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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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나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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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히 꾸짖는 편지
근심과 기쁨을 반복해서 말하고 있다.
근심: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 많은 눈물
근심하게 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무엇에 대해서 엄치 꾸짖었을까?
근심과 기쁨의 대립구조.
바울의 고통스러운 고린도방문.
고린도교회의 어떤 사람이 바울 또는 그의 대변인을 공개적으로 모욕하거나 반대했을 것이다.
바울이 개인적으로 용서한다는 것을 보면 분명 바울과 관련이 있을것이다.
바울의 엄치 꾸짖는 편지는 모욕하거나 반대한 그사람을 치리하는 것.
그리고 이제 사도는 그 사람에 대한 치리를 끝내고 용서하고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을 재확인하라.
근심에 잠긴다는 것은 삼키운다!
용서하기를 주저한다면 사탄에게 속는 것이다.
권징의 6가지
1)잘못을 규명한다.
2)모임이 과반수나 전체가 처벌을 집행한다.
3)잘못을 범한 사람이 고통이나 근심을 당하고 회중 전체가 느낀다.
4)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회개를 낳는다.
5)회중 전체와 피해를 받은 쪽이 용서한다.
6)회중 안에서 온전한 교제를 누릴 수 있도록 잘못을 행한 사람에게 공개적으로 회복을 선언한다.
나눔
공동체 안에 죄를 지은 사람이 있다면 숨길것이 아니라 드러내고, 모욕을 줄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케어해야 한다. 용서하기를 주저한다면 사탄에게 속는 것임으로 즉시 용서하되, 재범하지 않도록 온전한 회개를 통해 온전한 교제를 회복한다. 공개적으로 죄를 선포하고, 공개적으로 회복을 선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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