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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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 views1. 어린이 주일을 맞아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는 부모의 행할 바를 알아 자녀를 양육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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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에베소서 6:4 (NKRV)
4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제목 :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여러분 오늘은 5월의 첫째주 입니다. 한국에서는 가정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부릅니다. 5월 5일은 어린이 날, 8일은 어버이날, 21일은 부부의 날로 정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관계와 조직이 있는데 그것은 가정입니다. 가정은 하나님께서 최초로 만드셨고 인간 관계와 조직의 기초이고 출발점이고 근본 바탕입니다. 한국 기독교에서는 한국의 사회 가치에 따라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고 말씀하여 주신 성경적 가치에 따라서 5월을 가정의 달로 지키고 있습니다. 5월 5일이 있는 주일은 어린이 주일, 8일이 있는 주일은 어버이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주는 어린이 주일이 되고요 다음주는 어버이 주일이 됩니다. 그리고 3번째 주는 가정 주일이 됩니다.
오늘 어린이 주일 설교는 자녀를 대상으로 설교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의 양육을 책임지고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설교합니다. 다음주어 버이 주일에는 당연히 부모가 아니라 자녀를 대상으로 설교하게 됩니다. 세번째 가정의 주일에는 그리스도인의 가정에 관하여 설교할 것입니다.
여러분 자녀를 어떤 존재로 생각하시나요? 나의 사랑 나의 소유? 나와 가족의 미래의 꿈과 희망? 죽을 때까지 보살펴야할 대상? 아님 나의 노후를 책임져야 할 보험과 같은 존재?
성경에서 하나님은 자녀가 어떤 존재인지 분명히 규정하여 주십니다. 아주 여러 말씀으로 표현하시는데 하나님의 기업, 열매, 상급, 면류관 등으로 말씀하십니다. 그 중에서 우리 시편 127편 3절을 함께 읽어볼까요?
시편 127:3 (NKRV)
3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성경에서 말하는 자녀란 이 세상의 모든 자녀는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낳았으니까 부모의 것 이게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하니님의 것이라는 겁니다.
오늘 본문 에배소서 말씀은 하나님의 기업이고 상급이고, 면류관인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에 대해서 기준을 제시하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아비들아 라고 시작하고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자녀의 양육의 시작과 기본은 가정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는 말씀의 의미는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자녀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야 하는 사역을 부여 받은 것을 말합니다. 그러하기에 자녀 양육이란 부모가 엄중한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실행해야 하는 아주 소중하고 귀중한 사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 양육의 기본적이고 최종적인 책임과 의무를 교회의 유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 사역자나 선생님들에게 주신 것이 아닙니다. 부모와 가정에 기본적이고 최종적인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시험 기간에 교회 나오지 않는 것은 전적으로 부모의 신앙적 문제이고 책임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양육하라고 하십니다. 이 양육이란 의미는 영양을 공급하다, 먹이다, 기르다, 가르치다 입니다. 24시간 내내 자녀를 먹이고, 입히고, 공급하고, 가르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토록 하는 것이 양육입니다. 무엇으로 양육하냐면요 주님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고 부모에게 명령하십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주님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고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1) 첫째로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다
여러분 교훈과 훈계란 무엇일까요? 일반적으로 교훈(敎訓, instruction) 이란 가르치고 타일러 올바른 길로 이끄는 일을 말하고요 훈계는 경계하다(警戒-, warn)라는 말로 타이르고 경고하다(왕상 2:42). 잘못이 없도록 (법으로) 엄히 금하다(창 43:3).라는 의미입니다 이 교훈과 훈계의 기준이 무엇이며 누구의 기준이어야 하냐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어야 합니다. 우리 딤후3장 15절에서 17절을 함께 읽어볼까요
디모데후서 3:15–17 (NKRV)
15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 디모데 후서 3장 15절에서 17절 말씀의 의미는 이런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덕적, 윤리적 교훈이 있어서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피하고, 억제하고, 무서움을 알게 합니다. 그리고 인간이 죄인임을 깨닫게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쳐 행할 능력을 준다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구원을 받게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성경만이 가능합니다. 세상의 어떠한 가치관, 기준, 이데올로기도 인간의 죄성을 억제하고, 피하고, 선한 행실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치지 못합니다. 구원을 이루지 못합니다.
