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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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views죄와 중독은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대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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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중독
죄, 중독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중등부 예배영상을 시청하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넘쳐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는 요즘 몇 주 전부터 기도와 성령님에 관하여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저번에 말씀 나눈대로 기도생활을 하고 계셨나요? 우리 함께 약속한대로 끝까지 하루에 1분 이상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소망합니다.
늘 말씀 내용을 들어가기 전에 이전에 나눴던 말씀을 짧게 이야기 해봅시다. 우리가 성령님을 소망해야 되는 것은 맞지만 불순한 목적, 우리의 욕심을 채우는 목적으로 소망하면 안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성령님은 우리의 위로자이시며 우리의 인생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 가시는 조력자시라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중등부 친구들 저번주 한주간만 성령님을 찾고 의지하는 것으로 끝나면 안됩니다. 우리 인생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나라를 입성하는 그 날까지 우리는 성령님의 의지하며 살아가야 되는 존재입니다. 이 말씀 꼭 기억하시면서 살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우리는 요즘 사도행전 말씀으로 쭉 시리즈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오랜만에 창세기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함께 창세기 3장 8-10절 말씀을 함께 봉독해보겠습니다.
8 서늘한 바람이 부는 그날 동산을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의 낯을 피해 동산의 나무 사이로 숨었습니다.
9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시며 “네가 어디 있느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10 아담이 대답했습니다. “제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벌거벗은 것이 두려워 숨었습니다.” 아멘.
오늘 말씀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말씀으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이후에 그들이 하나님과 대면하는 장면입니다. 우리가 자주 듣는 말씀이라 다 아는 말씀이라 익숙 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아담과 하와가 행동하는 모습이 혹은 나에게도 존재하는 것 아닌가?” 라며 깊이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창세기 3장 8절 말씀을 함께 봉독해보겠습니다. 시작.
8 서늘한 바람이 부는 그날 동산을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의 낯을 피해 동산의 나무 사이로 숨었습니다. 아멘.
여러분 ‘왜 아담은 하나님이 동산에 거니시는 인기척을 느꼈을 때 하나님의 낯을 피해서 나무 사이에 숨어있었을까요?’
네 바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했기 때문에 자신의 잘못이 들통날까봐 두려운 마음에 나무 사이로 숨었을 겁니다. 우리 친구들도 부모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을 때 부모님 앞에서 떳떳하지 않았던 적 있으시죠? 가라는 학원은 안가고, 하지말라는 행동 굳이 해서 들킬까봐 두려운적 있지 않았나요?
전도사님은 너무 많았습니다. 하라는 공부 안한 적 많았고요, 정말 학원가기 너무 싫은 날 있죠? 그런 날 부모님께 1시간동안 부탁해서 안가력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합법적으로는 허용 안해주셔서 에라 모르겠다 그냥 안가버리고 그런적도 있었습니다. 학원 땡땡이 치고 친구들하고 놀면 정말 재밋죠… 그때만… 이제 날이 저물고 어두워지면 집으로 돌아가야 되잖아요? 발걸음이 얼마나 무거워지는지 모릅니다. 두려움인거죠… 오늘은 얼마나 맞을까? 쫓겨나는 것 아닐까? 이런 두려움 말입니다.
우리 중둥부 친구들 이런 아담과 하와의 모습과 우리의 일상에서의 모습이 성경에서는 “죄"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유라고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이 죄는 정말 우리를 못살게 구는 존재입니다. 이 죄는 우리를 사랑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듭니다. 사랑도 여러가지로 설명할 수 있게죠? 우리 자신에 대한 사랑, 서로를 향한 사랑,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것이 즉 “죄"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에게 죄가 들어와 하나님은 사랑해야 되는 대상이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대상으로 여겨 나무 사이로 숨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중등부 친구들 여러분들도 아담과 하와처럼 하나님 앞에서 죄를 숨기고 있지는 않는지요… 이 죄가 다른 사람에게 걸리까, 하나님 앞에 걸릴까 노심초사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저는 여러분들이 죄 때문에 하나님을 멀리하는 친구들이 되지 않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네가 어디 있느냐?” 라며 우리를 찾으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들이 살아가면서 죄를 지었다고 자각했을 때 오히려 하나님께 더 나아가서 회개하며 은혜를 구하는 친구들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다음으로
다음으로 광고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우리 중등부 찬양팀 멤버를 모집합니다. 여러분들의 끼와 달란트를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데에 쓰임받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우리 모두 영광 받기에 합당하신 주님께 우리의 달란트를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우리 중학교 1학년 친구들이 많은 신청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중학교 3학년 원락이, 중학교 1학년 다솜이, 중학교 1학년 윤선이가 들어왔습니다. 여러분들도 할 수 있습니다 !! 우리 함께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미션 돌림판을 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이번주 미션문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중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은 이후에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동산 나무 사이로 숨었습니다. 그들에게 ( )가 들어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두려워 숨었다고 하는데 괄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주기도문으로 예배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