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5과 2021년 9월 6일

구약5과 어성경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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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경

5과 제목:2021년9월6일 강사: 정양식 목사 (pm6:50-8:50시간엄수)
5과 제목
국민을 만들었으니.....
법도 제정하고 영토도 주겠다!
(PPT.3)
p.75
범위
<출애굽기, 민수기> (PPT.4)
그동안 여러분 지난주에 4과까지 열심히 하셨어요.
1과부터 제목을 다시한번 복습할까요? 시~~작
1과. 구약목록, 이야기로 확~~꿰뚫어라!
2과. 아담. PH.D 논문으로 왕 되다!(창조)
3과. 그렇지만 진짜 왕은 나다!(선악과)
4과. 세계사 속에 내 나라 이스라엘을 세우겠다!
제가 맡은 5과입니다.
지금 세계사 속에 내 나라 이스라엘을 세우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엄청 즐겁고 기쁜거 아시죠?
지금 그래서 5과는 굉장히 기쁜 어투로 해 봅시다.
5과. 국민을 만들었으니.. 법도 제정하고 영토도 주겠다!
그리고
6과에서는 모델이 되라고 나라를 만들었는데 쯧쯧쯧.....엉망이구나!
여기서 쯧쯧쯧을 무음으로 혀를 차면서 발음해야 더 실감이 나요...
자, 우리가 1과에서는 구약목록, 이야기로 확~~꿰뚫어라 에서는
1번에서 33번까지 성경을 창세기~말라기까지 정리했었죠.
개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2과 3과 4과를 한 번에 묶어 주시면 거기가 창세기 1장에서
11장(일반역사,원역사)을, 12-50아브라함,이삭,야곱,요셉 말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읽기 전에 무엇부터 해야 되냐면 생장점 포인트,
그동안 성경을 읽어내지 못하게 하였던 그 부분을 공부해야 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2과에서는 이과.. 자연과학자 하나님, 문과 .. 인문사회학자 하나님이라고 해서 자연과학자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100% 타율순종하도록 하셨죠?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어떤 법칙을 주셨는가?
예~~스.
법칙을 주셨어요. 어떤 법칙이예요? 사람과사람 사이에는 어떻게 관계하라고 하셨죠?
하나님의 관계법칙은 사랑이잖아요. 그래요..
우리가 이 원리를 모든 면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해요.
사람사이에도 사랑이 있어야 할 뿐 아니라 가정에서, 교사와 제자간에, CEO와 사원간에, 모든게 우리 공동체, 교회 안에서도 마찬가지에요..
사랑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도록 하나님이 만드셨던 거예요.
왜?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에... (요한1서 ... 사랑의 교회 참 많아요 ..)
우리도 사랑 때문에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 세상나라( 제국나라) 분리되서
온 겁니다. 사랑에 목숨을 걸어야 해요..
그래서 2과는 자연과학자하나님, 인문사회학자 하나님 보셨구요.
3과에서는 선악과 공부하셨죠? 네..
우주만물은 100% 타율 순종하게 창조하셨지만 사람은 어떻게 하셨다?
자율순종을 주셔서 리모트 콘츠롤..로봇으로 하는게 아니라 자유의지를 부여해 줍니다.
그래서 선악과를 보면서 그냥 나두는 거예요..
모든 동산에 먹을것이 있었지만 그 나무를 보고 먹지 않고 나두는 겁니다.
마주보는 것. ‘내가 왕이다’ 하고 내가 인정하는 거야.. 하고 설명합니다.
물고기 두 마리를 사다가 어항에(이번 우리집에..7마리인가?)용감,보아스등등,, 집어 넣고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이었죠?
“내가 너 죽여 버릴껴” 이게 아니라
“잘 살았으면 좋겠어, 새끼도 낳고, 싸우지 말고 응 으으 재밌게 지내..”
이것 이었잖아요.
하나님도 우리에게 먼저 축복을 주셨어요..
너희들 행복하게 잘 살아라. 내가 이렇게 우주만물을 만들어 놓았으니
그 가운데서 너희들이 다스리고 유지하여라
하신거죠.
그러나 선악과를 먹어버리면서 두 번 째 찬스를 주셨죠.. 어떻게.
희생제물을 죽여서 하나님 앞에 와야 되는 거죠.
첫 번째 찬스는 선악과 마주보기..
자 ~~ 오른손 들고... 뭘 해야 되요?
선악과 보면서 하나 둘 셋 ..
‘하나님은 왕이시다. ’ 네 .. 좋았어요..
그런데 선악과 먹고 난 이후에 희생제물을 들고 와서도 또 어떻게 해야 되요? 하나, 둘, 셋,
‘하나님은 왕이시다.’ 네.. 다시 인정하라 했어요. 여기까지 잘 했구요.
4과에서는 세계사 속에 , 이스라엘에만 국한된 하나님이 아닌 전 세계,
네,,지금 세계에 나라들이 엄청 많지요.
요즘보면,,, 300개 나라 유엔가입 나라 통계입니다.
그 나라에 그 제국들 나라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셨어요..
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건립의의가 있었어요..
하나님 나라의 건립의의 우리 공부했는데 무슨 공동체였죠?
첫번째
1) 예배 공동체.
하나님 나라를 왜 세우시나? 세상에 이렇게 나라가 많은데...
그런데 이 나라는 예배 공동체를 말합니다.
뭐냐하면 ‘하나님은 왕이시다’
두 번째
2) 전통 공동체
하나님을 떠난 가인 계열에서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그 사명을 감당하는 이스라엘 나라를 건립하셨어요.
지금 여러분이 교회 나오실 수 있게, 하나님께 영광되게 예배드릴수 있게 교회를 떠난 사람들이 돌아오도록
역할을 감당해야 되는 거죠.
그런데 시간이 쭉 흘러 가면서 나라가 발생했죠? 힘으로 흘러가는 나라.
가인, 라멕. 그 다음에 노아홍수에 나오죠?
네피림, 10장에 가면 니므롯,.. 힘의 왕들이 쭉쭉쭉 나와요..성경에.
성경에 주도면밀하게 처음부터 하나님을 거부하고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사람들은 힘으로 나갈 것이다.
이렇게 예기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하나님도 내 나라 이스라엘을 세우겠다.
이 나라는 어떤 나라예요?
유형국가예요.. 땅이 있고 국민이 있고. 법이 있는..
우린 예전에 하나님 나라 이러면... 내가 죽어서 천국에 가면.. 그 나라.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이 땅에 존재하는..
네..그렇게 우리가 정리를 잘 해보았어요..
자 이제 5과 시작할께요. p75
제목을 함께 읽읍시다.
국민을 만들었으니.....법도 제정하고 영토도 주겠다.! (PPT.3)
범위는 <출애굽기. 민수기> (PPT.4)
(PPT.5)
오늘의 포인트(워크북 p.75)
함께 읽어요.. 1번에서 3번까지
출애굽기전체 구조 알기 출애굽기 경혈 깨닫기 출애굽기의 세 가지 핵심 이해하기 여기까지가 출애굽기입니다
4번 5번은 민수기입니다. 함께 읽어요.
민수기 전체구조 알기 민수기 세 지점 깨닫기
네 이렇게 1.2.3은 출애굽기로 4.5은 민수기로 나눠서 공부합니다.
자 우리는 지금 어떻게 공부하고 있어요..
창출민수 삿삼왕 대~~~~라느 이렇게 히스토리 , 시간이 흘러가는 성경목록을 놓고 읽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출애굽기 민수기를 공부하는데 출애굽기 밑에 뭐가 있어요?
레위기. 네.. 그리고 민수기 밑에는 신명기가 있어요..
그런데 5과에서는 레위기 신명기는 안 하겠다는 거예요..
그럼 언제 하냐 ?
6과에서 할거예요.. 이게 생터 성경사역 연구원에서 하는 콘텐츠예요..
자, 큰 1번을 보면
1.출애굽기 전체 구조 알기
출애굽기 시작은 어디냐 하면 이집트에서 시내산이예요.
- 예..출애굽기 여기 애굽에서 시내산에 오는 내용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로 있던 이집트를 탈출해서 2개월 동안 이동한 후 도착한 시내 광야(시내 산)생활
약 11개월까지 대략 13개월간 범위입니다.
2번은 경혈입니다.
2.출애굽기 경혈 깨닫기
출애굽기 구조 안에 들어가면 세 가지 핵심을 깨닫기 위해서는 경혈을 눌러라.
-출애굽기 경혈 :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떨기나무 아래서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이름을 묻는 장면입니다
3번에 가서 3가지 핵심이 있는데.
3.출애굽기의 세가지 핵심 이해하기
-아브라함의 후손과 다시 언약 맺으시는 하나님(시내산 언약)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성막 만들기)
-백성들을 통치하시는 하나님 나라(법 만들기)
이렇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 언약을 맺으시고 함께 거할 성막을 지으라 하시고 이스라엘을 다스릴 법을 세우셔야 하기에 시내산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겁니다.(국법 만드신 하나님)
자 이제 민수기 한번 볼까요..
4번 보니까 세 장소를 알면 되요..
4. 민수기 전체구조 알기
-민수기 전체구조를 세 장소를 잇는 스토리로 익힌다.
-민수기는 교회론이다.
민수기는 이동을 하는 거잖아요. 계속 시내산에 있으면 안되죠.
법도 줬고 이제 다 끝났어요. 가는 방향이 있어요.
첫 번째 시내산에서 떠나지 못한 이유가 있고요.
두 번째는 가데스 바네아가 있고요.
세 번째는 요단 동편 모압 평지로 가는 길이예요.
큰5번에 써 놓으세요
5. 민수기 세 지점 깨닫기
-시내산(가데스로 이동준비)
-가데스 바네아 (40년 광야생활 선고)
-모압평지(요단동편 점령)
이제 스카치 테이프로 갑니다.
