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5 더리버처치 주일예배 (왕하3:9-14) '중간 성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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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열왕기하 3:9–14 NKRV
9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과 에돔 왕이 가더니 길을 둘러 간 지 칠 일에 군사와 따라가는 가축을 먹일 물이 없는지라 10 이스라엘 왕이 이르되 슬프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넘기려 하시는도다 하니 11 여호사밧이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없느냐 하는지라 이스라엘 왕의 신하들 중의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전에 엘리야의 손에 물을 붓던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12 여호사밧이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있도다 하는지라 이에 이스라엘 왕과 여호사밧과 에돔 왕이 그에게로 내려가니라 13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의 부친의 선지자들과 당신의 모친의 선지자들에게로 가소서 하니 이스라엘 왕이 그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넘기려 하시나이다 하니라 14 엘리사가 이르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만일 유다의 왕 여호사밧의 얼굴을 봄이 아니면 그 앞에서 당신을 향하지도 아니하고 보지도 아니하였으리이다

서론

ㅇ 본문과 관련있는 예화 혹은 성경이야기

ㅁ 성도의 삶에 대하여
어느날 이스라엘의 다윗 왕이 반지 세공사를 불러 "날 위한 반지를 만들되, 거기에 내가 큰 전쟁에서 이겨 환호할 때도 교만하지 않게 하며, 내가 큰 절망에 빠져 낙심할때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는 글귀를 새겨넣어라!"라고 지시하였다. 이에 반지 세공사는 아름다운 반지를 만들었으나, 빈 공간에 새겨 넣을 글귀로 몇 날 며칠을 고민하다가 현명하기로 소문난 왕자 솔로몬에게 간곡히 도움을 청한다.
그때 솔로몬 왕자가 알려준 글귀가 바로..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이 글귀를 적어 넣어 왕에게 바치자, 다윗 왕은 흡족해 하고 큰 상을 내렸다고 한다.
유대 경전 주석지인 미드라시 / 아브라함 링컨의 연설문 이용
ㅁ 같은 성도의 사는 삶의 중요성
- 스데반 / 가끔 봄
- 왜 전장에 같이 서 있는 전사들 같다는 표현?
ㅁ 여호람의 신앙생활
여호람은 자기 부친과 모친보다 더 나았으며, 자기 형보다는 더 나았다(왕상 22:52,53).
열왕기상 22:52–53 NKRV
52 그가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의 아버지의 길과 그의 어머니의 길과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53 바알을 섬겨 그에게 예배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기를 그의 아버지의 온갖 행위 같이 하였더라
그는 자기 "아비의 만든 바알의 주상을 제"하였으며, 바알 예배를 공식적 예배의 위치에서(고작 해봐야) 묵인된 예배의 위치에로 낮추었다. 그리고 자신을 여호와 예배자로 고백했다. 그러나 그의 마음은 하나님과 더불어서 완전하지 못했다. 그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그 죄를 따라 행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단과 벧엘에서 금송아지들은 여전히 왕과 백성들의 충성을 받고 있었다. 아론의 혈통이 아닌 제사장들이 지각이 없는 우상들 앞에서 불의한 희생 제물들을 드리고 있었다. 그리고 신적 재가를 얻지 못한 의식들이 지속되고 있었다. 여호람의 개혁은 중도에서 멈췄다. 그는 아합과 이세벨, 그리고 아하시야가 행했던 것에 대해서는 회개했다. 그러나, 여로보암이 행했던 것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았다. 그의 회개는 불완전한 회개였다.
ㅁ 여호람의 불신앙
열왕기하 3:13 NKRV
13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의 부친의 선지자들과 당신의 모친의 선지자들에게로 가소서 하니 이스라엘 왕이 그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넘기려 하시나이다 하니라

본론

ㅇ 주제와 관련 있는 문제제기 (원인과 결과)

