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7 주일예배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23 viewsNotes
Transcript
마9:9-13
마9:9-13
마태: 가버나움의 세리. 당시 유대사회에서는 도둑과 매국노로 취급.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 습을 본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비난함.
그 당시 이스라엘에서 누군가와 식사를 같이 하면 그 사람과 같은 부류로 인정됨.
그래서 신분이 높은 사람과 같이 식사하기를 원했고 자기 보다 낮은 신분의 사람과 죄인들과는 식사하는 것을 꺼리던 때. 그런데 예수님은 당시 사람들이 볼 때 죄인 취급 받던 세리와 식사를 같이 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예수님께서 세 가지를 말씀 하신다.
12절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13절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
13절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
이 세 말씀을 통해 무엇을 깨닫기 원하시는지 알아본다.
12절 말씀은 영혼이 건강한 사람인가? 영혼이 병든 사람인가?
롬 3:10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이 세상에 의인은 아무도 없다. 오직 하나님 한분만 의로우신 분이다.
13절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
구약 호세라서의 말씀을 인용하신 것.
호 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제사를 드리지 말라는 뜻보다 제사의 참된 의미를 알고 제사를 드리라는 말씀.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께 제사 드린 것으로 할일을 다했다고 생각했고, 또 제사를 드렸으니 그에 대한 보상을 요구함.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심.
13절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
영혼이 건강한 사람인가? 영혼이 병든 사람인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 됐고 예수님의 부활에 참여한 사람은 하나님을 기뻐하고 소원한다. 이것으로 나의 건강을 체크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