다함께 읽어요. 찌르르르 ~~~
야곱의 12아들로 구성된 70명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이 지나자 20세 이상만 해도 603,550명(민 1:46)으로 늘어났습니다.(사실이다는 것)
거기에 써 놓으세요.
광야1세대 1차 인구조사..
1차인구조사가 603,550명이예요. 민 1:46 절에 그렇게 써 있습니다. 광야 1세대가 있고 광야 2세대가 있어요.
그 다음 읽어요..
병력이 약 60만명이니 총인구는 약 250만명 정도였을 것 같습니다.
국민 만들기가 끝난 셈이지요.
그 다음으로 하나님은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하실까요? 법 만들기입니다.
하나님이 이 나라의 왕권을 갖고 계신다는 사실을 선포하시는 일이었습니다.
앞으로 왕으로서 어떻게 다스리실 것인가입니다.
하나님께서 총인구 약 250만명이나 되는 국민들을 정치하시려면 매우 구체적인 법이 있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현실이셨습니다. 이 내용을 다룬 책이 출애굽기랍니다.
(지도 PPT4 띄우고 설명) 위쪽 7일간가면 되는데 불레셋
지금 이 백성이 이동하는데 법이 다 필요하거든요. 250만명이면 도둑이 있을것이고 상해도 입힐 것이고 여러 가지 사건들이 일어날 것인데 그것에 대한 현실적인 자세한 것을 기록한 책이 출애굽기 이다 .
지도를 보여주며..설명하는 듯
사실은 출애굽기에서 보면 이쪽은 갈리리호수 요단강 사해인데
우리가 갈려고 하는 가나안 땅은 요단강 서편이예요.
그런데 이 애굽에서 파란곳은 지중해인데 이 지중해변으로 올라가면 빠른 길로 갈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 첫 번째 만나는 지점에 누가 있냐면 블레셋이 있어요.
블레셋은 당시 철병거를 갖고 있어서
한번도 전쟁을 안한 노예였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철병거를 만나면 어떻겠어요?
당연히 지겠죠?
그러니까 하나님이 일차적으로 가지 못하게 하는 이유가 하나 있고 동남쪽으로 내려오게 하신 이유는
법을 주시려고.. 이해가 되셨나요?
하나님이 현실적으로 차근차근 이 백성을 어떻게 훈련하시는지를 성경이 이야기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 시내산에서 얼마나 있는지를 그 다음 읽어볼까요?
p76
자, 오늘 공부할 출애굽기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 볼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로 있던 이집트를 탈출해서 2개월 동안 이동한 후 도착한 시내 광야(시내산) 생활 약 11개월 기간의 스토리’입니다. 간단합니다
거기에 줄쳐 놓으세요. 중요한 부분입니다.
화면을 보시면 출애굽에서 시내산 까지 얼마가 걸린 거예요?
2개월..
그리고 시내산에서 얼마동안 머무른 거예요?
11개월 5일 ...
이해되시나요? 이따가 확인할겁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약 13개월 정도 걸린 겁니다. 기간이 있다는 거예요...
내용 들어가기 (워크북 p.76) - 전체 이해라려면 ...경혈
(PPT.6)
A .출애굽기 공부
경혈 (한약방 맥전체 찌르르~~) ➜ 떨기 나무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장면 (출 3:14)
(출3:14)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1) 떨기나무 앞에 오기까지 → 모세, 그는 왜 쫓겨났는가? 시대적 상황을 추적하자!
성경은요 역사로 볼 때 선명해 집니다.
성경은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 라고 하면 이스라엘백성외에 일반사람들이 보면은 관심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안믿는 사람들은 “우리들이 이스라엘 역사를 왜 믿어야 되는데.. ”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히스토리로 말씀하고 있어요.. 역사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냐 하면..
이 지구에 70억 인구가 있는데 그 어떠한 궁극자에게 도달할려면
70억 개개인이 각각 다른 방법으로 그 궁극자에게 가는거예요..
하나님을 다 다른모습으로 만나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땅에 내려오시게 되는 사건인데 그럼 하나님은 어떤 방법으로 이 땅에 오시는데...
어떤 방법으로 당신이 이 땅에서 유지할 것인가?
제 1열역학 법칙, 제2열역학 법칙으로 계시는데
시간의 시작과 시간의 끝에 , 끝나는 시간 안에서 내가 역사 하겠다.
그러니 우리가 이해하기가 쉽잖아요..
원래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시지만 우리의 삶가운데 ..
우리도 시간속에 있다가 시간이 끝나면 가는 존재잖아요..
떠난다는 겁니다.
하나님도 알파와 오메가 ..
시간안에서 너희와 함께 가면서 어떤 하나님이신지 가르쳐 주겠다는 겁니다.
그것이 우리한테 훨씬 이해하기 좋죠.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역사 히스토리랑 같이 볼 때 안정적인 거예요..
이해될 수 있고 객관화 될 수 있다는 거죠.
자 그럼 우린 성경 어디를 공부해야 되냐면 모세..
모세가 왜?? 쫓겨나야 하는지 시대적 상황을 공부해야 됩니다.
자 지금은 어떤 상황을 공부해야 하냐면 ...
왕궁을 탈출할 수 밖에 없는 정치적 상황, 정치라고 했어요..
모세가 그 당시에 애굽문명에 왕이 될 만한 위치에 있었던 상황을 현실시 해 봅시다.
모세는 어떤 역사적 상황에 있었는지 화면을 보시며 찾아봅시다.
(PPT 7-9)
성경 출애굽기 1장을 한번 열어볼께요.
출애굽기 1장은 정치적인 상황을 히스토리로 쓴겁니다.
우리는 성경을 은혜로, 의미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이냐? 역사와 결탁해서 맞아 떨어지냐?
세계사속에서 성경이 맞는가? 공부하는 중이에요
여기보면은 6절 한번 보겠습니다.
출1장 6절: 요셉과 그의 모든 형제와 그 시대의 사람은 다 죽었고
요셉이 총리로 있었을 때를 얘기하고 있어요. 요셉이 있었을때의 형제와
그 시대사람이 다 죽었다는 거예요.
다음 세대가 시작된다는 거죠?
화면을 가리키며..
(PPT.7) 제목 18왕조
여기 모세시대때는 18왕조라고 써있죠?
그런데 요셉때는 14왕조였어요. 14왕조 . 이미 4왕조나 지나왔어요.
출애굽기 1장 6절과 7절 한절사이에 4왕조가 흘러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창10:6-7)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요셉이 있을때는 ...요셉은 셈족이거든요. 셈, 함 ,야벳 중에서 큰 형인 셈 있잖아요.
셈족인데 이때 애굽은 미츠라임이라고 불러요. 미츠라임.
창세기 10장 6절에 함의 아들하면서 미츠라임이 나와요.
노아의 후손 종족이 퍼져 나가요.
그런데 이 애굽의 미츠라임종족을 이 셈족이 물리친 거예요.
그래서 애굽을 장악한 겁니다.
150년동안. 셈족은 아시아로 흘러갔잖아요..
그래서 요셉이 정치하기가 좋았던 거예요. 그런데 시간이 흘러가면서
다시 미츠라임이 다시 정복을 하면서 정권을 잡게 된거죠.
그게 바로 18왕조 모세왕조때의 일이라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요셉하고 모세때의 왕조는 완전히 다른 왕조의 개념이라는 것.
그러니까 항상 셈족은 정치적으로 이 애굽을 정면 승부할 수 있는 그런 에너지가 있는 민족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거죠. 역사속에서 있는 거죠.
그런데 이 모세는 셈족이잖아요. 이런 상황속에서 모세때에 와서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
화면을 보세요.
(PPT 7) (4명의 바로 바로,,, _)
투트모스 1세라는 왕이 있었어요.. 툿모스라고도 하는데
아모스라는 본처가 있었고 후처가 있었어요. 애굽왕이 후처가 많아겠죠?
본처에서는 핫셉수트라는 딸이 있었고 다른 자식들은 다 죽었어요.
그리고 후처에서는 투트모스2세가 나타난 거예요. 아버지는 같고 엄마는 다른 거예요.
그러나 정치적인 관계로 결혼을 시켜요. 왜냐면 왕위를 계속 계승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 두사람이 결혼해서 둘 사이에 자녀를 낳는데 아들을 낳지 못하고
핫셉수트와 투트모스2세는 딸을 낳게 됩니다.
그러니까 투트모스2세는 후처를 통해 아들을 낳습니다.
우리나라 이조 왕조처럼 왕위를 계승하려고 하는것과 같은 경우이죠..
핫셉수트와 투트모스2세는 네프루네라는 딸을 낳게 되는데.
이 핫셉수트를 주목해 주세요.
이 핫셉수트는 아버지의 왕권의 유일 1대 왕족이예요.
그런데 여자이기에 왕이 되지 못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이 인터넷에 핫셉수트를 치면 사진에 수염을 달고 나오고요.
모자를 뒤집어쓰고 굉장히 위엄있게 나와요 . 자기가 왕권을 이어받을 모습을 표시한 겁니다.
그러니 핫셉수트는 이제 다른 방법이 없는 거예요..
왜? 투트모스2세와의 사이에 딸을 낳았기 때문에 ..
그래서 양자로 모세가 등극 될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서 모세가 왕을 이어받을 수 있는 양자가 되어잖아요.
그런데 후처에는 누가 있어요?
지금.
투트모세 3세가 있고.
핫셉수트에게는 양자 누가 있어요? 모세가 있고.
그러니 이 둘사이에는 무슨 관계가 있어요?
왕권을 서로 쟁탈하려는 정적 관계가 되는 거예요.
늘 투트모세3세 입장에서는 모세가 어떻게든 잘못하면 왕권을 내려놓을수 있게 하려고,,기회만 찾는 상황
이런 정치적인 배경이 있었다는 겁니다.
