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 절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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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주일 설교 절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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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누가복음 9:46–48 NKRV
제자 중에서 누가 크냐 하는 변론이 일어나니 예수께서 그 마음에 변론하는 것을 아시고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자기 곁에 세우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또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라 너희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그가 큰 자니라
묵상 – 시편 127:1~5
찬양 – 찬 1장 — 만복의 근원 하나님
사도신경 –신앙고백
메인찬양 --- 찬564(통299)-- 예수께서 오실 때에
성경봉독 = (마18:1~10)
성가대 찬양 — 빠체 성가대
통성기도(참회기도 나라민족) –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성경들고...이것은 내 성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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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에게 어린이는 어떤 대상인가? (마18:1~10)17/05/07 호수교회
누가복음 9:46–48 (NKRV)
46제자 중에서 누가 크냐 하는 변론이 일어나니
47예수께서 그 마음에 변론하는 것을 아시고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자기 곁에 세우시고
48그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또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라 너희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그가 큰 자니라
마가복음 9:33–37 NKRV
가버나움에 이르러 집에 계실새 제자들에게 물으시되 너희가 길에서 서로 토론한 것이 무엇이냐 하시되 그들이 잠잠하니 이는 길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쟁론하였음이라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며 뭇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요한복음 3:16 NKRV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5월은 가정의 달이다. --1근로자의날, 5일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1일 어린이 입양의 날, 15일 스승의날, 18성년의날, 21부부의날,....-가정은 하나님이 인간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 제정해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다.
'미래의 충격'을 쓴 엘빈 토풀러는 미래의 특징은 가족제도가 붕괴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날 인류의 가장 큰 위기는 다른데 있지 않고 건전하고
신성한 가정제도가 무너지고 있다는데 있다.
우리가 이러한 시대에 가정의 달을 맞는다는 것은 큰 의미를 갖는 것이다. 우리가 가정을 소홀히 하고 가정을 잊고 살아가기 쉬운데 가정의 달을 통해 다시 한번 가정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느슨해진
가족 관계의 나사를 다시 한번 조일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한 사회학자가 지나간
19세기를 여성을 발견한 세기요,
20세기를 어린이를 발견한 세기요,
21세기는 노인을 발견하는 세기가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린이를 발견한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 말일까요? 그전까지는 어린이가 하나의 인간이나, 인격으로 간주되기 보다 부모나 사회의 부속물 정도로 취급되어 왔다는 것을 전제합니다. 그것은 이 땅의 현실도 마찬가지이었습니다.
1920년대 우리 나라가 일본의 식민지로 있을 때 만해도 어린이라는 말조차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어린이들은 이놈, 어린 것, 애새끼라는 말로 불리 우고 있었습니다. 당시에 일본 유학생이었던 소파 방정환 선생은 이를 안타깝게 여겼습니다.
민족의 미래는 다음세대를 귀히 여기는데 있다고 확신한 그는 여름방학을 맞아 귀국했을 때 존대 말 쓰기 운동을 벌렸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어린이'(어리신 이)라는 말을 사용했고 어린이도 하나의 인격체임을 선언했습니다.
이것이 1921년의 일이었고 ,다음해인 1922년 5월1일에 처음으로 '어린이 날' 제정을 제안하고, 1923년에는 순수아동잡지 '어린이'를 창간하게 됩니다. 그해 5월1일 아동문화운동단체인
방정환,마해송,윤극영주측이 되어 '색동회'를 창설하게 됩니다.
색동회 어록 1923년 5월 4일
첫째 어린이는 어른보다 더 새로운 사람이다
둘째 어린이를 어른보다 더 높게 대접하십시오
셋째 어린이를 결코 윽박지르지 마십시오
넷째 어린이의 생활을 항상 즐겁게 해 주십시오
다섯째 어린이는 항상 칭찬해가며 기르십시오
여섯째 어린이의 몸을 자주 주의하며 살펴주십시오
일곱째 어린이에게 잡지를 자주 잃기십시요
1946년 5월 첫째주일 어린이날 부활했는데 이날이 5/5일 이었다 .1975년 5/5일 정식공휴일로 지정한 것이 우리나라의 어린이날 유래가 된 것입니다.
