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예배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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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안녕~! 동해교회 유치부 친구 여러분~!
우리 서로 인사할까요? 안녕~!
우리 유치부 친구 여러분 추석 잘 보냈죠? 신나게 놀기도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었나요?
그리고 부모님 말씀도 잘 들었죠?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 유치부 친구들을 너무너무 사랑하셔서 말씀하시고 싶어하시는거 같아요!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실지 전도사님과 같이 한번 들어볼까요?
창세기 4장 4절의 말씀이에요 우리 같이 읽어볼까요? 시작!
전도사님 따라 해볼까요?
믿음으로 예배드려요
우리 친구들 전도사님이 아담과 하와 이야기를 들려줬었는데 기억나나요?
그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시간이 지난 뒤였어요.
아담과 하와는 서로 사랑해서 아들 두 명을 낳게 되었어요. 첫째 이름은 따라 해볼까요? 가인. 둘째 이름은 아벨. 아담과 하와는 가인과 아벨이라는 아들 두 명을 낳았어요.
가인과 아벨은 시간이 지나 일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어요. 무슨 일을 하게 됐냐면, 가인은 우리가 맛있게 먹는 밥이나 빵을 만들 수 있는 곡식을 키우는 농부로 일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아벨은 메에에에 하며 울음소리를 내며 털이 많고 귀여운 양을 키우는 목자로 일하게 되었어요.
가인과 아벨은 열심히 열심히 곡식을 키우고 양을 키우며 살고 있었어요.
아담과 하와는 가인과 아벨이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가르쳐주고 있었어요. 아담은 아들들이 열심히 일해서 곡식을 수확하고 양이 잘 자라게 되자 아들들에게 말했어요.
“얘들아 참 열심히 일했구나. 참 잘 했어. 너희가 열심히 일해서 곡식도 잘 자라고 양도 무럭무럭 잘 자라주었구나. 참 잘했어. 그런데 너희가 열심히 일해서 곡식이 잘 자라고 양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었던건 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허락하셨기 때문이야.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곡식과 양으로 우리를 먹이고 계시고 있단다. 그러니 너희는 하나님께 너희가 수확한 곡식과 양으로 제물로 바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렴.”
아담은 가인과 아벨에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곡식과 양을 주셨으니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 하나님을 예배하라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가인과 아벨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자 곡식과 양을 준비하기로 하기로 했어요.
가인은 자신이 수확한 곡식 중에서 아무꺼나 골라서 하나님께 곡식으로 제사를 드렸어요.
그리고 아벨은 자신이 기르던 양 중에서 가장 처음에 태어난 새끼 양과 기름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어요.
하나님께서 가인과 아벨의 제사를 받으셨을까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아벨아 너가 키운 양 중에서 가장 처음에 태어난 새끼 양과 기름을 나에게 바쳤는데, 니가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나에게 바치니 내가 너무 기쁘구나 너의 제사를 기쁘게 받겠다.”라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아벨의 제사를 기쁘게 받아주셨어요. 그렇다면 가인의 제사도 기쁘게 받아주셨을까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가인아 너는 아벨처럼 너가 가진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으로 바치지 않았구나. 너는 나에게 예배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구나. 너의 제물은 내가 받지 않겠다.”라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아벨의 제사만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으시지 않으셨어요. 왜 그럴까요? 아벨은 양을 드렸는데, 가인은 곡식을 바쳐서일까요? 아니면 아벨은 가장 좋은 것으로 제물을 바쳤는데, 가인은 가장 좋은 것으로 바치지 않아서일까요?
가인과 아벨의 차이는 자신이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가인은 바치지 않았고 아벨은 바쳐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도 맞지만, 가장 중요한 차이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가인과 아벨의 마음이었어요.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아벨은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렸을까요? 아벨은 예배를 드릴 때 이런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어요. “우와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저에게 이렇게 귀엽고 이쁜 양들을 주셨네요. 이 양들을 주신 하나님 너무 감사해요. 이 감사한 마음으로 제가 가진 것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릴게요. 하나님 기쁘게 받아주세요.”
아벨은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있었어요. 이 마음으로 아벨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어요.
그렇지만 가인은 아벨과 달랐어요.
“또 제사를 드려야해? 그래도 부모님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고 했으니까 제사를 드리긴 해야겠네. 그냥 대충 제사 드리지 뭐.”
가인의 마음에는 하나님에 대한 감사가 없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가인의 예배를 받아주시지 않으셨어요.
유치부 친구 여러분 오늘 이야기는 예배를 드리는 우리의 자세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마음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줘요.
아벨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이 다 하나님께서 주셨기에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감사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정성을 다했어요. 그렇지만 가인은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정성을 다 해 예배드리지 않았어요.
친구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세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주셨어요. 부모님도 주셨고, 친구들도 주셨고, 먹을 것도 주시고 입을 것도 주고 계세요. 심지어 우리가 힘들고 지치는 상황을 허락하시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를 보호하고 계세요.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에게 가장 소중하고 좋은 분인 예수님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보여주셨어요.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면 아벨처럼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돼요.
“하나님 저를 너무나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저에게 많은 것을 주시고 예수님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모든 것을 주셨다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게요. 하나님 제 예배를 기쁘게 받아주세요.”라고 말이죠.
유치부 친구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유치부 여러분을 사랑하세요.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좋은 것들을 주셨답니다. 우리 유치부 친구들도 살아가면서 모든 것이 하나님꼐서 주셨다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멋진 친구들이 되길 바랄게요.
우리는 무엇으로 예배드린다고요?
맞아요. 믿음으로 예배드려요.
마지막으로 전도사님 따라해볼까요?
아벨은 믿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렸어요.
우리도 하나님께 믿음으로 예배드려요.
기도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