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신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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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신을 버리고 참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가 되자

[서론]
여러분 이름 작명해서 지으신분?
제 이름도 작명소가서 지은 것입니다.
왜 작명소 가나요?
이름이 사람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다는 어떤 믿음이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심지어 운명을 바꾸기 위해 이름을 바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인터넷에 보면 오늘의 운세가 나옵니다.
그것을 매일 보는 사람도 있어요.
자신의 미래가 두려우니깐 그것을 어떤 주술적인 힘에 의지해서 살아가려고 하는거죠.
최근에는 타로점이 방송에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림 몇장에 자신의 운명을 맡긴다는 게 제가 보기에는 좀 위험한 거 같은데
그 카드 한장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더라구요.
흔히들 말하는 징크스도 어떤 주술적인 힘을 믿는 것이죠.
뭘 하거나 하지 않으면 자기 삶에 문제가 생긴다고 믿는 것이죠.
그런데 미신이야 안좋은 거지만 우리 삶에 영향력이 그리 크지 않습니다.
그런데 진짜 위험한 것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섬기게 되는 우상들입니다.
우상은 거짓신을 말합니다.
우리가 우상하면 나무나 돌로 만든 조각상들을 생각하잖아요.
그건 옛날말이고, 요즘은 그 우상들이 옷을 바꿔입고 이름을 바꿔서 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상이란게 인간의 욕망이 있는 한 절대 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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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1]
오늘 우리가 볼 말씀은 우상들에 둘러싸인 신들의 국가인 이집트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 해야 할은 그 신이 지금 우리에게 어떤 세련된 옷으로 변장하고 이름을 바꿔 나타나 우리를 유혹하는 지 분별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몰래 내가 섬기고 있는 우상이 무엇인지, 그리고 얼마나 그 우상이 위험한지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스토리는 매우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모세와 아론을 통해 개구리 재앙을 이집트에 일으키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개구리 재앙이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재앙을 통해 하나님이 이집트의 개구리 신을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이집트 사람들이 섬기는 신에는 개구리 모양을 한 여신이 있었는데 그 신 이름이 헤케트입니다.
그리고 이 여신의 남편신이 있는데 ‘크눔’이라고 합니다.
이 신은 머리는 숫양의 모습을 하고 있는 창조의 신으로 불렸습니다.
사진 보시면 알 수 있죠?
이 신들은 이집트의 풍요와 다산을 주는 신으로 사람들이 숭배했습니다.
임신한 여인들은 이 헤케트, 개구리 여신 부적을 만들어서 지니고 다녔습니다.
당시 풍요와 다산은 신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축복으로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개구리 보면 알을 많이 낳잖아요.
그리고 저도 어릴적 어른들한테 논에 청개구리가 많이 보이면 그해 농사가 풍년이 든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거든요.
그렇다보니 이집트 사람들은 개구리를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 개구리 신이 그들의 삶을 조종하고 있었습니다.
요람부터 무덤까지 다시 말해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이들은 이 거짓신을 섬기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개구리 재앙을 통해 이집트에서 섬기던 개구리 신을 심판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재앙에는 더 중요한 의도가 숨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 거주한 지가 거의 400년 가까이 되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런 다신교 사회에서 분명히 하나님을 섬기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렇게 이집트에 재앙을 내리시는 이유는 이집트의 신들을 심판할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 속에 숨어있는 우상숭배와 노예근성을 제거해야 할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나님은 이런 열가지 재앙을 통해 이집트 사람들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보여줘야만 했습니다.
이집트 사람들이 개구리를 숭배했던 이유는 농사의 성공과 풍요, 그리고 다산에 대한 갈망 때문이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개구리는 그들에게 축복의 상징이었습니다.
개구리 신을 섬기며 자신들에게 성공과 번영이 일어나도록 비는 것이죠.
이렇게 우상 뒤에는 인간의 은밀한 욕망이 숨겨져 있습니다.
우상은 인간의 뒤틀린 욕망이 만들어낸 거짓 신이거든요.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데 인간이 자신의 욕망을 투영해 거짓신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신학자인 칼빈은 인간의 마음이 우상을 만드는 공장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인류학자들은 인간이 항상 무엇인가를 예배하며 살아간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여러가지 대체물을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대체물의 뒤에는 항상 인간의 욕망이 숨겨져 있습니다.
우선 하나님은 이런 재앙을 통해 개구리신의 실체를 폭로하십니다.
이 개구리신은 무능하고 거짓된 신이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줍니다.
5절에 보면 아론이 지팡이를 들고 강, 운하, 늪에 손을 내밀어 개구리들을 온 이집트 땅에 불러옵니다.