<어린이날노래>가사를 쓴 ‘동요할아버지’윤석중(1911-2003)은 “나는 ‘어린이 해방가’삼아 어린이날 노래를 지었다”고 하며윤극영(1903-1988)이 1948년에 곡을 붙인 것이다.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 날 우리들 세상
우리가 자라면 나라의 일꾼 손잡고 나가자 서로 정답게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누구나,,--어린이 거치지 않고 어른이 될 수 없다,,
예수님은 어린이를 어떻게 생각하셨을까요? 한마디로 예수 님은 시대적으로 2,000년을 앞서 가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어린이들에 대하여 말하고자하는 모든 것을 이미 2,000년전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3년의 공생애의 마지막이 가까워오고 있던 어느 날,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제자들에게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 하느냐"는 유명한 질문을 하신 후 갈릴리 가버나움으로 오시던 도중에서 그분은 제자들 사이에
"천국에서 누가 더 큰 자가 될 것인가?"라는 논쟁을 듣게 되셨습니다. 이런 제자들에 대하여 진정한 천국백성의 자격을 가르치기 위한 시청각적 샘플로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 앞에 세우시고 어린이에 대한 교훈을 주신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 님의 어린이 관을,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린이를 통한 '천국 백성관'을 들여다보게 된 것입니다. 자, 그러면 예수 님은 어린이를 어떻게 생각하셨을까요?
예수님에게 어린이는 어떤 대상인가?
1) 어린이는 우리가 배워야만 할 대상입니다.
우리들 어른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을 생각 할 때에 즉각적으로 우리가 가르쳐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예수 님은 오늘의 본문에서 이런 발상을 역전시키는 선언을 하십니다.
우리가 오히려 어린이에게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린이에게는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어떤 마음의 자질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 마음의 자질들은 무엇이겠습니까?
신학자들은 대체로 세 가지 특성을 지적합니다.
첫째는 겸손함, 둘째는 단순성, 마지막으로 믿음입니다. 그리고 세 가지는 서로 연관되어 있는 자질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겸손을 생각해 보십시오. 겸손의 반대가 무엇입니까? 교만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지 못합니다.
그래서 남의 도움을 받지 못합니다. 반면에 어린이들은 단순하고, 솔직합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있는 그대로 드러냅니다.
그리고 도움을 호소하고 의존할 줄 압니다. 이런 겸허함과 단순함이 어린이들에게 믿음을 가능케 합니다.
그들은 쉽게 하나님을 믿고, 어른들을 믿습니다. 그러나 어른들은 어떻습니까? 어른들의 사고는 경쟁사회를 살면서 이웃을 믿지 못하도록 죄로 길들여져 있습니다.
이웃을 의심하고 믿지 못합니다. 사고가 복잡합니다. 그리고 그 깊은 요인은 자기가 살기 위한 이기심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교만의 본질입니다. 이런 교만함과 복잡함으로 인해 이웃에게 마음을 열지 않고 쉽게 누구도 믿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믿기 힘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실로 천국의 문을 두드리려면 이런 어린이의
겸손함, 단순성 무엇보다 믿음을 배워야만 합니다. 3-4절의 말씀이 바로 이 교훈이 아닙니까!
마태복음 18:3–4 NKRV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그러므로 회개한다는 것은 바로 이런 어린이의 마음의 자질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회개하고 어린이처럼 단순히 주를 의지할 때 그의 마음에 천국이 열립니다.
어린이는 단순하다. 어린이는 모든 것이 신비스럽다. 어린이는 천진난만하다.
ex)
미국 오하이오주의 어느 농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남루한 옷차림을 한 청년이 와서 잠자리만 주면 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주인이 허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주인 딸이 이 청년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주인은 하인이 감히 주인 딸을 유혹한다고 그 청년을 개 패듯 패서 쫓아냈습니다.
이 젊은이는 짐 보따리도 놔두고 그날로 쫓겨났습니다. 35년 후 미국 20대 대통령 제임스 가필드가 취임하는 날이었습니다. 주인이 그 장면을 본후 창고를 정리하다가 헌 가방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보니까 35년 전 쫓겨난 청년의 가방이었습니다. 그 가방속에 낡은 성경책이 있어 보니 거기에 "제임스 가필드"라는 이름이 써 있었습니다.
그 때 주인으로부터 쫓겨난 그 청년이 오늘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록펠러도 청년 때 여자 친구로부터 버림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장래성이 없어 보인다는 이유였습니다. 보아야 할 것을 보지 못하니까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제일 귀한 사람은 지금 네 앞에 있는 사람"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사람이 장차 네게 어떤 사람이 될런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무디가 처음 교회에 들어왔을 때 그의 행색은 아주 초라했습니다. 그런 그 아이를 품어 준 것은 어느 여교사였습니다. 그 결과 그 아이가 후에 세계적인 부흥사 무디가 된 것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은사를 초청해서 식사를 대접할 때 한 은사가 "이제는 신앙생활을 하라"고 권면했습니다. 그러자 어렸을 때 교회에 몇 번 나갔었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 나갔지만 그 후에는 나가지 않은 것입니다. 왜 안나갔겠습니까? 아주 초라한 아이가 교회에 왔을 때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누구도 그 아이를 품어주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까 몇 번 가보고 나가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 교사들이 모두 제자들처럼 행동한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에서 예수님이 정색하시면서 제자들을 꾸짖으셨다고 말씀합니다.
