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자랑! 십자가!
Notes
Transcript
서론
초등부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우리의 자랑! 십자가!”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우리가 거의 육개월동안 갈라디아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육개월이면 1년의 절반이잖아요. 꽤나 긴 기간입니다.
오늘은 갈라디아서 마지막 설교입니다.
바울이 갈라디아서를 통해서 갈라디아교회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했었는지 다시 생각해보면서 오늘은 하나님이 어떤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는지 설교 잘 듣기 바랍니다.
본론
초등부 여러분! 7월달에 올림픽이 있었습니다.
그 올림픽에서 선수들이 무엇을 목표로 경기를 하나요? 메달이죠.
1등은 금메달, 2등은 은메달, 3등은 동메달을 획득합니다.
메달을 따면 선수들은 자랑스럽게 그 메달을 매고 우리나라로 돌아옵니다.
그 선수들에게 메달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메달이 금이라서 좋은걸까요? 아니죠. 그 메달을 따기 위해서 4년 동안 정말 죽을정도로 훈련하고, 올림픽을 위해서 절제할 것들도 절제하고, 먹는 것도 절제하고, 운동을 하고 그러는겁니다. 그렇게 노력한 정말 피땀흘린 노력이 담겨있는 것이 바로 메달이에요.
메달에는 그러한 의미가 담겨있는 거에요. 노력의 결실이 바로 메달의 의미인거에요.
물론 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들도 박수받고 인정받지만 메달을 딴 선수들은 그 메달을 자랑스럽게 목에 걸고 귀국합니다.
전도사님이 무엇을 말하려고 하냐면, 오늘 바울이 올림픽 메달처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상징이 되고, 자랑스럽게 여ㄱ겨야 할 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함께 1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말고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세상은 나에 대해서 죽었고, 나는 세상에 대해서 죽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것밖에 자랑할 것이 없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초등부 여러분! 우리의 자랑은 십자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신 십자가요.
올림픽 메달보다도 훨씬 더 자랑스러운 것이 바로 십자가입니다.
왜냐하면 올림픽 메달은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하고 해서 얻게 된 결과이지만, 십자가는 이 세상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하신 결과거든요.
십자가에서 예수님께서 죽으신 것에는 많은 의미가 있어요.
가장 먼저 십자가에는 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사랑이 담겨있는거에요.
세상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직접 죽으셨어요
그 사랑이 십자가에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에서 달리신 예수님을 믿어서 우리는 구원을 얻습니다.
그 십자가가 바로 우리가 자랑할만한 유일한 이유가 됩니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사랑이 담겨있기 때문이에요.
12여러분에게 억지로 할례를 받도록 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육체를 꾸미기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따르면, 박해를 받을까봐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13할례를 받은 사람들이 스스로도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여러분에게는 할례를 받게 하려는 것은 여러분에게 한 일을 가지고 자랑하기 위함입니다.
12절 13절을 보면 사람들이 왜 십자가가 아니라 할례나 율법을 더 중요하게 여기려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할례는 우리 몸에 드러나느 것이라고 전도사님이 말했었죠?
몸에 표시가 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에 더 확신이 가게 되는ㄱ겁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더욱 확실하고 유일한 구원의 증거입니다.
또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들을 할례를 받게 하면 “내가 이 사람 할례 받게했다!” 이렇게 자랑할거리가 생기는거에요.
이거 다 틀린거에요. 바울은 지금 이것들을 자랑으로 여기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자랑은 무엇이에요? 십자가! 십자가밖에 없어요.
우리가 한 무언가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ㅏ.
우리가 한 것이 아니라 위대하시고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하신 것 중에 가장 아름ㄷ답고 위대한 일! 십자가 사랑!
바울은 그것 말고는 자랑할 것이 없다고 합니다.
적용
우리가 갈라디아서 마지막 설교를 듣고 있는데, 우리의 자랑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밖에 없는 것을 우리는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야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구원은 우리가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거에요. 우리가 한 것은 하나도 없죠
예수님을 믿게 하신 것도 성령님하나님이시고, 의롭게 하시고 구원하신 것도 성령님 하나님이 하신거에요.
우리가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한 것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구원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러면 안하면 구원은 없어지는거에요.
구원은 그런게 아니에요. 구원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그것을 우리에게 그저 주신거에요.
우리는 영원히 감사하고 기쁨 가운데 살아가야합니다.
우리가 한 것이 없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자랑으로 기뻐하며 살아가야해요.
십자가를 우리의 자랑거리로 삼고 살아가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