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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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 어느 분야든 안목.
경제, 영적, 기타 등등.
미리 볼 줄 모르고, 아니 실제 눈 앞에 있는데도 알아보지 못하면 낭패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우리가 앞에서 살펴본대로 예수께서 자기 땅에 오셨는데,
세상은 글를 알지 못했고(10절), 그래서 영접하지 아니했다(11절)
예수님이 오셨을 때 알아본 사람이 얼마 되지 않았다.
왜 보지 못하는가
왜 보지 못하는가
자기가 누구인지 알지 못해서.
헤롯 대왕 - 유대인들
그에 비하면 세례 요한은 분명히 알았다. 그리스도가 아님을
정신 팔리면 알지 못한다.
우리를 흔들리게 하는 것이 있다.
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보라(ide)
보라(ide)
정신차리라고 주위를 환기 시킴
예수님이 나오시니까,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보라 - 중요한 타이밍에
세상 죄가 중요함 - 이거 빼고 문제 해결 안된다.
이걸 어린 양이 지고 감(없이 함)
우리도 마찬가지.
예수를 잊으면 안된다.
교묘하게 세상의 방법으로 예수님을 좇아도 안된다.
정신차리고 보라!
보여주셔야 본다
그런데, 세례 요한도 쭉 보고 있다가 예수님을 선포하는게 아니다.
말씀해 주셔서
성령이 그 위에 머물러서
나도 그를알지 못하였으니,
하나님과 상관없은 인간의 조건이나 능력으로 알 수 있는 분이 아니시다. 생활이 되고, 그냥 너무 오래 묵으면 우리는 함께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잊을 수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또 그 생활을 힘들어 하면서도 예수를 잊어 버린다.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어린 양 - 독수리, 사자, 용이 아니다.
유월절 어린양 - 구별되게 그 피로 건져주심
약하고 초라해 보이지만, 모든 것을 이기시는 세상의 구세주, 왕중 왕 계시록에서 보면 잘 알수 있다.
말씀으로, 성령으로
느낌대로, 마음대로, 그 동안 경험한 것으로, 쌓아놓은 지식으로가 아니라 말씀이 일러주시는 것을 들어야 한다.
나도 몰랐다
하나님의 뜻이라는게 말씀과 성령을 빼고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 아는 것처럼 그렇게 하지 말고, 오늘도 구하라, 들으라.
보라! 정신 차려라! 지금 우리에게 강하게 하시는 말씀이다.
볼 준비를 하라
볼 준비를 하라
물 세례 - 씻고 준비, 주를 맞이할 준비
반복하지만 내 삶 그냥 살아가면서 도움이 필요하다고 내가 느낄 때마다 부르는게 아니다.
말씀을 통하여 보라는 음성을 들어야 한다.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그렇게 살아가려면 예수를 바라보고 예수를 깊이 생각해야.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내가 어떤 사람이든지, 그리고 어떤 상황에 있든지
어린 양이신 예수를 바라봄의 회복
흔히 말하는 묵상, 큐티를 조금 넘어서는 것.
어린 양의 피의 원리.
참 머리로는 이해하기 쉽지 않지만···
다른 조건이 아니라 그냥 피바름, 피뿌림.
넘어가게 됨.
시력을 회복하자.
예수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