맨아래 아멘호텝2세는 우리가 10가지 재앙으로 애굽에서 탈출할 때 나오는 그 왕이름입니다.
성경으로 돌아올께요.다 같이 읽습니다.
출1장 8절을 보면 :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리더니 ..에서 이 왕은 18왕조를 말하고요.
9절을 보면 : “그가 그 백성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출1:8-9)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리더니
그가 그 백성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14왕조때 셈족이 미츠라임 애굽종족을 정복했잖아요?
그게 계속 남아 있는 거예요. 애굽 입장에서는.
그런데 점점 이 셈족이 불어나잖아요. 위험인물들인 거예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12절 보면 더 번성하니까 이 셈족을 더 핍박하기 시작하는 것이 나와요.
(출1:12)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여 퍼져나가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그래서 16절 보면 아들이거든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두라는 명령을 히브리 산파에게 내립니다.
(출1:16)이르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해산을 도울 때에 그 자리를 살펴서 아들이거든 그를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두라
그런데 그 산파들이 뭐라고 하냐면 이 히브리 여인들은 힘이 좋아서 먼저 아이를 낳는다고 ..(십브라와 부아 산파,,, 0두려워 ,,)개구리알처럼 미드라쉬
여기서 우리는 창세기와 출애굽기 사이에는 국민 만들기가 계속 되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세가 태어나는 2장을 보면
(출2:1)레위 가족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어
한마디로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난 모세입니다. 레위지파 가정에서 태어났어요.
갈대 상자에 띄어 보냈는데 5절에 바로의 딸이 보게 되죠. 그리고 히브리 사람인 것을 알게 됩니다.
(출2:5)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 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여러분 5절에 바로의 딸에 핫셉수트라고 써 보세요.
그러면서 7절에 누이가 막 뛰어가요. “이 아이를 양육할수 있는 사람을 소개해도 될까요? 그러니까
(출2:7)그의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당신을 위하여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이 아기에게 젖을 먹이게 하리이까
핫셉수트 공주가 그렇게 하라고.
그래서 놀라운 것은 9절에 보면 어머니가 이 모세를 키웁니다. 유모처럼. 그런데 돈을 받고 키워요..
(출2:9)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이 아기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그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기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자기 아들인데 .. 삯을 주었다 라고 써 있습니다.
그래서 이 모세는 어머니의 품에서 히브리 민족의 역사관과 히브리의 하나님을 교육 받을 수 밖에 없죠.
11절 12절 보면 애굽사람을 죽일 수밖에 없는 모세사건이 일어나고
(출2:11-12)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들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한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좌우를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그 애굽 사람을 쳐죽여 모래 속에 감추니라
14절에 히브리 사람들이 싸우는 중에 말리니까 “네가 어제 애굽사람을 죽이는 것을 봤다”하며 고발하죠.
거기에 14절에 써 넣으세요.. 왕궁에서..
모세가 왕궁에서 ... 14절까지는
(출2:14)그가 이르되 누가 너를 우리를 다스리는 자와 재판관으로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인 것처럼 나도 죽이려느냐 모세가 두려워하여 이르되 일이 탄로되었도다
15절부터는 이제 광야로 가는 거예요.
성경에서는 한 절 사이지만 14절까지는 왕궁이고 15절부터는 광야로 들어갑니다.
(출2:15)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는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
아까 핫셉수트 공주에 대해서 공부했잖아요.
그런데 모세는 정치적인 관계 때문에 제거 대상일 수 밖에 없었다.
쿠데타를 일으킬 수 있는 셈족 이고 여러 가지 상황으로 광야로 나온 거죠.
(PPT 8 을 보여주며)
여긴 투트모스1세 – 핫셉수트 아버지가 만든 곳인데 다시 리모델링 해놓은 사진입니다
자기가 죽었는데 여기 묻힙니다. 핫셉수트가 . 투트모세1도 묻혔고.
나중에 내가 부활할 장소다. 지금도 보존이 잘 되어 있습니다.
(PPT 9을 보여주며)
여러분이 이렇게 보시면 핫셉수트를 사진을 볼수 있는데 남자같이 위세를 품은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PPT 10을 보여주며
그 당시는 라마수나 미이라가 있었는데 얼굴은 사람이고 몸체는 동물인 모습이잖아요.
이때는 동물이 인간보다 능력이 많다라고 생각했기에 이렇게 반인반수의 이런 모습을 현재 이라크나 궁전안에 다 있습니다.
그럼 이젠 우린 뭘 공부해야 하나?
p76 (.당시 모세 마음 생각하라? 심정 상황 이해? 고뇌,아픔,고통 ...0나와봐요???)
2) 모세 그는 누구인가?
모세는 어떤 사람이예요?
모세오경을 썼죠..대단한 학문 사회적 배경 되단 합니다.-석학
여러분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양치면서 만족할 인물 아닙니다)
모세가 애굽의 문명의 왕위에 올라갈 수 있는 위치라면 얼마나 많이 공부했을까요?
지금으로 말하면 PH.D 박사 5개 6개 있을정도로 ...
법해석할 수 있고 그걸 글로 풀어 낼 수 있는 실력자 라는 거죠.
우리가 메디컬 의학 드라마를 볼 때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용어가 있잖아요?
평상시 쓰는 용어가 아니기 때문에..
그당시 말로 표현한다면 이집트문명에서 법을 배웠고 철학을 배웠고 ...왕이 될 실력과 엘리트로 -하이클라스 영국왕실교육 받은 것 같습니다.
(법, 철학, 천문학, 웅변, 기병술 ...문화 예술 석학 중석학 —학문과 무예)
지금으로 말하면 조금만 여유있으면 외국으로 유학 시키는 것과 같은
어마어마한 공부를 한 모세라는 현실적인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모세를 첫 번째 모세오경기록의 주자로 택하신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해석할 수 있는 정도의 실력자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
(적어도 양을 치면서 신관을 정립한사람, 이집트 신인가? 히브리민족 신인가? 깊이 고뇌 했을 것입니다, -이론 하나님? 조상의 하나님 뿐인가?
우리가 예를 들면
신약에서 바울도 그렇다는 거죠..
가말리엘 문하생으로서 구약을 통달했고 당시에 모든 헬라문화까지 다 섭렵할 수 있는 그러한 바울.
하나님의 말씀을 사도행전과 13권의 서신서를 쓸수 있었던 사도다.
하나님은 준비된 사람을 통해서 말씀을 주시고 쓰셨다.
(PPT.4 보여주며)
자, 광야로 왔습니다.
이 파란색은 홍해. V자로 되어있죠?
왼쪽은 홍해 . 물옆에는 다 양치는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베두힌이라고 기록.
지금 베두힌은 두바이라는 나라죠.
옛날처럼 그런게 아니라 아랍에밀리트라는 연합국가로서 세계에 위상을 날리고 있습니다.
그 당시는 이렇게 양치는 국가로서 위치하고 있었다.
이때 모세에게는 어떤 상황이었냐 하면
하나님이 이렇게 부르셨어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렇게 불렀단 말이예요.
그런데 모세 입장에서 보세요..
철학을 했고 석학이예요. 양 한 마리 두 마리 불어나도 기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부터 고뇌하면서 질문했을 거예요..
왜 여기에 제가 와 있어야 하는지 ...
도대체 당신은 누구신지 . 저에게 직접 말씀해 주십시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아니라 나의 하나님으로 만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나님을 묻기 시작한 거예요..
내가 여기 와서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 이 상황들.
왜냐하면 모세는 먼저 이집트 문명의 우상을 접했던 사람이예요.
하나님의 히브리 민족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가르침으로 받긴 받았지만 자기가 사는 곳은 애굽문명이었기에
오히려 애굽의 신들의 문화에 많이 접하고 자랐거든요.
대한민국도 130년 전에는 샤머니즘하고 불교. 이런 거잖아요.
우리도 어렸을 때 엄마 손잡고 절에도 가고 조그마한 산당에도 가고 했잖아요..
그것처럼 모세도 정말 하나님이시라면 나도 보여 주십시오. 질문하는 거죠.
그런데 3)으로 가보겠습니다.
제목 읽어 볼까요?
3) 떨기나무 신(神) 경험 (p.77)
자, 하나님은 떨기나무 불꽃가운데서 모세에게 나타나셨어요.
인격적으로 만남이 이루어지는 거죠. (이론 머리 논리 아닌 ,,,체험 모세)
자 ,
3장으로 가보겠습니다. 3장에서 장인 이드로를 만나서 양을 치는 사건이 있었고.
2절에 불꽃가운데에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사자를 만나게 되는데 나무가 타지 않는 거예요.
(출3:2)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여러분 한번 상상해 보세요.
여러분 여기서 현재 불이 났는데 타지 않아요.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5절에
(출3:5)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여러분 성경은요. 우리가 읽고 있지만 왜 읽어요?
성경이 사실이기 때문에 읽어요.
두 번째는 뭐예요? 그 사실이 내 삶에서 경험되어져야 하는 거잖아요.
성경에서 일어난 사건은 사건이었고 사실이라고 믿어요.
그런데 내 삶에서 적용이 안된다면
이건 앞뒤가 맞지 않는 거죠.
성경의 사건이 내 삶속에서 일어나는 것을 경험하기 위해서 성경을 읽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의 지식으로 끝나는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타지 않는 것을 보게 되는 거죠.
이름을 부르십니다. 7절을 읽어볼께요..
시작
(출3:7)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거기보면 3가지 중요한 것이 나오죠.
여호와께서 보고 듣고 알고 계셨다.
여기서 우린 정의 할수 있어요. 하나님은 인격자시구나. 나의 모든 상황을 알고 계시구나.. 그러면서 사명감을 고취시켜 주십니다.
(출3:8)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8절 내가 너에게 이땅 애굽땅에서 건져내어-인도하여-데려가노라 그 땅 아름다운 땅. 가나안 땅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내가 갈 것이다.
