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나의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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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중등부 영상 예배를 함께하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넘쳐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요즘 델타 변의 바이러스로 인해서 다시 확진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친구들 모두 몸 조심하길 바랍니다. 속히 코로나 바이러스의 종식 될수 있도록 우리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대면예배에 대한 공지는 추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23편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저번주에 말씀드렸죠? 시편은 150편의 분량이 기록되어 있고 저자도 한 사람이 모두 기록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성령님의 감동을 받고 주의 말씀 시적인 문학으로 표현하고 기록한 것입니다.
오늘 전해드리릴 시편 23편은 성경에서 다윗의 시라고 나와있습니다. 당연히 저자는 다윗입니다. 저번주에도 시편 24편의 저자가 다윗이었는데요 신기하게 읽기만하면 다윗이 저자인 이유는 다윗의 시가 시편에 73편 정도 수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오늘 하나님의 말씀인 시편 23편을 함께 봉독해보겠습니다. 시작.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 내게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2 그분이 나를 푸른 목장에 눕히시고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십니다.
3 내 영혼을 회복시키시고 당신의 이름을 위해 의로운 길로 인도하십니다.
4 내가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골짜기를 지날 때라도 악한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십니다.
5 주께서 내 적들 앞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내 머리에 기름을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칩니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한결같은 사랑이 진실로 나와 함께하실 것이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히 살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은유법을 사용하며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이시고 다윗 스스로를 양이라고 설명합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내 말씀으로 적용하여 우리는 양이고 주님은 우리의 목자라고 여기며 묵상하면 좋겠습니다. 아멘.
오늘 말씀에서 시편 저자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부족함이 없는 분이라고 고백합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부족함 이 없는 분이신가요? “나의 모든 상황을 아시고 모든 것을 들어주시는 분이야.”라고 고백할 수 있나요? 아마 많은 친구들이 자신의 기대에는 못미치는 것에 실망하여 주님은 나에게 부족함이 없는 존재라고 진솔하게 고백하는 친구들이 몇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시편에서는 우리의 기대, 우리가 바라는 점을 들어주시는 수준을 뛰어넘어서 우리의 모든 인생을 걸어가는데 주님께서는 나에게 부족함이 없는 분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 함께 2-4절 말씀을 다시 봉독해보죠. 시작.
2 그분이 나를 푸른 목장에 눕히시고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십니다.
3 내 영혼을 회복시키시고 당신의 이름을 위해 의로운 길로 인도하십니다.
4 내가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골짜기를 지날 때라도 악한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십니다. 아멘.
2-4절 말씀에서 목자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이끌어 가신다고 하나요?
예 우리를 쉴만한 곳으로 이끌어 가시고, 우리의 영혼을 회복시켜주시며 우리가 잘못된 길로 걸어가지 않도록 잡아주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신다고 말씀하시죠? 그것뿐만 아니라 우리 삶에서 위기의 상황, 시험이 될만한 상황을 맞이할 때가 올텐데 그 때마다 주님께서 우리를 보호해주신다고 하십니다. 아멘.
여러분들 나이에도 오늘 말씀처럼 주님께서 우리 목자가 되셔서 우리의 인생을 이끌어 가주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중학교 시절!!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보편적으로 중학교 2-3학년만 되어도 자신의 꿈과 비전을 위해서 고등학교를 어디를 갈지 진로를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진과 같이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이 선택이 과연 맞는 선택인지 확신 없어서 갈피 못잡는 친구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도 있지 않나요? 이 선택의 연속 속에서 우리는 기회가 찾아올 때도 있지만 위기도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 위기를 스스로 해결 하려고 하는 사람을 책임감있고 어른스러운 사람이라고 사회에서는 인식이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의 목자이시기 때문에 우리 삶에 위기를 함께 해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은혜를 구하면서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사랑하는 중등부 친구들 사진처럼 이 세상 사람들, 여러분들의 주위 친구들은 이 길이 올바른 길인지 갈피를 못잡고 살아가는 친구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우리 주님께서 “나침반”이 되셔서 여러분들의 인생 길을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아멘.
우리 중등부 친구들!! 주님께 간절히 은혜를 구하십시오. 여러분들의 인생의 여정을 올바른 길로, 선한 길로 이끌어 달라고 간절히!! 더욱 간절히 은혜를 구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광고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첫번째 공지사항으로 우리가 7월 말쯤에 대면예배를 오픈할 예정이었으나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서 잠정적으로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대면예배 오픈은 일정이 나오는대로 여러분들에게 공지해드리겠습니다.
두번째로 확진자 수가 많아진 관계로 당분간 식사심방은 하지 않겠습니다.
세번째로 올해 여름수련회가 8월 첫째주 주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주일날에 당일치기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상세한 공지는 추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사다리 타기 게임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번 주 미션 상품의 주인공은 예찬A와 다솜이가 받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이번주 미션문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중 시편 23편에서는 여호와는 나의 00이시니 내게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미션문제 많은 참여 바랍니다.
주기도문으로 예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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