(막 10:16)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1)안으셨다.
제자들은 그들을 꾸짖고 멀리하였으나 주님은 사랑의 품으로 안으시며
영접 하셨다
2)안수하셨다
주님의 능력과 사랑의 손을 아이들에게 얹으셨다는 말이다.
3)축복하셨다.
어린이는 사랑과 축복을 받아야 될 자들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을 맞아주시고 안아주시고 안수하시고 축복해 주셨다.
어린이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데리고 나오라
(막 10:13)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웨슬리목사, 우리가 훗날 주님 앞에서 섰을 때
주님께서 3가지를 물으실 것이다.
첫째는 너의 시간을 어떻게 썼느냐?
둘째는 너의 재물을 어떻게 썼느냐?
셋째는 너의 어린 자녀들을 어떻게 키웠느냐?
예수님은 어린 아이들을 환영하셨고, 안수하시고 축복하셨다.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들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는 성공했으나 하나님을 떠난 인생이 된다면 그것은 실패다. 그 원인은 부모에게 있다. ((자녀는 부모의 삶의 결론))
때로는 우리의 아이들이 하나님께로 나가는 것을 부모들이 가로 막기도 하고 장애물이 되기도 한다. 자신의 방법, 자신의 생각대로 자녀를 키우려는 욕심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이다. 크게 회개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자녀들은 우리의 소유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을 우리에게 맡기셨다. 그렇다면 하나님 앞으로 데려 나오고, 소중히 여기고, 축복해 주어서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 존재로 양육하기를 축원한다.
식물이든 동물이든 사람이든 어떤 생명이든 어렸을 때가 중요합니다.
오래 전 이런 예수님의 생각을 영국의 낭만파시인
윌리암 워즈워드(William Wordsworth)는 그의 '무지개'라는 시에서 탁월하게 표현하였습니다.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가슴은 뛰나니
나 어려서도 그러했고
어른이 된 지금도 그러하고
늙어서도 그러할진대
그렇지 않으면 차라리 죽는 것이 나으리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The child is a father of a man)
나의 하루하루가 천년의 경건함으로 이어지기를--.
이 어린이 주일에 예수님이 칭찬하신 어린이의 마음을 배우는 저와 여러분이 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에게 어린이는 어떤 대상인가?
1.어린이는 우리가 배워야만 할 대상입니다.
2)어린이는 우리가 영접해야 할 대상입니다.
우리 한국사회의 윤리형성에는 유교가 깊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런 영향 중에는 여러 긍정적인 요소들이 적지 않습니다.
복음이 들어오기 전 유교가 우리 사회의 도덕성을 지켜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성숙한 미래 사회를 지향해야 할 시점에서 우리는 또한 만만치 않은 유교의 역기능적인 장애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지나치게 어른중심의 사고 즉 권위주의적이고 강자 중심적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양사회의 문화적, 윤리적 사각지대는 어린이, 장애인이나 사회적 약자의 천시사상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엄격하게 말하면 유대나라도 동양문화권에 속합니다.
그 사회에서도 어린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을 영접하는 것이 당연시 되어온 사회이었습니다.
그런데 인류의 구세주로 문명의 치유자로 오신 예수님은 다시 이런 전통적인 사고를 뒤집어 말씀하십니다.
5절에서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아이가 어른을 영접하는 것이 아니라, 어른이 아이를 영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를 영접함이 예수님을 영접함이라고 가르치십니다.
(마 18: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무슨 뜻입니까? 어린이를 대우하고 영접하는 마음에 천국의 가치관이 들어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계속 본문을 읽어보면(6절이하)
(마 18: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이 어린아이의 개념은 소자의 개념
(아이와 다른단어/paidion-mikron)으로 발전합니다.
소자는 사회속에서 약한 사람으로 대접받는 모든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는 육체적으로 병자일수 있고, 정신적으로 고독한 사람일수 있고, 영적으로 아직 성숙하지 못한 사람일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사랑을 경험하고 기쁨을 경험하고 평안을 경험하는 나라--예수님이 설명하신 천국은 그런 나라이셨습니다.
선포하시고, 어린이들, 세리와 창기들과 함께하는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어린이를 영접해 보십시오. 장애인을 섬겨 보십시오.
우리는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직도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는 오히려 더욱 영접되고 환영되어야 할 대상인 것입니다.
어려서 건강한 사람이 평생 건강하고 어려서 성격이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어른이 되어서 성격을 고칠 수 없습니다.
