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편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260 viewsNotes
Transcript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복있는 사람이란?
악인들의 꾀 / 죄인들의 길 / 오만한 자리들의 안지 아니하는
즉 율법을 즐거워 하는 사람 > 말씀을 즐거워 하는 사람이다.
3. 시낵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 > 하나님에게 생명이 오기에…
4. 다시 1절 처럼 악인에 대해서 바람에 나는 겨 ()
5. 남는다.
6.왜 하나님이 알곡 .... 을 버리고 인정하지만…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으신다.
여러분 우리 옆에 있는 분들에게 인사할까요? 복받으세요!
복 받았았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정말 여러분이 복 받은 사실을 알고 있나요?
아니 전도사님 이세상에 돈도 많고 명예도 가지고 건강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 알곡과 가라지 시작
모내기 해야지! 하면서 모를 심은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흘러 벼는 고개를 숙이고 있는 가을입니다.
## 서론
여러분 우리는 1월 새해마다 어떻게 인사합니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이쁜 손자 손녀들도 새해마다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와서 인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러면 할머니 할아버지도 인사합니다.
복 받지 말거라! 라고 인사하나요? 너희도 새해 복 받거라 인사합니다.
우리나라는 참 복을 좋아합니다.
우리 옆에 있는 한국 분에게도! 복 받으세요! 인사하겠습니다.
우리가 주기도 좋아하고 받기도 좋아하는 복!
여러분 복이란 무엇일까요?
세상은 말합니다.
저 사람이번에 돈을 많이 벌었데! 이야 저사람 복많네!
이번에 저사람 과수원에 사과과 풍년이라고 하는구만! 이야 저사람 복 많이 받았네!
이번에 00댁 아들이 산청 군수가되었다지! 그 사람 복 받았구만!
이번에 길동이가 암에서 다 낳았다구만! 아이고 그사람 복있네!
이야기 하곤 합니다.
세상사람들은 말합니다.
복이란 돈이 많아지고! 명예가 높아지고! 건강하면 복있는거다! 말합니다.
하지만 진정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무엇일까요?
## 본론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성경에서는 복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돈 많은 사람이 아니라! 명예가 높은 사람이 아니라!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자! 가 복있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이 말씀은 점점더 악해지는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사람은 어떻게 죄를 짓조?
귀와 마음으로 ! 악한 꾀를 듣습니다!
귀로나 마음으로 악인의 꾀를 듣습니다. 사랑하지 말고 ! 미워하라!
그러면 미워하는 길에 서게 됩니다!
한번만 하는게 아니라! 그 길에 주저 앉아 오만한 자리에 앉게 됩니다.
즉… 복있는 사람이란… 악한것은 듣고 안한길에 서고 오만해 지는 자가 아니라!
마귀가 우리를 시험해도! 죄를 짓도록 유혹해도! 그 꾀를 따르지 않는 사람입니다.
제가 한번 듣 예화 입니다.
제가 중학생때 이야기 입니다.
학교를 가기위해 지하철역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남자 중학교였고… 지하철역을 가려면 여중을 지나가야 했습니다.
여자 아이들이 버스정류장에 있었고! 괜히 어깨를 넓게 펴고 당당히 걸어갔습니다.
그런데… 버스 정류소를 지나가던 찰라!
툭… 하고 머리에 무엇인가가 떨어졌습니다.
축축했습니다. 손으로 만져보니… 초록색과 흰색이 섞인 새똥이어씃ㅂ니다.
하늘을 보니… 저를 비웃듯이 한마리의 새가 시원하게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여중생 아이들은 키득키득 웃기 시작했고...
저는 얼굴이 뜨거워져서 지하철로 열심히 달렸습니다.
여러분 새가 머리위로 날아가는것을 막을수 있나요?
제가 아무리 점프를 해도… 날아가는 새를 잡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새가 제 머리에 와서 앉으려고 한다면… 그때도 저는 가만히 당할수 밖에 없을까요?
아닙니다. 그때는 쫒아 낼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듯… 순간순간 마귀가 우리에게 죄를 생각나게 하는것은 막을수 없습니다.
마귀는 사랑하지말고! 미워하는 마음을 줍니다.
용서하지 말고 복수하라고 합니다.
누군가에게 주기도다는 받아라고 합니다. 희생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렇게 순간순간 죄들이 스쳐지나갑니다.
우리는 그것을 막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둥지를 트는 껏은 막을수 있습니다.
-----------------------------------
복있는 사람이란… 악인의 꾀를 따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면 복있는 사람은 무엇을 따르는 사람일까요?
마귀의 생각! 죄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분잡는 사람입니다.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여기서 율법은 모든 성경을 말합니다. 즐거워 한다는 것은 그냥 말씀을 따르는 것을 넘어! 말씀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기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씀을 사랑하십니까? 기뻐하십니까?
저는 말씀을 너무 사랑하는 기뻐하는 분을 만났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김회권 교수님입니다. 제가 저번학기에 모세오경 수업을 들었던 교수님입니다.
그 교수님은 수업시간마다…
“여러분 신학책도 좋지만 성경을 읽으십시오! 제가 오늘 성경을 읽는 데… 얼마 달고 하나님의 사랑이 밀려들어오는지… 그 감격을 말로 표현할수 없습니다.” 여러분 말씀에 깊게 빠지십시오!
그외에도 참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분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너무 좋아! 그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여러분의 성경책은 주야로 펼쳐지고 있습니까?
아니면 주일되면… 성경이 어디있지? 어 찾았다! 먼지가 많이 싸였네! 후 후! 불고 오지는 않으십니까?
여러분 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이 복있는 사람일까요?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그 사람은 시냇가의 심은 나무와 같기에! 복있느 사람입니다.
사막에 심은 나무라고요? 아님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입니다.
사막에 심은 나무는 물이 없어서 죽습니다. 하지만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다릅니다.
열매를 맺습니다.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생명인 물을 시냇가에서 공급받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생명의 물은 어디서 옵니까?
하나님께로 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옵니다!
그러기에! 생명이 흘러들어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은 복있는 사람입니다.
그 복있는 사람은 결국 어떻게 될까요?
성경에서는 복있는 사람이 아닌 악인이 어떻게 되는지 말합니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악인들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아고 합니다.
여러분이 알곡과 겨를 가를때
겨를 어떻게 하나요?
버립니다.
모아두지 않습니다.
악인은 결국 버려진다는 것입니다.
- 우리는 복있는 사람이 될수 없다.
- 그래서 예쑤님이 이땅에 오셨다.
-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리심
그래서 예수님을 통해서 예수님을 믿음으로
예수님 안에서!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님이 나를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복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될수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복있는 사람 되게 하셔씃빈다.
그 예수님을 더욱 찬양하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