여러분 자녀를 향한 교훈과 훈계는 부모의 개인적 가치관, 꿈, 욕망을 심어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속한 사회의 가치관, 국가의 가치관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간을 만드는 것도 아닙니다. 사회의 가치관은 돈 명예, 부자, 성공이 최고라고 하는 것들입니다. 성경적 교훈과 훈계는 성경 말씀을 가르치는 것, 하나님을 가르치는 것, 믿도록 하는 것, 의지하도록 하는 것, 말씀이 가치관과 삶의 기준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세상적 가르침이나 가치관과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본문에서 그것을 나타내는 말씀이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입니다. 이 말씀은 자녀를 교훈과 훈계로 양육할 때, 자녀가 순종하지 않거나 말을 듣지 않을 때, 어떻게 징계해야 하는 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의 배경이 있는데 이 말씀이 쓰여질 당시 로마에는 아비가 자녀를 자기 마음대로 처리하거나 처분할 수 있었습니다. 자녀가 부모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이거나, 학대하거나 때리거나 심지어는 노예로 팔아버릴 수도 있었습니다. 그것이 당시의 사회적 가치이자 기준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사회적 가치와 기준을 따르지 말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든 자녀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런데 부모가 자기의 기준과 가치로, 사회적 가치와 기준으로 함부로 징계하는 것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 말씀의 또 다른 의미의 측면은 부모가 처벌보다는 인내로서 자녀의 관심과 적성에 맞는 것을 찾아내고 격려하여 본인이 원하는 인생을 살게 해야 한다는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주님이 그러셨자나요 우리 주님은 이 땅에 계실 때 제자들을 끊임없이 가르치시면서 잘못한다고 책망하지 않으시고 인내로서 기다려 주셨습니다. 사랑으로 인내로 대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우리의 죄용서를 위하여 하늘나라에서 끊임없이 중보하고 계십니다.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는 것이 무엇이지를 우리 주님이 보여주셨자나요
여러분 한번 우리를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자녀를 양육함에 정확하고 일관된 기준과 원칙이 없이, 나의 가치관과 기준에 따라서 나의 감정 상태에 따라서 일방적으로 독재적으로 그리고 그때 그때 마다 다르게 감정적으로 대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그런 행동으로 자녀를 대하면 자녀의 감정이 상하게 되면서 낙심하게 되고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건강하지 못하게 되겠지요.
사랑하는 목양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가 자녀를 양육하다가 속에서 먼가 올라올 때마다 우리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주님의 방법으로 양육하기를 권면드립니다.
2) 두번째로 부모는 부지런하게 죽을 때까지 자녀를 양육해야 한다.
여러분 양육하다라는 원어적 의미를 살펴보면요 그 어원이 곁에서 되풀이 해서 말하다입니다. 부모가 자녀 곁에서 되풀이 해서 말을 할려면요 부모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신명기 6장 6절에서 7절까지를 함께 읽어볼까요?
신명기 6:6–7 (NKRV)
6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이 말씀에서 분명히 순서와 방법에 대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부모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마음에 새긴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중심이자 가치관으로 삼고 확실히 공부하여 알고, 삶속에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다음에 가정에서 앉았을 때나, 함께 어디를 갈 때나, 눕거나 일어날 때나 자녀에게 가르치라고 합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학원 공부처럼 시간을 정해서 강의 하듯이 하는 것이 아니라 24시간 내내, 매일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입으로, 삶으로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자녀와 함께 있는 동안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부모가 세상의 여타 잡다한 것에 에너지와 시간을 쏟으면 이것을 할 수 없습니다. 양육이란 학교나 학원에 그리고 교회에만 애들을 보내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올바른 양육은 이런 것입니다. 부모가 시험 기간이라고 예배에 참석하지 않으려는 자녀를 야단치고 혼내고 설득하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 반대로 부모가 자녀에게 시험기간이라고 예배에 참석하지 말라고 한다면 양육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학교 숙제하라고 말하면서 성경 읽으라고 하지 않는다면, 숙제 검사는 하면서 성경을 읽었는지 검사하지 않는다면, 숙제는 같이 해주면서 성경을 같이 읽지 않는다면, 학교에서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했으며 친구들과 어찌 지냈는지는 관심을 가지면서 교회에서 어찌 지내는지 묻지도 않는다면 올바른 양육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식이 언제나 부모 곁에 있지 않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이제 자식은 부모를 떠나 독립하게 될 것입니다. 부모를 떠난 이후의 인생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평안할 것이냐는 부모가 함께 있을 때 얼마나 잘 양육 하였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부모는 언제까지 자녀를 양육해야 할까요? 우리 시편 71편 18절, 시편 76편 6절에서 8절까지를 함께 읽어볼까요?
