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심을까?

갈라디아서 강해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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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스스로 속이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 대로 거둘 것입니다.
8자기 육체의 욕망대로 심는 사람은 육체로부터 썩을 것을 거둘 것이며, 성령의 뜻을 따라 심는 사람은 성령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둘 것입니다.
<서론>
할렐루야
오늘은 “무엇을 심을까?”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설교 제목이 무엇인가요? 무엇을 심을까 입니다.
여러분 식목일이라는 날을 들어본적 있나요? 네 맞습니다. 식목일은 4월 5일이죠. 그날은 나무나 식물을 심는 날이에요.
왜 나무를 심을까요?
나무는 우리에게 필요한 산소를 공급해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혹시 꼭 나무가 아니더라도 식물을 심어본적이 있으신가요?
예를들어서 예쁜 꽃을 심고, 우리가 물을 잘 주고 잘 키우면 꽃이 자라나게 됩니다.
꽃을 심었는데 잔디가 난다거나, 쌀이 난다거나 하지는 않아요.
옛날 속담 중에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마음 속에 무언가가 심기고, 그것을 잘 키우면 그것이 자라나는게 당연한겁니다.
우리의 마음에 무엇이 심겨져야 하고, 무엇이 자라야 할까요?
오늘 바울은 성령의 뜻을 심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 8절을 읽어볼까요?
8자기 육체의 욕망대로 심는 사람은 육체로부터 썩을 것을 거둘 것이며, 성령의 뜻을 따라 심는 사람은 성령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둘 것입니다.
성령의 뜻을 따라서 심으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걸까요?
성령의 뜻을 따라서 심으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울은 우리에게 비유를 통해서 말하고 있는건데, 성령의 뜻을 따라서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혹시 예전에 들었던 설교가 기억나는 친구들이 있나요?
갈라디아서 5장에서는 비슷한 내용의 말씀이 있습니다.
성령을 따라 사는 자들에게 성령의 열매가 맺어진다고 우리는 들은적이 있어요.
성령과 반대되는 것ㅇ 무엇이었나요? 육체. 죄입니다.
바울은 죄를 따라서 행하는 삶과 성령을 따라서 행하는 삶을 비교하면서 우리는 성 령을 따라 살아야 한다고 말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바울이 성령의 뜻에 따라 심으면 생기는 결과에 대해서 한가지 더 말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뜻을 따라 심으면 무엇을 거둔다고 말하고 있나요?
영원한 생명을 거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구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죄로 인해서 죽음이라는 것을 피할 수 없었던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은 바로 죄가 해결되어서 영원히 살 수 있게 되는, 즉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하여 얻어지는 구원을 말하는거에요.
바울은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을 얻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자녀들은 성령의 뜻을 따라서 행하고 살아가는 자들이에요.
만약에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믿는데도 성령의 뜻을 따라서 살지 않으면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구원을 받은 자들은 성령을 따라 살 수밖에 없게 되어있습니다.
구원을 받음과 동시에 우리의 마음은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성령님을 따라 살 수밖에 없게 되는거에요.
<적용>
초등부 여러분.
언제나 기억해야 하는 것은 성령의 뜻처럼 보이는 선한 일들을 잘해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는거에요.
구원을 받은 자들에게는 당연히 성령님의 뜻을 따라서 선한 일을 하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우리가 살아가면서 항상 기도해야합니다.
어떤 기도를 해야할까요? 성령님께서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해야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성령님의 뜻이 무엇일지 항상 생각하고 행동해야합니다.
우리의 욕심대로 행하는 것은 무엇을 거두게 된다고 말하나요?
자기 육체의 욕망대로 심는 사람은 육체로부터 썩을 것을 거둘 것이며
육체로부터 썩을 것을 거둔다는거에요.
한번 생각해볼까요?
우리에게 동생이나 형, 누나, 언니, 오빠가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부모님이 맛있는 것을 나눠주셨는데 우리가 그것을 욕심내서 몰래 훔쳐 먹거나, 뺏어 먹는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그 음식은 먹는 것으로 끝이납니다. 남는 것은 무엇이 남을까요?
우리의 형제, 자매, 동생의 마음 속에 화나 슬픔만이 남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욕심대로 행해서 맛있는 것을 먹어서 잠시동안은 좋을지라도 우리가 사랑하는 가족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에요.
그 아픈 마음이 남게 되는거에요.
여러분 초등부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초등부 친구들에게 나의 욕심대로 한 행동들은 결국 썩어질 것을 거두는겁니다.
언젠가 그 욕심대로 했을 때 잠시동안 좋았던 그 마음은 썩어지게 되는겁니다.
그러나 여러분 성령의 뜻대로 행하면 무엇이 남을까요?
사랑이 남아요. 기쁨이 남습니다.
서로의 관계가 더욱 좋아지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생깁니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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