절대로 성격이 바뀌지 않습니다. 인격이 바뀌지 않습니다. 어려서 그대로 갑니다.
김 연아는 7살 때 어머니가 방학 특강반에서 취미로 스케이트를 시작했는데 지금은 세계적인 선수가 되었습니다.
박 태환은 5살에 어머니가 태환이 몸이 약해서 수영을 시작했는데, 중학교 3학년 때 이미 국가대표 선수가 되어서 1년에 세계기록을 4번이나 바꿀 정도로 놀라운 실력을 발휘했습니다.
바이올린도 일찍이 하고 운동도 스포츠도 일찍 시작해야 합니다.
일찍이 좋은 일을 시작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실패자들을 보면 처음부터 이미 잘못되어서 실패자가 됩니다.
예를 들어 무솔리니 같은 사람은 책을 읽어도 아주 증오심을 가져다주고 불신앙을 가져다주고 저항하고 반항하는 이런 부정적인 책들을 가까이 했어요.
지쏘렐 이라든지 블랑키라든지 니이체라든지 파레토라든지 이런 분들을 가까이하고 이런 책을 읽음으로 그렇게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나이가 조금 들어서 다른 책을 이렇게 판단하는 건 그래도 괜찮은데 어려서 순진한 어린아이들이 일찍이 이런 사람들이나, 사상이나 책을 만나면 잘못되고 맙니다.
부모들도 그래서 어렸을 때에 자녀들을 좋은 친구를 만나게 하고 좋은 스승을 만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렸을 때 부모들의 역할이 중요한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틀러도 어려서 반항했습니다. 부모님이 다 일찍이 돌아가시고 중학교 성적은 불량이어서 졸업을 못하고 군에서도 탈영하였습니다. 그는 증오심을 가지고 유대인과 슬라브족을 미워하였고,
결국 유대인만 육백만명이나 죽였습니다.
이 증오심을 가지고 결국은 자기도 자살하고 나라 전체를 망가트렸어요. 지도자가 증오심을 가지면 안됩니다. 이게 다 어려서 시작된 것입니다. 어려서 착한마음의 씨를 뿌리고 선한마음의 씨를 뿌리고 좋은 마음을 심어야 합니다.
미국의 링컨대통령은 1809년 2월 12일 주일 아침에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농사짓는 부모밑에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통나무집에 살면서 땀 흘리며 일했습니다. 봄에는 씨를 뿌리고 여름에 가뭄이 들 때는 물을 가져다 주고 가을에는 열매를 거두면서 힘든 일을 했습니다.
잘 먹지도 못하고 잘 입지도 못하고 어려웠지만 그는 주일이면 부모님과 함께 깨끗한 옷을 입고 교회로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인간이 위대하게 될 수 있는 양식을 주십니다. 영양있는 비타민 ABC를 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 되고 지혜가 됩니다. 꿈을 심어 줍니다. 링컨은 능력있는 말씀을 들으면서 용기를 갖고 힘을 얻어서 세계의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어려서 밤에 잠을 잘 때는 어머니 사라가 항상 기도해 주어서 기도소리를 들으며 잤다고 합니다.
어머니를 통해 어렸을 때 배웠기 때문에 그가 대통령이 되어서도 항상 기도하였던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기도가 금방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려서 기도한 사람은 평생 기도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신앙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랐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 특별히 다윗왕을 좋아했는데, 링컨은 다윗이 물맷돌로 골리앗을 물리치는 사건을 친구들을 모아 놓고 가르쳤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잘 배웠던 링컨은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세계 역사속의 위대한 인물들은 다 말씀을 배운 사람들입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위대한 인물들이 다 성경에서 나왔습니다.
아이작 뉴턴, 셰익스피어, 마틴 루터, 콜롬버스, 코페루니쿠스, 갈릴레오 갈릴레이, 레오나르도 다빈치, 발명의 왕 토마스 에디슨, 토마스 제퍼슨, 간디, 미켈란젤로 ,워싱턴, 링컨, 토마스 아퀴나스, 제임스 왓츠, 모차르트, 바흐, 헨리 포드, 베토벤, 마틴루터 킹, 루소, 단테, 라이트 형제, 빌 게이츠, 윈스턴 처칠, 다 교인들입니다.
성경을 배우고 예수님 가까이 하면 자기의 문제도 해결되고 나라와 민족을 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이런 놀라운 일을 하는 것입니다.
**** ,,,,휠체어 아버지의 사랑을 ,,,3종경기,,,,
라톤 땐 휠체어, 수영 땐 고무보트, 사이클링 땐 보조의자에 아들 싣고 경기
아들 “아버지는 나의 전부다. 아버지는 내 날개 아래를 받쳐주는 바람이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ABC방송의 오프라 윈프리 쇼에
딕 호잇(65)과 릭 호잇(43) 부자가 등장하자 방청객들은 모두 일어서서 박수로 그들을 맞았다.
