀 새로운 자로 만드셨습니다. 우리 22절을 봅시다.
골로새서 1장 22절
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세 종류의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첫째는 거룩한 자가 되게 하셨고, 둘째는 흠이 없는 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거룩하고 흠이 없다는 표현은 구약의 제사를 생각해 보면 적절합니다. 하나님 앞에 드릴 희생 제물은 거룩하고 흠이 없는 온전한 짐승이어야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구속주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거룩하고 흠이 없는 자녀로 삼아 주신 것입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세우십니다. 책망할 것이 없다는 말은 법정적인 용어로 이해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의로우신 재판관이신 하나님 앞에 마지막 심판 날에 서게 될 우리를 그리스도는 아무런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세워 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는 우리를 흠없고 거룩한 자로 만드셨을 뿐만 아니라 마지막 날 심판의 날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아무런 책망할 것이 없는 영광의 백성으로 세워주셨습니다. 이것이 구속주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이루어진 일입니다.

J3. 인간이신 예수님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구속주로 이 놀라운 일을 행하실 수 있는 근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은 다름 아니라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께서 육체의 죽음을 통해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화목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22절 앞부분을 다시 한 번 읽어 봅시다.
골로새서 1장 22절 상)
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
여기에 보면 예수님의 육체의 죽으심이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케 하는 능력이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거룩하고 흠없이, 마지막 책망받을 것 없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죽음을 통해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케 하신 그리스도의 사역으로 인한 것입니다.
우리 말 화목이라는 뜻은 ‘다툼이 없이 즐겁고 다정한 관계’를 말합니다. 영어로는 reconciliation이라고 하는데 특별히 영어의 reconcile은 ‘re’와 ‘concile’의 합성어로 이는 ‘다시 모이게 하다’ 혹은 ‘싸움이나 다툼으로 멀어진 사람들을 다시 모이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헬라어로는 아포카탈레소가 되는데 이는 멀어진 두 당사자를 가깝게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말로는 ‘화해’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육신의 죽으심은 하나님과 인간의 사이를 화해케 하시는 놀라운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서 우리가 참 믿음을 얻게 되고 그 안에서 살아갈 때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와 화해하시고 모든 적대적 관계를 무너뜨리시며 우리를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이, 그리고 책망할 것없는 자로 여겨주시는 것입니다.

W1. 이처럼 그리스도는 창조주요 구속주로서 우리를 하나님과 화해시켜 주시는 분이십니다.

성도는 이제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는 자로, 마지막 날에 책망받을 것이 없는 영광을 가진 존재로 서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우리를 하나님과 화해하여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는 종말의 날에 아무런 책망이 없는 자로 우리가 설 수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W2. 바울은 성도의 화목은 하나님과의 화해로서 관계의 회복을 말하는 것임을 알져 줍니다.

성도인 우리들은 아담 안에서 하나님과 원수였고, 하나님과 그 백성과는 멀리 떨어져 있고, 마음으로는 원수가 된 관계였기에 심판 날에 우리 모두가 다 죽음의 자리에 이르게 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창조주요 구속주 되시는 은혜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과 화해케 되어 주님이 가지신 그 거룩과 흠 없으심과 나아가 심판 주 앞에서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서는 영광을 이미 누리게 된 것입니다.

W3. 우리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우리의 중보자로 보내셔서 이러한 놀라운 화해의 은혜를 부어 주십니다.

성도는 자신의 힘으로 거룩과 영광을 얻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구속주 그리스도의 사역과 그의 영이신 성령님 안에서 주시는 은혜를 통해 이러한 복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와 성령님 안에서 죄인된 우리와 화해하시고 우리를 흠없는 자녀로 삼아 주신 것입니다.

T1. 바울은 이러한 놀라운 복이 골로새 교회에 부어진 것을 선포합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하나님과의 놀라운 화해의 관계를 누렸습니다. 물론 이들은 이를 위해 지속적인 은혜 안에 머물렀습니다. 우리 23절 말씀을 봅시다.
골로새서 1장 23절
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에게 튼튼하게 믿음에 거하고,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 않으면 그렇게 된다고 말합니다. 참 믿음과 소망의 굳건함 안에서 우리의 회복은 온전하고 완전할 것입니다. 그런데 알아 두어야 할 것은 여기 ‘만일’이라는 조건문은 조건적 가정이라기보다는 강조적인 의미의 표현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믿음에 거하고 흔들리지 않게 될 것인바, 하나님과의 화해를 통해 흠없고 거룩하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세움을 받을 것이라는 확신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과 소망의 삶 안에서 하나님께서 확실하게 화해의 은혜를 주시는 줄 믿고 그 은혜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T2. 물론 우리 현대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이러한 화해의 은혜가 없이도 우리의 인생을 잘 경영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들은 믿음의 은혜가 없고, 복음 안에서 참된 소망을 갖지 못한 상태이기에 세상의 것이 더 신뢰롭고, 세상 안에서 스스로 자신의 삶을 경영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합니다.