ㅁ 반복되는 불신앙은 불완전한 회개로부터 출발한다
ㅁ 회개란 무엇인가?
= 길을 택하여 돌이켜 가는 행위
ㅁ 불완전한 회개
Ⅰ. 불완전한 회개는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에 의해 정죄된다.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왕상 18:21). "다만 그들이 항상 이 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나의 모든 명령을 지키기를 원하노라!"(신 5:29).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라"(신 30:19).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약 2:10).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5,16). 하나님의 참된 종들은 그들의 마음이 하나님과 더불어 온전하며 (시 78:37), "하나님의 온 집에서 충성되며"(민 12:7),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는"(신 10:12) 사람들이다.
Ⅱ. 불완전함은 그 자체 내에 약함과 실패의 근원을 가지고 있다.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약 1:8).
야고보서 1:8 NKRV
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변덕스러움, 갈팡질팡함, 목적 의식의 결여, 모순, 불완전한 회개, 불완전함의 결과들은 실패로 끝나며, 어느 것에도 영향을 끼치기에 무력한 결과를 보일 것임에 틀림없다. 철두철미하지 않고서는 어떠한 정책도 성공적일 수는 없다. 굳건하고 강하며 진지하고 모순이 없으며, 철저한 성격 외에는 어떤 것도 다른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거나, 어떤 중요한 일을 수행하거나, 그 흔적을 세상 위에 남겨놓는 것으로 간주될 수 없다. 미봉책(hameasures)은 쓸모가 적다. 반 정도의 결단은 전혀 결단하지 않는 것보다 거의 못하다. 불완전한 회개는 진정한 마음의 변화와 삶의 개선에 방해가 된다.. 불완전함의 통치자들은 "무언가 좋은 일을 여기저기에 벌이거나, 어떤 나쁜 일을 제거시킨다.. 그들은 순수치 못한 정책이나 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는 정책의 동기들로 인하여 자신들로 그 일을 수행하게 하지는 못한다"(Lange). 그와 같은 불완전함은, 하나님을 노엽게 하기도 하며, 사람들에 관해서도 결국은 정책적인 것도 되지 못한다.
ㅁ 성령님의 음성으로 받지 않는다
- 인간적 관계 / 상호 존중
- 진리적 관계 / 따르는 것
* 성령님은 인격적이시고 우리를 존중하시지만 우리는 성령님을 따르는 존재다.
* 성령님은 하나님이시고, 우리는 그를 따르는 백성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명령으로 받지 않고 해석으로 받는 것 = 진리로 받지 않고 가변한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것
* 진리 안으로 들어가서 가정에 대하여, 교회에 대하여, 문제에 대하여, 선교에 대하여 삶을 다해 따르지 않고 가변한 상황으로 해석해버리는 것
ㅁ 현실의 상황에 대해 절망적인 시각을 벗어날 수없다 / 현실을 더 붙잡게 된다 - 결정이 언어가 되어 표현된다
ㅁ 불신앙의 길로 빠진다
마태복음 13:13–22 NKRV
13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20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으로 말미암아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날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22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ㅇ 해결방법

ㅁ 진리를 찾으라
열왕기하 3:11 NKRV
11 여호사밧이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없느냐 하는지라 이스라엘 왕의 신하들 중의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전에 엘리야의 손에 물을 붓던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ㅁ 진리를 알라
열왕기하 3:12 NKRV
12 여호사밧이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있도다 하는지라 이에 이스라엘 왕과 여호사밧과 에돔 왕이 그에게로 내려가니라
- 알다 = 진리 안에 그의 삶이 있다
ㅁ 진리적 관계에 거하라
요한복음 8:31–32 NKRV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알다: γινώσκω (ginōskō), 동사. 알다 또는 무엇에 대해 깊이 알다
성관계를 가지다 ⇔ 알다† — 성교하다, 누군가를 안다는 것으로 이해하여. 관련 주제: 사랑; 성.
누가복음 1:34 NKRV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 진리 안에 나의 삶이 있어야 한다
- 사랑을 주제로 하는 최고조의 친밀한 관계

동사 원형 ‘야다’는 일반적으로 ‘알다’의 의미를 가지지만, 많은 번역본들은 ‘선택하다’(NIV, NRSV) 또는 ‘구별하다’(TNK, NJV)로 해석하였다. 동사 ‘바할’בָּחַר(선택하다)이 아니라 ‘야다’יָדַע를 선택하다의 의미로 사용한 것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선택하여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였음을 의미한다. ‘야다’יָדַע가 선택의 의미로 사용된 용례를 출 33:11~12에서 찾아볼 수 있다.

12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보시옵소서 주께서 내게 이 백성을 인도하여 올라가라 하시면서 나와 함께 보낼 자를 내게 지시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주께서 전에 말씀 하시기를 ‘나는 이름으로도 너를 알고 너도 내 앞에 은총을 입었다’ 하셨사온즉”

하나님이 모세를 ‘이름으로도 너를 알고’라고 한 것은 그를 선택하였다는 말이며, 이런 선택적인 앎의 관계를 출 33:11이 잘 표현하고 있다. 출 33:11에 의하면 하나님은 모세와 말할 때 마치 사람이 자기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처럼 하였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야다’ 동사를 통해 선택했다고 말한 것은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의 친밀함을 나타낸다.

ㅇ 나타난 결과

ㅁ 하나님의 보증수표
- 성도의 삶 =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

결론

ㅇ 핵심내용 정리

ㅇ 결단할 내용

지금은 우리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무한하신 사랑과
날마다 우리와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성령님 역사가
세계 각지에서 주의 복음을 위해 삶을 태우는 선교사님들과
흑암의 땅에서 믿음의 경주를 하는 북한의 성도들과
사랑하는 더리버처치 성도와 가정의 머리 위에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 있을찌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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