은퇴한 지 오래인 아버지 딕과, 아버지가 미는 휠체어에 앉은 전신장애 아들 릭. 그러나 그들은 모두 철인이다.
지금까지 이들은 6차례 철인 3종 경기(3.9km 수영, 180.2km 사이클, 42.195km 마라톤)를 완주했고, 206차례 단축 3종 경기(1.5km 수영, 40km 사이클, 10km 마라톤)를, 64차례 42.195km 마라톤을 완주했다.
특히 1982년부터 2005년 현재까지 보스턴 마라톤 대회를 24년 연속 완주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달리기와 자전거로 6000km 미국 대륙을 횡단하기도 했다.
출생 시 탯줄이 목을 감아 뇌에 산소공급이 중단되면서 뇌성마비와 경련성 전신마비를 갖게 된 릭은 혼자 움직일 수도, 말을 할 수도 없다.
병원에서는 식물처럼 살아갈 수밖에 없는 릭을 기관에 맡기고 잊어버리라고 했다. 아버지는 조금 울었지만,릭을 기관에 맡기는 대신 집으로 데려와 키우기로 했다.
눈이 유난히 초롱이던 아이 릭의 내적인 힘을 아버지는 믿고 있었다.혼자서는 전혀 움직이지 못할 뿐 아니라, 말은커녕 소리조차 내지 못하는 릭을 위해 아버지는 릭이 열 두 살 되던 해에 500만원의 비용을 들여 특수 컴퓨터 장치를 마련해주었다.
릭이 손 대신 머리를 움직여 모니터 화면 위의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고 이를 통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하는 장치였다.
릭은 컴퓨터를 통해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달리면서 저는 난생 처음 제 몸의 장애가 사라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버지는 뜨거운 심장을 가진 릭을 위해 자신이 그의 건강한 몸이 되어주기로 했다. 달릴 때 비로소 장애를 잊게 된다는 아들을 위해 아버지는 멈출 수 없었다. 그리고 여러 지역대회에 출전하면서 점점 더 큰 꿈을 키웠다.
마라톤을 시작한 지 4년 뒤부터 이들은 수영, 사이클, 마라톤을 연이어 하는 3종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준비했다.
물에서는 돌처럼 가라앉고,6살 이후 자전거를 타 본 일이 없다던 아버지는 아들을 위해 수영 연습을 하고 자전거 훈련을 시작했다.그리고 단축 3종 경기로부터 시작, 철인 3종 경기까지 도전에 성공했다.
세계 최강의 철인들 틈에서 아버지는 릭을 실은 작은 고무배를 허리에 묶고 3.9km의 바다수영을 하고, 릭이 앉은 특수 의자가 앞에 달린 자전거로 180.2km의 용암지대를 달리고, 릭이 탄 휠체어를 밀며 42.195km의 마라톤을 완주해냈다.
아들은 “아버지가 없이는 할 수 없었다”고 말한다. 아버지는 “아들이 없었다면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첫 도전에서 16시간 14분 만에 완주에 성공했던 이들의 현재 최고 기록은 13시간 43분 37초다.
“경기 완주 테이프를 끊을 때마다 릭은 세상에서 가장 큰 미소를 지어 보인다. 그것은 릭이 내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릭은 소리조차 거의 낼 수 없지만 완주에 성공하는 순간 있는 힘을 다해 무슨 소리든 만들어 보려고 노력한다. 행복을 표현하고 싶은 것 같다”고 말하며 아버지는 눈물을 보였다.
열세 살에 초등학교에 입학했던 릭은 지난 1993년 보스턴대학 특수교육분야에서 컴퓨터 전공으로 학위를 받기도 했다. 이들은 지금도 마라톤과 철인 3종 경기를 비롯한 크고 작은 경기에 꾸준히 도전하고 있으며 미국 전역을 돌며 그들의 소중한 경험담을 전하고 있다.
방송 끝머리에 아들 릭은 컴퓨터를 통해 “아버지는 나의 전부다. 아버지는 나의 꿈을 실현시켜주었다. 아버지는 내 날개 아래를 받쳐주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부자는 1985년 철인3종에 도전했다. 44세가 된 아버지 딕은 여섯살 이후 한 번도 타지 않았던 자전거를 새로 시작했고, 수영도 배웠다. 하루에 수영, 사이클, 마라톤을 한꺼번에 해야 하는 철인3종은 고통 그 자체였다. 수영을 할 때는 릭이 탄 보트에 끈을 매달아 허리에 묶었고, 사이클은 릭을 태울 수 있도록 특별히 만들었다. 거리가 짧은 올림픽 코스를 합하면 부자가 참가한 철인3종 경기는 200회가 넘는다.
