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수요 저녁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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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 28:16-20
본문: 마 28:16-20
제목:증인의 삶을 살아요
제목:증인의 삶을 살아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분주한 일손들을 이 자리에 그리고 각자가 있는 처소에서 예배의 자리에 나오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몆주전 주일에 깨어 있으라 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는데요, 그 두번째 시간으로 증인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법적용어가 굉장히 많이 등장합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재판관으로 설명을 합니다. 죄인된 우리는 하나님의 법정에 서게 되는 것인데요, 대표적인 법적 용어가 칭의 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라고 선언받음을 말합니다.
재판장 되신 하나님 이 저와 여러분을 무엇으로 불러 주셨는가?
우리를 증인으로 불러 주셨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본문에 보시면 내 증인이 되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선 성경에서 말하는 증인을 잠시 살펴 보겠습니다.
고대 이스라엘에서 의 증인의 역할에 대한 규정이 있었습니다. 또한 증인은 굉장히 중요한 사람입니다. 거짓 증인은 피고인과 동일한 형벌을 받도록 정죄 받았습니다. 한사람의 유죄를 판결하기 위해서는 두명 이상의 증인이 필요 했습니다.
신 17: 6 죽일 자를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의 증언으로 죽일 것이요 한 사람의 증언으로는 죽이지 말 것이며
또한 신명기 17:7
이런 자를 죽이기 위하여는 증인이 먼저 그에게 손을 댄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댈지니라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
보시면 사형을 집행할 경우 증인이 먼저 죄인에게 손을 대고 처형을 시작했음을 알수 있습니다.
증인은 한사람으로 하지 말고 두 사람 이상으로 해야 됨을 말 합니다.
증인이 성경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부르시는 증인은 누구인가?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본문에 보시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먼저는 가는 것입니다. 증인이 필요 한곳으로 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땅에 우리에게 보내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이 증인의 삶을 살아 가기를 원하시기에 이곳에 우리를 보내 주신 것입니다.
둘째, 가서 무엇을 합니까? 말을 합니다. 여기서는 가르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 보시면 동사들이 있는데요, 여기서 주동사는 제자를 삼는 것입니다. 이게 주동사이고 세개의 종속 분사가 연결됩니다. 세개의 종속 부사는 가서, 세례를 베풀고, 가르쳐 지키게 입니다.
마지막으로 증인은 무엇을 하는가? 증인은 직접 본것을 말하는 사람입니다. 본것을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증인들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6장 59절에 보시면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 증거를 찾게 됩니다.
거짓 증인들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들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듣고 말하는 것입니다. 자신들은 보지도 않은 것을 누군가의 말을 듣고 그 말을 전하는 것입니다. 듣고 말하는 증인들입니다. 이들은 대부분 거짓 증인들입니다. 누군가가 만들어 내고 원하는 말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거짓 증인들의 말로는 어떻게 됩니까? 무고한 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며, 그결과는 처참한 멸망이며, 형벌을 감수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를 증인으로 불러주셨습니다. 그런데, 증인의 삶을 잘 못 이해한 몇몇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들이 있습니다. 증인은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보고 들은 것을 전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같은 것을 보았는데 다르게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 17절 말씀에 보시면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보았지만, 의심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보아도 믿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증인될수 없습니다. 보고도 믿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 승천을 보셨습니까?
우리는 어떻게 증인이 될수 있습니까? 성령하나님으로 말미암으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특별계시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만나고 교제 하는 것입니다.
증인의 삶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보고 교제하는 것입니다. 바라옵기는 저와 여러분이 증인의 삶을 살아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이것이 증인의 사역입니다. 원어로 보시면 능동태로 사용되는 데요, 말을 하는 것이 무엇인가? 만든는 것입니다.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말하는 사람입니다. 증인의 가장 필요한것은 말을 전하는 것입니다. 말을 하지 않으면 증인이라 할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시면 하나님께서 증인으로 불러 주시며 해야할 일을 알려 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