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4:27-30 / 용기를 주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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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할수 밖에 없는 예수님

본문 : 요한복음 4:27-30
27.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그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자가 없더라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청중 : 평균 70세 평지교회 성도님들
시간 : 2021 06 16 수요예배
제목 : 증인되게 하신 예수님!
개요 : 사마리아 여인은 마을사람들과 친하지 않았다. 비방을 받는 대상이었다. 그래서 그 여인은 정오에 물을 뜨기도 했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그는 마을로 들어가 사람들에게 말했다. 와서 보라! 그는 자신의 상처가 중요하지 않았다. 자신이 만난 예수가 너무 대단했고! 전해야만 하는 구주였다.
@ 서론 : 와서 보고 먹어라! 하고 싶은 맛집
여러분 산청에 맛집이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손님이 왔을 때 여러분은 어디로 손님을 인도하십니까?
예전에 서울에서 개척을 한 한 전도사님 부부가 잠시 산청에 왔습니다.
그때 저는 그들을 대접하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크게 고민하지 않고 저는 문대에 있는 오리집을 데리고 갔습니다.
왜요? 저에게는 산청의 맛집하면 먼저 떠오르는집이 그 오리집이기 때문입니다.
@ 본론 : 와서 보라! 하고 싶은 예수님
오늘 본문 말씀에서도 와서 보라! 라고 말하는 한 여인이 나옵니다.
바로 사마리아 여인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 읽어보겠습니다.
27.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그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자가 없더라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오늘 본문에서 제자들은 돌아왔습니다.
여자는 그때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와서 보라! 예수님이 나에게 이런일을 했고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 사람을 와서 보십시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여러분 여자는 어떤 사람이었다구요? 이 여자는 해가 쨍쨍한날에 물을 뜨로 오는 사람이었습니다.
남편이 많았고 사람들을 피하던! 사람들도 썩 좋아하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그 여자가 물동이도 내려놓고 마을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와서 보라! 그렇게 예수님을 전합니다.
어떻게 이럴수 있을까요? 이 여자가 대단한 사람이라서 그렇습니까?
이여자는 사마리아인! 사리아인은 유대인이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민족의 배신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마리아 마을에서도 사람취급을 받지 못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처음에는 당신은 유대인이면서 물을 달라고 하십니까? 말합니다.
후에는 주인이시여! 이야기 합니다.
이후에ㄴ이후에 자신의 남편들을 아는 예수님에게 선지자라고 이야합니다.
이후에는 예수님이 구원자! 메시아!인줄 알게 됩니다.
오늘말씀에서 여자는 사람들을 만나는 두려움을 극복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여자가 대단해서 입니까? 아닙니다.
바로 예수님이 대단한 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그냥 물이나 달라하는 어중이가 아니라!
남편이 몇있었는지 알고 있는 선지자가 아니라!
이세상을 구원하로오신 메시아!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그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자신에게 왔음을! 그리고 자신에게 말을 걸었음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위로받고 싶은 그녀의 삶에 위로가 되셨습니다.
다른이들은 다 손가락질해도 그녀에게 말을 걸지 않아도…
그녀에게 찾아와 말을 걸어주신 구원자가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안에 있던 두려움 상처가 아무는것을 느겼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자신이 피하고 싶었던 마을 사람들 앞에 설수 있었고!
그 예수님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예수님을 만났습니까?
제가 문대에 오리집 이집이 참 맛났니다. 와서 맛보세요! 자랑하는것 처럼!
와 우리 예수님 정말 좋은 분입니다. 여러분도 와서 보세요 하고 싶은 예수님을 만났습니까?
저와 여러분도 그 예수님 사마리아 여인이 만난 그 예수님을 만나길 소망합니다. 보
우리는 신앙의 연수가 길어지면서… 예수님을 많이 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크신 분입니다.
더 깊고 더 크신 분입니다.
우리가 가족과 함께 살아가며… 이 사람에게 이런 모습이 있었나?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도 다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예수님을 우리가 더 알겠습니다.
여러분에게 사마리아 여인이 당신! 주인님! 선자자여! 구원자여! 점점 예수를 알아감이 깊어지길 소망합니다.
그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30.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그 여인을 무시했던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말씀을 맽겠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더 크고 깊은 분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그분을 점점더 알아갔고!
결국 자신의 상처와 두려움을 극복하고 마을 사람들앞에서 말했습니다. 와서 보라!
그 와서 보라가 우리의 입술가운데! 우리의 동네가운데 울려퍼지길 기도합니다.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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