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믿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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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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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에서 설교자는 시편 95편의 말씀을 인용하여 신약 교회에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시편 95편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를 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이 시는 원래 이스라엘의 출애굽 시기에 대한 내용을 회상하면서 지어진 시입니다.
그런데 오늘 이 히브리서 설교자가 시편 95편을 실교를 하면서 중요한 단어를 표현하는데.. 그것은 “오늘” 이라는 단어와 “안식” 이라는 단어입니다.
시편 95편 7절-11절의 말씀은 출애굽 시기에 이스라엘의 불신앙을 심판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줍니다.
그런데 히브리서 설교자가 이 본문을 설교하면서 시편에서 말한 “오늘”을 여전히 이 당시에도 “오늘” 이라고 설교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시편을 노래했던 고대 이스라엘 에게도 오늘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었고… 히브리서를 설교하는 초대교회에서도 “오늘”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었고.. 이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 들려지는 하나님의 말씀이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면 어떻게 하지 말아야 합니까?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분명히 출애굽기의 맛사와 므리바 사건을 나타내는 본문입니다.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이곳에서 이스라엘은 광야에서의 목마름 따문에 하나님을 원망하고 시험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시험하고 정말 하나님이 계신가? 하나님이 진정한 신인가? 그것을 시험했던 장소 그곳이 맛사와 므리바 라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한 이스라엘의 잘못은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음으로 인한 잘못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내려진 심판은 안식으로 들어가지 못함입니다.
그들이 결국 평안을 누리지 못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 사건 뿐만이겠습니까? 이스라엘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지 못함을 보여주는데… 그것은 이스라엘이 야속의 땅 가나안을 앞에 두고 12명의 정탐꾼을 보내 가나안을 정탐하는데서도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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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땅을 정탐했던 이스라엘은 그 땅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이라 하는 것을 바라보지 못하고 가나안 백성들의 강함, 풍요로움, 거대함에 미혹되어!!!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지 못하는 범죄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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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일에 대해서… 하나님의 절대적인 심판이… 내려집니다… 11절에서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그러면서 12절부터 다시 이 말씀을 설교로서 풀어주고 해석해 주고 있습니다. 12절부터 14절의 말씀을 요약하면… 이스라엘의 선조들은 믿지 않았고.. 그래서 하나님을 저버렸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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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을 저버릴때… 다시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지 않을 때는… 하나님을 믿지 않을때라는 것입니다.
내가 신앙을 가지고 있는가? 내가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는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고 있는가? 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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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마태복음 함께 공부하는데… 성경에서 너희는 빛과 소금이다 했을때… 무엇이 우리를 빛으로 만들고.. 소금으로 만듭니까? 성경에서는 “너희 착한 행실” 이라고 말했습니다.. 착한 행실은 분명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삶입니다.. 마태복음에서는 그것이 우리의 빛이다!! 라고 말을 합니다.. 동일하게 히브리서에서는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는것… 다시말하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것은 믿음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실패한 이스라엘처럼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오늘”이라고 부르는 이 하루동안 우리가 서로를 돌아보고 권면하고 말씀안에서 서로를 격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어떤 말씀을 서로 대화하고 나누고 계십니까?? 히브리서 설교자는 “오늘” 이 말씀을 기억하고 권면해서 너희가 그렇게 행하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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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간혹 이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내가 신앙생활을 얼마나 했는데요” “내가 얼마나 예배 참석을 잘했는데요” 내가 하나님을 저버릴 사람으로 보이십나까?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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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어떤 반응이 초대교회에도 있었곘지요~ 우리가 다 세례를 받았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주로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을 저버리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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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히브리서 설교자가 다시 시편으로 돌아가서 설명을 합니다. 16절에서 누가 하나님을 말씀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격노하게 했는가?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 사람들입니까? 아닙니다.. 모세를 따라 애굽에서 나온 그 이스라엘 입니다.... 세례를 받았다고.. 또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스스로 말하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격노하게 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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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7절에서 결국 자신들은 하나님의 백성이고.. 오늘날과 같이 세례를 받았고 열심히 예배했다는 이스라엘이 결국 18절에서처럼 순종하지 않고 믿지 않음으로 인하여 17절… 광야에서 심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너희가 세례받고 예배하고 주를 고백한다고 안심하지 말고.. “오늘” 이 말씀을 듣고 행하고 나의 신앙을 점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광야 세대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오늘”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는다면 우리도 광야에서 심판받는 세대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모세를 따라 나섰던 이스라엘에게 임하였습니다… 그들이 믿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에 신실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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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이 내 귀에 들리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움직이게 만드냐 하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으로 움직이고 살아가고 있는가? 점검하십시요...
히브리서 설교자는 “오늘” 하나님의 음성을 너희가 듣거든 이라고 말합니다.. 그 오늘이 지금이고… 또 내일일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매일 매일 하나님의 음성으로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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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을 이스라엘이 시편으로 항상 노래하면서도… 결국 그들의 신앙은 실패핬습니다.. 그렇지만 이 말씀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오늘”을 살아갔던 그래도 신실한 하나님의 남은 자들이 있었음을 우리는 성경에서 또한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남은 자들은 또한 소수 였다는 것 또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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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은 우리 모두에게 매일 들려지지만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자는 적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남은자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 들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씩 순종하고 그 약속을 믿음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고 그 안식을 누릴 수 있는 성도님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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