아버지 딕은 2003년 보스턴마라톤 6주전 심장마비 증세를 보였다. 의사들은 “(달리기로) 지금처럼 몸을 만들지 않았더라면 15년 전 죽었을 것”이라고 했다. 수술을 받고 출전을 강행했다. 그해 가을 하와이 철인3종 경기에 출전했다가 자전거 충돌로 오른쪽 눈 위를 꿰매는 수술을 받기도 했다.
보스턴대학에서 특수교육학을 전공한 릭은 졸업후 장애인용 컴퓨터를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의 가장 큰 꿈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휠체어 앉은 아버지를 내가 밀어주는 것”이다
예수님에게 어린이는 어떤 대상인가?
1.어린이는 우리가 배워야만 할 대상입니다.
2.어린이는 우리가 영접해야 할 대상입니다.
3)어린이는 우리가 보호해야 할 대상입니다.
어린이는 미래지향적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린이는 적극적으로 보호되지 않으면 안될 대상입니다.
본문은 소자를 영접하라는 선언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본문6-9절까지에서 예수님은 매우 강경한 어조로 하나의 중요한 경고의 메시지를 던지십니다. 한마디로 그들을 '실족케 말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실족함이라는 말은 광범한 의미에서의 보호를 뜻하는 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 18: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마 18:7)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마 18: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 18: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지막 10절의 말씀이 이것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여기 10절에서 발견되는 매우 흥미로운 표현의 하나는 '저희 천사들'이라는 말입니다. 소자나 어린이들에게는 수호천사가 있다는 암시입니다.
스스로 자기를 지킬 수 없는 자들을 보호하도록 하나님은 천사들을 보내시고 그들에게 보고를 받고 계시다는 말입니다.
(마 18:10)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그렇다면 우리도 저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할 의무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들이 스스로 자기자신을 지킬 수 있기까지 필요한 도움을 베풀어야 할 것입니다. 육체적으로 정서적으로 도움을 베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영적 도움을 베풀어야 합니다. 저는 오늘 여기 본문에서 예수님이 가장 중요하게 강조한 도움이 이 영적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본문의 문맥에서 주님은 이 도움을 베풀지 못하고 실족케 하는 것은 영생과 영원한 멸망의 문제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무엇보다 이들이 예수 믿고 구원받아 영생 얻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이제 우리의 도움이 아닌 하나님의 도움을 스스로 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 저는 이것이 진정하고도 궁극적인 도움이라고 믿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보호는 잘못된 과보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오늘날 이 땅에서의 육아문제에 있어서 무관심이상의 큰 문제는 과잉보호라고 생각합니다. 과잉보호는 자녀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를 파멸시키는 길입니다. 아이의 요구는 무조건 들어주고 아이들이 하고싶은 것은 무엇이든 하도록 버려 두는 것은 자라가며 중대한 행동장애나 정신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실패하더라도 실패를 디디고 일어설 수 있는 자율성을 키워주지 않는다면 우리의 자녀들은 평생 부모를 의존해야 하는 무기력하고 유약한 인간으로 자라갈 것입니다.((((((((성인아이)))))))))
부모가 아닌 주님을 의존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보호를 받고 평생을 살아가게 하는 일--이것이 여러분과 저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자녀들에 대한 영적 보호야말로 우리의 책임인 것입니다.
--어느 아버지의 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나는 땅에 있는 아버지입니다.
나에게 아버지의 특권과 책임을 주심을 감사하나이다.
나의 자녀들이 필요로 할 때,
기꺼이 그들 곁에 머물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자녀들이 스스로 서야 할 때,
그들의 곁에서 떠나 기도하게 하옵소서. 아-멘
(엡 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그렇습니다. 어린이는 우리들 어른들이 오히려 배워야 할 대상입니다. 조건 없이 사랑 받고 영접되어야 할 대상입니다.
건강하게 보호되어야 할 대상입니다. 무엇보다도 어려서부터 예수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을 의지하고 스스로 살아가는 건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보호되어야 합니다.
우리교회, 아니 이 땅의 어린이들이 이런 어린이들이 되도록 기도하십시다.
레바논의 시인이며 철학자요 화가요 그리스도인이었던 칼 지브란은 그의 유명한 책 '예언자'에서 시편 127편을 잘 해석하는 명시를 남겼습니다.
제목이 "아이들에 대하여"입니다.
"--그대들의 아이는 그대들의 아이가 아닙니다.
아이들은 스스로를 갈망하는 저 위대한 생명의 아들 딸입니다.