그렇게 예기 하면서 이제 너에게 사명을 줄 것인데 .. 10절 보겠습니다.
(출3:10)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네..사명을 고취시켜 주세요. 콜링을 합니다.
(출3:11-12)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11절 하나님에게 묻습니다. 내가 누구기에 어마어마한 권력을 갖고있는 바로에게 가서 이 백성을
인도해 내야 합니까? 하고 물어요. 바로 예스한게 아녜요.
12절 보니까 하나님께서 반드시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신약에서 말하는 임마누엘 내가 너와 함께 갈 것이다. 지금 그걸 말씀해 주시는 겁니다.
내가 너희를 인도해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 이 산은 시내산을 말하는데 이리로 데려올 것이므로. 이 시내산에 와서 나를 섬기게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해 주세요.
13절에 또 질문해요. 모세가 ..굉장히 중요한 질문을 하는데..
그들이 내게 묻기를 끝부분에 보면 네가 보내라고 했던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 그신의 이름을 말하라. 하면 ... 생각해 보세요
(출3:13)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 애굽에 신이 엄청 많잖아요, 지금 일본만 해도 몇백만의 신, 인도 1억 3천 신이 있는데.. (선교지 베트남도 ,태국도) 집집마다,,
그러니 네가 누구 신에게 출애굽하라고 받았냐? 이름이 뭐냐? 하면 내가 뭐라고 말해야 되느냐? 하는 질문입니다.
14절은 굉장히 중요한 구절입니다. 밑줄 그으세요.. 함께 읽어요.
(출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출3:15)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
네. 이름이 뭐냐하면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70인역 “ I am who I am“ =히브리 현재시재 없다 “I will be who I will be“ “=나는 되고자 하는대로 될 나일 것이다”
이름이 뭐라구요?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자존자라고 말할수 있는 거예요. 자존자는요..누구와 비교할 수가 없어요.
그냥 스스로 있는 자.
여러분들은 누구에게 소개할 때 자기를 어떻게 소개해요?
나는 호수교회 누구이며 주위를 소개하면서 나를 표현하잖아요.
그런데 자존자는 피조물에 의해 설명해 낼 수 없는 그래서 나는..내 이름은 뭐냐하면..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라고 말해주고 있는 겁니다.
그 질문에 대한 내용이 출애굽기 내용 전체인데요.
노예로 있던 이 백성이 출애굽해서 시내산에 왔는데 이 하나님이 누구인지 이제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하나님에 대해서 설명해 내시는 장면이 3장 14절입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예수님 요한복음에도,, 에고 ~7가지~에이미 (생명의 떡, 세상의 빛,양의 문,선한 목자, 부활 생명, 길 진리 생명, 포도나무,)
자, 그럼 화면 보실께요
(PPT11) 시내산 그림,,,“ I am who I am” 누르면 영어자막나옴
여기가 시내산입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그 말씀을 70인 역으로 해석해 본다면
“ I am who I am”
같이 읽어봅시다. “I am who I am ”
70인역은 헬라어 번역입니다. 히브리 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했을 때
“I am who I am ”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나다’ 이런 말이랑 똑같죠?
그런데 이 am 이 현재동사 예요. 현재동사로 사용하고 있는데 신약에서도 이런 패턴으로 공부하게 되는데..
예수님이 나는 누굽니다. 나는 빛이다.나는 진리다. 나는 생명이다. 이런 “I am who I am” 이런 패턴으로
예수님 당시 구약성경만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예수님이 사용하셨다 라고 봅니다.
자, 그런데 히브리 원본은 이 헬라어로 번역한 현재형 동사를 사용하지 않아요.
그래서 뭐라고 쓰여졌냐 하면 이렇게 씁니다.
“I will be who I will be”
같이 읽어 보아요.. “I will be who I will be”
그러니까 현재형 동사를 못씁니다. will be 라는 미래형 동사를 쓰는 게 영어로 말하면
to be 동사예요..(하야동사). ~~~하다 . ~~~할 것이다.
그래서 “I will be who I will be” 이렇게 현재형 시제 없이 미래형 시제로 사용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럼 이 하나님의 이름을 어떻게 소개하는 지를 제가 이대로 직역을 한다면
‘나는 되고자 하는 대로의 나일 것이다.’
‘나는 앞으로 내가 누구인지 드러나게 될 나를 통하여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될 나일 것이다’
아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이 표현을 히브리 성경으로 볼때는
‘나는 되고자 하는 대로의 나일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가면서 ...
네 인생과 같이 가면서 그 가운데서 ing 예요.
(초월아닌 내재 쉐키나-임재 계속 진행 ,,,경혈)
가면서 내가 어떤 하나님인지 보여주실 거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멈춰서서 하나님이 ‘나는 이런 사람이야’ 이게 아니라 ing.
미래형으로 가는 거예요.
결국은 하나님은 우리의 삶가운데서, 각 사람의 심령가운데 어떤 하나님인지 같이 걸어가면서 함께 가면서 보장하면서 살피시면서 우리와 함께 걸어가 주신단 말입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그 언어에 히브리 원본을 보면은 끝까지 이 인생 가운데 거하면서 함께 하면서
때론 힘들고 지쳐 넘어질때도- 코로나19 불루, 레드, 불랙? 있지만 우리 인생 다가도록 우리의 삶을 보장하시는
“I will be who I will be” (인카네이션 ,,함께 사시는 임마누엘)
나는 그런 하나님이다.
이렇게 우리에게 소개해 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에서는 하나님을 부르지 못했어요. 히브리어에서
엘로힘, 엘 엘리온, 엘 샤다이,라고 있어요.
엘로힘은 전능한 하나님.
엘 엘리온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엘 샤다이는 능력의 하나님 . 엘 로이 목자되신 하나님
구약에서는 하나님을 부르지 못했어요. 그냥 ‘아도나이’ 다
이름을 못 불러요. 너무나 높으신 하나님 , 인간이 감히 부를 수가 없었어요.
근데 이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실 때 뭐라고 하시냐 하면
‘나는 이제 너와 함께 가는 하나님이다.’
“I will be who I will be” 히브리어로 말하면 ‘샤켄’ 이라고 말해요.
‘샤켄’ 하나님이 내려오시다. - 삶속에 임재 하시겠다
함께 따라해요..
‘샤켄하시다’ 히브리어로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로 내려오시는 어마어마한 사건이예요.
여러분 이것이 우리의 삶 가운데 지고지순하시고 전능하시고 무소부재이신 그분이 저 높은 별을 넘어서,,,, 99마리 양을 놓고,,,
인생가운데 내려오셔서 우리의 삶가운데서 같이 가 주시겠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너희가 노예가 아니라 나랑 같이 가면서 손잡고-탕자아닌 아들
내가 어떻게 너희 앞길에서 어떤 방향을 갖고 갈것인지 따라와 보라는 겁니다.
같이 가면서 기도하면서 같이 가자고 하시는 거예요.
“I will be who I will be” ‘샤켄하시는 하나님’ 이
이제는 우리의 손을 맞잡고 가신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렇게 손을 잡으면 언젠가 놓쳐요.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의 손목을 잡고 우리가 놓칠지라도
하나님은 끝까지 “I will be who I will be” 같이 가시는 하나님으로
계시겠다고 말씀해 주시는 겁니다.
이제 노예의 하나님이 아니라 법도 있고 국민도 있고 앞으로 땅을 줄건데 이제 그 하나님, 너희 안에서 함께 걸어가시겠다.
네.. 언약 주신 하나님 . 이제 두 번째 법을 주십니다.
언약하신 하나님이 법을 주셨으니 이 백성은 법을 지켜야 하는 거예요.
우리도 이 세상 살아가는데 법 안지키면 안되잖아요.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성경을 보면서 성경의 원리는 꼭 지키고 지금 내가 살고있는 세상의 원리는 안 지킨다?
이러면 안되죠.
누가 보지 않아도 운전할 때 신호위반하지 않고 분리수거 할 때 잘 분리해서 버리고 직장에서 일할 때 회사 것도 내 것처럼 아끼고 사용하는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의 법 그대로, 세상법은 세상법 그대로 지키는 우리가 됩시다. 하나님의 법칙으로 살 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긍지가 있는 겁니다.
*베트남에서 신앙양심 심어주니 ,, 도덕 윤리 자동 살아납니다,
이제 하나님은 말씀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무얼 주시냐면
“내가 너희들과 함께 갈 것이다” 라는 증거로 성막을 주십니다.
그 안에 하나님이 함께 가시는 거예요. 아~~멘
여러분 이 성전에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막이라는 거예요.
우리에게 가시적으로 만들라고 있는 , 끝에 말씀하고 계시는 겁니다.
그러니 이제는 높이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의 삶 가운데 샤켄하셔서 한사람 한사람 삶속에서 (내 고통 내 삶의 아픔 언저리에 허우적 거리는 삶속에 깊숙이 들어와 계실 하나님),,
“I will be who I will be” 끝까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지금 시내산에 먼저 내려와서 언약과 법과 성막을 말씀하시려고 이쪽으로
동남쪽으로 방향을 이끄신 거예요. (시시콜콜, 머리털 하나 작은신음)
큰 2으로 가겠습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p.77
2. 출애굽기를 통째로 이해하려면 “여호와” 이름(경혈)과 연결 하십시요!
1) 지도 속에서 출애굽기 여정보기
( PPT 12-13바로보여 준다) 을 보여주며
출애굽기 딱 3번입니다.
시내산으로 모세가 오고 떨기나무에서 하나님 신경험을 하고
“I will be who I will be” , 임마누엘 하나님, 보장하시는 하나님, 함께 갑시다.
사명 고취하고 그래서 애굽에 가서 열가지 재앙을 통해서 백성들과 함께 돌아오는
이 히스토리가 출애굽기 끝. 됐죠? 그것이 1)입니다.
(1)에서 (4)까지 읽어 볼까요.
