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이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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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오심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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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치부 친구 여러분~~!! 이번 한 주도 잘 지냈나요?
우리 친구들 우리 주변에는 우리가 힘들 때마다 우리를 도와주는 사람이 많~~~이 있어요!
우리가 힘들 때 부모님이 도와주시기도 하고 유치원에 가면 선생님과 친구들도 우리를 도와주기도 하고요, 교회에서도 목사님, 장로님,
그리고 우리 유치부 선생님들과 같은 유치부 친구들이 우리가 힘들고 슬플 때마다 우리를 도와주기도 해요!
오늘은 전도사님과 함께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님을 함께 살펴보려고 해요!
오늘 전도사님과 함께 들을 하나님의 말씀은 사도행전 2장 1-4절의 말씀이에요!
우리 같이 사도행전 2장 3절과 4절 상반부의 말씀을 읽어볼까요?
오늘 이 말씀 가지고 함께 ‘성령님이 오셨어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길 원해요.
오늘은 무슨 주일일까요? 오늘은 성령강림주일이에요. 무슨 주일이라고요?
성령님께서 2천년 전에 이 땅에 오셨어요!
우리 저번 달인 4월에 있었던 부활절에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고 말씀 들었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었어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 계셨어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계시면서 제자들에게 말씀을 가르치셨어요!
그리고 승천하시기 전에 “내가 너희를 위해 성령을 보낼테니 예루살렘을 떠나지말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지만 너희는 몇 일 뒤에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제자들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기 위해 무려 12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떠나지 않고 한 집에 모였어요.
그들은 한 집에 모여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그러자 갑자기 하늘에서 쓔우우우우우우우우우 하는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그들이 모인 집에 가득찼어요. 그리고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집에 모인 사람들에게 보였어요.
그리고 그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머물게 되었고 모인 사람 모두에게 성령님께서 그들의 마음 속에 오셨어요. 그러자 성령님께서 제자들이 외국어를 말할 수 있도록 만드셨어요.
예를 들면 한국인인 인호가 갑자기 영어로 말한다던지, 그리고 유주가 일본어로 말한다던지, 하진이가 중국어로 말한다던지, 성준이가 러시아어로 말하기 시작한거에요…!!
그 때에 하나님을 잘 믿는 외국에 있던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있었는데, 유대인들이 시끌시끌한 듣고 무슨 일이지 하고 가보니깐 각각 자기 나라의 말로 이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아니 우리가 어떻게 예루살렘에서 우리 나라의 말이 들리지???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아라비아인들인데 우리가 다 우리의 한 나라 한 나라의 말로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있어…!!” 라고 외국인인 유대인들이 깜짝 놀랐어요!
쉽게 말해서 우리 동해교회에서 일본 말, 중국 말, 영어, 인도 말, 러시아 말, 독일 말, 프랑스 말, 이집트 말을 하고 있는데, 이 소리를 들은 외국인들이 깜짝 놀라서 이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인데 어떻게 각각 다른 나라의 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고 있냐고 말하는거에요.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린 사람들에게 찾아오셔서 다른 나라의 말로 말할 수 있도록 만드신 이유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부활하셨다는 기쁜 소식을 외국인들에게 전하게 하시기 위해서였어요. 그래서 사도 베드로는 이 날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어요!
이 사도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예수님을 믿겠다고 결심하고 세례를 받은 사람들이 무려 3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있었대요.
이 날을 우리는 오순절이라고 불러요.
무슨 날이라고요?
오순절의 뜻은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50일째 되는 날이라고 해서 오순절이라고 해요!
예수님은 오순절 10일 전에 하늘 나라로 가셨고 예수님이 하늘 나라로 가시고 10일후에 성령님이 찾아오신거에요.
이 오순절 이후로 사도들은 하나님의 복음을 널리 널리 전파하기 시작했어요.
이처럼 성령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찾아오신 이유는 우리를 도와주시기 위해서 찾아오셨어요. 아까 처음에 전도사님이 우리 주변에 우리를 도와주는 사람이 많이 있다고 그랬죠?
성령님은 우리를 위해 무엇을 도와주시냐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우리가 다시 죄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우리는 우리의 힘만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수 없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죄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 죄를 더 사랑하려고 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이 죄에 빠지지 않도록 성령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도록 보내주셨어요! 성령님께서 우리가 죄를 지을 때마다 “너 그러면 안돼, 그건 죄야”하면서 우리에게 죄라고 깨닫게 하세요.
그리고 우리 유치부 친구들이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에도 성령님은 우리를 도와주세요. 우리 친구들이 친구들에게 “하나님께서 널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예수님을 보내주셨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셨어” 라고 말하는 동안 성령님께서 우리를 도와주고 계세요.
그리고 우리가 기도하는 순간에도 도와주세요.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싶은 것들을 말할 때에도 도와주시지만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로 무엇을 말해야될지 모를 때에도 성령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세요.
로마서 8장 26절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이처럼 성령님은 우리를 항상 도우시고 계세요!
우리를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항상 도우시는 성령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는 우리 유치부 친구들이 되길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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