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승천하셨습니다

주일예배/절기설교/A-style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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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활절 설교 시리즈(고난과 죽음, 부활, 승천, 재림) 중 2번째 주님의 승천의 의미.유익, 가르침을 살펴본다 2. 승천의 은혜안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속에 살아가는 성도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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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사도행전 1:1–11 (NKRV)
1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2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3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4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6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제목 : 우리 주님은 승천하셨다.
저번 주는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이었습니다. 지난 주 예배 설교를 통하여 우리는 주님의 부활의 실제, 의미와 우리에게 주시는 유익에 관하여 살펴보고 은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의 부활하심은 죽은 상태에서 살아나셨다라는 어떤 역사적이나 개인적인 사실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주님의 십자가의 구원 사역의 완성은 부활 이후에 하늘로 승천하심으로 이어지면서 1차적으로 완성이 되고요 주님께서 다시 이 세상에 오시는 재림으로 완성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부활, 승천, 재림까지 성경에서 말하는 그 의미를 살펴보고 그 은혜를 풍족히 누려야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주님의 부활이 주시는 은혜에다가 우리 주님의 승천과 재림을 통해서 더해지는 은혜가 있습니다. 저번주에 우리가 부활의 은혜를 나누었자나요 그래서 오늘은 주님의 승천에 관하여 살펴보고 그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다음주에는 당연히 순서에 따라 주님의 재림에 관하여 살펴보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는 주님의 고난과 십자가 죽음에서 시작하여 부활, 승천, 재림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구원의은혜를 풍성히 누리게 됩니다.
여러분 승천이란 사람이 죽지 않고 육체적 상태에서 하늘로 들려 올라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사람이 살아 있는 채로 날개도 없이 하늘로 올라간다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인간의 이성, 지식, 과학적 사실에 따른다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런 일이 있었고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사실로 기록하여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죽지도 않고 하늘로 올라간 이야기는 성경에 3번 나옵니다. 에녹이 있고요, 선지자 엘리야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님이십니다.
우린 본문 9절에서 11절을 함께 읽어볼까요?
사도행전 1:9–11 (NKRV)
9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우리 주님의 승천은 역사적이고 실제적인 사실입니다. 우리 주님의 승천은 무엇보다도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구약 성경에서는 우리 주님이 승천하실 것을 예언하였고 신약에서는 승천하심에 대하여 여러 제자들과 증인들이 본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사들이 증언하고 있음을 성경이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우리 주님의 승천은 비밀로, 은밀히, 밤중에 이루어진것이 아닙니다. (그림 보여 주며 설명)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부활하신 영적 육신으로 승천하셨습니다. (눅24:51, 행1:9-11) 우리 주님은 ①개인 단독으로, ②부활하신 영적인 육신 존재로서, ③많은 사람들이 보는데서, 공개적으로 ④하나님의 권능으로 하늘로 승천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 주님의 승천이 사실이었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에게 사실로서 증거되고 있는 결정적인 증거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주님께서 승천하시면서 주님이 승천하시면 성령님을 보내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요16:7절과 행2장1절부터 4절을 함께 읽어볼까요?
요한복음 16:7 (NKRV)
7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사도행전 2:1–4 (NKRV)
1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요한복음 16장 7절에서 보혜사는 성령님을 말합니다. 주님이 승천하신 이후에 제자들이 모여서 기도할 때에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각 사람 개인의 마음속에 임하시고 자라잡은 것입니다. 이렇게 성령님이 오셨다는 것은 우리 주님의 말씀대로 하늘에 올라가셔서 성령님을 보내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성령님이 이 세상에, 우리 각 개인에 임하심은 바로 우리 주님이 승천하셨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가 우리의 입술로 주님을 구주로 고백하고 마음으로 믿을 수 있는 것은 성령하나님이 우에게 임하신 증거입니다. 고전 12장 3절을 함께 읽어볼까요?
고린도전서 12:3 (NKRV)
3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없느니라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심은 우리 주님의 승천에 대한 증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승천의 살아있는 증거이자 증인입니다.
사랑하는 목양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 주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셨음을 믿으십니까? 아멘 우리 주님은 부활하셨으며 승천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부활과 승천의 증인입니다.
