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은 우리의 가장 큰 복!

에베소서 강해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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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모든 것을 그의 뜻대로 이루시는 하나님께서는 오래 전에 이미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예정해 놓으셨습니다.
12그리스도 안에서 첫 소망을 가진 우리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찬양을 받기 원하십니다.
13여러분이 구원의 기쁜 소식인 진리의 말씀을 듣고 믿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표시로 우리에게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14성령이 우리와 함께하실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것을 받을 것입니다. 성령은 하나님께 구속함을 받은 모든 자들에게 큰 자유를 주셔서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게 하실 것입니다.
서론
일반 운동화와 농구화 예화
중2때 농구를 열심히 했습니다.
처음에는 재미있게 친구들하고 일반 신발을 신고 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 농구를 할 때는 농구화를 신는 것이 훨씬 무릎에도 좋고, 점프를 뛸 때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나중에 어머니에게 말씀드려서 농구화가 사고싶다고 해서 농구화를 샀습니다.
정말로 농구화를 사니까 발목이나 무릎이 아프지도 않고, 훨씬 점프하기도 좋은겁니다.
여기서 일반 신발이 좋지 않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단지 농구를 할 때는 일반 신발보다 농구화가 훨씬 더 그 목적에 맞고 좋은 것이죠.
사람도 마찬가지...
여러분 사람은 어떨까요?
어떤 학생이 악기를 정말 잘치는거에요. 피아노, 기타, 바이올린 이런 악기들을 잘 다루는데, 자꾸 사람들이 이 학생에게 운동을 시키고 운동만 하게 한다고 해보세요.
이 학생은 운동을 하긴 하겠지만, 악기를 다룰 때 훨씬 그 학생의 능력이 잘 발휘될거란 말이에요!
본론

하나님의 구원 목적 : 찬양을 받으시기 위함

오늘 본문에서는 이처럼 하나님의 입장에서 우리 모든 사람들이 원래 만들어진 목적, 이유에 대해서 말하고 있어요.
12그리스도 안에서 첫 소망을 가진 우리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찬양을 받기 원하십니다.
14..... 성령은 하나님께 구속함을 받은 모든 자들에게 큰 자유를 주셔서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보고있는 에베소서 1장 1절에서 14절까지는 결국 구원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2절과 14절 밑줄 친 부분을 보면 이 구원의 목적을 바울이 정확하게 말하고 있어요.
여러분 바울이 심지어 이걸 한번이 아니라 두번이나 말하고 있습니다.
그 목적은 우리를 통해서 찬양을 받으시기 위함이에요.
이사야서에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창조 목적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찬양을 받으시기 위해 하신 일

창세 전에 우리의 구원을 정하셨음.
11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찬양을 받으시기 위해서 구원을 이루셨는데, 그렇게 구원하시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하셨는지 잘 나와있습니다.
11모든 것을 그의 뜻대로 이루시는 하나님께서는 오래 전에 이미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예정해 놓으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언제 이미 결정되어 있었나요?
오래 전에 이미 정하셨습니다.
이 오래 전이 언제를 의미할까요?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세상이 창조되기도 전입니다.
2. 성령을 통하여 믿고 성령을 보내 주심
하나님이 구원 하시고 우리를 통해 찬양 받으시기 위해 하신 일은 성령님을 통해서 일하신 것입니다.
13여러분이 구원의 기쁜 소식인 진리의 말씀을 듣고 믿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표시로 우리에게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여러분 성령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성령님은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선한 마음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또한 성령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걸어가는 중에 끝까지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 성도의 견인에 대하여...
적용
초등부 여러분!
우리가 구원 받은 것이 당연하게 생각되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되시나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신 모든 일의 계획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세상을 만드시기도 전부터 계획하셨고,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어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죽게 하시고, 또 우리가 태어난 이후에 믿음을 가지게 하기 위하여 성령님을 보내주셨어요.
이 성령님은 이제 계속해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더욱더 성장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끝까지 함께하여 주십니다.
여러분 이런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나요?
그렇다면 여러분 12절, 14절에서 바울이 말한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해야합니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찬양하는 삶으로 드려야합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들입니다. 더이상 다른 것을 찬양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은 어떤 것일까요?
하나님께 이렇게 크신 계획으로 구원해주신 것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우리의 아버지, 구원자로 고백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해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고백하는겁니다.
우리는 이제 그러한 삶을 살아야합니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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