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새벽기도 설교문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57 viewsNotes
Transcript
본문: 요 12:4-8
본문: 요 12:4-8
제목: 누구를 위한 염려인가?
사랑하는 일심비젼교회 성도 여러분, 이른 아침에 은혜를 사모 하심으로 나오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은 요한복음 12장을 묵상하는 날입니다. 시간을 내셔서 12장 전체를 묵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12장 1절에 보시면 유월절로 시작됩니다. 이 유월절로 시작하는 11:55절에도 이렇게 계속되는 유월절 언급은 예수님이 유월절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월절에 대해서는 잘 알고계실텐데요유월절(逾越節, Passover) פֶּסָח(페사흐) ‘넘어가다’(pass over), ‘지나가다’, ‘…을 뛰어넘다’는 뜻으로, 출애굽 전날 밤 죽음의 사자가 애굽 장자들을 죽일 때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이스라엘 백성의 집은 넘어감으로써 이스라엘 백성은 구원받은 데서 유래된 절기 이름이다(출 12:11). 즉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구원된 해방의 날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집중’ 입니다. 예전에 제가 공부할때 집중을 잘하게 되는 기계들이 있었습니다. 정말 효과를 주는지는 알수 없지만, 집중이라는게 참 중요합니다. 어디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뀌고 삶이 변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다른 방향으로 집중하는 두 사람이 등장합니다.
먼저는 마리아입니다. 베다니에서 예수님께서 나사로와 함께 자리를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마리아와 마르다의 논점이 아닌 다른 논점이 등장합니다.
마리아와 가룟유다가 등장합니다. 마리아는 오늘 본문에 3절에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습니다.
두번째 사람은 가룟 유다입니다. 5절입니다. 이 가룟 유다의 집중은 가나한자를 향합니다. 가나한 자를 걱정하며 미라이가 그 귀한것을 생산적으로 사용하지 못함에 대해 비판합니다.
가룟유다의 주장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이 말을 한 배경이 있습니다. 6절입니다. 자신이 차지 못했기에 그렇습니다. 가룟 유다는 제자들 사이에서 돈을 관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에 대해 부언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도둑으로 이야기 합니다. 그가 어떻게 예수님의 제자로 임며이되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그는 돈에 대해 민감하고 집착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에 마리아는 예수님께 집중합니다. 잘알고계시듯이 향유는 삼백데나리이온입니다. 알고계시듯이 지금의 연봉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것을 주님께 부었습니다.
제가 청년들에게 늘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내가 지금 관심을 가지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확인하려면 귀한 것들을 살펴 보라고 말입니다. 제일 간단한건 소비 입니다. 나의 시간과 돈을 어디에 소비하고 있는지를 알면 나의 관심과 집중을 알수 있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께 향해이썽슷비낟. 그러나, 유다는 자신에게 향해 있었습니다. 이 차이는 훗날 비교할수 없을 만큼의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어디에 집중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가? 우리의 시간과 물질은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어디에 집중할때 우리가 영원히 사는 방향입니까? 아니면 그럴싸한 변명을 만들고 이 모든것이 나에게 향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가 쓰고 내가 좋아 하는게 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야? 괘변입니다. 괘변을 늘어 놓을때 아무것도 되지 못함을 알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온전히 하나님께 집중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