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에 합당한 삶: 공동체적, 개인적 삶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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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한국을 알고 계시나요? 한국은 저희 고향입니다. 한국은 전세계에서 매우 특별한 상황에 놓여있는 나라입니다.
전세계에 하나뿐인 분단 국가 이기 때문이지요. 한국은 아직 전쟁중에 있으며, 지금은 전쟁의 종식이 아닌, 휴전을 한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군대가 매우 중요합니다. 한국은 모병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남자들이 군대에 갈 의무를 가지고 있죠.
저도 한.. 15년 전에 2년동안 군 복무를 했습니다.
군 생활을 하면서 제가 보니까
군생활을 하면서 가장 강조가 되는 것은 ‘공동체성'입니다.
혹시 이 말을 아십니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제가 알기로는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로 여겨지는 벤자민 프랭클린이 남긴 명언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말이 미국에서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한국 군대에서는 이 말을 병사들의 공동체성을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나라의 수호라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 다양한 사람들이 군대에 모였지만,
그 다양한 사람들을 하나의 군대로 만들어 가는 것이 군대의 가장 큰 숙제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숙제는 교회에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양한 사람들, 다른 문화, 다른 생각, 다른 환경, 다른 가치관.. 모든 것이 다른 사람들이 교회에 모이기 때문이죠.
초대교회에도 이러한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당시 초대교회에는 교회에 들어온 다양한 인종 및 사회적 배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기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그들의 다름으로 인해서 교회에는 많은 다툼과 분열이 있었습니다.
(( 특히 바울 시대에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대립이 많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고린도 교회는 헬라적 유대교를 이방인에게 강요했고, 로마교회는 고린도 교회와는 반대의 문제가 일어났다. 바울은 로마 교회의 이방인들의 (로마서 9-11) 오만을 경고하면서 유대인들이 그들의 전도의 대상임을 일깨운다. // 유대인의 입장에서는 이방인이 교회로 들어오는 것을 질투했다. ))
그 다툼과 분열의 상황에서 사도 바울은 그들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사도 바울은 오늘 분문에서 그들에게 말합니다.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라")
( 부르심을 받은 일 ==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분명한 목적이 있다)
(하나님은 하나가 되게 하셨다. 하나가 되라고 하시지 않음
엡 2장 하나가 이미 되게 하심)
(우리가 해야 할일은 예수 그리스도가 행하신 일을 지키는 것)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평안의 매눈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지키라" (엡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고 가르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가 되라고 명령하지 않습니다. 이미 하나가 된 것을 지키라고 말합니다.
여기에서 바울은 이 하나됨을 하나님의 선물로 봅니다.
왜냐하면 이 하나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의해 가능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역사가운데 유효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엡 2: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에베소서 2:15–20 NKRV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우리의 책임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육체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이 하나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 안밖에서 그것을 빼앗으려는 시도에 직면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십자가를 통해 만드신 연합을 유지하기를 열망하며, 그것을 지켜내야 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책임입니다.
또한 바울은
에베소서 4:4-6 (NKRV)
에베소서 4:4–6 NKRV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이 말씀은 교회를 단순한 조직으로 보는 어떤 견해도 막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의 하나됨의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한분이십니다. 성령님도 한분이십니다. 그리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도 한분이십니다.
---+++
하나님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공통된 소망을 갖게 됩니다. 그들은 다양한 배경에서 왔지만 그들의 목표는 동일합니다.
그들은 같은 주를 섬깁니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다음과 같은 믿음을 공유합니다. 하나님의 그들의 아버지이시며, 그 하나님은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소망의 영광을 함께 나눕니다. 그리고 이 소망을 세상에 나눠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기독교 교회와 조직은 분열과 경쟁 때문에 스스로 최악의 광고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리는 우리를 하나로 묶는 대신(4~6절) 우리를 분열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자기를 보내시고 그들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으로 믿도록 우리가 하나가 되기를 기도하셨습니다(요17:21, 22).)))))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 세상의 풍토에 맞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울 시대의 세상에는 각 도시나 국가나 삶의 측면을 위한 신념과 우상들이 가득했습니다. 또한 자신들의 실제적인 목적을 위해서 하나님을 버린 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시대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명을 받은 교회는 더욱 연합되어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온 세상의 창조주이시며, 하나님이 이 세상을 다스리시고, 하나님이 유지하시고, 하나님이 그들 안에 거하시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신다”는 믿음을
성도들끼리 공유하며, 그들이 전해야 할 복음에 대해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시대는 어떻습니까?
하나님이 온 세상의 창조주이시며, 이 세상을 다스리신다는 것이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이 됩니까?