아이들은 그대들을 통해서 왔지만
그대들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은 그대들과 함께 있지만
그대들의 소유가 아닙니다.
--그대들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수는 있지만
그대들의 생각까지 줄 수는 없습니다.
그들에겐 그들의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들은 아이들에게 육신의 거처를 마련해 줄 수는 있지만
영혼의 거처는 마련해 줄 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의 영혼은 그대들이 결코 찾아갈 수 없는
꿈속에 조차 찾아갈 수 없는 내일의 집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대들은 활입니다.
그대들의 아이들이 살아있는 화살이 되어 앞으로 날아가도록
그들을 쏘는 화살입니다.
활을 쏘는 분은
무한의 길 위에서 과녁을 겨누고
자신의 화살이 보다 빨리 보다 멀리 날아가도록
그대들을 힘껏 당겨 꾸부립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활이 되어 그분의 손에 당겨 구부러짐을 기뻐하십시오.
그는 날아가는 화살을 사랑하는 만큼
흔들리지 않는 활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부모의 고통을 구부러지는 활의 보람으로 기뻐하십시오. 그리고 이제 주님의 보배요 당신의 보배인 당신의 멋진 화살들을 잘 준비시켜 때가 찬 어느 날 보다 빨리 보다 높이 보다 멀리 날아가도록 그들을 이제 축복하며 떠나보내십시오.
록펠러 어머니가 10가지 유언을 하였습니다. 록펠러는 가난하여 9살부터 남의 집 점원으로 일을 했는데 어머니가 물려준 신앙을 물려받은 거예요.
적어 보세요. 성경 뒷면에 이 10가지를 붙여 놓으면 참 좋은 거예요. 오늘 우리가 자녀들에게 가르칠 것이 있는데 진리의 말씀으로 자녀를 이끌지 아니하고,
엉뚱하게 자녀들을 이끌려고 하는 잘못을 범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자녀에게 아무 것도 물려주지 못하고 이 신앙을 물려주었는데 록펠러는 세계적인 인물이 되었습니다.
1. 하나님을 친아버지로 섬겨라.
하나님이 너의 아버지시다. 너는 아버지가 계시지 않지만, 하나님이 너의 아버지가 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복을 주신다는 거예요.
2. 목사님을 하나님 다음으로 잘 섬겨라.
목사라고 하면 배가 아파하는 분이 있어요. 목사라고 하면 삐딱한 눈으로 보구요 넥타이 맨 것도 시기하구요 주의 종이라고 하면 물고 늘어지는 진돗개 같은 분이 있어요. 교회에 와서 항상 목사를 걸고 씨름하려고 하는 분이 있어요. 항상 목사 말하는 것을 좋아하고 영적으로 시험 드는 분이 있어요. 신앙 생활은 그러면 안돼요. 열 가지, 백 가지 가운데 주의 종과 걸려 가지고 유익 될 일이 하나도 없어요.
3. 주일 예배를 본 교회에서 드려라.
내 교회가 있어야 돼요. 내 자리가 있어야 돼요. 교회에 와도 아무 곳이나 말고 자기 자리에 앉는 것이 좋아요. 얼마나 축복이에요. 윤보선 대통령은 돌아가실 때까지 자기 자리에 앉았어요. 항상 하나님의 성전에 나와서 내 집이 있듯이 내 교회가 있는 거예요. 떠돌아 다니는 것, 집이 없다는 것, 얼마나 불행한 일이에요? 교회도 내 교회 없이 돌아다녀 봐요. 한 달만 다녀봐요. 믿음이 약해집니다. 영적으로 고아가 되는 거예요. 유리, 방황, 걸식하는 거예요. 꼭 설교 들어서 은혜 받는 것이 아니에요. 내 교회는 문만 열고 들어와도 평안이 와요. 은혜가 되는 거예요.
4. 오른쪽 주머니는 항상 십일조 주머니로 하라.
주머니가 십일조 주머니예요. 평생동안. 세계 최고의 재벌이라도, 십일조 잘 하기로 유명한 분이 록펠러예요.
5. 아무도 원수를 만들지 말아라.
친구를 만들고 원수를 만들면 안돼요.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누구든지 품어 주시고, 용서하는 주의 삶을 본받아요.
6. 아침에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라.
하루를 그냥 되는대로 바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할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는 거예요. 목표를 정하고 기도하는 거예요. 아침기도 얼마나 좋아요? 아침에 문을 열 듯이 기도하면 길이 열리는 거예요. 활짝 길이 열리는 거예요. 아침기도, 새벽기도,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앞서 가시고 그 길을 축복하실 때 얼마나 잘 되겠어요?
7.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반성하며 기도하라.
