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을 통해 죄를 깨닫게 하시는 예수님

로마서   •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128 views
Notes
Transcript
로마서 3:9–20 NKRV
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문제 제기
사람 중에 의로운 이가 존재할까요? 민족의 영웅들, 지도자들 등 우리는 많은 사람을 들어 의인이라고 부릅니다. 요즘은 민간인들을 향해서도 죄없는 이라고 지칭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 인간이 과연 온전한 존재일 수 있을까요? 성경은 결코 그렇지 않고, 율법이든 양심으로든 참 인간은 자신의 죄를 깨달을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주제 제시
사도는 모든 인간이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선언합니다. 9절을 볼까요?
로마서 3:9 NKRV
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심지어 복음을 가진 교회들도 나은 점이 없다고 말합니다. 이는 성경의 명확안 기록이기도 합니다. 10절을 봅시다.
로마서 3:10 NKRV
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성경은 인간에 대하여 비관적으로 말합니다. 11절로 18절까지 인간에 대한 적나라한 지적은 예외적인 인간이 존재하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11-12절을 봅시다.
로마서 3:11–12 NKRV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스스로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항상 한 쪽으로 쏠려서 선을 행할 수 없는 자가 된 존재가 바로 인간의 모습니다. 또한 인간의 지체들도 죄에 가깝게 행동합니다. 13-15절을 봅시다.
로마서 3:13–15 NKRV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무엇보다 죄인의 길에는 고생과 파멸이 있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그 속에 없습니다. 16-18절입니다.
로마서 3:16–18 NKRV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이런 까닭에 율법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자신의 하나님의 심판 앞에 있는 자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위함일 뿐입니다. 19, 20절입니다.
로마서 3:19–20 NKRV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인간은 율법이나 양심을 가지고서 의로움을 증언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 모든 것들은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증거해 줍니다.
율법을 통해 깨닫게 하시는 주님
우리 하나님은 인간에게 율법을 주실 때 그것을 통해 우리에게 죄인됨을 알게 하시고자 하신 것입니다. 인간은 율법 아래에서 심판받을 죄를 행하는 자들일 뿐 스스로가 그 율법을 준행하지 못합니다. 또한 양심으로 인해 죄를 억제하지만, 결코 양심의 기준을 다 성취하지 못하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항상 타락한 인생에게 말씀과 양심을 통해 스스로가 죄인됨을 알라고 하십니다. 이런 까닭에 우리는 내 삶이 얼마나 죄인 된 삶인지를 잘 깨닫는 것이 필요합니다.
죄인됨을 회개하는 삶
그러므로 성도의 삶에는 항상 회개함이 있습니다. 참된 성도는 말씀을 비추어 자신을 보기 때문에 다른 기준에서 볼 때는 의롭고 성취를 이룬 존재인지 모르나 하나님 앞에서 항상 죄인됨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회개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이 나를 보여줄 때마다 내 자신이 얼마나 죄인인가 하는 것을 알고 그 심령의 완고함과 교만함을 내려 놓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는 완고한 그 마음과 그로 인해 행하는 그 악으로 인해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적용과 결단
그러므로 성도는 복음이신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실 때 내가 복음없이는 구원이 없는 죄인인 것을 알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회개가 내 입에서 나와 회개를 내가 먼저 만나지만, 그 회개는 믿음이 가르쳐주는 진리이고 성령님께서 주신 은혜의 선물입니다. 성도인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회개와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님이 주시는 복음을 깊이 이해하고 나아가 죄인된 내 삶의 본질을 알고 회개하며 주신 율법을 가지고 감사의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한 주간을 정리하면서 내 삶을 돌아보고 참된 믿음의 길에서 회개와 거룩한 삶을 위해 힘쓰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