3절에 보면 개구리들이 궁궐과 침실, 침대, 집과 화덕, 반죽 그릇에도 들어왔습니다.
바로와 신하들 그리고 백성들 몸 위에도 개구리가 뛰어올라왔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섬기던 개구리 때문에 일상생활조차 못하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들이 그토록 열심히 섬기던 축복의 신인 개구리가 이제는 재앙이 되어버린 거에요.
사람들이 개구리 신을 믿는데 개구리를 통제하지를 못합니다.
그들이 믿는 개구리 신이 있다면 개구리를 통제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통제가 안되는 거에요.
이를 통해 하나님은 이 개구리신의 무능함과 거짓을 폭로하신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한 우상은 결국 인간에게 축복을 주는 게 아니라 재앙을 준다는 것을 폭로하신 겁니다.
왜냐하면 우상이라는 게 인간의 과도하고 뒤틀린 욕망이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욕망은 반드시 죄를 불러오는데 그 죄의 결과는 창조질서를 파괴하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보십시오.
현대인들이 그토록 숭배하는 자본주의가 낳은 비극아닙니까?
인간이 무리하게 자기 이익을 위해 자연을 개발하다보니 박쥐가 사는 영역까지 건들이게 되어서 결국 부메랑처럼 인간에게 재앙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이처럼 인간이 스스로 자신의 욕망을 따라 만든 우상은 처음에는 우리에게 만족을 주는 듯 하지만 결국 우리를 망가뜨리고 우리의 삶을 파괴하는 재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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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2]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의 기적을 마술사들도 일부 따라서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그들의 속임수인지, 아니면 귀신의 힘을 빌린 것인지 알 수 없지만 만들어내긴 만들어낸다는 사실입니다.
앞장에서 보면 그들은 지팡이를 뱀으로 만들기도 했고, 나일강 물을 일부지만 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7절을 보면 이번에는 개구리도 일부 애굽땅에 올라오게 합니다.
물론 이집트 온 땅에 개구리가 올라오게 한 하나님의 기적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어찌되었든지 그들도 하나님의 기적을 모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귀신의 힘을 빌린 마술사들도 할 수 있는 것처럼 우상들도 일부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때로 무당들이 귀신의 힘으로 작두를 타기도 하고, 사람의 속을 들여다보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액땜한다고 하죠?
그러면 일부 병이 낫기도 합니다.
이렇게 거짓신들도 일부 능력이 있어 일시적으로 우리를 만족시키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단지 모방, 이미테이션일 뿐이지 진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마술사들은 개구리를 불러와서 재앙만 더했지 그 개구리들을 없애지는 못합니다.
거짓신들이 주는 만족이란 부분적이며 일시적인 것입니다.
결코 진정한 행복을 주지 않습니다.
우상의 특징은 그것만 있으면 살 거 같고, 행복할 거 같다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막상 그 목적지에 도착하고 나면 허망함을 느끼게 만듭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참신 하나님이 아니라 유사 신, 가짜 신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대표적인 거짓신이 있죠.
바로 돈입니다.
돈 많으면 행복할 거 같죠?
물론 일시적으로 부분적으로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만약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면 재벌들이 가장 행복해야 할 것인데 그렇지 않잖아요.
어떤 사람은 돈이 우상이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돈이나 명예는 단지 자신이 성공했다는 증거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 그 사람은 우상을 섬기는 게 아닐까요?
그 사람은 돈과 명예의 보스급인 성공을 우상으로 섬기는 사람입니다.
우리도 성공만하면 행복할 거 같죠?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성공하기 위해 치뤄야 하는 댓가가 너무나 클 수 있습니다.
성공은 했지만 가족이나 친구를 잃은 사람도 보았고, 성공은 했지만 건강을 잃은 사람도 보았습니다.
목회자도 성공의 신에게 사로잡히면 큰 댓가를 치룹니다.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교회는 으리으리하게 지어놓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지만 그 댓가로 자식들은 아버지 사랑을 하나도 못받고 자라거든요.
그래서 심지어 개차반이 된 목회자 자녀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성공의 신은 마치 우리가 모두다 얻을 수 있을 것처럼 착각하게 만듭니다.
돈, 명예, 성공 모두 그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아 우상이 되어버리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이렇게 거짓신에 잘 속아넘어갈까요?
그 이유는 처음에는 분명 도구였는데 어느새 궁극적인 목적이 되게 만들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돈은 단지 행복의 도구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돈을 버는 게 최종목적이 되어 버립니다.
처음에 성공은 단지 행복의 도구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성공 자체가 최종목적이 되어 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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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3]
지금까지 하나님은 거짓신의 실체를 밝히셨다면 이제 하나님이 참 신임을 사람들에게 드러낼 차례입니다.