모든 사람들은 죄인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그들에게 인정이 됩니까?
우리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의 세상 속에서 삽니다.
우리에게도 연합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연합함으로써 우리에게 주어진 복음에 대한 믿음의 깊이와 폭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 무너뜨리는 것은 — 우리가 이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 ㄹ수 있는 무기를 버리는 것고 ㅏ마찬가지임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같은 주가 계신 곳에는 유대인이나 이방인, 흑인과 백인, 부자와 가난한 자, 큰 자나 작은 자가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섬기고 또 그분의 소망을 세상에 나누기 위해서는 개인의 야망이나, 개인의 가치관, 비필수적인 것에 대한 논쟁으로 그러한 하나됨을 깨뜨리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마틴 로이드 존스 “그리스도인들로서 우리의 가장 첫째 되고 주된 관심은 이 귀중하고 경이로운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을 지키고 보존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우리의 하나됨을 지키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책임입니다.
++ 이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책임을 완수하기 위하여 무엇을 해야합니까?
사도바울은 부르심에 합당한 삶(하나님의 백성들의 교제안에 있는 삶)을 유지하기 위한 4가지 미덕(겸손, 온유, 오래참음,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실행할 수 있는 원동력인 사랑)을 제시합니다.
여기에서 4가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이 4가지를 행하라는 것은 예수님을 닮으라는 것입니다.
겸손, 온유, 오래참음 그리고 사랑은 예수님의 삶을 통해 설명하지 않고는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단어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이미 이해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들은 우리가 이미 그리스도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경험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느끼는 바로는 이것들(겸손, 온유, 오래참음, 사랑)은 세상의 가치관과 완전히 다릅니다.
세상에서는 우리가 겸손하고, 온유하고, 오래참으면 세상사람들은 바보라고 말합니다. 오히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을 이용합니다.
하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은 이것을 바보같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과 사랑을 통해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이 경험( 예수님의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과 사랑을 통해 구원받은)은 우리가 이 일들을 행할 수 있게 만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을 통해 이것들을 경험했기 때문에) 우리는 이 일들을 행할 수 있습니다.)
---++ 예) 부모를 꼭 닮는 자녀들.. 경험한 것을 그대로 ..
예수님은 우리의 본이 되십니다. 본이 되신다는 것은 우리가 그 본을 닮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우리를 그의 헌신되 자이자 복음의 사자로 부르심 받은 우리는 우리의 삶의 모든 부분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부르심입니다.
우리는 서로 다릅니다. 다른 환경, 다른 가치관, 다른 재능, 다른 문화, 다른 인종, 다른 사회적 배경.. 많은 것이 다르지만..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과 사랑으로 서로를 용납하고 하나가 되어갈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서로에게 완벽하라고 요구하지 않으신다. 서로 사랑안에서 서로를 용납하며 상대의 결함과 문제와 부족함을 허용하고 받아드리라고 하신다.
이 사랑과 용납이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의 “하나됨"을 지키게 만듭니다.
철근과 콘크리트가 함께 하면 굉장한 힘을 발휘한다고 한다. 철근이 콘크리트 안에서는 부식이 잘 안된다. 콘크리트가 알칼리성이기 때문이다. 콘크리트는 압축력이 좋으나, 인장력이 부족하다. 그러나 철근의 인장력이 콘크리트의 쉽게 부서짐을 방지한다.
이와 같이 우리는 각자를 보면 부족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우리의 부족함은 하나됨으로 채워질 수 있다. 우리가 서로를 용납하여 하나가 될 때, 강한 공동체가 될 수 있다.
하나님은 완전한 우리가 모여서 하나의 교회를 이루기 원하시지 않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서로 용납하며, 서로 사랑하며, 그리고 서로 세워가며 하나의 교회를 이루어가길 원하십니다.

개인적 삶에서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

(- 각 성도들이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주님 우리에게 허락하신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기 위하여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가는 영적 성숙함을 가져야 합니다. .)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우리가 우리 개인의 삶을 그냥 두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공동체의 삶보다 개인의 삶이 무가치하다는 말이 아님)
바울은 오늘 본문 7-16절까지 .. 각 사람의 다양성(개별성)에 대해서 가르칩니다.
얼핏보면, 바울은 두 가지의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공동체성에 대해서 말하던 바울이 왜 갑자기 각 개인에 대하여 가르칩니까?
여기에서 바울이 각 사람에 대해서 말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각 사람”(7절) 이라는 말을 보면 이전에 하나 됨과는 다른 다양함을 말하는 것 같이 보인다. 하지만 이 다양성과 차이는 어떤 분열과 다툼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가기 위한 은혜이다.