하루를 지나면 잘못한 것이 있지요. 저는 늘 있습니다. 저는 잘못하는 것이 늘 많습니다. '오, 아버지!' 잠들기 전에 하루를 반성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밤에 복을 내려 주시는 거예요. 낮에는 인도하시고 밤에는 평강을 주시고 잘 자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밤사이에 준비해 주셔서 또 새로운 날을 맞이하게 해 주시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8. 아침에는 꼭 하나님 말씀을 읽어라.
고 일어나면 신문을 보지요. 사실 신문 읽으면 얼마나 피곤한지 몰라요. 세상 돌아가는 만 가지를 보니까요. 별의 별 어려운 것들, 슬픈 것들, 답답한 것들 보니까 마음이 답답해요. 해외에 나가서 한 열흘동안 신문을 안 보면 한 이틀은 궁금하다가 한 일주일 지나면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신문 없는 곳이 그렇게 편할 수 없어요. 여러분 천국의 뉴스는 나에게 유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매일매일 내게 소망이 되지만 세상은 아무리 읽어도 날마다 날마다 그런 것만 연속이예요. 특별한 것이 어디 나와요?
9. 남을 도울수 있으면 힘껏 도와라.
남을 돕는 것이 좋아요. 평생 남을 기쁘게 하고 유익되게 하고 무엇을 하든지 말 한 마디라도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고 사랑해 주고 용기 주고 아끼고 이것은 다 좋은 일들이에요. 선한 일을 하는 거예요.
10. 예배 시간에는 항상 늦지말고 앞에 앉아라.
어른들도 본받아야 돼요. 이렇게 살아야 돼요. 이것을 평생 어머니 말씀을 잘 지키는 거예요.
우리나라도 백범 김구선생 이승만 대통령 보세요. 도산 안창호,
조 만식장로님, 김 활란 박사님, 백 낙준 박사님. 다 예수 잘 믿는 분들이 모든 분야에 근대에 우리나라를 이끌어낸 훌륭한 분들입니다.
예수님에게 어린이는 어떤 대상인가?
1) 어린이는 우리가 배워야만 할 대상입니다.
2) 어린이는 우리가 영접해야 할 대상입니다.
3) 어린이는 우리가 보호해야 할 대상입니다.
통성기도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성찬예식 -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찬송229) -- 아무흠도 없고
아무 흠도 없고 거룩 거룩하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 죽임을 당했네
이는 나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못 박히사 깨뜨리신 주님의 몸일세
이는 나 위하여 형벌을 받으사 주가 친히 대신 흘린 주의 보혈일세
이는 주가 지금 나에게 주시는 영생하는 양식이요 마시는 잔일세
심히 사모하는 떠나셨던 주님 속히 세상 다시 올 때 반가이 뵙겠네
우리 그 때까지 십자가를 지고 주의 자비함과 은혜 널리 전파하세
(찬229)---아무흠도 없고
신유기도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결신기도----**
헌금기도 헌금송–--빠체성가대... (기도 :이종옥 구역장)
광고 -
오늘 우리교회 처음 나오신 성도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À´ÃÀº ¼ºÂùÁÖÀÏÀÔ´Ï´Ù..¾î¸°ÀÌ ÁÖÀÏÀÔ´Ï´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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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부터 알파코스 시작 합니다.(전 성도님 기도로 준비 바랍니다.)
오늘부터 구역공과 (여의도순복음교회 가족지)로 진행 합니다.
*자동차 운영(보험,유류비) 및 호수교회 운영비에 성령님 감동으로 동참 하실 수 있습니다(헌금봉투에 “차량운영비”또는 “호수교회운영비”라고 기록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30,000원)
*“5월 24일 세계선교대회“ “선교사 후원”을 성령님 감동으로 봉투에 “선교후원금”이라고 기록 하셔서 동참 하실 수 있습니다...(선교헌금 현재 2,364,000 원)
CTS 기독교 TV 방송선교, 주일 강당 꽃꽂이 등 주님일에 동참 하시고자 성령님의 감동이 오신 분은, 봉투에 “방송선교&꽃꽃이” 라고 기록해 주심으로 동참 하실 수 있습니다.(100,000) , 악기헌금(510,000원)
*다음 주일예배 담당
헌금기도 : 봉수현 구역장, 헌금송 : 성가대
공동체고백 (일어서서)
주기도송 대신 – *** 찬300 –예수께로 가면
축도마지막 소절에 강단 커텐 열림
맛있는 점심 식탁의 공동체의 서로서로 교제의 아름다움.....
예수님에게 어린이는 어떤 대상인가?
1) 어린이는 우리가 배워야만 할 대상입니다.
2) 어린이는 우리가 영접해야 할 대상입니다.
3) 어린이는 우리가 보호해야 할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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