(1) 이집트 생활 중에서 모세 혼자 도망해서 시내 광야(시내산)에 오기
(2) 떨기나무 사건 이후 다시 이집트로 가기
(3) 열 재앙 이후 백성들을 이끌고 다시 시내산으로 오기
(4)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언약을 맺고 율법을 받고 성막을 만들어 봉헌하므로 출애굽기 끝!
화면을 보세요..
와서 뭐했어요 언약 또 뭐했어요. 법, 그리고 성막 끝.
ppt 14 보여 주며 그리는 시간 준다
p.77
활동있죠? 지도에 이걸 그려 넣는 거예요.. 간단하죠?
워크북 78페이지
반괄호 2)번
2) 읽어볼까요?
2) 여호와 이름(경혈)과 출애굽기 여정 연결해 보기
소요시간: 20분 정도
(1) 애굽(이집트) 생활 중에 모세 혼자 도망해서
시내산에서 여호와를 만남(경혈) <출1 :1-4:17 >
시내산에서 만나는 경혈은 3장입니다.
4장 17절 볼까요?
출 4:17절 에 표시해 보세요. 시내산 그리고 한절 사이로 장소가 바뀝니다.
4장 18절은 애굽으로 가요. 10가지 재앙을 가지고...
이렇게 한절 사이로 내용이 바뀐 다는 걸 아시고..시내산에서 지금 뭐했나요?
언약, 법, 성막.
이제는 열 가지 재앙을 통해서 출애굽 시켜야 하잖아요..
(출4:17-18)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 모세가 그의 장인 이드로에게로 돌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형제들에게로 돌아가서 그들이 아직 살아 있는지 알아보려 하오니 나로 가게 하소서 이드로가 모세에게 평안히 가라 하니라
(2) 읽어볼까요.
(2) 떨기나무 사건 이후 다시 이집트로 감
<출 4:18-19: 1 >
- 10가지 재앙에 바로는 항복하고 만다.
- 유월절 명절이 생긴다. 홍해를 건너 2개월 만에 시내 광야에 도착한다.
모세가 처음에는 입이 둔하다고 버텼지만 하나님은 형 아론을 붙여 주시고
7장 7절 보면 모세가 80세에 출발합니다. 40년 동안 광야에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80세에 애굽에 들어가고 형 아론은 3살차이로 83세입니다.
여기보면 7장에서 11장 까지가 10가지 재앙이예요.
내용은 다 아시는 관계로 넘어가고
8장 22절 읽어 볼까요?
(출8:22)그날에 나는 내 백성이 거주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곳에는 파리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게 될 것이라
놀라운 사실이 그 애굽의 온 땅이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재앙,등 여러 가지 재앙들이 생기는데 히브리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는 땅인 고센은 구별되었다는 거예요. 할렐루야!
성경이 내 삶에 실제로 될 줄 믿습니다. 아멘?
성경이 실제로 경험되어져야 합니다. 그랬나 보다 이렇게 되면 안되는 거죠.
12:2 월 – 건국 1년 1월 시작 – 장
(출12:2)이 달을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12:37- 떠난다 /// 40절 430년
(출12:37)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을 떠나서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 가량이요
(출12:40)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삼십 년이라
워크북 78페이지
양괄호 (3)번
(3)읽어볼까요?
(3) 열 재앙 이후 백성들을 이끌고 다시 시내산에서 언약을 맺음<출19장>
백성들을 이끌고 2개월 만에 시내산에 왔다는 내용이
출 19: 1절에 나옵니다.
(출19:1)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을 떠난 지 삼 개월이 되던 날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5절 – 제사장 거룩한 나라 , 내 소유 내 백성 = 언약의 하나님 .
모델 나라 되어 달라는 것
(출19:5)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워크북 78페이지
양괄호 (4번)
(4) 시내산에서 십계명과 율법을 받고 성막을 만들어 봉헌하고 나니 출애굽기가 끝남 <출 20-40장 >
출 20장 3절에서 17절까지 뭐가 나오나요?
십계명. 이 나오죠.
출20장22부터는 십계명 이후에 자세한 율법들이 나옵니다.
24장 – 언약 체결 합니다
36장 성막 만들기 시작-
39장 성막 완성 봉헌 한다
40장 봉헌 완성
17절 둘째 해 , 2년 1월 11개월 15일 지난 것이다 – 환타 아닌 실제 역사 이다. (만1년 정도가 출애굽기 범위 됩니다)
34절 임재
하나님께서 “I will be who I will be” , 샤켄하신 구름기둥... 하나님이 이젠 보이는 가시적으로 보이면서 갈 것이다.
성막을 만들어라..하는 내용으로 이제 마무리가 됩니다.
40장 한번 가볼까요?
어떻게 성막이 완성됐고 이동할 때 어떤 싸인을 주시는지.
40장 33절에 보니까 모세가 이같이 역사을 마치니.. 이렇게 써 있어요.
그리고 이젠 어떤 싸인을 가지고 움직이냐 하면
(출40:33)그는 또 성막과 제단 주위 뜰에 포장을 치고 뜰 문에 휘장을 다니라 모세가 이같이 역사를 마치니
38절 마지막 절 읽어 볼께요..
(출40:38절)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에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서 그들의 눈으로 보았더라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데까지...
온 백성이 힘을 다해 성막을 완성하니 쉐키나의 구름(구름기둥)이 뜬다.
샤켄하시는 (거하시는) 하나님의 구름입니다.
B.민수기로 갈께요. 79
B. 민수기 공부 (영토만들기) 소요시간 : 10분 정도
(PPT. 14)
박스안 읽어볼께요. 시 ~~작 (출40:17 2년 1월 1일)
출애굽기의 끝은 아직도 ,,,시내산이었습니다. 출애굽기가 끝나면 벌써 가나안에 다 왔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제 겨우 1년 지난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내산에서 하실 일을 다 마치셨습니다. 더 이상 이곳에 머물 이유가 없습니다.
이제는 최종목적지를 향해 이동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땅! 이들의 최종 목적지를 향해 떠나야 합니다.
최종 목적지가 어디예요? 이제...
나라가 있어야 하려면 국민이 있고 법이 있고 땅이 있어야죠?
지금 국민있고, 성막 만들기 끝났고, 법만들기 끝났어요..
그럼 어디로 가야되요?
땅만들기...
가나안 땅으로 가야 되죠?
지금 거기예요. 방향성만 보시면 됩니다.
민수기도 경혈이 있네요..
아까 출애굽기 경혈은 뭐였나요?
모세가 떨기나무에서 신경험 하는거 였잖아요.
그런데 민수기에서 경혈은 뭐냐면 화면을 보세요..
(PPT. 15-16)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있습니다.
여러분 워크북에 지도가 있어요. 보시면서 표시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는 시내산입니다. 아직도 떠나지 못하고 있어요.
두 번째는 가데스바네아로 가야되요..2차적으로
세 번째는 모압평지로 가요.
방향성을 보자는 거예요 .. 이렇게 3가지 방향성이 있고요..
2번으로 가겠습니다.
2. 세 지점을 하나하나 연구해 봅시다.
1) 시내산 (민 1:1-10:12)__________________> 첫 번째 지점
(PPT. 17-18)
소요시간 : 5분 정도
우린 레위기를 뛰어넘고 민수기로 갑니다.
민수기 1장 1절부터 10장 12절이예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내산에서 11개월 5일 있고 여기서 더 머물러요.
얼마나 있었는가 하면 50일 정도인데 그 이유가 뭐냐하면
유월절이 다시 돌아와요.
애굽에서 마지막 재앙에 유월절이 있었잖아요.
그때가 바로 이스라엘 건국인 거예요..
그런데 시내산에 오니까 만 1년이 된거예요.. 그러니 유월절을 지내야 하지요. 명절이니까
P79
(1)보면 뭐라고 쓰여있나요?
(1) 유월절 지킴, 계수, 이동작전
유월절 지키는 내용이 먼저 있고, 인구 조사를 해요. 그러고 나서 250만명이 광야를 지나가야 하니까 나팔이 나와요. 10장에 한번 보세요.
왜 나팔이 나오나..
민 10 : 3절에 보면 나팔 두 개 나오죠.
4절엔 하나 나와요.
5절에는 나팔을 크게 불 때,
6절에는 두 번째로 크게 불 때 이렇게
싸인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알 수 없잖아요..
나름대로 조직을 만들면서 나팔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나팔이 나온다는 것은 이동할 준비를 하는 거죠.
(민10:3-6)
나팔 두 개를 불 때에는 온 회중이 회막 문 앞에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요 하나만 불 때에는 이스라엘의 천부장 된 지휘관들이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며 너희가 그것을 크게 불 때에는 동쪽 진영들이 행진할 것이며 두 번째로 크게 불 때에는 남쪽 진영들이 행진할 것이라 떠나려 할 때에는 나팔 소리를 크게 불 것이며
그래서 11절에 보면 성막에 구름이 떠올라요.
여기에 시내산이라고 써 주세요..
그리고 12절은 바란광야에 도착했어요.
11절과 12절사이가 1번에서 2번으로 온거예요..
(출10:11)둘째 해 둘째 달 스무날에 구름이 증거의 성막에서 떠오르매
(출10:12)이스라엘 자손이 시내 광야에서 출발하여 자기 길을 가더니 바란 광야에 구름이 머무니라
민 10장 11절은 시내산
민 10장 12절은 바란 광야 곧 가데스 바네아
성경에서 바란 광야나 가데스바네아가 나오면 같은 곳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면서 처음으로 군대라는(14) 단어가 나오기 시작해요.
(2)읽어볼께요.
(2) 드디어 시내산을 떠나다!(민 10:11)
떠나는 장면이 10장 11절이예요.
자, 이제는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두 번 째 지점 가데스바네아에 도착합니다.
2) 가데스 바네야(민 13:1-20:13)__________> 두 번 째 지점
(PPT. 19)
소요시간 : 50분 정도
13장으로 가겠습니다.
