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 예수

히브리서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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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예수께서 대제사장되심… 유대인들에게 수많은 대제사장이 있었지만 예수께서는 그들의 대제사장직 보다 더욱 뛰어나신 권능으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화해시키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오늘 말씀은 7장의 말씀에 이어지는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주의 주제는 오늘 말씀의 주제를 말하기 위해서 꺼내놓은 이야기 입니다..
오늘 말씀의 중요성은 8장 1절에서부터 나타납니다.. 8장에서부터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 핵심.. 주제를 라는 말입니다…
지난주에 설교자가 멜기세덱과 예수를 비교하며 얼마나 예수님의 대제사장직이 우월하시고 영원하시고 질적인 면에서 우월하신가!! 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이렇게 그리스도께서 우월하시다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은… 결국 이러한 대제사장을 우리가 모시고 있다!! 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대제사장이란 어떤 대제사장입니까? 그의 사역은 다른 대제사장과 어떤 면에서 다릅니까?
그러한 그리스도의 대제사장직에 대한 특징을 오늘 본문에 이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쨰로 그분은 1절에 보니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신 분이다 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시는데… 그분이 이 땅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계 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의 대제사장이 사역이 이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제사장의 사역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화해입니다… 중보…. 우리가 중보기도라고 하잖아요~ 어떤 기도입니까? 다른 이를 위해 대신 하나님께 간청하는 기도입니다. 그런데 이게 원래 대제사장의 사역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다른 대제사장들은 이러한 사역을 땅에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 사역을 하늘에서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하늘!! 이라는 장소를 왜 이렇게 강조하는가? 하면 2절에 보니 예수께서 하늘에서 대제사장의 사역을 하시는데…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는 것입니다…
이 장막은 사람이 세운 장막이 아니라 주께서 세우신 장막이다… 그래서 이 장막이 참!!이다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장소의 중요한 개념이 나옵니다…. 대제사장들은 자신들의 사역의 공간인 성막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다른 대제사장들은 땅에 있는 사람이 지은 장막에서 그의 사역을 했습니다…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하늘에서 참 장막에서 그의 사역을 하시니… 예수의 사역은 진리!!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전의 사역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가?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5절에 보니까… 전에 땅에 있던 성막은 하늘의 있는 것의 다시말하면 참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태복음에서 모세는 참 선지자이신 예수님의 모형이다!! 라고 배웠습니다… 모형은 거짓은 아닙니다… 그러나 참은 아니지요… 참을 가리키고… 약간 보여주고 조금 우리에게 제시해주는 것이 모형이고 그림자입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이땅에서의 성막의 역할은 어느정도 기능을 했습니다… 그러나 완전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모형이었고.. 그림지였기 때문입니다… 다만 참을 가리키고 보여주는 역할 이었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천상에서 드려지는 제사가 진정한 제사로 우리에게 보여졌습니다… 이 참이 오지 않았을 때는… 희미하게 이 땅에서 동물의 제사를 드리며 그 사역을 어렴풋이 바라봤었는데… 이제는 참제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드려졌고…. 그 완전한 제사가 이제는 이 땅이 아니라 하늘에서 드려짐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더 이상 이 땅에서 제사를 드릴… 그러니까 참이 왔는데 모형을 섬길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분으로 예수님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우리와 하나님의 끊어진 관계가 이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 사역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러면서 히브리서 설교자가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어하는 것은 다시말하지만 8장 1절입니다..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다!! 바로 이 예수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이시다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대제사장이 중보 하시는 분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하고 또 하나님의 응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 안에 그리스도의 중보 사역이 있습니다.. 지금도 일하고 계시는 사역입니다…
사도행전 3장에서 베드로와 요한이 못 걷게 된 사람을 고쳐줍니다.. 그들이 기도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그리고 그 기도는 응답을 받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에게 있었던 것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오늘 히브리서의 말씀처럼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있다!! 는 사실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우리의 기도의 능력은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있고.. 우리의 기도를 중보하시며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발… 기도의 능력을 사람에게서 찾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을 쫒아다니며 기도의 능력을 찾아서는 안됩니다… 기도의 능력은 우리에게 있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 8장 1절에서 설교자가 뭐라고 이야기 합니까? 지금 우리가 하는 말 이라고 합니다.. 지금입니다… 히브리서가 쓰여질 당시에 예수꼐서 이 성도들의 눈 앞에 계시지 않았지만 초대교회 교인들은 무엇을 믿었습니까?? 지금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예배하는 지금 대제사장이신 예수께서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지금은 오늘 우리에게도 지금입니다.. 여전히 동일하게 예수께서 지금도 우리에게 있으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의 지성소에서 우리를 위해 대제사장으로서 하나님께 중보하시며 간구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에서 기도의 능력이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기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도움과 예수그리스도의 중보가 필요한 시기 아닙니까?? 그런데 오히려 우리는 기도하지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 말은 우리가 문제 앞에서 예수그리스도께서 지금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 하나님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이 완전하고 우월하신 그리스도꼐서 너희를 위해 중보하고 있고 너희 가운데 계신데.. 너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그 하늘의 지성소에서 언제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에 닿을 수 없는 죄인의 기도를 끌어 올리셔서 하나님께 대신 간구해 주실 그 중보자… 예수께서 기다리고 계심에도 왜 기도하지 않는가?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오늘 우리가 이 기도를 회복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를 회복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신뢰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 우리가 결단하며 나아가기를 우리에게 기도의 회복이 있게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대신 간구하시며 간청하시는 그 예수 그리스도의 대제사장의 사역을 우리가 의지하며 지금!! 그렇게 일하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게 하소서… 이러한 결단이 우리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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