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1 더리버 새벽예배 (시102:17-22)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29 views
Notes
Transcript

본문

시편 102:17–22 NKRV
17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 18 이 일이 장래 세대를 위하여 기록되리니 창조함을 받을 백성이 여호와를 찬양하리로다 19 여호와께서 그의 높은 성소에서 굽어보시며 하늘에서 땅을 살펴 보셨으니 20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21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를 예루살렘에서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22 그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함께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서론

ㅇ 본문과 관련있는 예화 혹은 성경이야기

워싱턴 DC에 운집한 20만 군중은 미국 흑인 민권 운동의 진전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이 행사는 흑인은 물론 백인들의 지지도 이끌어냈고, 공산당 및 다른 좌익 단체들이 성공으로 향하는 길을 갉아먹지 않도록 세심하게 준비되었다. "공인 흑인 민권 단체, 주요 종교 기관, 그리고 노동조합"을 통해서만 참가 신청이 가능했다. 마틴 루터 킹 Jr. 목사와 다른 지도자들(흑인 6명, 백인 4명)이 행렬 맨 앞에 서서 링컨 기념관으로 향하기로 되어 있었다. 이들은 이곳에서 연설을 한 뒤 백악관으로 가서 케네디 대통령과 면담할 예정이었다. 연설 내용은 미리 인쇄하여 언론에 배부된 상태였지만, 킹 목사는 연단에 서기 직전 준비된 원고를 집어 던지고 즉흥적으로 연설하였다. 그가 반복한 구절은 "나는 꿈이 있습니다"였다. 킹 목사가 이 말을 반복할 때마다 거대한 군중이 이를 되받아 마치 메아리처럼 울려 펴졌다. "나의 벗들이여. 나는 오늘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비록 오늘과 내일 시련을 겪을지라도,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메리칸 드림에 깊이 뿌리박고 있는 꿈입니다. 나는 언젠가 이 나라가 떨쳐 일어나 그 건국 이념의 진정한 의미를 몸소 보여줄 것이라는 꿈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이러한 진실을 품고 있습니다." 킹 목사는 백인과 흑인이 형제가 되며, 하나님의 모든 자녀가 "마침내 자유로운, 전능하신 신에게 감사 드리니, 우리가 끝내 자유로운" 미국을 꿈꾸었다. 청중들은 고조되는 열기로 20세기 명 연설 중 하나로 꼽히는 이 연설에 화답하였다. 그 결과가 어찌됐든, 킹 목사는 역사의 한 획을 그은 것이다.
"자신의 목숨을 바칠 수 있을 만한 가치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살 필요가 있겠는가" 마틴 루터 킹

본론

ㅇ 주제와 관련 있는 문제제기 (원인과 결과)

시편 102:17–22 NKRV
17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 18 이 일이 장래 세대를 위하여 기록되리니 창조함을 받을 백성이 여호와를 찬양하리로다 19 여호와께서 그의 높은 성소에서 굽어보시며 하늘에서 땅을 살펴 보셨으니 20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21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를 예루살렘에서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22 그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함께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ㅇ 해결방법

시편 I–II (〈12–17〉 시온을 재건하기)
시편 기자는 자신의 번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에게 희망을 품는다. 이 세 번째 연에서 우리는 시편 기자 개인의 고통이 공동체에 고통에 속함을 본다. 시편 기자뿐만 아니라, 시온(예루살렘, 아마도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을 대변함)도 고난당하며 회복이 필요하다. 시온의 거주자들은 하나님이 성읍에 은혜를 베풀기를 기대하며, 시편 기자는 변화를 위한 정한 기한이 왔다는 확신을 표현한다. 그러나 성읍은 물리적인 회복 이상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자신의 영광을 시온에 회복할 필요가 있다.하나님이 자신의 영광을 성전에서 떠나게 한 포로기에 작성되었는지의 여부는 분명하지 않지만(겔 9–11장), 이 시편은 분명히 이 경우에 적절한 기도이다. 하나님은 왕이며(하나님은 보좌에 앉았다), 자신의 고통당하는(빈궁한) 백성들의 기도에 응답할 것이다.
〈18–22〉 시온에서 하나님의 찬양을 선포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구속 행위가 자신의 백성의 미래 예배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하면서 공동체의 고통뿐만 아니라 자신의 고통에 하나님이 개입해 달라고 호소한다. 하나님이 개입하여 이들을 구원한다면, 미래 세대가 하나님의 놀라운 행위에 대해 찬양할 수 있도록 구원 이야기를 기록해야 할 것이다. 기억의 시편들(the psalms of remembrance)은 이런 예배에 특화된다(예를 들어, 시 136편을 보라).하나님의 높은 성소는 하나님의 하늘 보좌를 가리킨다. 하나님이 땅 아래를 내려다볼 때 집행을 기다리는 죄수들에 비유된 자기 백성의 고통을 본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려다본다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이 무엇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인식한다는 것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조치를 취할 것을 의미하며, 하나님이 조치를 취할 때 성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도우며, 백성들은 찬양으로 화답한다.22절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뿐만 아니라, 온 세상이 결국에는 하나님을 찬양할 것임을 내포한다.

ㅇ 나타난 결과

ㅁ 꿈이 생긴다
- 하나님의 꿈이 내 꿈이 된다
시편 102:19–22 NKRV
19 여호와께서 그의 높은 성소에서 굽어보시며 하늘에서 땅을 살펴 보셨으니 20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21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를 예루살렘에서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22 그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함께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결론

ㅇ 핵심내용 정리

ㅇ 결단할 내용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