시내산에서 두 번째 지점 가데스 바네아로 갔단 말이예요.
여기서 무슨 사건이 일어나냐 하면 12명을 가나안땅으로 정탐을 보냅니다.
여러분 너무나 잘 아시죠?
가나안은 브엘세바에서 단까지가 ,, 남쪽은 브엘세바 북쪽은 단인데..
정탐을 해보니 정말 기골이 장대한 거인족이고 포도송이가 너무 잘돼서 어깨에 매달 정도인 겁니다.
이때 어떤 사건이 일어나요?
‘10명은 우리는 메뚜기 같다 ’ 라고 겁을 먹고
여호수아와 갈렙만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하고 이길 수 있습니다. 하고 외치는 겁니다.
여러분 거기
p80
(1) 보면 정탐하라! 산지를 차지해라!
있죠?13장부터 20까지가 그 내용이예요.
가데스 바네아의 히스토리가 8장에 걸쳐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성경을 보면은
(민13:25-33)사십 일 동안 땅을 정탐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보고하고 그 땅의 과일을 보이고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의 과일이니이다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13장 26절-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렀다. 정탐상황을 보고하게 되죠.
28절-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31절-올라갔던 사람들이 그들이 우리보다 강해요. 하고
33절-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네피림이 어디에서 나왔죠?
창세기 노아홍수 때, 하나님의 아들들과 세상의 딸들이 결혼하더니 뭐가 나왔어요?
자이언트, 네피림이잖아요. 창세기의 네피림이 가나안땅에 있는 거예요.
그런데 14장 9절에는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라고 외쳤어요.
이게 갈렙의 나이 40세에 외쳤거든요. 나는 저들의 산지를 차지하겠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냐 하면
(민14:9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14장11-12절 보면 ‘나는 이제 메뚜기의 하나님이 됐으니 아브라함하고 약속한 언약을 이제는 파기하겠다.
모세 너에게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겠다’ 하시는 겁니다.
‘아브라함 판’을 뒤집고 ‘모세 판 ’을 다시 짜겠다.
이때 모세의 놀라운 중보기도가 나오죠.
(민14:11~1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많은 이적을 행하였으나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네게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게 하리라
14장 13절-19절에
아니, 그러면 하나님 저기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데 “여호와가 이 백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에 인도할 능력이 없어 광야에서 죽였다 할 겁니다.
그러니 아니 됩니다. 이 백성을 용서하여 주세요. 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차선책으로
광야 1세대 , 진군하지않고 그냥 있는 그 세대는 죽을 때까지 거기 두겠다 .
그래서 13장-20장까지는 38년 동안 그냥 먹고 살다 죽는 거예요.-핵보유국 진리 보유국 땅 차지 해야 하는데,,,과거 자각, 세계사 자각 정체성 아이덴티니 조상부터 약속,언약 백성 사명 비젼 공동체,,우리교회들 우리 사명
차선책으로 거기 가데스 바네아에 그냥 머무르는 사건.
*비젼없는 백성 38년 기다린 사명없는 백성 걍 38년
p80.
(2) 볼께요
(2) 하나님의 결정 : 40일을 40년으로 쳐서 여기 광야에서 그냥 살다 죽어라!
(PPT. 20)_____> 광야 40년 비밀 소요시간 : 10분 정도
하나님의 결정은 14장 22-23절부터입니다.
그렇게 다 그곳에서 죽을때까지 내가 기다리겠다. 하시면서 날짜 계산을 어떻게 하시냐 하면
(민14:22-23)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32-35절 볼께요.
(민14:32-34)너희의 시체는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요 너희의 자녀들은 너희 반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 년을 광야에서 방황하는 자가 되리라 너희는 그 땅을 정탐한 날 수인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그 사십 년간 너희의 죄악을 담당할지니 너희는 그제서야 내가 싫어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리라 하셨다 하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거니와 모여 나를 거역하는 이 악한 온 회중에게 내가 반드시 이같이 행하리니 그들이 이 광야에서 소멸되어 거기서 죽으리라
전염병 대신 차선책으로 그냥 먹다 죽는 인생이 된거예요.
밥만 세끼 먹고 예수를 믿는데 나 하나 잘먹고 잘살다 가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방향성이 열방을 향해서, 가인계열로 갔던 믿지 않은 저들을 주께로 돌아오게하는 그 하나님의 사명을 고취하지 않으면, 그냥 먹다 죽는 인생이 되는 거예요.
p.80
(3) 볼께요
(3) 먹다 죽는 인생 : 사명 감당하지 않는 공동체, 사명 감당하지 않는 인생
사명 감당하지 않는 공동체 , 사명 감당하지 않는 그런 인생은 하나님이 그냥 내버려 두시겠다는 겁니다.
먹다 살다 죽으라는 거예요.- 지구 한 모퉁이 그냥 살가 간 인생, 티끌먼지
-인생 사명감 없는 인생? 사명 없이 산다면?
먹다죽은 인생 ? 얼마나 더 살까?
일회용컵도 우리가 마시고 사용하다가 쓰레기통에 들어가잖아요.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받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과 사명을 들어내지 아니하고 일상의 안일에 빠져서 나하나 편하게 살고 나하나 즐겁게 살고 내 자녀, 내 남편 잘돼서 부자로 되는 것
그 한가지로 사는 인생들.
(돈, 스펙. 이 땅 일시적 ,찬라적, 순간적 없어질 것 위해 ,,먹다죽은 인생)
38년 동안 먹다 죽을때까지 하나님께서 기다리셨어요.
움직이지 않고 거긴 오아시스도 있고 해서 먹고 살만 한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님나라 세우신 목적이 뭐예요?
예배 공동체로서 (진리보유국) 복의 통로가 되어 그 땅에 진군하여 복으로 그들을 돌아오게하는 복의 핵폭탄을 투하해야 하는데 그때 ‘우리는 메뚜기예요’ 하면서 메뚜기 정체성을 갖게 되면서
하나님이 ‘걍’ 먹다 죽을때까지 기다리신게 38년 이란 거예요..
모든 인생이 80, 100살 ,120살까지 살지라도 –
90살아도 3만번 예배? 3만일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목적과 사명대로 살지 않는다면 그냥 다 먹다 죽는 인생이 되는 겁니다.
우리가 교회안에 있지만 사명따라 사느냐, 내 인생 프리하게 자유롭게 사느냐
,(하나님 진리 공동체 살지 않을 때 하나님의 심정 백성 선민을 보며 한탄 하신 하나님 마음 심정 팜을 바꾸겠다/ 노아떼처럼 0존재 셋계열로 살기 원하신 하나님의 마음 성품 인격 ,,목숨걸고,,, 0나라 관념을 보라! 세상나라 확산 시켜라)
하나님이 정당하게 보여주는 사건인 것입니다.
갈렙은 40세에 저 거인의 땅, 산지를 제가 차지하겠습니다.
했는데 85세에 그 땅을 쟁취합니다.
하나님의 비전따라 사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p.80
(4) 볼께요.
(4) 38년 동안의 기록__________________> 민 13:1-20:13 소요시간 : 5분 정도
40년이라고 하는데 정확히 38년 이라는 숫자를 확인하고 갈께요.
신명기 2장 13절-14절 읽어 볼까요?
(신2:13-14)이제 너희는 일어나서 세렛 시내를 건너가라 하시기로 우리가 세렛 시내를 건넜으니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삼십팔 년 동안이라 이 때에는 그 시대의 모든 군인들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진영 중에서 다 멸망하였나니
다 죽었다고 그랬죠.(13-20장 걍 살았다 38년 내용없음 세렛)
정탐 사건후에 어디로 가는지 방향 확인할께요.
시내산에서 가데스바네아에 와서 정탐사건이 있었고 10지파 대표들,
광야 1세대들은 가데스 바네아에서 38년동안 먹다 죽는 인생들이 되고 나서 이제 세렛 개울로 내려와요.
신명기2장 14절에 여긴 세렛 시내라고 정확히 써 있어요.
세렛시내로 내려와서 이제 마지막 방향인 모압평지로 갑니다.
(PPT.20) 화면보시면
여러분 거기 가데스바네아에서 어디로 가야 하죠? 방향이?
요단 동편 모압평지로 가야 되요.
이때 많은 사건이 일어나는데..
우선은 땅을 확인하면서 가겠습니다.
(PPT. 21) 보여주며
갈 때 먼저 만나는 땅이 에돔,모압, 암몬, 아모리가 있어요.
우리가 입모양으로 해볼께요. (아브라함 조카 관련족속)
에돔할 때 에~~돔하고 입을 오므리고 있어요.
그 다음 모~~압 . 암몬 . 되시죠?
다시 에~~돔, 모~~압. 암몬 .
네. 이 나라를 지나가야 되요. 지금 모압평지 갈 때 나라들이 있는 거예요.
그냥 못지나가는 겁니다.
요단동편으로 갈 때 만나는 그런 나라들. 에돔, 모압, 암몬 , 아모리
다시 해봐요.
에~~돔, 모~~압, 암~~몬, 아모리.
아모리는 어차피 그냥 외워야 합니다.
성경을 읽을 때 이런 지명이 나오니까 그냥 외우셔야 되요.
이때까지 이스라엘 단어 나오면 그냥 좋은 나라, 에돔 이랑 모압 나오면 그냥 나쁜나라, 그렇게 읽잖아요. 중요합니다. 지명 이름.
여러분은 활동란의 지도에 한번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p81 지도 그리기)
자, 이제 요단동편으로 갈 때 떠나는 장면이 민수기 20장 14절 17절대로 왕의 대로 실크로드 유럽 아시아 연결 된 도로. 한번 보겠습니다.