시편 71:18 (NKRV)
18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래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시편 78:6–8 (NKRV)
6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7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켜서
8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들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는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로다
부모는 자녀 양육을 늙어서는 손주에게로까지 죽을 때 까지 그리고 대대로 자자손손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요 자녀를, 자손을 양육하지 않은 댓가는 아주 끔찍하기 때문입니다. 결과가 무엇이냐면요 자녀를 양육하지 않는 부모 자기는 천국에 있고 자식은 지옥에 있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복음서에 나오는 거지 나사로와 부자 이야기를 아시지요 그 내용을 보면 거지 나사로는 천국에서, 부자는 지옥에서 서로를 보고 있습니다. 부자가 지옥의 고통속에서 물한방울만 달라고 하는데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런것 처럼 부모는 천국에서, 자식은 지옥에서 죽지도 않고 서로를 영원히 바라보아야 한다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물 한방울도 주지 못할 정도로 완전히 막혀서 도와주지도 못하고 돌보지도 못한다면요.... 그런 비극적 상황을 누가 그렇게 만든것지요... 바로 부모 자신이자나요.... 자식이 세상에서는 성공하고 물질적으로 풍요하게 살았을지 몰라도 죽어서 영원히 지옥에서 고통 받고 살게 된다면 그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어떤 부모인가요?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자 얼굴이라고 합니다. 부모의 삶의 모습이 자녀에게 그대~~로 심어져서 그 모습이 다른 사람들의 눈에 그대~~로 드러나는 것을 말합니다. 가정 교육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부모가 세상의 가치관만을 쫓는 삶이라면 자녀 또한 그런 가치관을 가지게 되겠지요. 시험 기간에 예배에 나오지 않는 자녀들을 보면 가정에서 부모가 예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수 있지요. 부모가 기도하고, 말씀 묵상하고, 예배를 중요시 한 삶이라면 자녀 또한 그러한 삶을 살게 되겠지요
지금 내가 자녀에게 어떤 부모인지, 어떠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있는지, 부모로서의 삶이 어떠한지를 알아보고 싶다면 양육의 대상인 자녀에게 물어보면 알수 있습니다. 자녀에게 물어볼 때는 자녀가 어떤 평가를 하더라도 그대로 수용하고 겸손하게 나를 점검하겠다는 각오로 하시기를 권면드립니다. 물어봐 놓고 괜히 자존심 때문에 자녀들에게 감정적으로 대하지 마세요. 그런것이 자녀를 노엽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설교를 준비하면서 아이들에게 참 많이 미안하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정말 감정적이고 원칙적이지 못한 아비여서 아이들의 마음을 많이 상하게 하였구나..그럼에도 아비라고 따라주고, 순종해주고, 사랑해 주어서 미안하고 감사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서 정말 맡겨주신 책임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더욱더 하나님 말씀을 알 수 있도록 가르치고, 훈계하고 하나님께 이끌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경 읽으라고 기도하라고 말로만 하지 않고, 함께 성경을 읽고 함께 기도하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아주 확실하게 양육해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자녀가 하나님의 선물, 상급, 기업, 면류관이란 의미는 자녀를 어떤 존재로 생각해야 하는가를 가르칩니다. 자녀를 자신의 소유물로 여기거나 자녀를 자기 마음대로 대하거나, 비인격적으로 취급하거나, 자기 욕망이나 꿈을 이루어주는 대체물로 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한 자녀를 머리에 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자기 자녀만 있다고 여기고 자녀에게 벌벌 떨면서 비유 맞추다가 하나님을 모르는 교만한 인간으로 만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녀는 지엄하신 하나님의 소유고 부모는 자녀를 양육하는 임무를 맡은 것입니다. 부모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하나님이 바라는 것,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양육해야 하는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권위를 가지고 인도하고 가르치며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독립된 존재로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살도록 떠나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목양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자녀는 하나님의 선물이자 책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에만 너무 몰두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책임을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신 책임을 완성할 때 선물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찬양할까요 하나님의 약속이란 찬양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으로 축복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