본문에는 드러나지 않지만 바로는 자신의 마술사들이 개구리를 불러올 수는 있는데 없앨 수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는 모세와 아론에게 부탁을 합니다.
너희의 하나님께 기도해서 제발 이 개구리들이 물러가게 해달라고 말입니다.
그러면 백성들이 제사드릴 수 있게 보내주겠다고 협상을 제안합니다.
이에 대해 모세와 아론은 언제 이 개구리들을 없애주면 좋겠냐고 묻습니다.
10절에서 바로는‘내일’이라고 답합니다.
왜 하필 내일일까요?
지금 당장이면 더 좋지 않을까요?
이것은 바로가 머리를 쓴 것입니다.
하루동안 백성들에게 다 알려서 모이라고 하고는 내일이 될 때 진짜 개구리들이 다 사라지지 않으면 모세와 아론을 사기꾼으로 몰아 백성들 앞에서 심판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입장에서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통제하시는 참 신임을 보이기 위해 날짜를 바로쪽에서 선택하라고 한 것입니다.
자신들이 결정한 것도 아니고 바로가 결정한 것이니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것이죠.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이 바로와 이집트 백성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참 신임을 보이셨습니다.
진정으로 이 세상의 질서를 통제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이집트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드러내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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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4]
마지막으로 바로의 부탁을 받고 모세가 기도하자 하나님이 응답하셔서 집과 뜰과 밭에 있던 개구리들이 다 죽습니다.
그 죽은 개구리들을 사람들이 산더미처럼 모아놓자 악취가 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는 곧바로 하나님과의 약속을 깨뜨립니다.
이 악취는 또다시 거짓신의 실체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풍요와 다산을 주는 생명의 신으로 믿었던 개구리신에게 죽음의 심판을 내리셨고, 악취까지 진동을 하게 만드셨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그토록 가까이하고 사랑하던 신이 얼마나 역겹고 더러운 신인지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뒤에 담겨진 의미는 그들의 욕망이 얼마나 역겹고 더러운 것인지 드러내주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풍요만 누리면 되고, 어떻게든 아이만 잘 낳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그들의 욕망에 대한 심판입니다.
그들의 풍요를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노예로 피와 땀을 흘려야 했고, 이집트 사람들이 아이를 낳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의 아이는 죽였습니다.
또한 바로를 보십시오.
백성들이 개구리 시체 악취로 고생하는 데 자신은 그냥 지금 당장 문제만 해결되고 나니까 하나님과의 약속을 깨뜨려버립니다.
그들의 이런 모습들이 바로 악취나는 죄악들입니다.
세상은 어떻습니까?
LH투기 사건, 어떤 공직자의 자녀입시비리, 코로나로 인해 드러난 한국교회의 이기적인 모습들 모두 최근에 있었던 우리 사회의 악취나는 모습들입니다.
이게 거짓신들이 판치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악취나는 세상에서 자신이 진짜 참 하나님임을 드러내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런 세상에서 구원하셔서 하나님만을 예배하는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이 거짓신들에게서 내 마음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일한 방법은 1절에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을 통해 계속해서 바로 왕에게 내 백성을 보내라고 하십니다.
이런 끊임없는 하나님의 요구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 참 신 하나님을 예배하게 만들고자 하십니다.
우상에게서 찌들어있는 그들의 악취나는 모습을 씻겨내기를 원하십니다.
현재의 고통만 피하려고 하는 그들의 노예근성에서 해방시키려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온 마음을 다해 예배한다는 것은 다른 거짓신들에게서 해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한분만 예배하겠다는 고백은 다른 우상들은 버리겠다는 결단과도 같습니다.
여러분 누구를 예배하시겠습니까?
예배하는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유명한 십계명의 제 1계명이 ‘너는 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너무나 편협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바로 우리를 우상들에게서 지켜내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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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오늘 말씀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개구리 신의 정체는 탄로났습니다.
무능한 거짓신으로 악취를 풍기는 존재였습니다.
그 뒤에는 풍요와 다산에 대한 인간의 일그러진 욕망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신에게 마음을 빼앗긴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시 되찾아오시려 합니다.
그러기 위해 그 신을 심판하셨습니다.
그 개구리 신이 이제는 옷을 갈아입고 이름을 바꿔 돈과 명예, 성공의 신으로 우리를 유혹합니다.
우리 마음을 사로잡고자 몸부림을 칩니다.
우리 마음은 지금 신들의 전쟁터입니다.
어느 신이 승리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 무엇보다도 너는 네 마음을 지켜라. 그 마음이 바로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이다’(잠4장23절)
신들의 전쟁터인 우리의 마음에서 하나님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거짓신들에게 빼앗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섬기는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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