T3. 그러나 성도인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믿음과 이로 인한 소망의 삶을 붙드는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이 은혜로 인해 성도인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속주되신 그리스도를 통해 주시는 참된 화해의 복을 누리게 됩니다. 성도는 하나님과 화해하게 됨으로 내 삶의 불안과 걱정, 염려를 주께 맡길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은혜 안에서 우리의 삶은 평강과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참 성도의 삶이야말로 우리의 생을 걱정과 염려 없는 감사와 기쁨으로 충만케 하는 것입니다.

L5.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마음 깊은 곳에 하나님의 이 화해의 은혜를 풍성하게 누리시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는 창조주요 동시에 구속의 하나님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영광의 옷을 입도록 인도해 주신 분이십니다. 그런 까닭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항상 아버지와 화해하여 흠없고 거룩한 자녀로 설 수 있습니다. 이런 까닭에 성도는 자신의 모든 내면의 옛 습관과 옛 삶을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다 씻고 주님과 동행하면서 강건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새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옛사람의 묵은 것들은 다 뒤로하고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 안에서 감사와 평강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L6.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이제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 안에서 화해하시는 아버지의 은혜를 마음에 깊이 새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성도 안에서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시고 우리의 이전의 모든 악과 죄에서 우리를 용서해 주십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우리를 영광의 자리로 인도하시고자 흠없고 거룩한 자녀로, 책망받을 것이 없는 자로 우리를 세워 주십니다. 더하여 주님은 우리가 복음의 소망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우리에게 믿음에서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확고하게 믿음에 설 수 있도록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주시는 믿음에 굳게 서서 우리와 화목하신 하나님을 마음에 신실하게 붙들고 은혜의 길에서 승리하시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직 참 믿음에만 마음을 집중하고 주님의 뜻과 은혜 안에서 강건하게 살기를 결단하고 풍성한 은혜의 복을 누리시는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기도 제목

주님의 성령 지금 이곳에

[말씀 결단]

죄인인 나에게 화목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주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은혜를 항상 기억하고 자기 몸을 버리신 주님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항상 믿음에 굳게 서서 온전한 믿음의 자리에 거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개인의 경건을 위해]

말씀 생활과 기도 생활 등 경건의 꾸준한 훈련의 훈련을 통해 풍성한 은혜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하루하루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내 영혼의 심비에 새겨 넣어 견고한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코로나 상황 중에 부어주신 은혜가 많았음을 기억하며 올해도 더 좋은 것으로 만족케 하실 주님을 소망하게 하소서.
성령 안에서 열매를 맺음으로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신실한 주의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함께 기도해

[부활주간]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과 부활의 은혜에 늘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날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부활의 기쁨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의 전 영역에서 예수님의 부활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활을 사는 우리를 통해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게 하옵소서.

[교회와 사역기관]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들에게 말씀의 지혜를 주시도록
각 위원회와 팀들을 지켜주시고 충성함으로 교회를 온전히 세워가는 기관이 되게 하옵소서.
코로나 시대 지혜를 주셔서 교육기관에 속한 모든 학생들의 믿음을 지켜주시옵소서.
부속회를 기억하여 주시고, 비대면 상황 속에서도 믿음의 교제가 활발하게 일어나게 하옵소서.

하늘의 문을 여소서(임재)

[선교사들을 위하여]

우간다 김은석 최문정 선교사님을 위하여

우간다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부어주시는 은혜를 누리도록
2. 현지 주민들에게 제공되는 여러 시설들이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고 잘 관리하도록
3. 새롭게 들어설 우간다 정부와 위정자들이 주님을 신뢰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튀니지 김창범 김미연 선교사님

1. 자스민 혁명 10주년을 보내면서 튀니지와 북아프리카, 중동 지역에 민주화가 정착되어 안정된 사회가 되도록
2. 튀니지 교회들 가운데 견고한 리더십이 세워져서 성도들 간에 교회 간에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하옵소서
3. 사하라 선교회에 많은 동역자들을 보내어 주시고 10월에 출국 전까지 파송교회를 만날 수 있도록

페루 방도호 허성령 선교사님

1. 페루 4교회가 코로나 시대에도 자립되도록
2. 결손 가정과 독거노인 돌보기 및 현지 지도자 100명 생계돕기 사역 등을 위하여
3. 허성령선교사의 후종 인대 골화증 치유와 회복 그리고 치료비 등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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