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한복음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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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 어느 분야든 안목.
경제, 영적, 기타 등등.
미리 볼 줄 모르고, 아니 실제 눈 앞에 있는데도 알아보지 못하면 낭패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우리가 앞에서 살펴본대로 예수께서 자기 땅에 오셨는데,
세상은 글를 알지 못했고(10절), 그래서 영접하지 아니했다(11절)
예수님이 오셨을 때 알아본 사람이 얼마 되지 않았다.
​

왜 보지 못하는가

자기가 누구인지 알지 못해서.
헤롯 대왕 - 유대인들
그에 비하면 세례 요한은 분명히 알았다. 그리스도가 아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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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팔리면 알지 못한다.
우리를 흔들리게 하는 것이 있다.
디모데전서 4:7 nkrv
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디모데전서 6:10 nkrv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누가복음 8:14 nkrv
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

보라(ide)

정신차리라고 주위를 환기 시킴
예수님이 나오시니까,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보라 - 중요한 타이밍에
세상 죄가 중요함 - 이거 빼고 문제 해결 안된다.
이걸 어린 양이 지고 감(없이 함)
​
우리도 마찬가지.
예수를 잊으면 안된다.
교묘하게 세상의 방법으로 예수님을 좇아도 안된다.
정신차리고 보라!
​
보여주셔야 본다
그런데, 세례 요한도 쭉 보고 있다가 예수님을 선포하는게 아니다.
말씀해 주셔서
성령이 그 위에 머물러서
나도 그를알지 못하였으니,
하나님과 상관없은 인간의 조건이나 능력으로 알 수 있는 분이 아니시다. 생활이 되고, 그냥 너무 오래 묵으면 우리는 함께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잊을 수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또 그 생활을 힘들어 하면서도 예수를 잊어 버린다.
​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어린 양 - 독수리, 사자, 용이 아니다.
유월절 어린양 - 구별되게 그 피로 건져주심
약하고 초라해 보이지만, 모든 것을 이기시는 세상의 구세주, 왕중 왕 계시록에서 보면 잘 알수 있다.
​
말씀으로, 성령으로
느낌대로, 마음대로, 그 동안 경험한 것으로, 쌓아놓은 지식으로가 아니라 말씀이 일러주시는 것을 들어야 한다.
​
나도 몰랐다
하나님의 뜻이라는게 말씀과 성령을 빼고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 아는 것처럼 그렇게 하지 말고, 오늘도 구하라, 들으라.
보라! 정신 차려라! 지금 우리에게 강하게 하시는 말씀이다.
​

볼 준비를 하라

물 세례 - 씻고 준비, 주를 맞이할 준비
반복하지만 내 삶 그냥 살아가면서 도움이 필요하다고 내가 느낄 때마다 부르는게 아니다.
말씀을 통하여 보라는 음성을 들어야 한다.
​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그렇게 살아가려면 예수를 바라보고 예수를 깊이 생각해야.
히브리서 12:1–2 nkrv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
내가 어떤 사람이든지, 그리고 어떤 상황에 있든지
어린 양이신 예수를 바라봄의 회복
흔히 말하는 묵상, 큐티를 조금 넘어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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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의 피의 원리.
참 머리로는 이해하기 쉽지 않지만···
다른 조건이 아니라 그냥 피바름, 피뿌림.
넘어가게 됨.
​
시력을 회복하자.
예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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