(민20:14-17)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신을 보내며 이르되 당신의 형제 이스라엘의 말에 우리가 당한 모든 고난을 당신도 아시거니와 우리 조상들이 애굽으로 내려갔으므로 우리가 애굽에 오래 거주하였더니 애굽인이 우리 조상들과 우리를 학대하였으므로 우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우리 소리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이다 이제 우리가 당신의 변방 모퉁이 한 성읍 가데스에 있사오니 청하건대 우리에게 당신의 땅을 지나가게 하소서 우리가 밭으로나 포도원으로 지나가지 아니하고 우물물도 마시지 아니하고 왕의 큰길로만 지나가고 당신의 지경에서 나가기까지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이다 한다고 하라 하였더니
출발하는 광야 2세대 이죠.
아까 광야 1세대가 유월절 지내고 법 주시고,
성막 만들고 난 다음에 인구조사하고 가데스 바네아로 갔잖아요.
38년동안 다 죽었어요. 1세대.
이제는 광야 2세대예요. 광야 2세대라 생각하고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외치겠습니다. 하나 둘 셋 ,,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앞에 국가를 두시겠다는 거예요.
자, 다시 하나, 둘, 셋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외치고 이제 광야를 출발하는 거예요.
민20:14절-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누가 나와요? 무슨 왕에게?
네. 아까 외웠죠. 에 ~돔, 모~압, 암~몬, 아모리.
이 이야기가 뭐냐면 21장부터 그 이야기인데 땅을 좀 지나가게 비켜달라는 거예요.
화면 볼께요.
(PPT. 22-27까지 ) 보여주며 왕의 대로예요.. 한번 따라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이스라엘 성지도 가시겠지만 외웠던 에돔, 모압,암몬, 아모리입니다.
이 땅인데 (펜으로 모압위쪽을 표시하면서) 원래는 모압땅인데 아모리가 점령했어요.
그런데 여기 가운데 점이 있어요, 빨간점.
이게 뭐냐면 왕의 대로예요.. 한번 따라 하겠습니다.
왕의 대로..
우리로 말하면 고속도로 예요..경부 고속도로 같은
그러니까 가운데는 아주 좋은 길이예요.
그래서 에돔 왕에게 좀 비켜달라고.
우리가 아무것도 안먹고 물도 안먹을텐데 만일 물을 먹었다면 값을 주겠다고
지나가세 해주세요.
이런 얘기입니다. 에돔왕에게도 모압왕에게도 ..
그런데 안 비켜주는 거예요.. 못 지나가요..
그래서 변방으로 갑니다. 변방으로 가다가 불뱀사건 나오고. 이런 이야기가 있죠 에~돔, 모~압, 암~몬은 변방으로 갈수 있지만 우리가 들어갈 땅은 서편이거든요.
여긴 더 이상 갈 수가 없잖아요. 아모리를 가로 질러야 하는 겁니다.
아모리하고 싸우는 겁니다. 아모리하고는 전쟁을 안할 수가 없어요.
할 수밖에 없는 위치인거예요.
이해되시나요?
에돔, 모압, 암몬 갔다가 아모리에서는 전쟁이 일어난다.
아까 말씀드렸죠? 원래 누구 땅이다. 모압 땅이었잖아요.
p81
자, 그러면 여러분 발람과 발락 사건 써있죠?
-발람과 발락 사건( 민 22:2-24:24) ==
=발람발람 주문같아 무당 박수무당,,,점술가 전쟁술사,,
민수기 22장부터 나오는데요. 모압왕의 이름이 발락이예요. 한번 해볼께요.
발락.
메소포타미아 문명. 하나님을 떠난 문명에서 그 때는 예언자가 있었어요.
점을 제일 잘치는 박수무당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이 발람.
여러분, 잘 알아요? 잘 구별되요?
좀 헷갈리죠.. 왕은 발락, 그리고 점술가는 발람.
옛날에는 점술가가 예언을 많이 하고 저주문을 써서 망하라고 많이 주문을 외우고 태우고 했죠.
이 발락이 너무나 깜짝 놀란 겁니다.
(민22:1~18)
1이스라엘 자손이 또 길을 떠나 모압 평지에 진을 쳤으니 요단 건너편 곧 여리고 맞은편이더라
2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스라엘이 아모리인에게 행한 모든 일을 보았으므로
3모압이 심히 두려워하였으니 이스라엘 백성이 많음으로 말미암아 모압이 이스라엘 자손 때문에 번민하더라
4미디안 장로들에게 이르되 이제 이 무리가 소가 밭의 풀을 뜯어먹음 같이 우리 사방에 있는 것을 다 뜯어먹으리로다 하니 그 때에 십볼의 아들 발락이 모압 왕이었더라
5그가 사신을 브올의 아들 발람의 고향인 강 가 브돌에 보내어 발람을 부르게 하여 이르되 보라 한 민족이 애굽에서 나왔는데 그들이 지면에 덮여서 우리 맞은편에 거주하였고
6우리보다 강하니 청하건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내가 혹 그들을 쳐서 이겨 이 땅에서 몰아내리라 그대가 복을 비는 자는 복을 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줄을 내가 앎이니라
7모압 장로들과 미디안 장로들이 손에 복채를 가지고 떠나 발람에게 이르러 발락의 말을 그에게 전하매
8발람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 밤에 여기서 유숙하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는 대로 너희에게 대답하리라 모압 귀족들이 발람에게서 유숙하니라
9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여 말씀하시되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이 누구냐
10발람이 하나님께 아뢰되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내게 보낸 자들이니이다 이르기를
11보라 애굽에서 나온 민족이 지면에 덮였으니 이제 와서 나를 위하여 그들을 저주하라 내가 혹 그들을 쳐서 몰아낼 수 있으리라 하나이다
12하나님이 발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들이니라
13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발락의 귀족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의 땅으로 돌아가라 여호와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가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시느니라
14모압 귀족들이 일어나 발락에게로 가서 전하되 발람이 우리와 함께 오기를 거절하더이다
15발락이 다시 그들보다 더 높은 고관들을 더 많이 보내매
16그들이 발람에게로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십볼의 아들 발락의 말씀에 청하건대 아무것에도 거리끼지 말고 내게로 오라
17내가 그대를 높여 크게 존귀하게 하고 그대가 내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시행하리니 청하건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하시더이다
18발람이 발락의 신하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발락이 그 집에 가득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내가 능히 여호와 내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덜하거나 더하지 못하겠노라
20 밤에 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거든 일어나 함께 가라 그러나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준행할지니라
민 22: 1절 보세요.
민22:1- 이스라엘 자손이 또 길을 떠나 모압 평지에 진을 쳤으니
이스라엘 백성이 자기네를 지나가고 모압 평지에 진을 쳤다고 써있죠?
아모리를 쳐서 그 땅을 차지한겁니다. 모압왕 발락은 깜짝 놀란 거지요.
3절 보면- 모압이 심~~히 두려워하였으니
그래서 연합전선을 폅니다. 4절에
그리고 5절 보세요.
5절에- 브올의 아들 발람. 메소포타미아 강 건너편에 있는 술사를 불러옵니다.
6절보세요.
저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하라고
7절에 복채를 어마어마하게 들고 가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신이 임해요. 발람에게.
9절 읽어볼께요.
민22:9절-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여 말씀하시되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이 누구냐
발람이라는 이방술사는 사방신들을 접하잖아요. 왜냐하면 신을 접해야 병도 고치고 주문을 하는데
그중에 하나님의 신이 이러는 겁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이야기 하시는가 보면
12절- 발람술사에게 그 백성 저주하지도 말고 그들은 복받은 자들이라고
그리고 20절 끝에 내가 네 입에 말해주는 것만 전하라 합니다.
이해되시죠?
너무 놀란거예요. 그 신에 접했으니까. 그 신의 말대로 따라야 되잖아요.
그런데 15절 보면은
모압왕 발락이 더 높은 고관들을 더 많이 보내매, 복채가 더 많이 올라간 거예요. 엄청 많이
그러면서 18절에 발람이 뭐라고 이야기 하냐면
“너희들이 더 많은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나는 하나님의신이 말씀한걸 말할 것 이라고 ...
그러니 이해 못하죠..
그러니까 유명한 이야기 ..
나귀가 입을 열어서 막아요.. 하나님의 사자가 발람을 죽이려고 하니까..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나귀의 입을 열게 하시는 하나님. 나귀가 말을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발람에게 하나님의 신을 임하게 하는 이상한 신 경험을 하게 한 다음
”너는 가서 축복만 전하라“
하시죠..
정말 23장부터 발람이 일차 축복이 일어나요..
7절-10절 은 일차축복.. 써 주세요..
(민23:7-10)
7발람이 예언을 전하여 말하되 발락이 나를 아람에서, 모압 왕이 동쪽 산에서 데려다가 이르기를 와서 나를 위하여 야곱을 저주하라, 와서 이스라엘을 꾸짖으라 하도다
8하나님이 저주하지 않으신 자를 내가 어찌 저주하며 여호와께서 꾸짖지 않으신 자를 내가 어찌 꾸짖으랴
9내가 바위 위에서 그들을 보며 작은 산에서 그들을 바라보니 이 백성은 홀로 살 것이라 그를 여러 민족 중의 하나로 여기지 않으리로다
10야곱의 티끌을 누가 능히 세며 이스라엘 사분의 일을 누가 능히 셀고 나는 의인의 죽음을 죽기 원하며 나의 종말이 그와 같기를 바라노라 하매
8절에-하나님이 저주하지 않으신 자를 내가 어찌 저주하며
여호와께서 꾸짖지 않으신 자를 내가 어찌 꾸짖으랴
하며 복을 빌어줘요..
2차 축복이 어디냐 하면
23장 18절에서 24절까지 2차 축복인데요.
그 유명한 말씀을 합니다. 19절에
(민23:19)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이 말씀이 사무엘상 15장 29절에 나오는 말씀이잖아요.
지금 민수기이고 나중에 사무엘상이 기록되는데. 이 말씀을 인용한 겁니다.