( 교회 안에 모든 사람들의 역할이 같을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놀라운 지혜로 각 사람을 다른 사람들과 연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획일적인 것이 아니라, 몸의 지체를 위하여 특별하고 다양한 은사를 정하셨습니다. 우리 각자에게는 모든 사람의 유익을 위해 각기 다른 은사가 주어졌습니다. )
(각 사람은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입니다. 각 사람의 각자의 모든 사역)))
우리 각 사람은 매우 다릅니다. 인격, 문화, 배경, 환경, 재물, 가족, 취미, 특기 모든 면에서 같은 사람들은 존재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다양한 사람들을 교회 안에 모으셨습니다.
이것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한 몸에는 다양한 지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하나로 만드셨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의 모든 개성을 지워버리셨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모습 그대로 이곳으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의 의도는 무엇입니까? 이것은 우리의 몸을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몸에는 다양한 부분이 있습니다.
눈 코 입 손 발 여러 지체가 모여 한 몸을 이룹니다.
그리고 모든 지체는 각자의 역할이 있습니다.
모든 지체가 각자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함으로써 우리의 한 몸이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 예) 아이가 자라가는 모습 .. 각 지체가 잘 작동해야 한다는 것을 설명하는 예
- 교회의 하나됨이 중요한 것처럼, 각 사람의 영적 성숙함 또한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도들은 그리스도께서 각자에게 주신 은사를 발견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에 적극적으로 공헌해야 합니다.
교회가 공동체를 이룬다는 말씀이 각 사람의 역할을 배제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각 사람이 자신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장을 통하여 하나님의 교회에 기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각 사람의 성장을 통해 교회 전체 공동체가 성장해 갈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찰스는 매우 좋은 목사입니다. 좋은 말씀, 하나님 나라를 위한 열정, 또 행동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혼자서는 어렵습니다.
교회에는 분명히 훌륭하고 좋은 목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혼자서 교회를 이룰 수는 없습니다.
(예를들어, 버스안에 목사가 모든 운전을 하고 성도는 그의 뒤에서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잠을 자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의도한 교회의 모습입니까?
아닙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각 지체는 고유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온 몸이 자라는 길은 분명히 모든 지체가 하나님의 주신 은사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은사를 받은 사람들의 목적은 봉사의 일을 하도록 하나님의 백성을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의 목표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입니다.
각 신자가 그리스도께서 그에게 주신 은사에 따라 기능할 때, 몸 전체가 하나됨을 누리고, 영적으로 성숙해지며,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충만하심을 더욱 닮아가는 것입니다. )
이 은사를 사용하는 것은 사역을 충실히 수행하는 사람, 그리고 받는 사람 모두에게 유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통해 교회는 점점 더 건강해지고 성숙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은사는 이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비이기적으로 사용해야합니다, 즉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에 사용되어야 합니다. 이것들이 우리에게 유익을 위하기보다 다른 이들을 위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벅스 몬트에 다양한 사람들을 모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분명한 계획을 가지고 독특한 우리들을 이 교회로 불러모으셨습니다.
그 이유와 목적이 무엇입니까?
- 우리들의 목표는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숙되어져 가는 것입니다. 이 일은 누군가에게만 일어나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모든 교회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가 성장해야합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각자를 하나의 교회로 모으신 하나님의 계획을, 목적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계속해서 질문해야 합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왜 나를 이 교회로 보내셨습니까? 내가 이곳에서 온전히 감당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입니까?
이곳에 어느누구도 우리를 이곳으로 모으신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에서 벗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공동체라는 것은 나에게 좋은 핑계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하지 않아도, 다른 누군가가 움직인다면, 교회는 괜찮을 거야. 누군가가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니요 하나님은 바로 당신이 그 역할을 하길 원하십니다.
하나님께 당신을 이곳에 부르신 이유와 목적에 대해 계속해서 물으십시오.. 그리고 내가 교회안에서 다른 지체를 위하여 봉사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지체없이 그 일을 하십시오.
우리의 이 참여와 헌신이 우리교회를 성숙하게 자라가게 할 것입니다.

결론

교회에 대한 바울의 비전은 하나됨과 다양성을 통한 교회의 성숙입니다.
(우리는 교회가 예 수그리스도를 닮을 때까지 자라고 성숙해져야 합니다.
그럴 때, 교회가 세상에서 수행해야 할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세상과는 다른 가치관으로 서로를 위하고 용납하고, 그리고 자신의 은사를 사용하여 최선을 다하여 남들을 위하여 봉사하며 살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자라갈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있는 교회를 통하여 세상의 주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예수님을 보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교회가 영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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