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교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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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모습은 무엇인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Notes
Transcript
안녕하세요 동해교회 유치부 여러분~!!
한 주간 잘 지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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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전도사님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한번 들어봐요.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도행전 2장 44-45절 말씀이에요. 우리 같이 읽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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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장 44-45절 말씀을 가지고 처음 교회 이야기 라는 제목으로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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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들 3주 전에 전도사님이 전했던 말씀 기억하나요? 그때 전도사님이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시고 다른 분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 그게 누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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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성령님이에요. 그리고 그 성령님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할 때에 성령님이 도와주신다고 하셨어요.
오늘은 성령님이 이 땅에 오시고 세워진 첫 교회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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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보면 처음 첫 교회가 세워진 곳은 예루살렘이에요. 이 예루살렘 교회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어요! 그리고 베드로와 사도들은 성령님을 의지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자 세례를 받고 믿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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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수님을 믿기로 한 사람들은 믿기 전과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예수님을 믿기로 한 사람들의 달라진 삶을 통해 3가지를 함께 나눠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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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따라 해봅시다. 첫째, 다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에 열심을 내었어요.
이 예루살렘 교회는 시간이 날 때마다 모여 사도들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에 열심을 내었어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사도들을 통해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그리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혹시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지 못해서 슬퍼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괜찮아요. 다시 같이 노력해봅시다!”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 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예루살렘 교회 사람들은 모일 때마다 성찬을 했어요. 성찬은 무엇이냐면 예수님이 잡히시기 전 날 밤에 예수님이 직접 만드신 거룩한 식사에요.
이 성찬을 통해 교회는 서로 빵과 음료를 나눠 마시며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해 구원해주신 은혜에 기쁨과 감사를 함께 나누었어요.
이렇게 말씀을 듣고 같이 모이는 것에 열심을 내었던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그들에게 기쁨이 되었기 때문이에요. 이전에는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셨는지도 모르고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에 기뻐하지 않았다면 이제 예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같이 교제하는 시간이 기쁜 시간이 되었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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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둘째, 이웃을 위해 나의 것을 기꺼이 내어주었어요.
이 예루살렘 교회는 오늘 말씀을 보니깐 모든 물건을 서로 같이 쓰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팔아서 필요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었다고 말하고 있어요. 이 일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웃을 사랑하고자 자기 스스로 기꺼이 내어준거에요.
우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교회에 가져왔어요. 그리고 그 물건들을 교회 사람들과 함께 같이 썼어요. 왜냐하면 모두가 하나님의 백성인 한 가족이기에 같이 쓰려고 했던거에요.
그리고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팔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어요. 예를 들면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물건을 팔아 음식을 사서 주었던 것처럼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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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집으로 사람들을 초대해서 식사를 대접하고 함께 밥을 같이 먹으며 하나님을 같이 찬양했어요.
이 사람들은 이웃에게 자신의 것을 기꺼이 내어주는 것을 결코 아까워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예수님을 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있기에 아깝지 않았던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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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믿지 않는 사람들이 이런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믿기로 했어요.
믿지 않는 사람들이 모여서 “저 사람들 봐, 같이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대”라고 말하였어요. 그래서 이 믿지 않는 사람들이 이 예루살렘 교회 사람들을 칭찬했어요.
그리고 이런 모습을 보고 “아 나도 저런 삶을 살고 싶어”하며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성령님은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웃을 사랑할 때에 믿는 사람들이 더욱 생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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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번 이 세 가지를 정리해볼까요?
첫째, 다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에 열심을 내었어요.
둘째, 이웃을 위해 나의 것을 기꺼이 내어주었어요.
셋째, 믿지 않는 사람들이 이런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믿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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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이 이 땅에 오셔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에 열심을 내도록 하시고 이웃을 위해 나의 것을 기꺼이 내어주며 믿지 않는 사람들이 이런 모습을 보고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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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들 어딜가든지 오늘 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봐요.
교과서를 빌려야 하는 친구가 있으면 빌려주고 무거운거 들고 있는 친구가 있으면 “내가 도와줄까?”하면서 물어보기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면 좋겠어요.
그려먼 우리 친구들을 통해 도움을 받은 친구들이 아 그 친구는 예수님을 믿는 친구지? 하면서 그 친구들도 “나도 그 친구처럼 살아보고 싶은데 예수님을 한번 믿어볼까?”하면서 예수님을 전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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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들 이렇게 실천할 수 있죠?
실천하기 어려울 때는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는 게 너무 어려워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저는 할 수 있어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면서 기도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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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도사님이 전한 처음 교회 이야기처럼 살아가는 유치부 친구들 그리고 저와 우리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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