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아무 걱정 하지 말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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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23.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죽였더라 24.  ○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들뿐이요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 25.  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탈취할새 본즉 그 가운데에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이 있으므로 각기 탈취하는데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많으므로 사흘 동안에 거두어들이고 26.  넷째 날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곳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더라 27.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사람이 다시 여호사밧을 선두로 하여 즐겁게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이 그 적군을 이김으로써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28.  그들이 비파와 수금과 나팔을 합주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에 나아가니라 29.  이방 모든 나라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적군을 치셨다 함을 듣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므로 30.  여호사밧의 나라가 태평하였으니 이는 그의 하나님이 사방에서 그들에게 평강을 주셨음이더라
Ⅰ. 서론
옆에 있는 분들에게 인사하겠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아무걱정하지 말아요!
그대여 아무걱정하지 말아요 두 번째 시간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왜 걱정할 필요가 없을까요?
우리의 가장 큰문제 죄의 문제까지도 해결하신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는 복음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이유를 2가지 더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Ⅱ. 본론
우리는 왜 걱정할 필요가 없을까요?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지) 머라고요? 그렇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돈이 많이 있어서! 인맥이 많이 있어서 걱정할 필요가 없는게 아니라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이 말씀이 있기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증명) 오늘 본문을 함께 읽겠습니다. 20절을 읽겠습니다.
역대하 20:20 NKRV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오늘 말씀에서 여호사밧과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실천했습니다. 저번주에 나누었던것처럼! 모압과 암몬 마온사람들이 남유다 왕국을 처들어 왔습니다. 두려웠고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백성중 한사람에게 임하셨습니다. 그렇게 그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여호사밧왕이여! 이스라엘 백성이여! 앞에 있는 수많은 적군들 때문에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전쟁의 승리는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이 전쟁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승리하게 할것입니다. 말했습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과 여호사밧왕은 그 말씀을 믿고! 실천했습니다.
우리가 방금 읽은 20절의 말씀에나오듯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드고아 들로 나갔습니다.
적군의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들은 전쟁을 위해서 좀더 훈련을 하고 좋은 무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 믿고 적군 앞으로 섰습니다.
여호사밧왕도 그렇게 나아가면서 한번더 백성들을 독려합니다.
백성들이여 나의 말을 들으시오! 하나님을 신뢰합시다. 그러면 우리는 승리할겁니다.
하나님의 선지자가 한 말을 믿읍시다. 그러면 형통할것입니다. 그렇게 한번더 독려 합니다.
(예시)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의지한 사람이 소개하겠습니다.
그 사람은 1759년에 영국에서 태어난 윌버포스란 사람입니다.
그는 정치인이었고! 평생동안 노예제 폐지를 위해서 산 사람입니다.
그는 노예제로폐지를 위해 45년간 도전했다고 합니다.
11번이나 폐지법을 통과시키려고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 하면 그는 말씀을 붙잡았기 때문입니다.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않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루리라
(개역개정 - 갈라디아서 6장 9절)
9.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지쳐서 넘어지지 않으면, 때가 이를 때에 거두게 될 것입니다.
(표준새번역 - 갈라디아서 6장 9절)
윌버포스는 선을 행했습니다. 하지만 일이 잘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가 죽기 4일전… 그는 병상에서 1833년에 노예제도 자체가 폐지됨을 들었습니다.
(적용)
여러분 여러분의 삶가운데… 하나님이 허락하신 소명의 자리가 있습니까? 그것을 행하면서 힘들고 낙심이 됩니까? 윌버포스가 말씀을 붙들은것처럼! 때가 되어 이루실 그 주님을 기다리길 바랍니다.
그때 하나님이 가장 아름다운 방법으로 이루실것입니다.
(마무리) 인사하겠습니다. 그대여 아무걱정하지 말아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2. 찬양받기 합당한 하나님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설명) 머라고요? 찬양받기 합당한 하나님을 아고 있기 때문입니다. 찬양받기 합당한 스포츠 선수 연애인 알고 있기 떄문이 아니라 찬양받기 합당한 하나님을 아고 있기 때문입니다.
(증명) 오늘 본문을 다시 읽겠습니다. 21-22 함께 읽겠습니다.
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여호사밧과 이스라엘 백성들을 전쟁을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 믿고 전진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고 준비를 하기 시작합니다.
보통 전쟁을 치룰때처럼 무기를 준비하고 군사 훈련으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노래를 잘하는 사람을 택합니다. 좋은 옷도 입힙니다. 그리고 음음 목도 풀기 시작합니다. 어떤 노래를 부를까 고민하기도 시작합니다. 이들이 앞에 적국이 있는데 왜 그랬을까요?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고!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실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찬양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사랑하고 용서하심이 영원합니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은 내영혼이 찬양 하네!”
그렇게 찬양이 시작될 때 적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치고 스스로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이세상을 만드시고 이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찬양받기 합당하신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찬양하며! 승리할수 있었습니다.
(적용)
여러분 여러분도 이 하나님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여호사밧에게만 승리를 줄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승리케 하실 수 있는분 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너무나 승리하게 하고 싶은 분입니다. 그 하나님을 믿고 찬양하는 저와 여러분 되길 소원합니다.
여러분 언제 찬양을 하기 싫나요? 저는 찬양의 가사가 와닿지 않을 때... 참 찬양하는게 어렵습니다.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여호와께 있도다! 찬양합니다. 하지만 나의 삶속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지는 못합니다. 상황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럴 때 정말 나를 구원하시나? 찬양하기가 싫어집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특이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여호사밧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현실을 달리진 것이 없습니다. 그들의 앞에는 수많은 적이 그대로 있습니다. 구원받지도 못한 상황속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믿음으로 구원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일하심니다. 수많은 적들이 서로서로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저와 여러분의 삶속에도 수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더라도! 미리 찬양하길 바랍니다! 그때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현실이 변화되고! 문제가 다 해결되면... 찬양해야지! 여러분 그건 당연한겁니다! 물론 우리는 그것도 안할때가 많죠! 열심히 기도하고 하나님이 해결해주시면... 자기가 한척하고 하나님께 찬양안할때도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을때에도 미리 그 문제에서 해결하실 하나님을 찬양하길 바랍니다. 왜요? 하나님은 찬양받기에 합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때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의 믿음을 이쁘게 보시고 가장 선한길로 여러분을 이끄실것입니다.
(마무리) 여러분 옆사람과 인사하겠습니다. 그대여 아무걱정하지 말아요 우리함께 찬양합시다!
Ⅲ. 결론
여러분…
여호사밧처럼! 말씀을 의지하지 못했습니까? 찬양하지 못했습니까? 나는 왜 이럴까?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런 우리도 예수님은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연약한 우리를 위해 피흘려주셨습니다. 부활하셨습니다. 그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 예수님을 의지하며! 주님이 주신 말씀을 붙드는 주님을 찬양하는 우리의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찬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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