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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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죄를 용서 받는 것과
죄를 용서 받는 것과
우리가 참으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속하여 있을대 누리게 되는 큰 유익의 하나로 우리의 죄가 용서된다는 사실이 있다. 그래서 참된 교회는 항상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을 믿사오며” 라고 고백하기를 그치지 않았고, 이 고백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여 오시기까지 계속될 것이다. 죄 용서를 받은 사람은 죄를 죄로 여긴다.
죄사함이 우리에게는 왜 필요 합니까?
우리 모두는 죄인이기에 그렇습니다.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죄를 지은 모든 사람은 하나님앞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형벌은 ‘죽음’ 입니다. 롬6:23 “죄의삯은 사망이요”
어떻게 죄사함을 받습니까?
그의 ‘피’로 죄사함을 받습니다.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엡 1:7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엡 1:7절을 풀어 쓰면- 우리는 이미 사죄 받았습니다. 그리고 죄 사함을 지금도 받습니다. 우리말 성경에는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로 과거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원문에서는 현재형입니다 늘 죄사함을 받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사도 시견ㅇ을 살펴 보아ㅣㅅ는데. 이 사죄 고백은 제3부 성령님에 관한 고백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와 성도의 교제에 대한 고백, 그리고 사죄를 고백합니다.
우리는 착각을 하는데, 우리 각자는 주님을 영접하고 죄 사함 받아서 그 다음에 교회를 간다고 아닙니다. 그 반대입니다. 교회를 통해서 은혜를 받고, 죄사함의 복음을 듣습니다. 그러므로 교회 밖에서는 구원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