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심을 받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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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도 되어진 일이 아무런 이유 없이 되는 것이 아니라 계획과 뜻이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는 방향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심, 중국, 고대 근동과 비교해서 차이가 있다. 우연히 대충 만들지 않고 영혼을 불어 넣어 만드셨다는 것. 사람을 대하시는 역사도 그렇다. 말씀을 전하심에도,
우리를 이 땅에 부르심도 마찬가지다. 우연히 어짜다 보니가 아니라, 뜻하신 바 있어서. 비록 사람이 보기에는 아주 대단한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보내신 이유가 있다는 말이다.
능력있으신 분이, 다 생각과 계획이 있으셔서 일을 이루시는데, 말씀이신 예수님이 계실 뿐 아니라, 그를 전하는 세례 요한이 있음을 다 뜻이 있다고 보아야 한다.
보내신 자가 있고 보냄 받은 자가 있다.
보내신 자가 있고 보냄 받은 자가 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기억해야 하는 것, 보내신 자가 있고 보냄 받은 자가 있다.
세례 요한이 상당히 대단히 존경 받고 많은 사람들이 따랐던 것 같다. 그러나 오늘 분문과 이어서도 나오지만, 그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리스도에 대해 전하는 자였다. 그는 말씀이 아니라 말씀에 대해 전하는 자였다.
현대 한국 교회의 문제 예수 외에 자랑하는 것이 너무 많이 늘었다. 특히 전하는 도구일 뿐 것, 전하는 사람일 뿐인데, 예수가 아닌 다른 대상을 자랑한다.
성경에서 발견한 중요한 표현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세례 요한을 통하여. 광야에서 외치는 자가 아니라, 외치는 자의 소리 외치는 자의
보냄받음을 기억하라
보냄받음을 기억하라
사람의 뜻대로, 내 멋대로가 아니다.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2. 뜻이 있다.
요한이 빛이 아니라,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 이 부분 혼동하면 안된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자리가 있다.
그 계획을 잘 알아야 한다. 내 머리 속에 다 담고 이해하기는 어려우나, 그걸 묵상하고 마음 속에 두어야 한다.
하나님을 의식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의식해야 한다는 것이고, 또한 그가 나를 지켜주시고 공급하여 주신다는 점이다. 사역자에 대해서도 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두 가지 유형 : 하나 왜 사는 지 모르고, 의기소침하고 낙망하고 꽁꽁 묶여 있고.
스스로 지나치게 의미 부여, 자기 연민 자신이 그리스도인체. 예수께서 받으신 유혹 - 천하만국, 위에서 떨이짐.
빛을 비추는 것이 중요하다.
빛을 비추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하여 하실 일이 있다. 예수께서 머리되신 몸을 통하여 하실 일이 있다. 우리가 몸이라는 것과 , 또한 머리에 순종하여 함께 일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머리도 아니고, 다른 지체가 머리되지도 않는다.
어둠 속에 빛을 비추는 것이 필요하다. 의미와 뜻을 발견하는 것이기도 하다.
빛이 비추면 어둠이 사라진다.
빛이 왔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전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요한을 보내셨다.
말씀을 전하는 자들을 보내신다.
우리를 사람들에게 보내신다.
말씀으로 빛을 비추는 삶으로 살 수 있도록.
전 인류의 꿈 속에 나타난다든지, 아니면 신기한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한꺼번에 말씀하실 수 있는데 예수께서 오시기 전에 그의 길을 준비시키셨음을 기억하라.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광야에서 “살아가며” 세례 요한이 선포해야 할 것이 있었다.
우리도 그러하다, 우리의 삶과 모든 실존을 통해서 전파하실 일이 있다. 그게 효율적이지 않게 보인다고 하여도, 나를 통해서만 이루실 일이 있고, 전하실 말씀이 있다.
중요한 자세:
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요한복음 3:30 (NA28)
30 ἐκεῖνον δεῖ αὐξάνειν, ἐμὲ δὲ ἐλαττοῦσθαι.
그는 자라야 할 것이고, 나는 작아져어(줄어 드려야 하리라).
말씀을 전하는데 실패하지 말자.
말씀을 전하는데 실패하지 말자.
그리스도인 : 그리스도께 속한 자.
그런데 거꾸로 생각할 때가 많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과 사역은 주께서 행하실 일을 준비하는 것이다.
교회, 지체된 성도가 힘을 잃는 것은 막히고 끊어졌기 때문이다.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 그 말씀을 전해야 하는데 내가 전해지길 원할 때 우리는 내 능력으로 일할 수 있을 뿐이지,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기대할 수 없다.
무엇을 전하는가? 복음.
내가 하는 일,
우리 교회가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왕이 행차하시면? 물럿거라!
내 마음에 왕을 모시려면,
자꾸 자기가 왕으로 착각하면 안된다.
마음을 고쳐먹어야 한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요한의 이야기이고 세례 요한의 이야기다.
어느 누구도 자신을 전하는 사람은 이단이요 사단의 도구이다. 자신을 알고 예수를 전하자.
예수님도 아버지께 영광 돌렸다.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