이게 다 발람술사의 입에 하나님이 임하셔서 이 말을 한 거예요.
여러분 놀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한 거예요.
(삼상15:29)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하지 않으심이니이다 하니
3차 축복은 24장 3절에서 9절까지
발람이 말하길 눈을 감았던 자가 말하며 , 전능자의 환상을 보는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
...라고 하면서 막 축복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임하니까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24장 5절-야곱이여 네 장막들이, 이스라엘이여 네 거처들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24장 9절-꿇어 앉고 누움이 수사자와 같고 암사자와도 같으니 일으킬 자 누구이랴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지로다
어디서 나온 거예요?
(민24:3–9)
3그가 예언을 전하여 말하되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을 감았던 자가 말하며
4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 전능자의 환상을 보는 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
5야곱이여 네 장막들이, 이스라엘이여 네 거처들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6그 벌어짐이 골짜기 같고 강 가의 동산 같으며 여호와께서 심으신 침향목들 같고 물 가의 백향목들 같도다
7그 물통에서는 물이 넘치겠고 그 씨는 많은 물 가에 있으리로다 그의 왕이 아각보다 높으니 그의 나라가 흥왕하리로다
8하나님이 그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 힘이 들소와 같도다 그의 적국을 삼키고 그들의 뼈를 꺾으며 화살로 쏘아 꿰뚫으리로다
9꿇어 앉고 누움이 수사자와 같고 암사자와도 같으니 일으킬 자 누구이랴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지로다
창세기 12장 3절.
발람술사가 이렇게 축복해 줘요.
그리고 15절에서 마지막 4차 예언이 나와요.
15절부터 24절까지 , 무슨 내용이냐하면, 메시야 이야기예요.
발람술사가 예언을 해요.
하나님은 신중의신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어요.
그 당시에 점을 제일 잘 치는 발람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해서 그 입으로 이 말씀을 하게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니 신중의 신이신 겁니다.
(함께 읽는 메시야 예언...)
(민24:17)내가 그를 보아도 이 때의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로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규가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쪽에서 저쪽까지 쳐서 무찌르고 또 셋의 자식들을 다 멸하리로다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해요.
자,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이스라엘 백성은 몰라,,,)
이제 요단 동편에 도착했어요. 3)으로 갑니다.
p.81
3) 요단동편 모압 평지(민 25-36장)____________> (세 번째 지점)
소요시간 : 5분 정도
민25장을 볼께요.
이스라엘이 모압의 우상축제의 유혹을 받아 바알브올에 가담을 해요.
사단은 멈추고 있질 않아요. 항상 뛰는 거예요. 우리들처럼.
요단동편에서
p.81
양괄호 1번
(1) 바알브올 사건
굉장히 유명한 사건입니다.
너무 안타까운 사건이죠.
지금 승리를 했는데 .. 모압축제에 가게 된 거예요.
에돔, 모압, 모압축제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동성애 축제랑 마찬가지죠.
동성애축제가 지금 얼마나 만연되어 있습니까.
그런데 지금 그런 겁니다. 가서 25장 1절 보니까 모압 여자들과 행음해요..
음행해요. 섹스라는..
(민25:1)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
그러니까 이방종교는 남자신, 여자신의 부산물로
농경사회는 자식을 많이 나아야 힘이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남자신, 여자신이 결합해서 온갖 풍요와 다산를 구하는 것처럼
이 제사를 드리는 어귀에 성창 , 남창이 있었어요.
그 남창과 성창과 관계하는 , 섹스하는 거 까지가 제사라고 하는 겁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거예요. 그걸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거기에 가담하게 되니까 다시 염병을 일으키는 어마어마한 사건이 일어나게 되죠.그런데 버젓이 회중앞에서 이 짓을 하는 남자와 여자를 비느하스가 창으로 찔러 죽이면서 염병이 그치게 되는데..
25장 9절을 보니까 이만 사천명이 이미 죽은 거예요. 염병에
그러니까 지금 가나안 땅 서편에 들어갔어요? 안들어 갔어요? 안 들어갔어요.
(민25:7–9)
7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보고 회중 가운데에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
8그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그의 막사에 들어가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
9그 염병으로 죽은 자가 이만 사천 명이었더라
우리가 들어가야 할 땅이 어디예요? 가나안 땅 서편이죠?
여기서부터 너희가 들어갈 그 땅의 문화가 이런 문화라는 걸 지금 얘기해 주고 있는 거예요.
너희가 들어가 그렇게 살면 전염병으로, 하나님이 진멸할 것이다.
(전염병 24,000명이 죽는다)
거기서 지금 말씀해 주시고 계시는 겁니다.
이 땅의 문화가 이렇다.
31,8,16절
그러면서 (2) 볼까요?
p81
(2) 모세, 마지막 무대 모압평지에서 신명기 설교를 베풀다.
소요시간 : 5분 정도
신명기 설교가 얼마나 새로운가 하면
신1장 3절 볼께요.
신 1:3- 마흔째 해 열한째 달 그 달 첫째 날에
모세는 제 40년 11월 첫 날에 이 설교를 합니다.
(신1:3)마흔째 해 열한째 달 그 달 첫째 날에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자기에게 주신 명령을 다 알렸으니
그러니까 40년이 지났다는 거예요.
요단 서편 들어가기 70일 전이예요.
두달 정도 전에 신명기를 썼다는 거죠.금방 들은 이야기입니다.
신명기는 출애굽기 , 레위기, 민수기 요약본 이죠.
광야2세대는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요점정리로 써 놓은 거예요.
너희들은 들어가서 이렇게 살아야 돼!
자기 종족의 자초지종을 설명하는 유언(고별) 설교가 베풀어지는 무대가 바로 모압 평지구요.
그 설교가 바로 신명기입니다.
p.81
(3) 갈께요.
(3) 요단 동편 땅 분배 (PPT. 31~32)
소요시간 : 2분 정도
모압평지에서 한가지 더 잊지 말아야 할 일이 있어요.
화면을 보시면 모압평지에서 땅을 분배합니다. 아모리와 전쟁해서 이겼잖아요.
그 땅을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눠 주는 겁니다.
정착하라는 거죠. 가데스 바네아에서는 못 살게 하셨거든요.
그러나 여기 요단 동편 땅을 쟁취하자 하나님은 여기서는 살라는 거예요.
정착입니다.(민32장)
그들은 이제 요단 동편에 뿌리 내리고 거주하게 될 것인데.
이 지역을 길르앗 이라고도 부릅니다.
‘요단 동편 땅’을 이렇게 해서 먼저 소유하게 된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또 우리가 아직 해야 할 일 . 뭐죠?
네. 강 서쪽의 ‘요단 서편 땅, 하나님이 주시기로 약속한 땅, 가나안 땅’을 마저 정복하는 일입니다.
(PPT. 32 ) 보여주며- 마지막 ppt
이제 이 땅을 정복하면 아홉 지파 반이 차지하겠죠?
네... 여기까지 마치고
☞마무리를 다 함께 읽어봅시다.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왕이십니다. 사실은 온 세상을 다스리셔야 합니다.
그런데 이 왕권에 도전하는 힘 있는 자들이 생겨납니다.
그들이 왕이 되어 흘러가는 인류 일반 역사속에 하나님은 당신도 나라 하나를 세우시기로 작정하십니다.
아브라함을 불러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겠다’고 하십니다.
이 나라를 세우시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너는 내 백성이니 복이다!’ 그 복을 저 모든 열방 나라들에게도 전파해라.
‘너로 인하여 모든 민족이 복을 얻는 것이다!’
아브라함 한 사람으로 출발한 하나님나라가 야곱의 12아들로 골격이 구성되었습니다.
12지파입니다. 출애굽기에 와보니 그들이 번성해서 250만명 가량의 국민이 되었습니다.
국민 만들기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이 백성들이 노예로 전락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왕이신 나라인데 백성들이 노예라니.... 있을 수 없는 얘깁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해방을 주십니다.
출애굽을 시키신 후, “너희들은 내 백성이다!, 노예가 아니다!” 하십니다.
이것을 시내산 언약이라고 합니다. 이제 하나님은 그들의 왕이십니다.
그 백성 가운데 거하시면서 통치하시겠답니다.
그런데 그렇게 국민들을 다스리려면 법이 필요했던 겁니다.
이 세상에 실제로 존재했던 유형국가였습니다. 현실이었습니다. 나라가 유지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친히 입법하신 거예요. 십계명과 율법이 그것입니다.
앞으로 하나님은 그들을 친히 인도해 나가실 것입니다.
이제 시내산에서 할 일을 마치시고 그 다음 목적지로 출발합니다.
그 목적지는 가나안 땅이었습니다.
국민도 있고, 법도 있으니 그 다음은 땅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땅은 그냥 얻어지는 땅이 아니었습니다.
정탐하고, 작전 짜고, 싸워야 얻어지는 땅입니다.
세상 나라는 정복해야 얻어집니다. 수고해야 얻어지지요.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사명이었습니다.
출애굽한 백성들이 그걸 안 하겠다고 한 것이 민수기의 관건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입장은 단호하셨습니다.
정복하지 않겠다면 그냥 먹다 죽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 1세대가 죽기를 기다리느라 가데스 바네아에서 38년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그후, 광야 2세대가 자라서 새로운 대중이 되었을 때 노종 모세는 그들을 이끌고 요단 동편을 점령했습니다.
비록 요단 서편 가나안은 못 들어가도,
“요단 동편은 우리 땅이다!”하는 성취감을 안고 모압 평지에 앉아 있는 모세의 얼굴이 보입니까?
그 노종의 마지막 걱정은 “과연 얘들이 잘 해낼까?.....요단 서편 가나안을 정복할 수 있을까?...
이스라엘이 과연 모든 민족으로 복을 얻게 하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과연 그들은 잘 해 낼까요?
다음 6과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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