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편 - 평지교회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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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2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7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
** 한줄 : 하나님은 비참하고 절박한 상황속에 우리를 구원하신다.
** 주제 : 구원하시는 하나님!
** 제목 : 구원하시는 하나님!
** 찾아볼 성경 : 압살롬의 반역사건 본문 읽기
** 기도
하나님 제가 참 연약합니다. 매번 설교준비가 늦습니다. 주여 나의 힘이 아니라 주님의 힘으로 하길원합니다.
정신 차리게 하시고 온전히 주님을 전하게 하시옵소서! 주님만 드러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피참하고 처참한 상황가운데도…
골리앗 앞에서 창과 활은 없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는 서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구원이 되신다.
예수님도 같은 상황가운데 있었습니다.
<서론 > 여러분 제가 살을뺄때 의지하는게 있습니다.
<본론> 다윗은 정말 힘들때 하나님을 바라보있다. 우리가 정말 힘들때 의지해야 하는게 있습니다.
왜 그는 의지할수 있었을까요?
그는 이미 처참한 상황가운데서 하나님을 의지해서 승리했기 경험이 있었기 떄문입니다.
예수님도 그런 처참한 상황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때 그는 겟세마네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했습니다.
왜요?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이시기 때문입니다.
=
<서론>
코로나 때문에 새로운 단어가 우리의 생활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첫번째 확진자라는 말입니다.
두번째 확찐자라는 말입니다. 저도 코로나 이후 체중이 확! 늘어서 체중감량이 필요했습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나가는 상황이었습니다.
여러분 체중감량하면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요? 꾸준한 운동과 먹는것을 잘 먹어야 합니다.
저는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하는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
하지만 이 큰덩치에 풀만 먹는것이 어려웠습니다.
밥도 많이 먹으면 살을 못뺀다고 해서 고민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알게된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곤약이라는 음식입니다.
배는 부른데 칼로리는 낮은 음식입니다.
그래서 저는 배가 고플때마다… 곤약을 먹곤했습니다.
왜 갑자기… 곤약이야기 인가? 우리 전도사님이 이제 곤약전도사가 되었나?
아닙니다. 저는 예수를 전하는 전도사입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할때는 곤약을 자주 바라봐야 살이 빠집니다!
그런데… 삶이 지치고 힘들때는 무엇을 바라보아야 할까요?
여러분은 삶이 힘든 순간이 다가오면 무엇을 바라보십니까?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은 삶속에서 엄청 힘든 상황가운데 있었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사랑하는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압살롭이었습니다.
다윗은 압살롬을 참 사랑했고… 그를 아꼈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어떻게 하는 상황이었을까요?
오늘 본문말씀 1절 읽어보겠습니다.
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2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나의 대적이 많습니다. 나를 공격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들이 저를 보고 조롱 합니다. 하나님께 구원받지 못한다!
여러분 여기서 다윗이 더 처참한 상황은 그를 쫒는 아들이 바로 그의 아들 압살롬이었습니다.
3편의 앞에 머라고 적혀있죠? 다윗이 누구를 피할때 지은시라구요?
자신의 아들 압살롬을 피할때 지은 시라고 합니다.
사무엘하 15-18장에 잘 나와있는 이야기 입니다.
자신이 낳은 아들이 자신의 목숨을 죽이려고 쫒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령이 달려와서 하는 말이 백성의 인심이 압살롬에게 다 돌아갔다고 합니다.
절망적인 상황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장인어른 사울에게서도 수도 없이 도망쳐 봤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자신의 아들에게까지 쫒기는 상황이 된것입니다.
여러분 상상이 가십니까? 여러분의 자녀가 여러분을 지키기 위함도 아니라 해하려고 하는 상황!
감히 상상도 안되는 상황이 다윗에게 벌어진것입니다. 너무나도 절망적인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다윗은 무엇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그는 그런 절망적인 상황가운데서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지 않는다! 조롱을 듣는 상황가운데서!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주는 나의 방패시오!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내가 부르짖을때 주님은 응답하시고!
내가 잘때나 깰때나 나를 붙으십니다.
천만인이 나를 애워싸도 나는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는 아들이 자신의 목숨을 취하기위해 쫒아오는 상황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어떻게 이렇게 주님을 바라 볼수 있을까요?
[다윗과 골리앗 ]
그는 이런 절망적인 상황가운데 있던 경험이 있습니다.
바로 골리앗 앞에 섰을때였습니다.
다윗이 어린시절 이스라엘과 블레셋의 전쟁이 있었습니다.
블레셋의 장군 골리앗이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비방했지만...
그누구도 나설수 없었습니다. 그때 다윗은 나섭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욕보이는것을 참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울은 그에게 그의 군복을 주려고 했지만… 그에게 맞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그는 맨몸으로 골리앗앞에 섭니다. 그리고 외칩니다.
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너는 칼과 창과 당창으로 내게 나아오지만!
나는 니가 모욕하는 이스라엘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간다!
그렇게 그는 자신보다 배로 큰 골리앗을 물리쳤습니다!
다윗은 그때 자신의 천만이 나를 애워싸도!
아무리 큰 절망가운데서도! 자신을 구원할분이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여러분 저와 여러분 삶가운데...
다윗처럼 절망적이고 힘든 상황이 다가왔을수 있습니다.
그때 여러분을 구원한것은 무엇입니까? 칼과 방패처럼 세상사람들이 의지하는 돈과 권력입니까? 사람입니까?
여러분을 구원한분은 다윗을 구원한 하나님임을 믿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자리에 나와있음는줄 압니다!
여러분 구원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그렇기에! 다윗도 그런 절망적인 상황가운데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7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
그래서 다윗은 자신을 구원한 하나님께 외칩니다!
여호와 하나님 일어나소서!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해주소서! 구원은 여호와께 있습니다!
여러분 이 고백이 저와 여러분의 고백이 되길 원합니다.
코로나로부터의 구원! 백신으로 부터 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이 코로나가 잘 마무리 될수 있습니다!
평지교회를 지금까지 섬기던 목사님이 몸이 아파 더이상 섬기지 못하고...
새로운 목사님이 와야 하는 쉽지 않은 상황도 참 쉽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가운데 우리를 구원하실분은 누구십니까?
인간입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인사 ]
옆에 있는 분에게 인사하겠습니다. 구원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진짭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뜨
[예수님 ]
예수님은 절망적인 상황가운데 있었습니다. 조금있으면 최고의 형벌 십자가를 져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겟세마네에서 누구를 바라보십니까?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그렇게 자신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큰 뜻을 바라봅니다!
나의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왜요? 예수님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신뢰했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것을 믿었기 떄문입니다.
찬양을 읽으며 말씀을 맺겠습니다!
괴로울때 주님의 얼굴보라! 평화의 주님 바라보아라
세상에서 시달린 친구들아 위로의 주님 바라보아라
눈을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기라
슬플때에 주님의 얼굴 보라 사람의 주님 악식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