자 이렇게 하늘로 승천하신 주님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우리 시편 110편 1절, 눅22장 69절을 함께 읽볼까요?
누가복음 22:69 (NKRV)
69그러나 이제부터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하시니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그림자도 없으시고 어디에다 다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는 우편이나 죄편이라던지 하는 방향이 적용될 수 없어요 그런데 성경은 우리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계신다고 합니다. 우편에 계신다는 말은 하나님의 가까이서,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모든 권능과 권위를 가지고 온 세상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신다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과 교회를 다스리시며 우리 성도들을 보호하시며 중보하고 계십니다. 우리 주님이 이러한 승천이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 성도들에게 주는 의미와 익돠 가르침음 무엇일까요?
1) 첫번째로 중보와 대언의 은혜안에 머무르게 한다.
우리 주님께서 하나님의 우편에서 하시는 사역 중에 우리를 위한 특별하고도 쉬지 않고 계속하시는 사역이 우리를 위해서 중보하시고, 대언하시고 기도하심입니다.,(눅22:31-32)여러분 중보, 대언이라 것은 적대적 관계나 시시비비가 있는 양자 사이에서 화해와 일치를 도모하는 일(사 38:14)을 말합니다. 그래서 ‘중보자란 사이에 서있는 자’란 뜻입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화목케 하고 화평을 가져오게 하는 일을 말합니다. 성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이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중보자이심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갈 3:19–20; 딤전 2:5; 히 8:6; 9:15; 12:24). 인간과 신이신 하나님 사이를 중보하려면 완전한 인간이자 완전한 신이어야 합니다. 우리 주님만이 완전한 인간이시고 신이시기에 중보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히 1:3;4:14–16)
여러분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신다~ 하는 것은 우리 죄가 여전히 계속해서 용서되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로 죄인에서 의롭게 여겨졌습니다. 그러나우리가 완전한 죄를 짓지 않는 존재까지 된 것은 아닙니다. 우리안에 있는 죄성과 죄와 사탄의 유혹으로 인하여 죄를 지으며 사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연약함에 대하여 사탄은 날마다 하늘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참소하고 고발합니다. 하나님을 향해 죄인인 우리를 하나님의 공의의 처벌로 구원을 박탈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 주님께서는 하나님 앞에서 날마다 우리 죄의 용서를 요구하십니다. 우리 롬8장34절부터 37절까지 함께 읽어볼까요
로마서 8:34–37 (NKRV)
34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우리 주님은 하나님의 우편에서 지금도 여전히 우리를 변호하시고, 대변하십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드리는 모든 기도를 하나님께 중보하심으로 하나님께 상달되게 하십니다. (요 15:16; 16:23).
여러분 우리는 참 연약하고 죄를 지을 때가 많이 있지요. 그래서 우리가 실수하고, 잘못을 저지르고, 연약함으로 인하여 우리 자신에 대하여 실망할 때가 참 많이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힘들기도 하고 한계를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 우리 주님의 중보하심을 의지한다면 다시 일어서고 또 한발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비록 죄가 있다하더라도, 거룩하지 못하더라도, 부족하고 연약하더라도 우리 주님의 중보하심을 의지하여 믿음속에서 자신있게, 뻔번스럽다 하더라도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또한 주님께서 우리 죄의 용서를 위해 중보하심은 우리로 다른 이를 용서해야 함한다는 것을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주기도문과 성경에서 여러번 용서해야 함을 가르치셨습니다. 이 가르침의 의미는 용서의 은혜를 받은 자는 용서해야 함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기도문에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함과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 옵고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 안세요? 그 의미를 원어적으로 보면 지금 주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있기에 동시에 우리는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합니다 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매일 날마다 매순간 주님의 용서구하심으로 인하여 우리가 사탄의 참소와 하나님의 처벌에서 보호받아서 천국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잘못 한 사람을 볼 때마다, 우리에게 잘못할 때 마다 우리 주님의 중보하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도 우리를 참소하는 마귀와 하나님 앞에서 피가 묻은 옷과 못자국과 옆구리 창 자국을 보이시면서 우리을 위해 우리 죄의 용서를 간구하시는 주님을 기억하며 떠올리며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시기를 권면드립니다.
