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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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지혜의 글 잠언이라 부른다.
지혜가 의인화 되어있고, 요한복음에 나오는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로 부르듯이, 잠언에도 그런 요소들이 있다.
단순한 처세술이 아니라 우리 신앙의 자세를 살펴볼 수 있다.

1. 멀리있지 않고 외치는 지혜

흔히 지혜가 무엇인지만 알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면 순종하겠노라 이야기하지만 우리는 주의 뜻을 알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믿지 못하거나, 외면해서 그 길을 가지 못한다.
잠언 1:23 nkrv
23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내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20-22을 보고 23절을 보면, 일단 말씀이 있었으나, 그것을 외면한 자에게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나의 우매함을 알아야 한다.
실력이 부족한 것을 알아야, 그 다음에 실력 향상이 오는 법 아니겠나?
말씀으로 바로 알아듣지 못하였다면, 내가 겪은 일 가운데서 알아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2. 지혜란 무엇인가? 고칠 줄 아는 자다.

어리석은 자는 끝까지 자기 고집을 피운다.
신앙 가운데도 그럴 수 있다.
자기의 생활 습관이나, 태도를 옳은 것으로만 여기고 말씀이주시는 메시지를 받지 못할 때가 있다.
밀씀에 비추어 자기를 돌아보고 고칠 줄 아는게 지혜이다.
잘못된 위로만 받으려고 해서는 안된다.
나 잘하고 있지? 여기에 대해서 답을 얻으려고만 한다.

3. 들을 줄 아는 자가 되자.

잠언 1:33 nkrv
33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
하던데로만 해도 문제가 없으면 편안하겠지만 이것을 안일함이라고 이야기한다.
잠언 1:33 nkrv
33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
지혜는 안일하지 않고, 안전함을 택하는 것이다.
자기를 죽이는 길이 아니라 평안함으로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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