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제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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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란 무엇인가?
우리는 그저 당장의 일을 극복하는 수완 좋은 것을 지혜라고 하기 쉽다.
하지만, 지혜란 조금 더 긴 이야기다.
세대에서 세대로 전하는 것이 지혜다.

1. 지혜는 더 크고 길게 보는 것이다.

잠언 1:8 nkrv
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조금 더 물러서서 크고 긴 차원에서 보아야 보이는게 있다는 점이다.
유약한 외아들 - 그저 아무 것도 갖추지 못한 연약한 존재였으나, 지혜를 통해 이만큼 갖추어 졌다는 이야기.
역대상 22:5 (nkrv)
5 다윗이 이르되 내 아들 솔로몬은 어리고 미숙하고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성전은 극히 웅장하여 만국에 명성과 영광이 있게 하여야 할지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것을 위하여 준비하리라 하고 다윗이 죽기 전에 많이 준비하였더라
지혜를 배워서 이렇게 어른이 되었다. 지혜는 내가 경험하지 않은 것들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보다 더 큰 흐름을 알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산에 올라가서 보면, 보이는 것이 다르다. 지혜로 보면 내 삶이 다르게 보인다.

2. 더 큰 관점에서 영원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그런데,
단지 육신의 부자 간의 이야기가 아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이며 영원을 향한 하나님의 경륜에 관한 이야기이다.
신명기 6:6–9 nkrv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3. 당대에 모든 것이 끝나지 않고, 이어가는 차원이 있다.

하나님의 계획을 대대로 이어가라는 말씀이다.
“기억하라”
우리가 뒤로 물러서고, 또 말씀을 통해 비춰볼 때 보이는 것이 있다.
내 자신의 차원에서만 보이지 않는 것.
꼭 가족의 차원만이 아니다.
고린도전서 3:6–7 nkrv
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하나님께서 뜻하신 바와 부르시는 바를 발견하는 것. 그리고 그 부르심과 택하심에 따라 성실히 사는 것 이게 얼마나 귀한 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경험하고서도 잘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4. 지혜 하나님의 계명과 통함.

이것이 지혜라고 할 수 있다.
지혜란 하나님의 계획
삼위 하나님의 뜻이라고 할 수 있다.
숙이고 내 발만 보고 가면 안된다.
영원의 차원에서 나를 비춰보는 것 그것이 지혜다.
그래야 나 자신의 차원도 안전할 수 있다.
대대에 물려온 지혜를 받으면,
시편 119:98–100 nkrv
98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99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100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우리는 육신의 가정 가운데서도 이렇게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 나라가 그렇게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
나 자신은 별 것 아닐 수 있지만, 우리를 이용하여 이루어 가시는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

5. 지혜를 더욱 가까이 할 것을 촉구

잠언 4:7–9 nkrv
7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 8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9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셨느니라
명철 : 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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