사랑하는 목양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 주님께서는 날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세상 끝날까지,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시는 분이십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끝날까지 함께 있을 지어다라고 우리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죄는 여전히 용서되고 있고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께 상달되고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두번째로 성령님을 따라 순종하며 인도와 도움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 주님의 승천하심으로 인하여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셨습니다. 이제 성령님이 오심으로 해서 성령님의 역사하는 시대가 열리게 되었고 요엘서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영이 각 사람들에게 임하는 새로운 은혜의 시대가 열리게 된 것입니다. 오늘 본문이 있는 성경의 사도행전을 보면요 우리 주님이 승천하시고 성령이 임하신 이후에 제자들이 어떠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 행전2장 40절에서 47절까지 함께 읽어볼까요?
사도행전 2:40–47 (NKRV)
40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42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43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제자들은 담대하게 복음을 전합니다행(2장). 그 때 회개하고 예수를 믿은 사람이 3천 명이나 됩니다(행 2:41). 그리고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고 음식을 나누어 먹고요 또한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가난한 자들에게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줍니다(행 2:43–46).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는 것과, 떡을 떼며 교제하는 것과, 기도하기를 전혀 힘썼습니다.(행 2:42). 이처럼 제자들은 ‘말씀’과 ‘교제’와 ‘전도’에 힘쓰게 되었습니다. 성령님과 함께 신앙 생활을 한 것입니다. 이것은 인위적으로 된 것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로 자발적으로 된 것입니다. 이러한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른 신앙 생활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모습입니다. 현재를 살면서 그리스도인 된 우리는 성령님과 함께, 성령님의 힘으로, 도움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역사 없이 인위적으로 자기의 노력으로 신앙 생활을 하면 많은 부작용과 무리가 따르게 됩니다. 자기의 의를 나타내고자, 자기 의나 노력으로 하면 망합니다. 어느 정도 겉으로는 수준까지 도달한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그 위선이 드러나면서 망신을 당하고 상처를 받고 주님과 공동체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성경에서 위선적인 신앙의 대표적 신앙 집단으로 바리새인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아주 경건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데 열심인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에는 자기 의가 가득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우리 주님을 가장 많이 반대하였고 우리 주님은 그들의 자기 의가 가득한 신앙생활에 대하여 비판하시고 올바르게 가르치려고 했습니다. 당시에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의 표준은 바리새인들의 신앙 생활이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신앙 생활의 표준이 나타난 것입니다. 성령님이 주도하고 인도하시는 새로운 신앙 생활입니다.
사랑하는 목양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가 자기 의를 내세운다는 것은 자기를 드러내고 싶고, 인정받고 싶고, 자기가 주인이 되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사용한 자기 주인, 자기 영광 추구입니다. 우리의 인위적인 열심과 노력은 우리 주님이 원하시는 것도, 우리 주님의 뜻에 맞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성령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에 따라 신앙 생활을 할 때 사도행전에 나타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인도하시에 따라 우리가 순종할 때, 우리의 마음이 움직여지고 자연스럽게 참된 사랑의 가족 동동체, 교회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성령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성도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우리 주님은 승천하셨습니다. 주님의 승천은 성경에 진리로 증거되고 있으며 살아있는 증거는 우리 성도들입니다. 성도는 승천하신 주님께서 보내신 성령 하나님이 임재하여 거주하시는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여전히 중보하시며 우리를 보호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중보하심의 은혜를 따라 서로 용서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능력을 힘으로 신앙 생활을 하며 전도합니다. 우리가 용서하는 것도, 신앙생활 하는 것도, 복음 전파하는 것도 모두 성령님의 힘과 도우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승천하심으로 되어진 지금 현재적 은혜입니다.
사랑하는 목양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도우심으로 힘을 내서 승천하신 주님이 계신 하늘을 바라보며 신앙 생활에 충성하고, 영혼 구원에 충성하시는 성도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찬양하나 같이 부를까요? 찬송가 주안에 있는 나에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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