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의 삶을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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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8:16-20
16열한 명의 제자들이 갈릴리로 가서, 예수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렀습니다.
17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절을 했습니다. 그러나 몇 명은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18예수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게 주어졌다.
19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20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보아라, 내가 너희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겠다."
할렐루야! 우리 오늘은 마지막 온라인 여름성경학교 시간입니다.
우리가 3일째 성경학교를 하고 있는데요. 전도사님이 여러분 너무 보고싶어요. 우리 함께 평소에 기도할 때 얼른 초등부 친구들 서로 얼굴 보고 예배드릴 수 있는 시간이 오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여러분 혹시 재판이 뭔지 아시나요?
판사가 어떤 사건을 판결하는 것이지요?
근데 우리가 드라마나 영화에서 재판할 때 보면 가끔 어떤 사람 때문에 재판의 결과가 갑자기 바뀌게 됩니다.
누군가 갑자기 등장해서 이 사건에서 결정적인 증언을 하고 재판의 결과를 뒤집어 버리는거죠.
그 사람을 뭐라고 부르나요? 네 증인이라고 합니다.
결정적인 상황에서 증인은 자신이 사건과 관련된 것을1 보거나 겪었던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그 증인의 진술이 결정적으로 재판을 바꾸기도 합니다.
사전에서 증인은 뭐라고 말하냐면 “소송 당사자는 아니지만, 법원이나 법관의 신문에 대하여 자기가 듣고 본 사실을 진술하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이게 중요해요! 듣고 본 사실을 진술하는 사람!
그래서 증인은 재판에서 매우 중요한 사람이 됩니다.
본론
그런데 여러분 우리도 바로 이런 결정적인 사건의 증인입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서 증언하는 증인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창조주이시고,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것을 증언하는 사람들이에요.
오늘 설교 제목 한번 읽어볼까요?
“증인의 삶을 살아요!”
여러분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이 땅에 오셨을 때 당시에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오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거부하고, 핍박했어요.
그러나 사람들이 아무리 거부하고 핍박했어도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려서 죽으셨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그랬어요?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믿지 않고, 핍박하고, 거부했던 사람들을 위해서도 죽으셨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 단순히 끝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후에 돌무덤에 그 시신을 묻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대로 예수님이 몇일 만에 부활하셨어요?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랐던 여자들이 3일째에 예수님의 무덤을 갔더니 무덤을 막고있던 큰 돌이 움직여있었고 그 안에 예수님의 시신은 없었습니다.
한 천사가 그 여인들에게 와서 뭐라고 말했나요?
“무서워하지 말고 갈릴리로 가세요. 갈릴리에 당신들이 찾는 예수님이 계십니다!”
그 여인들은 천사의 말을 듣고 갈릴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이 여인들은 예수님을 만났고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갈릴리로 가라고 전하라!”
여인들은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다시 사셨다는 사실에 대해서 기뻐하며 말하였고, 갈릴로 가라고 전하였습니다.
에수님은 제자들을 갈릴리에서 다시 만나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내가 말한 것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여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할 것이다.”
제자들은 정말로 예수님게서 말씀하신대로 살았습니다.
여러분 베드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예수님에 대해서 3번이나 부인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린 죄인이 되어서 예수님의 제자였다는 ㅅ사실을 들키게 되면 사람들에게 똑같이 모욕당하거나 자신도 죽을까봐 그것이 두려워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번이나 부인했어요.
그러나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난 이후 베드로는 목숨을 다해 끝까지 예수님을 전하는 증인이 되어 살아갔습니다.
요한, 안드레, 야고보 등 모든 제자들이 똑같았어요.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처럼 자신들도 완전한 모습으로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부활할 것을 진정으로 믿게 되엇기 때문에 제자들은 두려움없이 예수님ㅇ을 증언하는 증인이 되었습니다.
적용
여러분 우리는 어떤가요? 우리는 아직 어리고, 우리는 아직 힘이 없고, 우리는 아직 아는 것도 없어서 예수님을 전하는 증인이 될 수 없나요?
아니에요. 이미 예수님은 우리오 ㅏ함께 하시고 우리를 제자 삼아주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전하며 살아가는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창조주이신 것을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구세주이신 것을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신 것을 전해야 합니다!
왜요! 예수님이 우리에게 부활하신 것을 말씀을 통해서 전해주셨고, 그것이 사실이며, 우리가 그 사실을 믿기 때문이빈다.
제자들이 그것들을 전했던 것처럼 우리도 그것을 전하며 살아야합니다.
비록 아직 힘이 많지 않고, 아는 것도 많지 않더라도 우리는 끊임없이 예수님을 전해야 하는 살마들입니다.
결론
말씀을 맺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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