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

주님의 비유   •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17 views

우리가 인간으로서 맺어야할 열매는 무엇인가?

Notes
Transcript
본문말씀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7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8 대답하여 이르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9 이 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이사야 5장과 의관계

본문의 비유는 이사야 5장의 포도원의 노래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본문의 비유는 이사야 5장과 관련하여 해석 해야 한다.
주님은 이사야5장의 포도원의 노래에 대해서 마음속에 염두해 주시고 이 비유를 하셨을 것이다.
그러므로 본문의 열매없는 무화과 나무비유는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님과의 관계로 보아야 한다.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또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음은 어찌 됨인고

무릇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가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공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